리멤버 앱을 설치하고 오늘 가장 인기있는 글을 받아보세요
오늘 가장 인기있는 회사생활 소식을 받아보는 방법!
글쓰기
최신글
유희열의 대처 어떻게 보시나요?
여론이 생각보다도 너무 악화돼서 유희열의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대응은 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표절에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그에대해 해명하려는 움직임이 필요했을텐데.. 그렇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의견들 어떠신가요?
수퍼드라이
2022.07.27
조회수
644
좋아요
0
댓글
4
현타오는 요즘
뭐랄까 전통적인 프로덕션에서 만드는 것들이 물론 잘하는 곳도 있지만 돈을 쓰고 수많은 사람이 움직이면서 만들어낸 콘텐츠가 딱히 빛을 못 발할 때 유연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1인 크리에이터보다 반응이 적을 때 현타가 저는 오는데요. 요즘 정말 많이 그러네요. 이런 분들 저 말고 또 계시려나요..
캡틴큐
2022.07.22
조회수
867
좋아요
9
댓글
6
미술작품에 대한 수요 및 거래 현황 설문조사
안녕하세요 신진예술인 포트폴리오 데이터 기반 예술작품 거래 매칭 플랫폼 서비스 THEPORT (더포트) 대표 yoonie 입니다 🙂 예술계 4명의 청년들이 준비중인 서비스로,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2 예술분야 창업과정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예술계 선순환 구조 형성과 신진예술인의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준비중입니다. ❓설문 목적 : 저희팀은 10월 서비스 런칭에 앞서 고객층에 해당하는 "예술 소비층"의 미술 작품에대한 수요 및 거래의 현황에 대한 시장조사를 위해 설문을 기획하였습니다. ❓설문 대상 : 남녀노소 연령불문 예술관련하여 소비해본 경험이 있는 누구나 ! 소요 시간: 2-3분 소요 ❗️설문 event: 설문 답변자에 한해 추첨을 통해 8분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보내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설문조사 바로가기 🔽 https://forms.gle/7pCnHz4LfgR1Z2eVA 🔎응답하신 내용은 모두 팀내 자료로 활용 됩니다. 🔎설문시간은 약 2-3분 소요됩니다. 🔎설문 event :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8분을 선정해 스타벅스 기프티콘들 드려요 ! 예술을 소비하고 싶었던 마음을 자유롭게 설문에 표현해주시고, 푸짐한 상품도 받아가세요 ! 여러분의 짧은 한마디로 예술계에 큰변화를 가져오도록 노력하는 theport가 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qwert00
2022.07.19
조회수
76
좋아요
0
댓글
0
커져만 가는 피해의식
부서의 절반 이상이 50대 이상 시니어입니다. 고된 일이 다 저한테 몰리는데, 시니어는 일을 안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보도자료 긁어오면서 자기는 그래도 기사 갯수는 채우니 당당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업무량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 하는데 생색내지 말라고 합니다. 분노만 점점 커져갑니다.
ililiil
2022.07.14
조회수
809
좋아요
6
댓글
4
직무와 전혀다른곳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미디어쪽으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올해초 제조업 홍보관련팀으로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나름 회사에 도움이 되려고 노력했어요 회사내에서 저하고 다른업무를 지시할때도 열심히하려고 했어요 얼마전이였습니다 위에서 공장에 사람이 부족하다고하여 공장으로 몇일 파견을 보내더군요 공장 생산직으로요 처음에는 그냥 사람이 부족한가보다 그리고 몇일만 하자라는 마음으로 공장파견을 갔습니다 하지만 몇일이 몇주가 되고 이제는 제 본업보다 파견업무를 더하게 됩니다 심지어 제가 느끼기에는 회사에서 제 본업을 저한테 맡기지 않고 다른사람에게 넘기기까지합니다 조금있으면 1년인데 1년 다 채우고 이직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
홀맨
2022.07.10
조회수
620
좋아요
1
댓글
3
KFMA 제1기 장애인문화예술극단 단원모집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를 뿐 입니다 우리도 꿈이있고, 하고싶은 일들이 있습니다 이 멋진일에 오늘도 도전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한국패밀리모델협
2022.07.09
조회수
38
좋아요
0
댓글
0
대중을 뒤흔들 댄서들이 온다?
대중을 뒤흔들 댄서들이 온다 트로트에 이어 댄스로 물들 TV 📺🕺 영화는 그 시대를 보여주고, TV는 그 당시의 사람들의 관심사를 보여준다. 미디어를 알면 시대를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이 TV에서 또 하나의 커다란 전환점이 시작되려 한다. 무슨 일이 펼쳐지는 걸까? ㅡ ✔️ 방송계에서 메가트렌드가 존재한다. 💥 어떤 유형의 콘텐츠가 빅히트를 치면 연달아 유사 프로그램들이 쏟아진다. 과거 슈스케 (슈퍼스타K) 이후에 위대한탄생이나 K-POP스타가 나왔고, 최근 수년 동안에는 미스터트롯, 미스트롯이 국민 프로그램이 되면서 TV를 틀면 어디에서 트로트 관련 프로그램을 볼 수 있었다. 방송 콘텐츠는 기획부터 방송 되는 기간이 몇달씩 걸리는 특성 상 한번 메가트렌드가 생기면 2년에서 3년까지 가기도 한다. ✔️ 2021년의 주연이 된 댄서들 👯‍♀️💃 작년 국민 프로그램으로 등극한 하나의 콘텐츠가 있었으니, 바로 스우파. 스트릿우먼파이터는 국민을 울리고 감동시키며, 무대 위의 조연이었던 댄서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었다. 그 이후에 다양한 댄스 프로그램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특히 Mnet은 넥스트 테마로 아예 댄스를 택해 댄스 콘텐츠의 세계관을 준비 중에 있다. 바야흐로 댄스 콘텐츠 시대의 2.0 시작이다. ✔️ 스우파의 남자버전, 스맨파가 온다 🕴🕺 쇼미더머니로 힙합이란 장르를 메인으로 끌어올린 Mnet은 이어서 언프리티 랩스타, 고등래퍼로 확장하였고 프로듀스 101의 히트를 시작으로 남자버전, 글로벌 버전으로 확장하며 워너원과 아이즈원을 세상에 탄생시켰다. 그리고 또다시 터뜨린 잭팟, 스우파로 끝나지 않는 것은 예상 가능했던 행보. 올해 스우파의 남자 댄스 버전, 스트릿 맨 파이터'(스맨파)를 선보인다. ✔️ JTBC VS Mnet, 댄스 콘텐츠의 대격돌 ⚔️ 스우파가 만든 스타들, 아이키나 리정부터 허니제이까지 댄서들은 광고부터 온갖 방송 콘텐츠에 등장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었는데, JTBC가 이를 놓치지 않고 이어나간다. 그리고 기존 성공방정식에 하나의 키워드를 더한다. 힙합 아티스트 박재범을 심사위원으로 한 브레이킹 크루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다운'을 방영해 인기를 끄었고, '쇼다운 콘서트'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이어 '스우파'에 출연했던 아이키와 리정 등 댄서들을 중심으로 플라이 투더 댄스'를 방영하고 있다. 미국에서 펼치는 댄스 '버스킹' 프로그램이다. 📣 오리지널 채널의 출사표 스우파의 채널이나 음악 채널의 명가 Mnet은 이에, '댄스 IP'(지식재산권)라는 표현을 쓰며 '댄스 세계관'을 선언했다. 앵커 프로그램 (채널의 킬러 콘텐츠)을 맡을 스맨파 뿐 아니라 '비 엠비셔스', 'Be the SMF', '뚝딱이의 역습'까지 댄스 프로그램들을 연달아 선보인다. 앞서 스우파로 '댄서들의 세계'를 대중에게 알렸다면 더 나아가 댄서들의 콘서트, 음원으로 이어가고 새로운 댄서 발굴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만들어보겠다는 포부. Mnet가 만들 댄스 유니버스이다. ⚠️ Mnet의 댄스 세계관이 향하는 것 스맨파의 프리퀄격인 '비 엠비셔스' 와 일반인이 등장하는 '뚝딱이의 역습' 은 스우파 정도의 위력은 아니었지만, 이들 프로그램은 스맨파의 한방을 향해 빌드업을 해가는 과정이자, JTBC와 같은 잠재적인 진입자를 향해 방어벽을 쌓는 과정이다. ⁉️ TV가 끝이 아니다? 스우파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요인은 유튜브와의 결합을 통해 디지털로 확산하고, 글로벌 팬덤까지 이어갈 수 있었던 부분. 이에 '더 춤'(The CHOOM)이라는 유튜브 채널 역시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채널 중 하나다. Mnet의 '댄스 세계관'을 넓히는 하나의 주요 영역이 될 것이다. ✔️ TV는 시대를 읽는다 📺 방송 콘텐츠의 변화를 들여다보면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그 당시에는 어떤 것들에 관심이 있었고 열광했는지 읽을 수 있다. 지금은 연애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일반인이 브랜드가 되고 있고, 심리학이라는 낯선 주제로 오은영 박사의 프로그램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다. 다음은 또 어떤 소재와 어떤 직업군의 사람들이 무대에 서게 될까? 다음 펼쳐질 모습을 알면 대중이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미리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함께 나눠보면 좋을 이야기 이 중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제 2의 스우파가 될까요? 댄스 프로그램이 메가 트렌드로 이어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일시적 현상으로 금새 소진이 되고 말까요? 남자 댄서들도 리정, 아이키, 로제처럼 스타들이 쏟아질 수 있을까요? 엠넷은 힙합에 이어 댄스를 아이덴티티로 키워낼 수 있을까요? *원문: 브런치 https://brunch.co.kr/@jinonet/111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022.06.29
조회수
353
좋아요
3
댓글
4
제 30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 (KOBA 2022)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KOBA 2022가 진행됩니다. 어느새 올해로 30회를 맞이하게 된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 KOBA는 방송미디어분야의 많은 분들이 참관하시는 행사로써 코로나19 영향으로 오랜만에 개최되는 듯 합니다. 저도 방송IT관련 업무를 수행하다보니 방송미디어 분야 신기술에 대한 시야도 넓힐 겸 참관하여 바쁘신 업무로 참관하지 못하신 분들의 간접체험을 위해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희 |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
2022.06.29
조회수
57
좋아요
0
댓글
0
영상 초입 2년차 먼지탱이인데요
제가 전문대 나와서 포스트좀 다니다가 인하우스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서류면접도 안 받아주네용... 그래도 1차면접은 볼 줄 알았는데 4년제 대학교를 가야 되나용
(탈퇴한 회원)
2022.06.28
조회수
1,050
좋아요
3
댓글
15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토론회 안내.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주관 세종정신 되살리기 토론회 행사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에서 7월4일(월)14시부터 열립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세종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라는 시대적 소명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참석하시고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종강 | (사)세종대왕기념사업회
2022.06.23
조회수
306
좋아요
0
댓글
0
티켓 예매 매크로프로그램 관련 문의합니다.
엔터 업종에 근무하다보니, 항상 문제가 되는 티켓예매 매크로 프로그램을 자주 접합네요. 주변 지인들의 공연이 매진되면 좋은데 몇일전에 취소도 나오는 상황이고, 혹시 제대로 된 매크로 프로그램 차단방법이나, 아니면 대책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직접 한번 사용해보고 싶기도 한데, 어떤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동남아시아
2022.06.21
조회수
607
좋아요
0
댓글
3
시인이며 크리에이터에요
안녕하세요 오경화 시인입니다 크리에이터이기도 합니다 편집, 마케팅의 일을 하고 싶어요
오경화 시인
2022.06.19
조회수
55
좋아요
1
댓글
0
영화제작 준비하면서
저는 광고 경력이25년, cf감독과 뮤비감독, 홍보영상물, 웹드라마 감독으로 10여년, 이제 최종적으로 영화 감독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해 보려고 하는데 상당한 제약이 따라다니네요. 광고 경력이나 실력으로는 케리어가 많이 쌓여 있어서 문제 없지만 영화는 경력이 없다보니 자꾸만 부딛혀서 앞으로 나가기가 쉽지 않네요. 지난주 시나리오 작성이 끝나서 기관투자 쪽을 알아 보고 있었는데 영진위 독립영화 투자 사업이 있는데 저는 자격 조건이 되지 않아서 문도 두드려 보지도 못하네요. 영화 감독으로 최소 단편영화라도 제작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내 사비라도 들여서 단편 영화라도 제작을 해야 되나봐요. 암튼 내 사비로 영화를 제작 하거나 개인 투자자를 유치하거나...아니면 OTT쪽을 두드려 보거나 인데...영화쪽 경력이 없는 나로서는 접극하기가 여러가지로 쉽지는 않네요.
루비엘
2022.06.14
조회수
1,152
좋아요
19
댓글
24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연 쪽 전공하고 공부하다가 코로나로 공연이 많이 줄기도 하고 취준 당시 22-23살 이라는 나이로 인하여 어리다고 대놓고 차별을 받아 쇼핑몰 커머스 운영 쪽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는 23살 입니다. 성격상 앉아서 하는 일이 어렵고, 공연 쪽이 너무 하고 싶은데 입사한지 이제 한달이 조금 넘어가는 시점에서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이직이 가능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저는 졸업한지도 1년이 넘었고 나름 적지 않은 나이라고 생각하여 빠르게 취업하고 싶은데 공연/예술쪽에서 나이로 차별을 받은 경험이 있어 이 회사에 조금 더 버티고 있어야하나 고민입니다. 이 쇼핑몰 회사가 스타트업이다 보니 사람이 없어 혼자 커머스 운영 및 cs 업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업무에 부담감도 커지고 놓지 못한 공연의 꿈으로 인하여 요즘 이직이 너무 고민됩니다.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는거겠죠..? 이직은 빠르면 8월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수습 기간인데 퇴사하는게 눈치보입니다.. 제가 취업하기에 어린 나이일까요..? 원하는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게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슴셋
2022.06.10
조회수
1,057
좋아요
4
댓글
21
경남지역 창업 토크쇼 출연기업 모집
안녕하세요? 지역 창업자분들과 창업관련 수다를 떠는 창업 토크쇼 <창업몬>을 제작하고 있는 레드콘텐츠라고 합니다. 이번에 시즌4를 시작하면서 출연하실 지역 기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기업 대표님들께서는 아래 폼 작성하셔서 제출 해주시면 제작팀이 연락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s://naver.me/GDbYSKM4 그리고 아래 링크는 시즌4 프롤로그편입니다. 대략 이렇게 밝은 분위기의 편안한 토크쇼이니, 부담없이 신청 부탁드립니다. ^^ https://youtu.be/7rd5_ArYqCw
알바모집
2022.06.04
조회수
47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