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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때려치겠다는 친구이자 상사
대표한테 환멸나서 그만두겠다는 친구이자 상사가 있습니다. 능력 진짜 좋고, 무기반에서 업계 탑까지 회사 끌어올린 주역이라고 생각하니다. 이 친구 있기 전엔 회사 인지도 제로였는데 같이 일하고 5년만에 업계에서 미팅 나가면 이제 우리 브랜드 모르는 곳이 없음. 그런 친구가 계속 억까 당하다가 못 버티고 그만두겠다고 얘기하는 상황인데(개인적으로 얘기한 게 아니라 친구들끼리 있는 단톡방에서) 이 친구를 따로 연락해서 무슨 일이냐, 괜찮냐, 가지마라는 식으로 위로해야하는지 아니면 일단 지켜보고 놔둬야하는지 고민이네요… 말로는 오늘 대표가 얘기하자는데 사직서 미리 써놓고 들어가겠다고함… 어쩌죠????
상처받은영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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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그룹웨어? 추천 해주세요!
10 - 12명 정도 되는 소규모 기업입니다! 고정 인원은 10명이고 매년 사업에 따라 1, 2명 단기 고용이 발생합니다. 내년부터 협업툴을 회사 전체에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올해 제 팀이랑 노션 사용해보니 업무 공유가 잘되어서 좋더라구요! 전자결재도 필요해서 다른걸로 바꿔야하나 아니면 노션 외 하나를 더 추가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ㅠㅠ 굿즈 브랜드도 하나 운영중인데 요거 때문에 재고 관리도 ,,, 따로 해야할까 싶습니다 ㅎㅎ,,, 판매처가 5개 정도되니 엑셀로 하긴 힘들더라구요 ㅜㅜ 작년부터 필요한거 하나하나 쓰다보니 현재 메일 / 회계는 각각 프로그램 사용 중입니당 필요한 기능 - 업무 공유 / 스케쥴 공유 - 전자결재 - 프로젝트별 페이지? (파일 공유까지는 필요없음) - 출퇴근관리 - 상품 재고 / 택배 발송 관리 추천 부탁드려요 :)
ssssseul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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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예비 사업자가 초보적인 질문 남깁니다.
업무상의 질문 입니다. 비즈니스를 하고 계신 여러분들은 네트워킹때 만나서 명함을 교환 한 후의 연락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도 네트워킹때 명함을 주고 받은게 300개가 넘는데 이 분께 이제 어떻게 연락하고 관계를 터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이 저에게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아니나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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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여성 문화예술 공기업으로 청년인턴부터 시작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학원 다니면서 나이만 먹고 커리어가 꼬였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지금 있는 곳에서 고용보험없이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데 취업 컨설팅을 통해 문화예술 공기업쪽으로 취업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취업컨설팅에는 관련 경험이 많으니 상관없다고 하는데, 자격증이 문화예술교육사 2급,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밖에 없네요. 그런데 여기 인턴 관두고 청년인턴… 가능할까요? 그냥 여기서 정착해서 고용보험 받고 일하는게 나을까요? 한심한 건 아는데 34살에 청년인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자격증이 많이 필요할까요..?
패패패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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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팬마케팅
엔터테인먼트 팬마케팅이나 마케팅 하시는 선배님 계시면 도움 좀 받을 수 있을까요??
태리야끼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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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대해 문의
안녕하세요 이직결정되고 쉬고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1. 중소기업 연봉동결에 인세티브추가 되어 사실상 연봉인상 - 이직확정 11월말 입사 정규직 2. 대기업/100대기업 1차면접 통과 인정성대기중 최종합격시 다음달 초 입사 - 6개월 계약직 3. 가고싶었던 중견기업/상장사 헤드헌팅연락옴 채용될시 정규직 여러분이라면 어떤결정을 내리실건가요?
풀네임이당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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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일이 내 일이다 라고 느끼실때가 있나요??
30대 초반에서 중반 넘어가는 사람입니다. 회사 생활을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영상일 하면서 나랑 안맞는 부분이 많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이 나이때에 다른일 찾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런저런 고민들이 많네요. 많은 분들이 저 같은 생각을 하시고 버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선후배님들은 일 하면서 아 이 일을 해서 다행이다, 나랑 잘 맞는다 라는 느낌을 드신적이 있나요?? 아님 다른일을 찾는게 나은건가요..ㅜㅠ
이게맞는건가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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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중계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일을 시작해서 고졸로 정식 계약으로 경력을 산정하면 1년 7개월 후 군 입대 후 재입사 현재 1년 6개월 지나고 있습니다. 군 입대 후 재입사는 이전 경력 인정 안 해주고 신입으로 입사했습니다. 급여 또한 세후 190후반대로 받고 있습니다. 주 52 시간 적용 기업이지만 초과근무 수당을 받은 적이 없고 일지 작성을 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대체휴무도 지켜지지 않고 한 달 내내 일한 적도 있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예전에는 일에 흥미도 있고 미래를 생각하 면사했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간다고 하면 내 미래도 그렇고 쉬는 날도 없이 주변 사람들도 다 떠날 것 같고 결국 내 인생 하나도 못 챙기고 혼자만 남을 것 같습니다. 월급도 일하는 만큼 아니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면 말을 안 하겠는데 너무한 것 같아서요. 고등학교부터 군 입대를 제외하고 쉼 없이 계속 일했는데 내 자신이 너무 지쳐서 이 일을 계속해야 하는지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KKKUUU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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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갈취해가는 동료
제 아이디어 갈취해는 동료가 있어요. 마케터인데 아이디어가 없는데 첨엔 은근슬쩍 가지고 가더니 이젠 아예 뻔뻔하게 모른다고하고 알려달라고 하네요. 아직 팀장은 그동료가 그러는걸 몰라요. 이걸 모두에게 공표 하고싶은데 어떻게하죠?
비밀걸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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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분탕 아님* 4세대 걸그룹 브랜드 파워(광고모델) 갑은 누구인가?
10-30대 타겟으로 인지도+선호도가 높을 것이라 예상하는 4세대 걸그룹에 투표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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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 Sam Bright Photography 1인기업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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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진작가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안녕하세요 ◟(ᵔ ̮ ᵔ)͜📸 사진작가로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사무엘입니다. 현재 모 은행사에서 보도사진 내보내고 있습니다. 별도 개인사업으로 제품 홍보, 인물 프로필, 매거진 아티클용, 메이킹 등 다양한 분야의 사진을 찍는데, 작년부터 올해까지 사진 업종의 경기가 무척 어려워졌다는 걸 외주 프로젝트 수주의 둔화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외주를 받고 있으신가요? 제 궁금증을 해결해주세요! 🔽 하단 투표 🔽
김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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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 Sam Bright Photography 1인기업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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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을 어떻게 처음 배우셨나요?
디지털 마케팅 (SNS, 퍼포먼스) 에 발을 들여보고 싶은데요, 회사에서 직접 실무를 맡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요, 그 전에 기본 역량을 빠르게 취득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인터넷 강의는 선호하지 않은 편이라 직접 가서 배우는 국비과정 등 프로그램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리시빙트랜드미숑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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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회사 두군데 연봉이 900차이가 나는데
합격회사1은 영상컨텐츠pd 직군이고, 직전연봉이랑 거의 동결된 연봉을 제시했습니다. 면접볼 때 대표님 마인드나 회사에서 배울 건 많을거라고 생각이 됐습니다. pd로 전향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지원했구요. 회사2는 제가 제시한 연봉을 맞춰줬고, 제 원래 직업인 모션디자이너 롤로 합격했습니다. 포스트프로덕션은 아니라 포폴 영상의 톤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개인작업이라 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은 들었구요.. 연봉이 200,300도아니고 900씩이나 차이가 나니 너무 고민이 되네요 사실 회사1도 가본 건 아니라 어떨진 모르지만 어쨌든 면접 내용과 회사 작업물로 판단해야하는 제게는 긍정적인 이미지이긴 합니다. 제가 본 직업이 싫어서 전향하려한 건 아니고 궁극적으로 기획,편집 전반적인 것을 아우르는 사람이 되고자했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하시겠어요?ㅠㅠ...
자까리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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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직원의 퇴사이야기...
9월초 면접 일정 조율해서 출근일 정함 9월 16일 근무시작(금요일) 업무 인계받으며 내용파악함 다른 직원들과 발주처 회의 참석 2주간 근무 함. 9월 30일 지방 발주처 회의 다녀온뒤 회의록 정리부탁하니 화요일 출근해서 한다 함 3일간 연휴... 10월 4일 화요일 출근시간보다 많이 이른시간 출장으로 일찍 출근해서 사무실에 있었음 근데 직원이 원래 출근시간보다 일찍 와서 웬일로 일찍 오셨냐 하니 잠깐 말씀드릴게 있다고 함 말씀하시라 하니 퇴사한다함... 당일.... 간다고 함..... 10월 4일자로 퇴사처리해달라 함 직원들한테 인사하러왔다고 함..... 본인 짐 챙기고 있길래 퇴사를 그것도 당일 통보는 무슨경우냐 하니 그래서 안계실때 인사하고 전화로 말씀드리려 했다 함... 이걸 어떻게 이해 해야 함? 참고로 경력 19년차 나이 마흔넘은 사람임 아침부터 맨붕에 회사 USB메모리 들고가서 자료 빵꾸나게 만들고.....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음.....
황금풍뎅이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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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까지 내가 말귀를 못알아들었었나? 싶었던 적 있나요
사회초년생(?)입니다. 늘 일머리 있다는 이야기 들으며 지낸 편입니다. 윗사람 아랫사람과 소통에 큰 불편함 없이 일 전달이 잘 되는 편이라고 생각하며 (직장은 중간중간 옮겼지만) 이렇게 무난하게 일하는 시간이 3~4년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들어온 회사(입사 3개월차)에서는 왜이리 말귀를 못알아 듣냐며 유도리가 없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저는 사실 플랜 A,B,C를 다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거거든요? 1. 이건..제가 진짜 말귀를 못알아 먹는건지, (그동안 했던 일이라 분야는 같습니다) 2. 아니면 저들만의 소통 방법을 제가 아직 터득하지 못했는지.. ex. 질문을 하면 ->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알려주면 너를 왜시키니 그럼 자체적으로 고려해서 일을 진행하면 -> 그렇게 하면 안되지 다시 질문 ->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알려주면... 아니면 저들이 갈구는건데 제가 눈치를 못채고 있는걸까요?? ㅜㅜ..고민이네요~ 소통의 방법을 찾는게 먼저이겠죠?
하지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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