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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출퇴근시..
얼마전 직장을 옮겨서 신입인데 출퇴근시 인사 찾아가서 돌리나요? 어떻게 할지 몰라 찾아가서 돌리니 몇몇 분이 당황하시는거 같아서.. 전직장에서 버릇이 되어 버렸네요 별론가요??
sisa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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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시간을 들여 ‘이것’을 하는 이유
직장인들은 바쁩니다. 커리어와 성장에 도움되는 일에 집중합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장인들의 관심이 오래 머물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회계법인에서 9년간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한, 누구보다 바쁠 illl1i1l님은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꽤 오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왜 illl1i1l님은 귀한 시간을 내서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을까요? --- 👉 매 월 활발한 지식 나눔을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5월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20,000원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회계 법인에서 7년, 투자 심사역으로 2년 가량 근무하다 지금은 핀테크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창업 2년차입니다. 금융/투자 커뮤니티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 커리어를 잘 쌓기 위해서는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양질의 정보와 풍부한 지식을 가진, 문제 해결을 도와줄 수 있는 ‘키맨'이 주위에 얼마나 있는지요. 그때 리멤버 커뮤니티가 런칭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죠. 🎙 ‘주변에 어떤 사람을 두는가’와 리멤버 커뮤니티가 어떤 연관이 있나요? 💬 같은 일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일에 대한 얘기를 하는 곳이라고 홍보하셨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면, 또 모인 목적이 일 얘기를 하는 것이라면 바라던 소통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죠. 이 지향점에 공감했기 때문에 초기부터 참여하고 싶었어요. 🎙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이, 일에 대한 얘기를 하기 위해 모여 있다. 이 자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신 거군요. 💬 네. 청계천 주변에 제조업체가 모여있고 파주에 출판사가 모여있는 것과 비슷한 이유예요. 모여 있으면 옆 가게로부터 ‘다음 주에 어떤 업체에서 대규모 발주를 계획중이래’ 이런 양질의 정보를 얻게 되거든요. 그렇게 비즈니스가 창출되는거죠. 집적의 이윤이 나오는 거예요. 🎙 이전에는 그런 공간이 없었나요? 💬 오프라인에는 꽤 있어요. 그런데 그런 모임은 십중팔구 배타적이에요. 소수가 정보를 독점하죠. 사람들이 줄타기에 목 메게 되고요. 온라인에는 전무했고요. 🎙 하지만 온라인에는 리멤버 커뮤니티보다 활성화된 커뮤니티가 많잖아요? 💬 대부분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지 못해요. 오히려 부정적인 가치를 주죠. 단순히 분노 표출이나 가십의 장이 되어버린 경우가 많아요. 🎙 실제로 리멤버 커뮤니티를 경험해보니 어떠신가요. 💬 아직 갈 길이 멀어요. 하지만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이, 일 얘기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모여있는 것 만으로 활동할 이유가 충분해요. 어쨌거나 제가 관심있는 금융,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있고 어느 정도의 공감대가 이미 형성돼 있거든요. 같은 분야 사람들이 모여있는 거니까요. 🎙 어떤 점을 더 보완해야 할까요? 💬 암묵지를 더 잘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해요. 기능적으로도 뒷받침될 게 많겠지만, 심적으로 사람들이 여기서 더욱 마음껏 지식을 나눌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IT 서비스라고 하면 대부분 기술로 승부를 보지만, 리멤버 커뮤니티는 더 나아가 심적인 부분을 건드릴 수 있어야할 것 같아요. 이전에는 이런 공간이 없었으니까요. IT 분야 외에는. 🎙 IT 분야에는 리멤버 커뮤니티와 같은 공간이 어떤 게 있나요? 💬 깃헙 같은 오픈소스 플랫폼들이요. IT 분야가 혼자서 끝도 모르고 성장하고 있잖아요. 물론 IT 자체가 시대의 흐름이기도 하지만 오픈소스 플랫폼 같은 곳들이 있기 때문에 이만큼의 성장이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아직 금융이나 마케팅, HR같은 분야에는 이런 공간이 없죠. 모든 분야에 걸쳐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는 게 리멤버 커뮤니티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리멤버 커뮤니티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일단 명함 기반 유틸리티 앱에서 시작한 게 커요. 그랬기 때문에 직무별로 사람을 모을 수 있었으니까요. 반복해서 말씀드렸듯 애초에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을 한데 모아줄 수 있고, 또 그들이 일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 자체가 별로 없거든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고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곳이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공간이잖아요. 어떤 산업이나 시장에 혜안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인사이트 가득한 말 한 두마디. 이런 것들이 오가는 곳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해주신다면요. 💬 인간에게는 욕구의 단계가 있다고 하잖아요. 지금의 온라인 공간들은 따지자면 위생, 생계의 욕구를 채워지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리멤버 커뮤니티는 가장 높은 자아 실현의 욕구를 채울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어요. 저도 사업을 하면서 쌓아온 지식이나 커리어 고민을 여기서 나누면서 그런 욕구가 풀어지고 있다는 걸 벌써부터 느끼고 있거든요. 르네상스 시대 살롱같은 공간이 됐으면 합니다. 👇 illl1i1l님의 활동내역 캡처 / 근무중인 회사 모습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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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프리랜서인데요 자리잡고 성장한 계기와 마인드가 어떻게 되시나요
편하게 일하느라 하기 싫은 일은 다 배제하고 그래서 수익이 크지 않거든요 크게 벌리는것도 두렵기도 하고 (하이리스크 싫은) 다른 사람을 밑에 쓴다는것도 못미더워 거의 혼자 하고 코로나 전까지는 찾아주는쪽들이 많아서 큰걱정이 없는 수익이었는데요 코로나 이후로 많은 영향을 미쳤어요 지금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프리랜서 자체가 워낙 불안정하기도 하고 지금은 결혼을 앞둔 시점에서 앞으로의 고민이 좀 생기네요 더 잘되고 싶다는 마음도 생기고 자리잡으시고 잘하시는 프리랜서분들 어떤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달빛으로 그리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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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채널 운영하시는 분 있나요?
있다면 소통하면서 고충좀 나누고 싶습니다 ㅎㅎ 저는 20만 정도 규모 콘텐츠 채널 운영하는데(인스타) 요즘들어 인게이지도 떨어지고 컨텐츠 수급도 쉽지않아서요 요즘 어떠신지, 현황이나 노하우 얻고 싶어요
둡둡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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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명이 모여있는데 이상한 사람이 없다고요?"
리멤버 커뮤니티 런칭 1년, 습관처럼 접속하는 유저가 많아졌습니다. 티마님도 그런 유저 중 한 명입니다. 리멤버 팀이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금융/투자 커뮤니티 티마님과의 인터뷰 전문 리멤버: 어떤 일을 하시나요? 티마: 올해 14년차로, 증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리멤버: 미국에 계신 거군요. 해외에서는 리멤버를 많이 쓰진 않을 텐데요. 티마: 그렇죠. 저도 미국에 와서는 명함 교환할 일이 적어져서 잘 안 썼어요. 커뮤니티 아니었으면 한동안 안 들어갔을 거예요. 리멤버: 지금은 오직 커뮤니티 때문에 리멤버를 쓰고 계신 거군요. 티마: 오히려 명함 관리만 할 때보다 훨씬 자주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리멤버: 자주 들어오는 이유가 뭔가요? 티마: 뭐랄까.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유저들의 수준이 높습니다. 대화하면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리멤버: 어떤 대화를 나누나요? 티마: 아무래도 금융/투자 커뮤니티에서 금융권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고, 해외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합니다. 또 제가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서 경영전략,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도 종종 댓글을 답니다. 리멤버: 자극이란 건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티마: 지적 자극입니다. 자기보다 박식한 사람들과 대화하면 받는 자극 있잖아요. 네트워킹도 종종 이뤄지고요. 리멤버: 네트워킹이라 하면? 티마: 인맥이죠. 여기서 대화하다가 소통이 쌓여 이메일도 주고 받고, 그렇게 더 깊은 대화를 하는 관계요. 스타트업에서 10년 넘게 일하시는 분께 해외 MBA 정보를 드린 적도 있고 금융권에 종사하는 분과 긴 대화를 나눈 적도 있습니다. 리멤버: 지적 대화와 네트워킹이 모일 수록 티마님껜 자산이 되겠군요. 티마: 그렇죠. 리멤버: 사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준 높은 대화를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나 00 커뮤니티 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드문 것 같은데요. 티마: 익명성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 아닐까요.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굳이 예의를 갖출 필요를 못 느끼는 거죠. 리멤버: 리멤버 커뮤니티는 그렇지 않다는 말인가요. 티마: 여기는 좀 더 선의로 차 있습니다. 그렇게 느껴집니다. 리멤버: 선의로 가득찬 분위기란게 어떤 건가요. 티마: 도움을 청하는 질문이 많고, 질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종의 동질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을 더 잘하고 싶고 커리어를 잘 이어나가고 싶어하는 사람들 끼리의 동질감. 리멤버: 30만 명 넘게 모여있는데 이상한 사람이 없을 수가 있나요. 티마: 물론 본 적 있습니다. 별 이유없이 욕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마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생각하고 온 것 같은데… 얼마 못 가 댓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더라고요. 분위기가 다른 걸 느낀 거겠죠. 리멤버: 최근 유명인들도 리멤버 커뮤니티에 종종 등장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어땠나요? 티마: 네 토스 이승건 대표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션이 참 좋았습니다. 유명인과 그 정도의 현장감있는 소통은 하기 힘들죠. 참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38725 리멤버: 처음에는 리멤버 팀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섭외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른 분들도 나서시더군요. 티마: 더 많은 사람들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리멤버: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와 다르게 리멤버 커뮤니티가 수준높은 소통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티마: 리멤버만이 쌓아온 신뢰라는 자산이 이런 차별점을 만들어낸 것 아닐까요. 리멤버는 명함 기반으로 프로필을 생성해야하고, 이 명함으로 연결되는 사람들도 많고 내 명함을 등록한 사람들도 많잖아요. 리멤버: 명함 기반 프로필이 신뢰로 이어진다는 말이군요. 티마: 커뮤니티에 참여한 대부분의 유저들도 마찬가지니 신뢰가 높을 수밖에 없어요. 가짜로 전문가인척 행세를 하거나 익명이라고 아무 말이나 할 수 없죠. 그런 인식이 모여 수준높은 직장인들의 소통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리멤버: 분위기가 충분히 잡힌 것 같나요? 티마: 아직 시작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자부심도 있습니다. 역사의 시작을 함께 하는... 👇 티마님의 활동내역 캡처 / 근무중인 증권사 모습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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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가 하려면 응모 여러군데 해야 하나요?
웹소설 작가로 일하고싶습니다 웹소설 작가로 일하시는 분들은 보통 공모전 사이트 이곳저곳 다 응모해보시나요? 독점, 정식연재 여러 방식이 있던데 우선 웹소설 사이트에 글을 모두 올려보는 게 나을까요? 조금이라도 알고 계신 분들은 댓글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탈퇴한 회원)
20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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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컨텐츠를 올리면 돈버는 플랫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기사를 보며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해서 의견 문의드려봅니다. 네이버에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30172 누구나 컨텐츠를 올리면 돈버는 플랫폼에 대한 기사가 나왔네요. 뭔가 좋아보이는거 같으면서도,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도 컨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도 장단점이 있을거 같은데, 궁금해지더라구요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도 곧 컨텐츠를 소비하는 사람이 될텐데, 마냥 돈을 벌수 있는 수단으로만 읽히는거 같아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기회일까요? 무한 경쟁이 되려나요?
물돌이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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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과 맞지 않는 분야라면...
예체능,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갈망이 항상 있습니다. 재능 능력도 걱정되고 박봉도 걱정이네요. 그러나 나와 맞지 않거나 재능이 없다 느끼는데 노력해도 소용이 없네요. 포기가 답인가요..? 나이가 서른이 다 되어가니 현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sisa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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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하고 싶습니다.
노래는 취미로 하고 있었는데, 한번 제대로 준비해보고 싶습니다. 전공도 이 분야가 아니고 관련 정보/지식이 없어서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막막하네요. 콩쿨을 나가볼까 하니, 관련 지식이 너무 없고 참가비도 부담이 되네요. 뮤지컬이나 합창단에 소속되어 노래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
이탈리아순록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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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업자를 냈습니다
요 몇 달 계속 회사에 다닐지, 제 사업을 시작할지 고민하다 결국 사업자를 냈습니다. 막상 시작하니 홍보부터 시작해서 세금 공부하고, 명함파는 것까지도 어렵네요 ㅋㅋㅋ
세빛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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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은 되고, 대중음악은 안되고
코로나떄문에 대중음악 공연은 다 취소됐는데 뮤지컬은 아주 난리네요. 제가 공연쪽은 아닙니다만, 이유가 뭔가요? 납득이 안가서 여쭤봅니다..
캡틴큐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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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관련 일하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제가 최근 이지수 작곡가의 아리랑 랩소디 컴필레이션 앨범을 전곡들으면서 감탄을 연속으로 내고 있어요!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은 혹시 런던심파니 처럼 해외 교향악단과 일하려면 에이전시를 쓰는건지 아니면 직접 해당 악단과 연락하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리멤버에 이쪽 관련 사업진행하신분 스토리 들어볼 수 있을까욤 ㅎㅎ
그래파이트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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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감각을 키워줄만한 태스크는 무엇이 있을까요?
디자인 신입이 들어왔는데, 별도의 가이드라인이나 컨셉이 제공 되지 않으면 3주째 영 진도를 못나가네요. 최근 인터뷰를 해본결과, 학교에서 이렇다할 프로세스를 익히긴 어려웠고, 알바등등을 하며 포폴을 쌓을 때도 사수격인 분이 계속 이끌어주는 커리어만 쌓아가다보니 그렇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또한 재대로 배우고 싶다는 열의를 보이면서 피드백을 들으면서 많은 귀감이 된다고 하네요. 그거랑은 별개로 당사자도 실력에 대해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제 나름대로는 몇몇 강의나 리소스를 제공해준 것 같은데, 디테일이 부족해서인지 전달력이 부족한 탓인지 제공한 리소스의 디테일도 팔로업을 하기 어려워 합니다. 열의 충분하여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참고로 업무는 아직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충분한 아웃풋이 나온다고 판단되면 업무에 투입시킬 생각입니다.
프로부산러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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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공을 살려볼까 고민입니다
피아노전공이지만 전공을 살리지못한채로 홍보마케팅쪽에서 일을 하고있어요ㅠ 요즘 회사상황이 좋지못해 이직고민중인데 아예 전공을 살려 해보고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ㅠㅠ 음악쪽은 요즘 어떤가요~?
베리베리킹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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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나 빌게이츠가 우리나라에서 태어났으면
그들의 업적이 가능 했을까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기업으로 가는 행정이 복잡하고 까다롭네요!
벽화그리는남자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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