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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OTT 서비스들
왓챠부터 시작해서 웨이브, 티빙.. 넷플릭스 기세가 너무 세서 저들이 살아남기나 할텐가 - 라고 생각했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1년은 훌쩍 넘은 것 같고, 꽤 잘하고 있는 느낌이네요? 저는 사대주의가 있는지 여전히 넷플릭스만 보는데. 그들이 프로덕션 역량이나 제작 능력에서 넘사라고 생각하는데도 토종 OTT가 살아남고 있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궁금쓰입니다.
금요일만기다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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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근무하시는 분 있나요?
근무환경, 여건, 복지, 급여 등등.. 어떠신지 여쭈어도 될까요? 관심이 생겨 여쭙습니다.
소독소독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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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사 홍보 및 영업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영상제작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회사 홍보와 영업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 글을 작성했습니다. 현재 회사 홍보 및 영업으로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하고 있는데 혹시 다른 방법도 있을까요? 지금 생각으로는 제안서를 만들어서 여기저기 발품도 팔아봐야하나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ㅠㅠ
흐으흠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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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과 콜라보 하려고 하는데 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연예인에게 노래 불러 달라고, 혹은 노래 쓰고 싶다고 연락하고 싶은데 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해당 연예인 소속사에 연락해서 콜라보 제의 하면 될까요? 콜라보 제의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어디에 물어볼지 몰라서 여기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ㅠ
도롱이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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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만들 때 어떻게 하시나요? +뮤직비디오
3D CGI 영상 사이에 뮤지컬처럼 음악과 노래, 춤, 영상이 들어가야하는데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ㅠ 한번도 안해봤는데 회사에서 저만 비슷한 업무 경험자라 담당이 되었어요. 현재 음악도 없고 노래도, 안무도, 영상 기획도 없습니다. 우선 노래부터 막혔는데, 이럴경우엔 영상 전체의 시나리오 만들고, 뮤지컬로 처리 할 부분을 추린 다음 멜로디 없이 가사 먼저 쓰고 가사를 음원업체에 넘기면 될까요? 음원업체는 가사 먼저 주면 좋다고 해서요. 아니면 시나리오 쓰고 외주업체에 이런 내용에 어떤 느낌으로 해달라고 한 뒤 만들어준 멜로디에 가사를 올리면 될까요? 어디 물어볼 사람도 없고 막막합니다 ㅠ
도롱이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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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쪽 출판업계는 업무 강도에 비해 보수가 적은것 같은데
다른 직군도 많이들 그렇겠지만 유독 출판업계가 이렇게 적은 이유는 뭘까요...?
(탈퇴한 회원)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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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레슨
코로나로 인해 공연과 레슨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선후배들의 삶에 빨간불이 켜진지 오래다.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가기를...
자베스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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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출판사는 진짜 아닌 것 같아요
출판업계 자체가 미래가 없는데 영세 출판사은 인맥으로 겨우 먹고 사네요... 인맥으로 끌어온 듣보잡 잡지나 국가에서 지원받고 개인 책 자비출판하는 사람들 주로 맡는데 잡지 거래처에서 1시간마다 수정해달라는 거 다 해줘야되고 갑질하는 거 참아야 하고 진짜 출판업계 특히 영세 출판은 절대 가지 마세요
흥선한의원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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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전시관 쪽 채용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관심이 생기는데 아는 것이 없어 여쭤봅니다. 또 처우나 근무환경은 어떠신지... 생생한 이야기 듣고싶습니다.
스피드러너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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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모텔 문화적 재생 아이디어 듣고 싶어요
깅원도 동해안 4층 모텔을 문화적 재생을 하고 싶습니다. 한층 90평 총 330평이고 작은 지하도 있어요. 코워킹스페이스•게스트하우스•디지털노마드 등을 계획중인데 킬러콘텐츠가 부족해 고민입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조연섭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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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기획자 모집
시골이라 문화기획자 찾기가 쉽지 않네요.
실험예술가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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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민원 응대 꿀팁 있나요?
요즘 시달려서 괴롭네요ㅎㅎ 꿀팁있을까요?
sisa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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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의 기로마다 좋은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 곳”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에 성공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갈림길에 섰을 때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커리어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Jamie님은 올해 14년차 직장인으로, 정보보안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선택의 기로를 거쳐왔고 주니어 때는 도움 받을 곳이 없어 막막한 기분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늘 자신이 겪었던 것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험을 나눠주고 싶었는데,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그 일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천 원씩 드려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 커뮤니티가 생겼다길래 지나가면서 살짝 봤는데,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이 쓴 글이 있었어요. 내용을 읽어봤는데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이 많겠더라고요. 결국 못 참고 들어가서 댓글을 달았죠. 🎙 원래 이런 커뮤니티 활동을 많이 하세요? 💬 네. 일에 대해 나누고 누군가의 고민에 도움을 주는 것 자체가 좋아요. 20대 초반의 걱정이 많았던 저도 기억이 나고요. 조언을 드려 그 분이 도움을 얻어가는 모습을 보면 보람되기도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도 되거든요. 🎙 그래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계속 활동하시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 ‘너무 가볍지는 않은' 무게감이 있다고 느꼈거든요. 🎙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너무 가볍거나 너무 무거워요. 가벼운 곳에서는 분노 표출이나 가십이 주로 오가요. 무거운 곳에서는 완전히 기술 얘기만 오가고요. 그 중간을 잘 지킨다고 해야 되나. 🎙 예를 들면 어떤 이야기가 오가나요. 💬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첫째로 전문 지식이 오가요. 사실 개발 분야 외에는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을 이 정도 규모로 묶어주는 곳이 없었거든요. 묶어 주는 것 만으로 필요성을 느끼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둘째로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도 오가는데, 일상이라도 좀 더 깊고 진중하고 예의바른 소통이 오가는 것 같아요. 일상 얘기지만, 너무 가볍지 않은. 🎙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에 대해서 더 얘기해주세요. 💬 예를 들어 얼마 전에는 회사에서 되게 부당한 일을 당한 분이 토로 글을 올리신 적이 있어요. 보통의 온라인 커뮤니티라면 무성의한 댓글이 많이 달렸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다 읽기도 어려운 긴 댓글이 달려요. 🎙 진심어린 조언이 많이 달린다고 볼 수 있을까요. 💬 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광경이라 신기해요. 🎙 기대컨대 글을 올리는 사람은 감동을, 댓글을 다는 사람은 보람을 얻겠네요. 💬 그래서 여기를 편하게 느끼는 분들이 하나 둘 씩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 다행이네요. 너무 진중한 분위기라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았거든요. 💬 그런 부분 때문에 오히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조언이 달리는 곳이니까 일종의 의지가 되기 시작하는거죠. 가끔 보면 친한 친구한테도 털어놓기 어려울 이야기들을 쓰는 분들을 보면 그런게 느껴져요. 🎙 도움이 필요할 때 리멤버 커뮤니티를 찾을 것 같으세요? 💬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커뮤니티 구성원들에 대한… 일종의 신뢰가 있어요. 직장인이 마주해야하는 선택의 기로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어떤 모습이 되길 바라시나요. 💬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더 밀도 높은 소통이 필요해요. 그 틈을 채워주는 곳이 됐으면 해요.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 부족한 게 많죠. 그런데도 잘 될 수 있을까요? 💬 할 수 있죠. 리멤버 커뮤니티만의 분위기가 잡혀져 있잖아요. 너무 가볍지 않은 소통과 진심어린 답변이 오가는. 그게 진짜 크다고 생각해요. Jamie님의 활동 캡처 & 업무 공간 👇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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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하시는 분들께 도움 좀 얻을 수 있을까요
장르 먼저 설정하고 소재 정하려고 합니다. 동요로 하면 안되서요. 근데 제가 듣기만 하고 공부는 한적이 없어서 기획부터 막히네요 ㅠ 장르 구분이 너무 어렵습니다 ㅠ 이게 힙합인지 댄스곡인지 구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소재에 따라 장르 정하려고 했는데 장르 구분부터 막히네요; 음악쪽 종사자분들 계시면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도롱이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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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수가 여러명 생긴 기분”
금방 알게 되죠. 좋은 사수를 만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나를 도와주겠다고 나설 때 얼마나 든든한지. 반대로 도움 청할 곳이 없다는 건 참 막막합니다. 누구나 좋은 사수를 만날 수 있는 건 아니기에 많은 주니어들이 막막함 속에서 살죠. 김혜정(닉네임: 마케터 만옥이)님은 IT 솔루션 스타트업 캡클라우드의 마케터입니다. 올해 4년차로, 할 일도 고민도 많은 시기입니다. 업무적으로도 커리어적으로도 훌륭한 사수의 도움이 필요한 때죠. 혜정님은 그 도움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받고 있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천 원씩 드려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어쩌다 마케팅 커뮤니티를 봤는데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할 말이 많을 것 같은 곳이었죠. 그래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 마케터면 더 활성화된 커뮤니티가 많지 않나요? 💬 마케터가 모인 오픈 카톡방이 많죠. 근데 거기랑은 좀 다르다고 느껴졌어요. 🎙 어떻게 달랐어요? 💬 글쓰기 버튼이 무겁다고 해야되나.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대충 물어보지 않더라고요. 마케터들이 모인 다른 공간에 가면 포털에 검색 한 번 하면 알 수 있을 것들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질문들은 찾다 찾다 해결이 안돼서 물어보는 것 같았어요. 준비된, 수준 높은 질답이 오고가죠. 🎙 여기는 왜 다르다고 생각하세요? 💬 분위기가 그렇게 잡힌 것 같아요.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 답지 않게 점잖아요. 예의를 갖추려고 하고요. 조심스러워하고요. 심지어 민감한 정치 얘기를 해도 대부분 자신의 소신을 밝힐 뿐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하는 모습은 보기 어렵더라고요. 🎙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진 요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 이 곳에 들어올 때는 일종의 검증을 해야하잖아요. 명함을 찍고 들어와야 하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좀 더 진정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 같아요. ‘선의가 있는' 소통도 많이 일어나고요. 한 번은 어떤 분이 회사 생활 힘들다고 글을 올리신 적 있었는데, 거기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서 이토록 깊은 공감이 일어나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을까 싶었어요. 그 일이 기억에 남아요. 🎙 혜정님도 도움을 많이 받으셨어요? 💬 제가 할 일이 많아요. 스타트업의 마케터가 다 그렇겠지만요. 바쁘게 지내다보면 내가 지금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건지 확신이 옅어져요. 그럴때 활동해요. 저랑 같은 고민 하던 사람들이 답변을 달아요. 공감대가 있는 상태에서 소통하니 재밌어요. 몰랐던 것도 알게 되면서 막막했던 기분도 많이 사라지고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받는 일도 잦아요. 🎙 실질적인 도움의 사례가 있나요? 💬 어떤 분이 옥외광고 업체를 찾는다고 해서, 제가 아는 분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어요. 🎙 또 어떤 점이 다른가요. 💬 연차 차이가 많이 나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엄청 커요. 저는 이제 4년차인데, 막 2, 30년차 넘은 분들이랑 쉽게 대화를 할 수 있어요.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연차가 높은 분들이 많죠. 💬 네. 아마 명함 관리에서 시작한 서비스라서 그렇겠죠. 연차가 낮을 때는 명함을 주고 받을 일이 많지 않으니까요. 정말 회사에서는 말도 붙이기 어려운 분들이 많아요. 고위 임원도 많고요. 🎙회사에서라면 말도 못 붙여봤을 분들과 어떤 소통을 하시나요? 💬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저연차 분들이 고연차 분들을 타겟해서 글을 쓰지는 않아요. 그런데 댓글에 어김없이 고연차 분들이 등장해요. “30대 초반인데 회사 생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으면 은퇴를 앞둔 50대 분들이 나타나 경험을 담아 조언을 해줘요. ‘와 나는 저런 일은 평생을 살아도 경험하기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이야기를 해주죠. 그게 사실 엄청 큰 메리트예요. 주니어 입장에서는 더더욱. 🎙어떤 메리트가 되나요? 💬 훌륭한 사수에게 좋은 조언을 들을때의 기분이죠. 물론 맨 몸으로 부딪혀서 경험과 지식을 얻는 것도 좋지만, 먼저 그 길을 가본 사람들의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면 커리어를 더 탄탄하게 이어나갈 수 있을 거잖아요. 늘 여기서 오가는 대화를 보면서 ‘내 생각이 짧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돼요. 🎙리멤버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 특정인의 글을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종종 생각을 따라가고 싶은 분을 만나게 되거든요. 김혜정(마케터 만옥이님)님이 근무하는 캡클라우드 전경 👇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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