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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에 있으면
해방된 기분이 들어요!
해방촌흑두루미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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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네요.
초기 6부작으로 준비된 걸 미드폼으로 바꾸고 편성작업 및 제작, 사업을 총괄했던 작품이 있습니다. 삼고초려를 하며 제작을 맡아달라는 말에 또 한번 사람을 믿어버렸고, 어느 순간 제작방향이 이상해지고 제가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그만 두었지요. 이후에도 저와 제작사간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을 기대하고 오늘 첫방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미지급 기사들을 주변에서 보내주네요. 이렇게 될 줄 알았고, 빙산의 일각이라 생각되어 다른 피해자들이 없기를 바라게 되었습니다. 제작사 임원으로 재직 당시 이중 계약, 권리가 없음에도 권리를 미끼로 여러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부실제작사들을 하도 많이 봐서....빙산의 일각이 아니기를 바랄뿐입니다. 제가 강의할 때 강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탭과 배우가 150명, 3인 가족이라 가정하면 제작자 또는 프로듀서는 450명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 그러니 옳바른 사고 방식으로 제작을 해야한다!" 작품과 배우, 스탭들이 무슨 잘못인가? 어쨌든 내 손을 거쳐(?)간 작품이라 응원하며, 잘 되길 바랄뿐입니다.
레베로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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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디자인 교육 전문가에서 출판 트레이너로, 제2의 인생을 창직
퇴직 후 처음 석 달은 솔직히 멘탈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퇴임 후에도 전국으로 강의를 다니며 바쁘게 움직였지만, 정작 내 자신의 본질적인 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은 깊어만 갔습니다. 지난 겨울 3개월 동안 오롯이 나만의 업을 찾는 시간에 집중했습니다. 매일 글을 쓰고 새로운 출판 시스템인 POD(Print On Demand)와 전자책(eBook), 그리고 아마존 출판까지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경험했습니다. 그 인고의 과정 끝에 단순히 글을 쓰는 작가를 넘어, 타인의 원고를 책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출판 트레이너라는 새로운 역할을 스스로 창직했습니다. 이 새로운 여정은 조금씩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출판 트레이닝 1기 작가들을 성공적으로 배출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고 싶어 하시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며 실전 임상 트레이닝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30년 디자인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이 이제는 교수, 교사, 예비 작가분들이 자신의 지식 자산을 아래한글로 직접 책을 지어 세상에 내놓을 수 있게 돕는 삶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흔들렸던 석 달의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제가 걷는 이 길이 더 단단하고 확신에 차 있습니다. 퇴직은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문장을 시작하는 첫 글자임을 매일 증명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저의 도전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의교육연구소 대표 소장, 출판 트레이너 올림
mookssam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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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양물 아래... #안전에세이
그날 오전 10시경, 서울의 한 학교 시설공사 현장에서는 여느 때처럼 작업이 차분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60대의 한 노동자는 동료들과 함께 철제 구조물을 설치하기 위해 윈치를 이용한 인양 작업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오랜 경험이 있었던 그는 늘 그래왔듯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작업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들어 올려지던 철제빔은 겉보기에는 안정된 상황처럼 보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평온함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인양 중이던 철제 구조물이 순간 중심을 잃으며 약 2미터 아래로 떨어졌고, 그 아래에 있던 그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너무도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그는 누구보다 성실한 작업자였으며, 그저 맡은 일을 잘 해내고자 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단 한 번의 순간, 위험한 위치에 있었던 사실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는 누군가의 실수 하나로만 설명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인양 작업에서는 줄걸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야 했으며, 하중의 중심을 정확히 맞추어야 했습니다. 또한 작업 반경 내에는 누구도 들어오지 않도록 통제했어야 했으며, 신호수를 통해 서로의 움직임을 확인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양물 아래에는 절대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었습니다. 그날 그는 조금 더 가까이에서 확인하고자 했을 수도 있었으며, 잠깐이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산업현장에서 “잠깐”이라는 시간은 결코 안전을 보장해주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 사고를 통해 누군가를 탓하기보다 다시 한 번 스스로에게 묻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위치는 정말 안전한지 점검하고 있습니까. 오늘 이 현장에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양 작업 중에는 반드시 작업 반경을 지켜야 했으며, 절대로 인양물 아래에 서지 않아야 했습니다. 그의 하루는 그날로 멈추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기억을 통해 더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가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현장을 지키는 우리의 역할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vJKwHHm16tI?si=dlR88OB4SjwxMkhN PS. 본 스토리는 실제 사고를 바탕으로 안전교육을 위해 재구성된 가상의 스토리텔링입니다. 이와 같은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으신 유가족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민 | 두리미디어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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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미디어 다니는 사람 있나요?
사기쳤나요?
@(주)청담미디어
seeee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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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없이 밤샘하는 인하우스 신입 PD, 커리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영상에 뛰어든 34살 신입 PD입니다. 지난해 6월까지 국비 지원 과정 수료 후, 7월부터 치과 병원 인하우스 PD로 첫 커리어를 시작해 약 7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첫 시작은 의욕 넘쳤으나, 현재 처한 상황이 제 커리어에 독이 되고 있는 건 아닌지 고민이 깊어 글을 남겨봅니다. 1. 현재 상황: 끝없는 사수의 부재 입사 직후: 전임 PD님의 퇴사 시점과 제 입사 시점이 겹쳐, 단 일주일의 인수인계 후 바로 혼자 모든 실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신입으로서 기초도 부족한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하며 업무를 익혀야 했습니다. 첫 번째 사수: 이후 경력직 PD님이 새로 오셨지만, 더 좋은 기회를 얻어 4개월 만에 퇴사하셨습니다. 두 번째 사수: 또 다른 경력직 분이 오셨으나, 원장님과의 기획 방향성 차이로 얼마 못 가 퇴사하셨습니다. 현재: 결국 2달째 다시 혼자 기획, 촬영, 편집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첫 사수에게 배운 기초와 밤샘 작업으로 어찌저찌 결과물은 만들어내고 있습니다만, 피드백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황입니다. 2. 고민의 핵심 가장 두려운 건 제 경력이 '알맹이 없는 물경력'이 되는 것입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고생하는 건 두렵지 않지만, 체계 없이 혼자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다가 커리어가 망가질까 봐 밤잠을 설칩니다. 제 현재 목표는 영상 전문 프로덕션으로 이직해서 커리어의 기반을 더 다지고 싶은데, 현재의 환경이 그 발판이 되어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3.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은 점 이직 타이밍: 지금이라도 당장 포트폴리오를 정리해 중고 신입으로 이직을 시도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일단 '1년 채우기'를 목표로 버티는 게 나을까요? 커리어 관리: 혼자 일하는 환경에서 '물경력'을 피하기 위해 신입이 반드시 챙겨야 할 루틴이나 공부법이 있을까요? 나이 문제: 34살이라는 나이에 신입으로 프로덕션 이직을 준비할 때, 지금의 인하우스 독학 경력이 경쟁력이 있을까요? 어렵게 시작한 길인 만큼 정말 잘 해내고 싶습니다. 인생 선배님, 영상 업계 선배님들의 따끔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단풍하늘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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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우울해집니다.
이제 회사를 이직해서 다닌지 거의 1년이 되어 가는데요. 사실 제 역할이 아직도 애매합니다. 대표님과 차장님 사이에서 잡다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전 회사에서는 혼자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었는데, 여기는 다같이 하는 분위기. 요즘 들어 대표님께 매일 혼납니다. 내 일을 뺏어가라고 뽑았는데, 이러면 알바를 썼다 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고... 성과가 없으면 일을 못하는 거라는 소리도 듣습니다. 회사가 5인이라 한 프로젝트를 다같이 하고 있는데, 대표님이 제 직속 상사이고 매번 혼자 일하셨어서 저에게 공유를 안해주고 혼자 진행하는 것이 많은데, 그러면 또 왜 일을 안가져가냐고 혼내십니다. 제가 하려고 하면 아무렇게나 하지말고 자기가 한 것을 가이드 삼아 하라고 하는데, 간격과 크기까지 똑같이 대고 만들어도 그러니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연차도 1년동한 한개도 못쓰고 주말에도 일하고 했는데도 올해들어 갑자기 저러니 나가라는 건가 싶어요. 오늘은 원래 하던 일을 미리 준비해두었더니 왜 말도 안하고 해놓으냐고 혼났는데, 정말 하나하나 뭘 할때마다 말해야하는건지 싶기도 하고, 답답해서 요즘은 가슴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길가다가 눈물도 나서 회사가기가 싫어지는데, 이직이 답일까요? 이직을 해서도 이런 평가를 듣는 건 아닐까 싶어 여기서 배워가야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아서 끄적여봅니다.
skeltjc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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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업계 회사11년, 프리랜서+개인사업자 포함 15년인데 연봉
국제 대회에서 최우수상도 두개 타고, 대기업 디자이너 6년차 포함인데 지금까지 받았던 연봉이 좀 짜. 팀장직이나 PD로 들어갈경우 연봉이 어느정도 될까? 대략적으로 말해줄래? 회사는 중소 혹은 상장사 이런식
샴샴이입니다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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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제작/ 사진촬영 아웃소싱시
안녕하세요 업무상 동영상 편집/ 제작 및 사진촬영이 자주는 아이지만 한두달에 한번꼴로 필요한데요 풀타임으로 고용하기에는 업무가 잦지않아 크몽과 같은 사이트에서 파트타임으로 구인하고싶은데요 크몽외에 구인 사이트 추천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경우에 급여를 어느정도로 책정해야할까요?
qowbdm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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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관련하여 투표를 진행했는데, 그럼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요?
연봉과 관련하여 투표를 진행했는데, 그럼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요? 1년 다닌 후 연봉 협상 진행 시 어느 정도면 적절할까요? 클라이언트가 너무 미친X이라 힘들어서 여쭤봅니다
타란티노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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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PD님들 연봉이 적절한지 조언을 묻고 싶습니다
대기업에서 외주를 레귤러하게 콘텐츠 외주를 맡기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 업무는 회사에서 콘텐츠 두 개 시리즈, 정보성 광고 시리즈 하나를 늘 제작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 메인 연출을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다른 콘텐츠 시리즈에도 조연출 및 보조 촬영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응대 및 조율, 촬영 기획, 연출 등) 근무 형태는 포괄임금제이며, 야근 택시, 식대 정도 제공 받고 있습니다 (야근은 주에 2-3번 정도) 콘텐츠 사업을 5년 정도하다가 취직하게 된 케이스(6년으로 연차 인정해주셨습니다)다 보니 선배님들은 어떻게 연봉을 받고 계신지, 제 연봉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4200만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타란티노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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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유튜브 PD로서 드는 의문점
안녕하세요. 사업체 5년정도 운영하다가 현재는 회사소속 유튜브 PD로 활동중인 20대 후반 콘텐츠 제작자입니다. 저는 현재 회사 소속 외에도 다양한 회사들과 외주나 인하우스로 유튜브를 담당해봤는데, 사실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광고를 주 목적으로 한 상업성 짙은 유튜브는 뜨기 힘들죠. 그걸 아니까 다른 무언가 아이디어 기획을 해서 제안도 많이 해봤는데 보통 중소기업 대표님들은 새로운 무언가를 하면 돈이 들어가게되니 반감부터 가지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제작비와 월급을 받기 위해 재미도 없고 노출도 안되는 영상들을 많이 만들었었는데, 당연히 이러면 성과도 잘 안나고 대표입장에서는 헛돈만 쓰는게 아닐까 했어요. 성과가 나지 않는 일을 하는 PD가 되었는데.. 저는 어떻게 몸값을 올려야하며 다른 분들께서는 어떻게 이런 상황을 개척해 나가시는지 궁금합니다. 그저 획기적인걸 밀고나가는 젊은 조직을 찾아 나서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는걸까요
오리양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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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외주 단가 질문
직장 다니면서 유튜브 외주를 맡게되었습니다 https://youtu.be/g8G8xHplYew?si=9bLhDw1TMYA3262i 이정도 수준으로 제작하려는데 얼마정도 받으면 되나요? 썸네일 비용도 포함해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옹ㅇ잉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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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잘하는 방법
현재 중소기업 5년차 피디입니다. 첫 2년 정도는 주말에도 월요일이 기다려질 만큼 회사가 가고 싶었습니다. 내향적이어서 인간관계는 어려웠지만 일이 좋았습니다. 저는 일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점점 무능감이 느껴지며, 회의 때 말을 더듬고 있고 아무도 제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게 되었어요. 자신감이 바닥이 되고, 아무것도 잘하는 게 없다 생각됩니다. 퇴사 사유는 위와 같고, 저를 인간 대 인간으로 무척 좋게 봐 주시는 이직처를 찾아서 최종 합격한 상태입니다. 입사까지 한 달 반 정도 여유를 주셨고, 오늘 퇴사 통보를 처음으로 합니다. 떠나는 회사는 제가 전 스타트업에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받은 상처를 모두 치유해 준 좋은 회사입니다. 사람들이 무척 따뜻합니다. 그래서 좋게 끝내고 싶어요. 어떤 끝맺음이 아름다운가요? 사실 많이 무서워요. 오래 다닌 회사라 믿을 수 있는 동료들과, 사무실과 제 자리가 너무 당연하게 느껴지는데 불확실한 미래에 도전하는 게 무섭습니다. 그래도 새롭게 도전해 봐야 할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첫 번째로, 퇴사 시 어디까지 공유하고, 어떻게 말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을까요? 위에 말한 걸 모두 말해도 좋을지… 팁이나 좋은 사례가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이직하는 회사에서 저에 대한 기대가 무척 큽니다. 저는 지금 업무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서 정말 감사하면서 동시에 온몸이 굳을 것 같이 긴장됩니다. 모두 실망시켜 드릴 것만 같아요. 이럴 때 어떤 마음을 가지면 좋을지, 유경험자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dact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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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마감이 홈페이지마다 다르면 어떡하죠?
지원하고 싶은 공고가 ‘채용시 마감’ 으로 떴는데 아직까지 공식홈페이지 채용란에는 채용중이라고 떠있는데 캐치 어플(채용플랫폼)에는 마감됐다고 떠있어요! 이러면 채용이 이미 된 걸까요?
막암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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