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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만 가는 피해의식
부서의 절반 이상이 50대 이상 시니어입니다. 고된 일이 다 저한테 몰리는데, 시니어는 일을 안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보도자료 긁어오면서 자기는 그래도 기사 갯수는 채우니 당당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업무량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 하는데 생색내지 말라고 합니다. 분노만 점점 커져갑니다.
ililiil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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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와 전혀다른곳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미디어쪽으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올해초 제조업 홍보관련팀으로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나름 회사에 도움이 되려고 노력했어요 회사내에서 저하고 다른업무를 지시할때도 열심히하려고 했어요 얼마전이였습니다 위에서 공장에 사람이 부족하다고하여 공장으로 몇일 파견을 보내더군요 공장 생산직으로요 처음에는 그냥 사람이 부족한가보다 그리고 몇일만 하자라는 마음으로 공장파견을 갔습니다 하지만 몇일이 몇주가 되고 이제는 제 본업보다 파견업무를 더하게 됩니다 심지어 제가 느끼기에는 회사에서 제 본업을 저한테 맡기지 않고 다른사람에게 넘기기까지합니다 조금있으면 1년인데 1년 다 채우고 이직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
홀맨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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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을 뒤흔들 댄서들이 온다?
대중을 뒤흔들 댄서들이 온다 트로트에 이어 댄스로 물들 TV 📺🕺 영화는 그 시대를 보여주고, TV는 그 당시의 사람들의 관심사를 보여준다. 미디어를 알면 시대를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이 TV에서 또 하나의 커다란 전환점이 시작되려 한다. 무슨 일이 펼쳐지는 걸까? ㅡ ✔️ 방송계에서 메가트렌드가 존재한다. 💥 어떤 유형의 콘텐츠가 빅히트를 치면 연달아 유사 프로그램들이 쏟아진다. 과거 슈스케 (슈퍼스타K) 이후에 위대한탄생이나 K-POP스타가 나왔고, 최근 수년 동안에는 미스터트롯, 미스트롯이 국민 프로그램이 되면서 TV를 틀면 어디에서 트로트 관련 프로그램을 볼 수 있었다. 방송 콘텐츠는 기획부터 방송 되는 기간이 몇달씩 걸리는 특성 상 한번 메가트렌드가 생기면 2년에서 3년까지 가기도 한다. ✔️ 2021년의 주연이 된 댄서들 👯‍♀️💃 작년 국민 프로그램으로 등극한 하나의 콘텐츠가 있었으니, 바로 스우파. 스트릿우먼파이터는 국민을 울리고 감동시키며, 무대 위의 조연이었던 댄서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었다. 그 이후에 다양한 댄스 프로그램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특히 Mnet은 넥스트 테마로 아예 댄스를 택해 댄스 콘텐츠의 세계관을 준비 중에 있다. 바야흐로 댄스 콘텐츠 시대의 2.0 시작이다. ✔️ 스우파의 남자버전, 스맨파가 온다 🕴🕺 쇼미더머니로 힙합이란 장르를 메인으로 끌어올린 Mnet은 이어서 언프리티 랩스타, 고등래퍼로 확장하였고 프로듀스 101의 히트를 시작으로 남자버전, 글로벌 버전으로 확장하며 워너원과 아이즈원을 세상에 탄생시켰다. 그리고 또다시 터뜨린 잭팟, 스우파로 끝나지 않는 것은 예상 가능했던 행보. 올해 스우파의 남자 댄스 버전, 스트릿 맨 파이터'(스맨파)를 선보인다. ✔️ JTBC VS Mnet, 댄스 콘텐츠의 대격돌 ⚔️ 스우파가 만든 스타들, 아이키나 리정부터 허니제이까지 댄서들은 광고부터 온갖 방송 콘텐츠에 등장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었는데, JTBC가 이를 놓치지 않고 이어나간다. 그리고 기존 성공방정식에 하나의 키워드를 더한다. 힙합 아티스트 박재범을 심사위원으로 한 브레이킹 크루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다운'을 방영해 인기를 끄었고, '쇼다운 콘서트'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이어 '스우파'에 출연했던 아이키와 리정 등 댄서들을 중심으로 플라이 투더 댄스'를 방영하고 있다. 미국에서 펼치는 댄스 '버스킹' 프로그램이다. 📣 오리지널 채널의 출사표 스우파의 채널이나 음악 채널의 명가 Mnet은 이에, '댄스 IP'(지식재산권)라는 표현을 쓰며 '댄스 세계관'을 선언했다. 앵커 프로그램 (채널의 킬러 콘텐츠)을 맡을 스맨파 뿐 아니라 '비 엠비셔스', 'Be the SMF', '뚝딱이의 역습'까지 댄스 프로그램들을 연달아 선보인다. 앞서 스우파로 '댄서들의 세계'를 대중에게 알렸다면 더 나아가 댄서들의 콘서트, 음원으로 이어가고 새로운 댄서 발굴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만들어보겠다는 포부. Mnet가 만들 댄스 유니버스이다. ⚠️ Mnet의 댄스 세계관이 향하는 것 스맨파의 프리퀄격인 '비 엠비셔스' 와 일반인이 등장하는 '뚝딱이의 역습' 은 스우파 정도의 위력은 아니었지만, 이들 프로그램은 스맨파의 한방을 향해 빌드업을 해가는 과정이자, JTBC와 같은 잠재적인 진입자를 향해 방어벽을 쌓는 과정이다. ⁉️ TV가 끝이 아니다? 스우파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요인은 유튜브와의 결합을 통해 디지털로 확산하고, 글로벌 팬덤까지 이어갈 수 있었던 부분. 이에 '더 춤'(The CHOOM)이라는 유튜브 채널 역시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채널 중 하나다. Mnet의 '댄스 세계관'을 넓히는 하나의 주요 영역이 될 것이다. ✔️ TV는 시대를 읽는다 📺 방송 콘텐츠의 변화를 들여다보면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그 당시에는 어떤 것들에 관심이 있었고 열광했는지 읽을 수 있다. 지금은 연애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일반인이 브랜드가 되고 있고, 심리학이라는 낯선 주제로 오은영 박사의 프로그램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다. 다음은 또 어떤 소재와 어떤 직업군의 사람들이 무대에 서게 될까? 다음 펼쳐질 모습을 알면 대중이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미리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함께 나눠보면 좋을 이야기 이 중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제 2의 스우파가 될까요? 댄스 프로그램이 메가 트렌드로 이어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일시적 현상으로 금새 소진이 되고 말까요? 남자 댄서들도 리정, 아이키, 로제처럼 스타들이 쏟아질 수 있을까요? 엠넷은 힙합에 이어 댄스를 아이덴티티로 키워낼 수 있을까요? *원문: 브런치 https://brunch.co.kr/@jinonet/111
윤진호 JINHO YUN
인플루언서
은 따봉
DIRECTOR | GFFG MARKETING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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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초입 2년차 먼지탱이인데요
제가 전문대 나와서 포스트좀 다니다가 인하우스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서류면접도 안 받아주네용... 그래도 1차면접은 볼 줄 알았는데 4년제 대학교를 가야 되나용
레브레브리브레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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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예매 매크로프로그램 관련 문의합니다.
엔터 업종에 근무하다보니, 항상 문제가 되는 티켓예매 매크로 프로그램을 자주 접합네요. 주변 지인들의 공연이 매진되면 좋은데 몇일전에 취소도 나오는 상황이고, 혹시 제대로 된 매크로 프로그램 차단방법이나, 아니면 대책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직접 한번 사용해보고 싶기도 한데, 어떤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동남아시아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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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영상 포폴
선배 PD님들 영상 포폴 보통 어떤 양식으로 만드시나요? 방송, 광고나 영화는 아니고 유튜브콘텐츠 쪽인데 처음이라 궁금합니다 ! 1. 피피티 2. 노션 3. 릴 영상 4. 웹페이지
피자한판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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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 준비하면서
저는 광고 경력이25년, cf감독과 뮤비감독, 홍보영상물, 웹드라마 감독으로 10여년, 이제 최종적으로 영화 감독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해 보려고 하는데 상당한 제약이 따라다니네요. 광고 경력이나 실력으로는 케리어가 많이 쌓여 있어서 문제 없지만 영화는 경력이 없다보니 자꾸만 부딛혀서 앞으로 나가기가 쉽지 않네요. 지난주 시나리오 작성이 끝나서 기관투자 쪽을 알아 보고 있었는데 영진위 독립영화 투자 사업이 있는데 저는 자격 조건이 되지 않아서 문도 두드려 보지도 못하네요. 영화 감독으로 최소 단편영화라도 제작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내 사비라도 들여서 단편 영화라도 제작을 해야 되나봐요. 암튼 내 사비로 영화를 제작 하거나 개인 투자자를 유치하거나...아니면 OTT쪽을 두드려 보거나 인데...영화쪽 경력이 없는 나로서는 접극하기가 여러가지로 쉽지는 않네요.
루비엘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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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연 쪽 전공하고 공부하다가 코로나로 공연이 많이 줄기도 하고 취준 당시 22-23살 이라는 나이로 인하여 어리다고 대놓고 차별을 받아 쇼핑몰 커머스 운영 쪽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는 23살 입니다. 성격상 앉아서 하는 일이 어렵고, 공연 쪽이 너무 하고 싶은데 입사한지 이제 한달이 조금 넘어가는 시점에서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이직이 가능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저는 졸업한지도 1년이 넘었고 나름 적지 않은 나이라고 생각하여 빠르게 취업하고 싶은데 공연/예술쪽에서 나이로 차별을 받은 경험이 있어 이 회사에 조금 더 버티고 있어야하나 고민입니다. 이 쇼핑몰 회사가 스타트업이다 보니 사람이 없어 혼자 커머스 운영 및 cs 업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업무에 부담감도 커지고 놓지 못한 공연의 꿈으로 인하여 요즘 이직이 너무 고민됩니다.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는거겠죠..? 이직은 빠르면 8월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수습 기간인데 퇴사하는게 눈치보입니다.. 제가 취업하기에 어린 나이일까요..? 원하는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게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슴셋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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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해볼수 있을까요?
방송 및 유튜브 후반 오디오작업(음악효과믹싱) 작업만 4년 넘게 했던 사람이 게임 사운드 디자인 도전 할수 있을까요? 방송및 유튜브 후반 작업 너무 재밌게 하고 있지만... 직접 일 가지고 가고 회사를 차리지 않는 이상 일정 연봉이상 올라가기 힘들더라구요 .... 그래도 오디오 일은 끝까지 가지고 가고 싶어서 생각해본게 게임 사운드 디자인 쪽인데.. 이쪽 혼자 공부해서 가능 할까요?? 굳이 게임 쪽이 아니더라도 사운드 디자인 은 끝까지 가고 싶네요 ... 현업종사 하시는 선배님들께 조언을 좀 얻어 보고자 글 올려봅니다. 아! 그리고 공부 할만한 읽어볼만한 책이 라던가 아니면 강의도 좀 알고 계시면 부탁드려봅니다.
오디오쟁이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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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회사 재직중인 팀장인데 이런경우 퇴직을 못하나요?
SNS, 바이럴 제작하는 화사이고 현재 직급은 팀장입니다. 현재 인포그래픽 영상을 진행중인데 메인본은 소재출고가 되었고 컷다운버전 진행중인데 제가 작업자는 아니고 광고주랑 담당자 소통해주는 PM이고 퇴사를 하고 싶은데 인수인계자를 안뽑아줍니다... 퇴사의사 말한건 1달인데 1달동안 팀원들이 다 그만뒀네요... 지금 남은건 부장님과 저뿐인데 이런경우 프로젝트나 끝나거나 인수인계자 나타날때 까지 퇴사를 못하나요?
이직하거싶어요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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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오징어게임 이후로도 파친코, DP, 지옥 뭐 다 엄청 잘나가는데 이 추세가 계속될까요? 저는 약간 회의적으로 보거든요.. 해외 드라마에서 '와 이거 쩐다' 하고 놀란 것들이 많아요 여전히. 우리나라 드라마는 제가 뭐 일부러 폄하하려는 게 아니라, 뭔가 클리셰를 비틀긴 비틀었는데 그 수준이 엄청 깊다 싶진 않은..?? 저만 이런가요? 어떻게들 보세요?
캡틴큐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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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패배를 인정했다.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유튜브가 중단을 선언했다.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 2022년 1월, 유튜브가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중단을 선언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 유튜브가 콘텐츠를 만들었어?? 나름 수천억의 예산을 들여 몇 년에 걸쳐. 전문가를 영입하고. 사업부를 세팅하고. 전세계 날고기는 유튜버들과. 콘텐츠를 만들었답니다. 몰랐는데..?? 🇰🇷 특히 한국에서는 유튜브가 콘텐츠를 만들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일단 해당 콘텐츠가 국내 정서에 잘 맞지 않기도하고, 또 협업한 글로벌 TOP 유튜버들이 한국인에게 별로 어필이 되지 않아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되지 않은 부분도 있었을 것. ❓ 언제 누가 볼 수 있었나요? 오리지널 콘텐츠는 2016년부터 유튜브레드(현 유튜브 프리미엄)를 구독한 사람들에게 제공되었던 특혜. 유튜브 월 구독을 하면 <광고 없이 유튜브 보기+유튜브 뮤직+유튜브 오리지널> 이렇게 3개가 베너핏으로 제공되었는데, 국내에선 앞 2개의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한번 써보고 나면 광고없는 신세계를 만나 계속 프리미엄 구독을 이어가게 된다) ❓뭘 만들었었나요? 전 세계 가장 대표적인 유튜버, 퓨디파이와도 협업하여 1년만에 20개가 넘는 시리즈와 영화를 제공했었다. (생소한 작품들이기에 타이틀 생략) ⁉️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요? ✅ 콘텐츠 제작이 쉽지 않았다. 넷플릭스나 아마존프라임에서 만드는 오리지널 대비 경쟁력이 없었다. 적지 않은 예산을 썼지만 온전히 콘텐츠만 만드는 곳과 스토리텔링 같은 제작역량, 예산규모 면에서 여러모로 부족함을 보였고 무엇보다 콘텐츠에서 유튜브만의 색깔을 잘 보여주지 못했다. ✅ 사용자의 인식을 바꾸지 못했다. 유튜브는 구독하는 계정의 콘텐츠를, 필요한 정보의 콘텐츠를 소구하는 곳이지 긴 시간에 걸쳐 오리지널 콘텐츠를 시청하는 플랫폼으로는 활용되지 못했다. 오히려 영화가 개봉하면 유튜브에서 영화예고편을 보거나, 다른 인기 콘텐츠들의 클립을 보는 공간? ‼️ 한마디로, 오리지널 콘텐츠를 보기 위해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하는 사람은 없었다. 공급자와 소비자의 미스매칭이었다. ❓ 무엇이 문제였나요? 콘텐츠를 만들면 온전히 유튜브만의 영상을 만들고 이슈를 만들어 '마케팅'으로 활용했으면 좋았을텐데, 넷플릭스를 경쟁사로 잡아 그들과 '구독'을 가지고 싸우려 했다. 🔆 그럼 앞으로는? 오리지널 제작 사업부를 해체하고,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결국 유튜브는 광고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3천만의 프리미엄 구독자보다는, 기존의 23억이 넘는 사용자에게 더 포커스할 예정이다. 실제로도 광고에서 80% 이상의 수익을 거두고 있고, 이 광고수익으로 넷플릭스의 구독수익과 갭을 좁혀가고 있다. 🍯 이 과정에서 유튜브가 얻은 것은? 오리지널 콘텐츠가 유튜브가 나아갈 방향성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광고 없이 보는 시청 경험과 뮤직>에 집중하게 될 것. 그리고 넷플릭스가 아닌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틱톡이 경쟁자라는 것을 알게 된 것. 앞으로 쇼츠 기능을 더 활성화해서 이들과 싸워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 유튜브 VS 넷플릭스가 아니라, 앞으로 유튜브 VS 틱톡의 배틀이 어떻게 펼쳐질지가 관전포인트. *티타임즈 콘텐츠에 개인의 견해를 더해 작성했습니다. *원문: http://www.ttimes.co.kr/view.html?no=2022040511197770745
윤진호 JINHO YUN
인플루언서
은 따봉
DIRECTOR | GFFG MARKETING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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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여 방송국 파견직 AD (계약직) 어떨까요?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르마마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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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개인 브랜드 론칭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https://youtu.be/04TOQv8SMgQ 갑자기 이 영상 보고 나니까 억눌러왔던 퇴사 욕구가 다시 밀려오네요. 회사에서 빡세게 구르면서 내 일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훨씬 더 벌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데 저만 그런가요..
우히힛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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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 공약은 실종이네요
코로나로 가장 피해를 많이 본 업종 중 하나가 문화 예술(넓게 보면 자영업?)일 텐데 문화 예술에 특화된 대선 공약은 어디서도 잘 보기가 힘드네요. 아예 없진 않지만.. K컬쳐 도약은 밑바탕이 되는 문화 예술계가 있기에 가능한 건데 왜 이렇게 다들 무심할까요. 속상해요
부기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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