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앱을 설치하고 오늘 가장 인기있는 글을 받아보세요
오늘 가장 인기있는 회사생활 소식을 받아보는 방법!
글쓰기
최신글
중소기업 면접 합격 연락 주로 며칠이나 걸리나요
최근 어떤 회사에 면접 봤습니다. 경력직이고. 임직원중 아는 분이 있지만 뭐 잘 봐주십쇼 하는 그런건 일절 없었고 공고 보고.. 서류 내고 면접 보고 왔어요 면접때 임직원분은 안계셨구요. 분위기는 하하호호 좋았던 것 같은데... 채용하시는 입장에서 합격 시키고 싶은 사람한테는 면접 끝나고 며칠 후에 통보연락 하나요..? ㅠㅠㅠㅠ 이번에 면접 본 회사는 좀 간절해서요.
어떻게이렇게
3일 전
조회수
392
좋아요
4
댓글
5
stl 파일 안열릴때 ㅠㅠ도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입찰과정 중 파일을 하나 받았는데 도무지 열리질 않아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되는지 노하우를 공유부탁드려요 파일은 stl, 용량도 어느정도 무거운걸보니 파일의 문제인가 싶으면서도 라이노, 시포디, 블렌더, 메쉬믹서 모두 파일이 열리질않아요.. 프리캐드 다운받아서 열었는데 거기서도 안열리구요 Error opening file이라고 뜹니다.. ㅠㅠㅠㅠ입찰때문에 꼭 열어야하는데 저희를 제외핰 다른 업체에서는 이슈제기를 안했다고하네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참치댕댕
4일 전
조회수
306
좋아요
0
댓글
3
커리어 쌓기 힘든 회사 이직할까요?
전 콘텐츠 만드는 일을 합니다. 회사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들 하는데 저는 아직 많은 경험, 커리어를 잘 쌓아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입사하고 6개월 차, 새로운 팀이 만들어지면서 상황을 좀 이해해보려 하는디 오래된 회사 특유의 고인물들 문제가 참 힘드네요. 콘텐츠 하나 제대로 만들기가 너무 어려워 현타가 옵니다. 뭔가를 해보고 싶은 저는 갈수록 화나고 답답하고 어떻게든 안 하려는 사람들 틈에서 제가 지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1년은 꾹 참고 다녀보는 게 이직에 좋을까요? 아니면 7개월이 돼 가는 시점인데 빨리 이직을 할까요?
꿋꿋
06.14
조회수
786
좋아요
4
댓글
6
한번만 봐주세요 ㅠㅅㅠ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회사 1년차 조금 안되는 새내기 입니다. 저희 회사 분위기를 보면 항상 힘든 일을 같이 하고 방송쪽 이다 보면 늦은 시간 까지 일을 하고 운전 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엄청 대리님 과장님 할것 없이 전부 좋은 관계를 유지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 중 한분인 대리분께서 일을 전부 안하시고 전부 자기 주장을 세워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막내인 저랑 동기는 같은 일을 가게 되면 모든 인내심을 내려 놓고 일을 하는 편 입니다. (그래서 1시간 일할 분량을 2,3배 느려짐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대리님 께서 자차를 가지고 계시고 운전도 오래 하셨습니다. 하지만 수동 트럭이나 대형 트럭을 운전 할때에 옆에 조수석에 타면 늘 마음이 쫄려서 타고 갑니다. 운전을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클러치 미숙으로 차가 밀리기도 하고 또한 클러치 미숙으로 꿀렁 하며 악셀을 너무 밣아 가속 하기도 합니다. 대형트럭 일때는 폭 감각을 몰라 사고 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리님이나 팀장님 한테 말씀를 드릴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프로방송인
06.09
조회수
1,421
좋아요
7
댓글
9
인턴 할 때 감사했던 분들에게 연락을 어떻게 드려야 좋을지 여쭤봅니다
언론고시 생활이 예상치 못하게 빠르게 끝나 6월에 신입으로 입사하게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작년 인턴 시절 친하거나 도와주셨던 여러 홍보팀, 취재원분들 및 기자 등 언론계 선배들에게 취업했다는 연락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만 엄청 친하진 않았어도 향후 유력 취재 분야 & 출입처에 해당하는 분들에게도 연락을 남기는 게 좋을지, 기자 선배들에게도 어느 정도 선에서 연락을 드리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부족하고 어리숙한 (예비)수습언론인이 염치 없지만 경험 많으신 선배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cafeee
06.03
조회수
385
좋아요
3
댓글
2
이직이 진짜 힘든거였어요
자의반 타의 반으로 회사 잘리고 원하는 직군으로 다시 돌아가려니 정말 힘드네요.. 면접은 봤는데 결과는 아직인지 떨어진건지 소식은 없으나 공고는 다시 떴네요^^...떨어진거겟죠 하나는 오늘 서류 열람은 했던데 제발...붙었으면 좋겠네요
어떻게이렇게
05.28
조회수
1,254
좋아요
17
댓글
9
제가 꼰대일까요..! 제발 지혜를 주세요
젊은 직원들로 이루어져있는 young한 중소 영상 프로덕션입니다. 갈수록 성격이 나빠지는 것 같고 제가 꼰대인건가 싶어서 이 분야가 아니더라도 소중한 조언이 필요하니 많은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본인A 다른 직종 일하다가 20대 후반 대학교 입학, 졸업 후 30대 초 나이로 전공살려 첫 회사 입사 학부 다니며 프리랜서로 일해온 경력들 있지만 회사근무가 아닌지라 경력으로는 인정되지않아(저도 동의하는 부분) 신입으로 구두 계약하고 입사 / 3개월 수습기간 적용 동료B 전공 대학 다녔으나 중퇴, 지방에서 3년정도 인하우스 한곳 근무하다가 현회사 경력직으로 입사 / 3개월 수습기간 적용 저와 동료는 입사일이 일주일정도 차이납니다 어쨌든 경력이라 선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표님은 수직관계가 불편하다며 팀 구조로 갔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자연스럽게 입사 초기 한달동안 선배-후임으로 분위기가 흘러갔어요 제가 많이 배우겠다 어필도 하고요 (포지션은 같아요) 근데 일하다보니 이 동료가 지금까지 주먹구구식으로 일해왔는지 업무 상식/지식이 전혀 전무합니다. 1. 거래처와의 커뮤니케이션 내용을 공유를 안하고 혼자만 알고있습니다 / 공유해달라고하면 그때 해줘요 2. 모르는 것에 있어서 질문/토의가 없습니다 대표님이 모르는거 있으면 질문해라 해라 해도 습관이 안드는데 이로 인한 피해는 팀원들이 받게됩니다 본인이 정확히 파악 후 전달/오더해야하는데 파악이 안되니 오더를 못주는 상황, 이어서 해결하려하지도 않고 유야무야 누군가 어떻게 되가고있어? 묻기전까지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3. 거래처에서 최종납품 받고 연락와서는 2주전 요청한 수정사항이 반영이 안됐다! 해서 담당자인 동료에게 내용 전달 -> 다시 메일 보내면서는 누락된 점 죄송하다 코멘트 쓰실거죠?! 하니 굳이 그래야하냐? 거래처도 일주일간 못알아챈거 아니냐? 하며 우리 잘못만은 아니다- 식의 뉘앙스로 일관합니다 이건 예의고 매너고 인사고 기본이다. 하니 어차피 이 프로젝트 얼마(단가) 하지도않는거지 않냐? 합니다. 5. 업무시 메모를 안합니다. 그리고 회의 끝나면 저에게 같은 내용 또 물어보고 또 물어봐요 ㅠㅠ 메일함 확인도 안합니다. 쌔빠져라 메일 공유하고 전달하는데 맨날 물어봐요 6. 영상 제작 관련해서는 기획단계에서 정확성이 중요한데 자꾸 ~하면 될거같은데, ~하면 되지않나?, 상관 없을거같은데~? 하는 식으로 일을 진행합니다. 정확하지않으면 다수가 피해보고 금액적으로도 손실이 생기는데 😭 7. ㅇㅇ님. 땡땡 프로젝트 일정 확정됐나요? 하면 yes or no가 아닌 구구절절 설명을 빙 둘러 말합니다. 그래서 됐다고요 안됐다고요?하면 안됐다고합니다 8. 일주일간 해외 출장일정으로 자리를 비우니 담당하고있는 거래처에 일정 미리 공유해놓으라니깐 자긴 원래 실시간 대응 안하니 얘기 안해도 된대요 (끝까지 대행사에 말 안한채로 출국했고 결국에 출장중에 일이 터지기도했습니다 ㅠ) 이 외에도 기본적인 태도가 너무 안되어있는 부분이 많아요. 협업이 중요한 일들이라 얘길해도 안듣고, 본인이 저를 후임이라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제가 이것저것 요청하는게 많아지니 듣기 싫어하는 얼굴입니다. 최근에 고민끝에 대표님에게 말씀드렸는데 (바로 윗선이 대표님입니다 ㅠㅠ) 한살 동생이니 잘 달래서 이끌어가보자고 합니다. 이미 다 동등한 직책(?)인 것 처럼 뱉어놔서 뒤집기는 어렵다고요. 그날 제가 이 동료분 불러다가 혹시 기분 상했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앞으로 잘해보자고 으쌰으쌰 얘기해봐도 초점 없는 눈으로 멍-합니다. 할말 있냐니까 없다고.. 기분 나쁜적 없냐 있었다면 사과하고싶다 하니 뭐 그냥.. 이래요 저만 20분 떠들고 아무런 대답도 못들었습니다 ㅠㅠ 대표님은 이 분의 문제를 어느정도 인지하고있으나 그래도 자존심 상할 수 있으니 다들 보는데에서 업무관련으로 톡 쏘지말고 카톡으로 얘기하라고해서 카톡으로 전달하고 있어요 첫날은 읽고 대꾸도 없이 체크 표시만 달았는데 오늘부터는 읽지도 않고 뚱한 표정으로 쌩-합니다. 파티션도 없는 바로 옆자리라 더 힘들어요 ㅠㅠ 주먹이 웁니다 ㅠㅠ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명백한 아랫사람도 아닌지라 제가 이끌고 당겨주는 것도 애매하고, 기분 나빠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아무말 안하고 존중해주자니 거의 사회초년생 수준으로 업무 센스가 전무하고, 더불어 업무에 받는 지장도 너무너무 큽니다. 사기도 떨어지고요 ㅠㅠ 현재 6인 사업장이고, 제가 하는 업무는 조감독 + PD 같이 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거래처 미팅, 영상 기획(프리 프로덕션 전부), 편집, 간단한 HR & 회계업무, 고객상담 등 뭐 별의별거 다 맡고있긴 합니다만 이 일을 너무 사랑하고 이 직업을 좋아해서 불만은 없어요. 이 동료분 빼면 사람들도 너무 좋고요 ㅠㅠ 대표님은 법카 써서라도 잘 달래고 밥도 사주는척 인심 쓰는척 무의식중에 제가 윗사람임을 인지하게 하도록 하라는데 제가 왜 업무 시간 외에 밥먹어가면서까지 이 동료를 달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러기도 싫어지네요 ㅠㅠ 하루종일 옆자리에서 뚱해있는걸 보니 속이 다 뒤집혀요!!! 너무 답답합니다 이것이 mz인가 싶다가도 저랑 한살 차이라.... 도대체가 이 서열 정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 중소가 중소했다.. 라는 생각으로 체념하며 정신승리하긴 싫고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고싶어요 ㅠㅠ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혜를 베풀어주세요옥~~~
두번말하게하지마
05.27
조회수
1,234
좋아요
13
댓글
21
이직이 너무 힘드네요.
패션회사에서 4년 경력을 쌓다 예술 계열 회사로 온지 3년이 되었네요.. 다시 패션쪽으로 너무 이동을 하고 싶은데, 서류 전형에서 번번히 떨어지고,, 운좋게 면접을 보아도 계속 떨어진 세월만 벌써 1년반이네요.. 직종과 직업을 바꿨다 다시 돌아가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랐네요.. 직업은 전과 비슷한일들을 하더라더 명함에 적혀있는 직업과 부서가 다르다보니 더힘든거 같네요.. 이직 준비 하시면 보통 이정도의 기간을 가지시나요? 모두들?
이직준비1년반
05.21
조회수
978
좋아요
10
댓글
6
일머리 키우는 법 좀
나이는 34(바뀐 나이 기준)이고, 경력은 4년 좀 넘었습니다. 지금 일하는 곳에서도 그렇고, 전에 일하던 곳에서도 일하는 자세에 대한 평가는 좋았지만 잘한다는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일머리가 너무 부족한 탓인 듯한데, 혹시 일머리 키운 경험이 있으신 분들 계시다면 방법 좀 알려 주십시오. 인터넷에 검색하면 방법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더 헷갈리네요.
kpio99
05.16
조회수
751
좋아요
3
댓글
9
삶이 고되네요...제가 지친건가요?
요즘 삶이 고되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든게 제 능력부족이겠죠. 안되는 능력을 열정과 책임감으로 채우지 못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음...그래서 자존감이 바닥이네요. 일하는 중에는 우울한 기분이 드네요. 지금 책임지는 가정이 있는게 아닌데... 더 나아갈 의무감은 없는데. 버텨야하는데... 버티는게 고되네요. 존재에 대한 필요성에 회의감이 크네요. 제 삶에서 크게 해낸게 없다고 생각하네요. 그래도 살아야겠죠. 그러면 언젠가는 이 순간을 기쁘게 웃으며 추억할 수 있겠죠? 같이 나눌 사람이 없어 이곳에 넋두리합니다. 불편하실 분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고된하루 속에서 힘든 감정을 토해낼 곳이 없어 민폐를 끼쳐 다시금 죄송합니다. 오늘 비가 많이 오네요. 다들 비 맞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 견디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오늘 하루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야근인가
05.15
조회수
1,074
좋아요
33
댓글
11
넷플릭스나 쿠팡플레이
현재 채용중인 직무에 관심이 있는데, 지원에서 최종 채용까지 시간이 얼마정도 걸릴까요?
프로집순이
05.07
조회수
841
좋아요
3
댓글
0
입사확정은 언제기준일까요?
면접을 봤는데 상무님과 부장님두분이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면접을 보고 상무님께서 확정되었다라고 말씀을 하셨고 차주에 인사팀에서 연락이 갈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되도록 연락이없습니다. 오퍼레터를 받아야 합격인건지 면접때 입사하세요라고 하는게 맞는지 의문입니다. 전여태까지 인사팀에서 오퍼레터 받은 뒤에 입사확정일을 말했는데 회사마다다른건지 의문입니다.
풀네임이당
04.17
조회수
582
좋아요
2
댓글
2
상사 소름끼쳐서 식은땀나요
상사가 뭐만 하면 큰소리로 악쓰듯이 갈구고 직원들 다 있는데서 제대로 순서도 안알려주고 무작정 화부터내서 화받이기 된 것같아서 몸이 부들거리네요. 무서워서 내일 회사를 못갈 것 같아요. 일 순서 알려주실 수 있냐고 했다가 완전 악씀 당했어요. 저는 신입입니다. 식은땀 나고 당장 내일 회사 가기 무서운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사람 앞에만 서면 ㅂㅅ이 되는 것 같아요. 무서워요.. 선배들의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봄날씨좋음
04.15
조회수
1,746
좋아요
8
댓글
17
목표 달성 시에 보상안을 내라는데 뭐가 좋을지요?
조직 내에서 유일하게 일사분기 목표 매출 달성해서인지, 팀원에게 줄 수 있는 보상안을 내보라고 하네요. 인센티브는 매출목표가 없는 팀 때문에 제외하고, 휴가라던가 다른 안을 달라고 하는데.. 돈으로 받는게 제일 보상이 되지 않을까요? 다른 조직에서는 리워드가 어떻게 되시는지 공유 부탁합니다 🙏
보람돌이
03.31
조회수
528
좋아요
1
댓글
4
음향 업계 취업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방송음향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공군 장교로 복무중이며 내년 말에 전역 예정입니다. 음향업계로 취업하는거 자체는 어렵지 않아 보이는데 문제는 연봉이 매우 낮더군요..다른 직종도 마찬가지지만 이쪽 업계는 특히 경력이 쌓여야 연봉이 많이 오르는거같더라구요. 가정이 있어 너무 낮은 연봉은 부담스러워서요.. 음향업계로 가서 몇년간 낮은 연봉으로 경력 쌓는게 좋을지.. 아니면 높은 초봉을 주는 금융쪽 (전역전에 CFA 등 금융 자격증 취득)을 준비해야할지 방향성을 못 정하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학능력으로는 영어(토익900) 스페인어(B1) 가능합니다
PRS
03.12
조회수
699
좋아요
5
댓글
1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