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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 한 달만에 면접 연락오네요
별도의 지원 사이트를 통해서 접수 받는 대기업들이나 입사지원 후 한 달 넘게 기다려야 면접 제의가 오는걸로 아는데... 잡코리아, 사람인에서 지원한 소프트캠프에서 거의 한 달 뒤에 지금 면접 제의가 왔네요. 너무 오래 연락이 없는 공고는 지원 취소나 숨기기 처리했는데... 지원 공고를 복구하려니 소프트캠프 공고 중에 데브옵스는 지원 내역 삭제가 안되고 숨기기만 가능한 사람인에서 지원해서 복구가 가능했는데 면접 제안 포지션이였던 백엔드는 잡코리아에서 지원해서 그런가 열람 상태 이후 지원 내역을 삭제해서 복구가 안되네요. 면접을 대비해서 말을 맞춰보려고 해도 그때 쓴 이력서와 자소서를 복구를 못 하겠으니 난처하군요.
펠샨아깽이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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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ai 도구 도입하며 벌어진 일
주변 사례 생산성이 높아진 건 확실하다 사장님과 영업이 일을 더 받아오려 한다 시니어 주니어 모두 일을 더 하게 되었다 모르는/안 배운 언어도 '그냥 따라 해 봐', '걔 한테 물어봐' 라며 팀장이 던진다 범용 도구는 개인이 알아서 쓰고 있네? 따로 지원 안 해준다 개발용 api 비용만 충전해준다 몰라서 못 한다는 말이 안 통한다. 업무지시 안 받아들이면 곤란하게 될 것이라 대놓고 얘기한다 사람 뽑는 건 보류한다
코린이
억대연봉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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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채용시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이 많은 vs 회사-집
채용시 어떤 사람을?
파이터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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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팀원 머리통을 날리고 싶은만큼 싫을 때
같은 팀 팀원이 너무 싫습니다. 이럴 때 보통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착한아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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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작업 얼마 받으세요?
프리랜서디자이너로 일하실때, 이미 운영중인 디자인가이드 있는 반응형웹사이트 내에 서비스 소개 페이지 2장 작업 하시게되면 보통 얼마 받고 진행하세요?
아시레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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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쉽지 않군요..
권고사직 후 이제 곧 실업급여도 끝나는데 나름 열심히 취업활동 했는데 쉽지 않군요.. 개발자에서 PO/PM 직무 변경으로 취업활동을 하고있고 포폴도 만들어서 지원을 하고있는데 돌아오는건 서류 탈락이 많네요.. 이럴 때 마다 점점 자신감도 잃게되고 조바심이 생겨서 하루하루 불편한 상황이네요..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여기서 끄적여 봅니다.. 다들 좋은하루 되시고 화이팅하세요!
라엘님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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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상처받지 않을 만한 회사 찾기 막막해요
전직장 52시간 위반, 포괄임금 남용, 야근수당 체불로 노동청 조사도 1월부터 지금까지 두 차례 연장되어서 이제 겨우 내사에서 수사로 전환해서 현장감독을 한다고 하네요. 스타트업에 대해서 별로 좋은 생각을 하지 못할거 같고 그래요. 대표가 인원 적게 뽑아놓고 나 뿐만 아니라 다들 정규 채용 연봉은 괜찮게 해놓고 수습 연봉 후려치고 최저 시급주고 야근수당도 안주고 부려먹고서, 다른 동료가 야근하고도 기일을 못맞추자 그 분도 정규 채용되고 얼마 안되어서 권고사직 당했어요. 그거 녹음해서 녹취록으로 제출하고 노무사 선임하니 나를 떨거지 취급하던 노동청도 급친절해졌는데 녹취록 없었으면 나만 거짓말쟁이가 될 수도 있었어요. 노동청에서 원래는 소환 조사를 하려던게 녹취록이라는 물증 하나가 생기니까 확신이 생긴건지 수사로 전환했어요. 노무사 조언 덕에 산거죠. 요즘 상황에 공고는 올라와도 너무 사원수가 적어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거나, 블라인드, 잡플래닛 평판이 안 좋은 기업들이 올리는게 거의 70 ~ 80%는 되다보니 이런 기업들을 다 걸러도 나머지 중에서 내가 오래 일할 수 있는 회사를 어떻게 찾아야 하나...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확신이 없네요. 면접 때에 회사 분위기나 면접관 수준을 보는거 외에는 다른 단서가 없는걸까요?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나만 세상의 죄인이 되는거 같은 기분때문에 요즘 잠을 잘 못자요. 요즘 세상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싶어요.
펠샨아깽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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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엔지니어에서 PM이나 기획자로 이직
솔루션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약 3년 일한 경력이 있고 현재는 휴식하고 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면서 기획쪽이랑 PM업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경력직으로 이직하려면 포폴이 필수던데 기획이나 관리 쪽 이력이 없다보니 힘드네요 신입으로 그 쪽 분야에 도전해야할까요? 아니면 엔지니어 경력 인정해주는 회사가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라일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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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조직 대상 비상주 IT 헬프데스크/MSP 서비스 제안 요청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급히 실무 이슈가 생겨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현재 별도 법인 신설로 인해, 10인 내외의 소규모 조직에서 아래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IT 운영지원 파트너(비상주 MSP)를 검토 중입니다. 📌 필수 조건 - 비상주(원격 중심) 방식으로만 운영 - 필요 시 월 단위 점검 or 이슈 발생 시 방문 대응 가능 - 소규모 고객 대상 유연한 계약 모델 가능할 것 ✅ 요청 서비스 범위 1. 그룹웨어 운영지원 (메일, 전자결재, 계정/권한 관리 등) 2. 백신/스팸 차단 포함 PC 보안 솔루션 3. 사용자 대상 원격 IT 헬프데스크 (PC, 네트워크, 장비 등 1차 대응) ✉️ 제안 가능하시거나 관심 있으신 분은 댓글로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간단한 안내 메일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쫌쫌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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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수된 스타트업 계약직
국내 대기업에 인수된 작은 (외국)스타트업에서 채용 제안이 왔는데 고민이 됩니다. 업무 내용은 마음에 들고 페이도 잘 맞춰줬는데, 문제는 계약직이라는 것이네요. (저한테 제안한 포지션 포함 채용 중인 모든 포지션이 계약직입니다) 이런 포지션은 고용안정성이 낮아 어느 날 하루 아침 layoff될 수도 있는 것일까요? 그래도 업력 10년 이상에 대기업 인수된 곳이라 사업 안정성은 보장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혹시 비슷한 경험 해본신 분 있으실까요? 정말 걱정하는 대로 매일매일 고용 상태를 걱정하는 파리목숨의 삶인가요?
라이트미들
억대연봉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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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프리계약 sm 인원인데요..
조모상을 당해서 휴가를 써야하는데 정규직일땐 3일이였거든요 근데 제가 지금은 반프리라서 어디 규칙도 안나와있고 뭐가 없는데.. pm님한테 말씀 드리면 pm 재량인가요? 안된다하거나 하루만 주면 갔다오고 이런건가요 ? 결론적으로 하루받았어여 조부모는 하루라네요.. 보통 3일인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은 이럴때 몇일 받았어요?
노잼잼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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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채용취소
------- 수정 -------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 답글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언제 다시 재취업될지 모르는 상황이 두렵기도하지만, 보내주신 격려 꼭 기억해서 다시 열심히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자인형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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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졈
ㄱㄱ
아이퐁퐁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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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이직 고민 중인데,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려요.
현재 4년 차 개발자입니다. 중소기업 정규직으로 근무 중이고, 최근 대기업 계약직 제안을 받아서 이직을 고민 중이에요. 각각 장단점이 뚜렷해서 쉽게 결정이 안 나네요.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금융IT 입니다. 현재 회사 (중소, 정규직) 연봉: 연 4,400만 원 (실수령 약 320만 원/월) + 퇴직금 별도  → 총 연 4,720만 원 수준 복지:  • 현금성 복지 연 100만 원  • 생일/창립기념일 상품권 등 소소한 사내 이벤트 상여금: 연 200~400% 수준 (500~1,000만 원 예상) 기타:  •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으로 현재 세금 10%만 부담 중 (내년 종료 예정)  • 연봉 상승률 연 3~5% 정도  • 야근 많아지고 있음 (야근수당 없음, 휴일근무수당 있음)  • 고객사 스트레스는 좀 있는 편  • 워라밸은 좋은 편, 연차 사용 자유로움  • 자유롭고 눈치 안 보는 분위기  • 기술적 성장이나 확장성은 다소 부족  • 안정성은 괜찮음  • 앞으로 경력 더 쌓기엔 기술 스택 면에서 한계가 있을까봐 걱정 제안 받은 곳 (대기업 계약직, 2년 정규직 전환 가능 ) 연봉: 연 5,600만 원 수준 (기본급+연차수당+중식비+퇴직금 포함 예상) 복지:  • 명절비, 피복비, 가정의 달 지원 등 현금성 복지 있음  • 복지카드 연 100만 원 기타:  • 정규직 전환 기회 있음  • 입사 시 기존 경력 4년 100% 인정, 진급 대상 포함  • 상여금은 있지만 최근 몇 년간 지급 안 됨  • 보건휴가(무급) 월 1회 제공: 이걸 쓰면 만근이 안 되어 연차 사용 및 기타 복지 수령이 제한됨  → 사실상 2년 동안 연차 쓰기 어려운 구조  • 이 부분이 특히 체력적으로 부담스러움 기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게 맞을지, 아니면 안정성과 워라밸을 유지하는 게 맞을지 계속 고민 중입니다. 계약직이라도 대기업 네임밸류와 경력 인정은 매력적이긴 한데… 2년 동안 버텨낼 수 있을지도 걱정이에요. 그리고 현재 나이도 걸립니다. 30대초반입니다. 비슷한 상황 겪으셨거나,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 계시면 말씀 부탁드려요
헝헝헝흐헝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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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으로 나에게 맞는지 판단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 2년차를 앞둔 c++ 윈도우 개발자 입니다. 제목 그대로 2년동안 개발을 하면서 “이 길이 내 길이 맞나? 다른 기술스택을 해봐야 하나??” 싶은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 때 마다 내 연차로 이런걸 판단해도 되는가? 를 생각해보곤 하는데 경력이 더 많은 분들은 어떻게 판단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cpppp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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