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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공부 질문드립니다.
이래저래 제조업에서 일하고있습니다만... IT직군의 스킬을 배우고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 문의드립니다. 기본적인 공부는 강의로 하더라도 팀프로젝트같은것을 해보면서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쌓고싶은데요. 애초 전공자가 아니고 직업을 갖고있는 상태에서 반쯤 호기심에 반쯤 진심으로 공부하는것은 그저..취미정도로 끝나는것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녹두장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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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SI PM 연봉 얼마가 적정선인가요?
SI 업계가 한물갔다고 하지만, 요즘 다시 IT 붐이 이는지.PM 구해달라고 연락오는데 현 시세로 PM 연봉 얼마정도 하나요?
직퇴만랩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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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역할
미디어 회사를 다니고 있는 여기서만 6년차 직원입니다. 저희팀에서 제 뒤에 앉은 팀장과 팀원은 이전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같은 학교를 나와서 친분이 좀 쌥니다. 우리 셀에 오는 직원들이 장난스럽게 얘기하기로 제쪽과 반대쪽이 팀으로 나뉘어져 있는것 같다고 얘기도합니다. 팀장은 중요한 프로젝트를 하거나 업무가 있을시에는 항상 본인옆 직원에게만 업무 배정을 하고 항상 같이 다닙니다. 담배도 안피는데 항상 같이 나가니 남들은 팀장 따까리라고 얘기하는 분들고 있네요. 지난번 인사고가를 정말 우연치 않게 알게되었는데 저보다 조금 더 올라서 저와 연봉이 아예 일치가 되었습니다. 해외미팅이나 여러결정해야하는 사항에 대한 업무때문에 아침 일찍오고 출장도 혼자다니는 것이 다반사인데 저보다 고가를 더받아서 연봉이 같은 걸 보니 조금 현타가 오네요. 왜 그리 열심히했을까...참고로 저보단 4개월정도 입사는 늦습니다. 제가 자격지심일까요? 계속 붙어다니는데 그냥 보기시른걸까요? 앞단에 모든걸 혼자결정하고 잔여업무만 배분하는 팀의 운영방식이 2년 넘게 지속되면서 업무에 회의감이 들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객관적인 충고 기다리겠습니다.
아메리카노더블샷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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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포트 폴리오 작성 시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준비중인 4년차 ai개발자 입니다 지금 첫 회사이고 스타트업 부터 시작한 케이스라 여러가지 개발을 진행 했습니다 ai개발자 라고는 하나 스타트업이 그렇듯 ai만 개발한건 아니고 다른 분야도 개발해야 했는데요 ai쪽 으로 이직 하려고 합니다 포트 폴리오 작성시 ai 프로젝트만 적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이때 까지 한 프로젝트를 적는게 나을까요?? ai 프로젝트는 3개정도? 될거 같네요
네임네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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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셔로 입사했는데 연봉협상
올해 1월에 스타트업 R&D팀 퍼블리셔로 입사했고 전 직장에서는 디자인&퍼블리싱 2년7개월 정도 하다가 이직한 케이스 입니다. 스타트업이다 보니 이것 저것 하게 되어서 지금은 IT 3D 상품기획&개발쪽으로 많이 치우쳐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엔 거의 없지만 인터랙티브 개발자 포지션 정도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상사도 없고 혼자 IT상품 기획서 작성하고 쇼케이스까지 만들어 진행하고 있는데 이제는 웹/플랫폼 기획 및 제작까지 하라고 하셔서 프론트개발까지 직접다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상주 하는 네트워크 서버 개발자도 없어서;; 외부 백개발자랑 커뮤니케이션까지 다 해야 할것같은데 이거 연봉협상 할때 플러스 되는 부분 맞겠죠. 이렇게 진행해본적은 한번도 없어서 뭔가 포지션이 이도저도 아니여서 나중에 이직할때 애매할까봐 지금 고민이 많습니다.. 올해 4천으로 입사했고 귀뜸으로는 이번 연봉협상때 4천5백 정도 말할것같다는데 저는 최소 4천6백부터 4천8백까지 보고 있습니다. 인사관련해서 현재 대리인데 직급을 팀장급으로 올려서 진행한다는데 이것도 이게 맞는건가 잘 모르겠습니다 기획하고 아이디어내는거 좋아하는 편이고 내부 반응도 좋아서 저의 적성과는 잘 맞는것같긴한데 저는 개발쪽으로 좀더 공부해서 프론트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은 마음이 좀더 있습니다. 하는 업무 및 앞으로 역량까지 봤을때 혼자서 저는 15%이상은 필요하다고 생각들지만.. 12.5% 인상도 높은편인걸까요? 아니면 일단 주는대로 받고 프론트개발 공부해서 이직하면 연봉 상승해서 이직 할 수 있는 부분일까요.. 웹기획 스토리보드 개요 짜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글 남겨봅니다!
스케치북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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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서비스기획 vs uxui디자이너 연봉
30대 중반 이직러 입니다. 어느 직군이든 중고신입으로 쉽지 않은 나이라 선택의 시간이 적어 고민이 됩니다. 좋은 기회로 최근 서비스기획자 와 uxui디자이너 두 직군의 교육기회를 동시에 얻게 되었는데 상세 교육과정을 보니 두 직군 모두 제 적성에 맞고 장단점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어느 분야로 가야할 지요 굳이 따지자면 연봉으로 따지고 싶습니다 두 직군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박구광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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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를 작성할 때 진행중인 프로젝트도 넣으시나요??
제 메인 기술 스택은 Node.js 기반인데 커리어를 스프링 개발자로 전환하고 싶어서 공부도 하고 있고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아직 다 만들지는 못했거든요 흠 이런 경우에 넣어도 되나 싶어서요 Node.js기반으로는 한게 많아서 이미 포폴에 많이 들어가있는데 스프링으로 넘어가고싶어서 작성중인 포트폴리오라서 보통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들 하실건가요?
포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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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셔는 디자인일까요 개발일까요?
얼마전 친구와 이직관련해서 얘기를 나누다 퍼블은 디자인쪽 아니야? 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퍼블3년차이고 얼마전 직전연봉의 33%정도 올려서 이직을 성공했습니다(앞자리 4로 변경..!) 얘기한 친구는 회계쪽 일하는친구인데 연봉을 어떻게 그렇게높여서 갔느냐, 퍼블은 디자인쪽 아니냐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퍼블이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니 완전한 개발직군은 아니더라도 디자인은 아예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uiux측으로 생각해보면 또 디자인측에 속하는것같기도 하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다니고 계신 회사측에서 퍼블을 대하는 생각도 궁금합니다.
dlawl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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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개발자의 고민 & 푸념
어느새 20년이라는 기간이나 개발자를 하고 있네요. PC어플, 모바일 앱, 게임, 블록체인 다양한 경험을 한게 도움이 될때도 많은데 왠지 커리어를 잘못잡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가장 큰 문제는 스스로 개발 퍼포먼스가 안나오고 관리일도 이게 잘하고 있는건가 싶네요. 기본적인 일정관리외에 팀원들이 성장을 도와줄 수 있는 또는 일정을 잘 소화하고 더 나은 퀄리티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도 고민중인데 개인마다 너무 다른 성향에 일반적인 방법은 보이질 않은 것 같아요. 여러가지 문서 작성이나 요약도 많이 해야하는데 보는눈은 높아져서 스스로 작성한 문서가 한없이 부족해 보이고요. 뭔가 그냥 개발이 제일 쉬웠어요~ 이런 느낌이 많은게 현실이네요. 개발만 하다가 관리와 개발을 병행하는 아직은 개발자의 푸념이었어요~
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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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대학 편입해서 졸업해도 똑같이 4년제졸로 쳐주나요?
현재 회사는 1년 6개월째 퍼블리셔로 재직중이고, 초대졸 비전공자입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지망생이라 야간대 컴공과로 편입할 생각입니다ㅎㅎ 원래는 경력만 채워서 이직하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들의 아웃풋이 좋지 않아서 거의 물경력 확정이고 이대로는 이직이 어려울 것 같아서 야간대 편입으로 전공 타이틀이라도 달아놓을까 싶습니다. 야간대 다닐 여건은 되는데 이게 과연 이직할때 꼭 필요한건지 싶고, 편입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2년만 전공하는거나 다름없어서 인사과에서 4년제졸로 똑같이 쳐줄지도 잘 모르겠어요. 방통대도 고민했는데 똑같이 4년제 타이틀 달거면 방통대보단 사립야간대를 가는게 나아보여서 일단은 야간대를 가느냐 마느냐로 고민중입니다. IT업계 선배님들께 조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눈을감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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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짤렸습니다
직업이 개발자고 부업 수입도 나오있고 갈 곳은 많아서 그렇게 큰 데미지는 없지만... 좀 .. 짤린건 첨이라 충격이 있네요 ;; 저의 모든 회사생활을 회고해보니 주로 나에게 일을 주는 사람들은 절 싫어하고 같이 일하거나 후임분들은 절 좋아 했던 것 같습니다 ... (1-2명 반대도 있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이유가 고집이 세다는 건데요 지금 짤린회사서 짤린 주된 이유죠 ㅎㅎ 반대로 예전 회사선 절 추종? 하는 분들도 있었고요 이전 회사도 그랬고 이 짤린 회사도 그 고집? 래밸은 같았고 다른점은 그 저의 주장이 맞다는 걸을증명할 기회가 있었나 없었나 였던거 같아요 입다물고 입사 6개월 까진 묵묵히 일만하면 좋다는 걸 알고는 있는데 이번 회사는 묵묵히 뭘 만들어서 성과를 내야하는지 감이 안잡혀서 너무 적응이 안됬었네요 (예를들어 빨리 만들어야 되는데 모든 걸 손수 만들어...) 자신의 주장이 타당하고 그걸 뒷받침 하는 자료도 충분한데 그걸 설득시키는 과정을 제가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성과로 증명하면 되긴 한데 이번 처럼 성과 내기 곤란하면 최악에 짤리는 상황 까지 가니깐요 혼자 뭐라도 증명하려고 밤세서 일했는데 허무 하네요. 1주일만 늦게 짜르면 다만들수 있었는데 그냥 허탈해서 1주일만 기회를 주싶시요 같은 이야기는 안했어요 진짜 다음회사는 애자일 (빠르게 성과가 보이는) 회사이면서 6개월 동안 아무 주장안하고 묵묵히 개발만 해야겠네요 후....
몰랑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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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디자이너로 취업이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웹. 영상. 쇼핑몰 관련해서 4.5년 일하다 uxui 멘토링.학원 공부 반녀정도해서 포폴 만들어서 지원하고 있는데 거의다 서탈이네요 100군데 넘게 썼는데 5.6군데 면접 제의 왔지만 현재 연봉 대비 더 받는건 무리인 것 같아요ㅠ 아예 초기 프로덕트 조차 없고 시니어 디자이너 없는 상황이라도 어디라도 들어가서 사이드플젝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일까요
주이3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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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신입 개발자의 일기...(2)
2022년 9월 23일 금요일 회사에 입사한지 10일이 지났다.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다. 잭에게 지라나 위키에 대한 정리된 자료를 보고 쓰는 법을 배웠다. 특히 지라는 서로 일감을 나누기 위한 부분이라 템플릿에 맞춰 꼼꼼하게 작성하라고 했다. 깃허브를 통해 소스코드를 내려받아 개발환경도 꾸몄다. 루비온 레일즈.. 처음보는 코드였다. 부트캠프에서는 현업에서는 스프링 기반의 자바, 인공지능을 위한 파이썬을 많이 쓴다고 들었고 우리회사 코딩테스트도 자바로 봤는데 루비라니.. 내가 여기 있어도 되는 걸까? 잭이나 마이크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은 별거 아니라고 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들은 전공자이기도하고 오랫동안 코딩을 해온 사람이지만 난 이제 시작인데 새로운 언어라니.. 두렵다. 게다가 주변에 동기들이나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루비를 해본 사람은 없고 인터넷에 찾아봐도 영어 말고는 잘 없던데 걱정이다. 이제 시작인데 처음부터 선배들에게 이런 불안한 마음을 털어놓긴 어렵다. 그들이 나를 개발도 못하는 사람을 볼까 두렵다. 예전 직장에서는 이런 빈틈이 있는 사람은 공격 대상이었기에 일단 여기서는 나의 이런 모습을 숨길 생각이다. 그나저나 생각보다 깃헙의 레파지토리가 많다. 우리회사 플랫폼의 소스라고 해봐야 백엔드, 프론트엔드, 배치 정도로 3~4개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20개도 넘는다. 자세히 보니 자바도 코틀린도 노드도 있다. 잭에게 물어보니 우리회사의 서비스를 개발하다가 고객사에서 요구하면 고객사에 맞는 커스텀된 서비스를 개발하기도 하고, 어짜다가 SI 프로젝트를 하기도 해서 소스코드가 많아졌다고 한다. 대부분의 코드는 1년에 몇 번 수정할 일이 없지만 혹여나 내가 수정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개발환경도 꾸미고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하란다. 그래도 되는 걸까? 그나저나 이곳에서 가장 적응이 안되는 부분은 출퇴근이 자유로운 부분이다. 예전 회사는 8시 50분 전에 출근해서 부장님보다 10분 늦게 퇴근해야만 했다. 부장님보다 먼저 퇴근하려면 부장님께 왜 일찍 가야하는지 사정을 설명해야만 했다. 부장님은 단 한번도 가지 말라는 말씀은 안하셨지만, 표정은 절대 쿨하진 않았다. 하지만 여기는 출근도 퇴근도 자유로운 편이다. 문제는 선배들이 저녁을 먹고도 퇴근을 잘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뭔가 엄청 바쁜 것 같은데 일을 주지도 함께 하자고 하지도 않고 에어팟을 끼고 계속 일만한다. 처음에는 기다리다가 조심스럽게 퇴근한다고 이야기 해봤는데 눈치보지 말고 집에 가도 된다고 한다. 그래도 아직은 몸에 베인게 있어서인지 쉽사리 퇴근하기 어렵다. 마이크 말로는 다음주부터 간단한 지라를 주신다고 같이 해보자고 했다. 이제 겨우 개발환경 만들어서 서버를 띄워본게 전부인데 될까? 이렇게 실무를 시작하는게 맞을까? 이번 주말에도 회사에서 받은 맥북을 가지고 카페에 가서 개발 공부를 해봐야겠다. 공부하다 보면 조금은 익숙해 지지 않을까?
Y2K 개발자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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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청년인턴
현재 청년인턴으로 일한지 2개월 됐습니다. 업무방식의 효율화를 찾는 노력과 일찍 출근하는 마음가짐 등 무엇이라도 얻고 가고자 합니다. 다만, 기업 실무자들이 볼 때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에 대해서 누구도 관심이 없고,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사업이라는 인식으로 좋게 보이지 않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시선이 좋지 않은 인턴 경험을 어떠한 방식으로 풀어 나가야 면접관님께 잘 어필 될 수 있을까요?
aasjd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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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가 농정원과 함께 동남아에 싸고 있는 똥덩어리에 대하여
농정원에서 해외 스마트팜 확산사업을 하면서 동남아 특히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커다란 똥을 싸고 있습니다 한개 사업당 수십억원의 예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PM은 IT기업에서 맡고 농업분야와 협업을 하고 있는데요 현장에서 올라오는 보고서를 보면 현지 저렴한 온실만도 못합니다 그곳 환경에 알맞은 온실설계를 해야 하는데 한국의 온실을 그대로 가서 짖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나 스페인에서 지원해준 온실과 비교해서 너무 대조가 됩니다 결국은 국고를 수백억원 낭비하면서 국가의 위신을 떨어뜨리는 매국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농정원은 온실 사업을 IT사업으로 인식하고 사업을 진행중인데 어처구니 없습니다. 그런데 농림부는 청와대로 올라가는 보고서는 정상적인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즈벡, 카자흐스탄, UAE 똥도 지금 현지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IT 스타트업 기업분들 아무리 힘들어도 그렇게 거짓말 까지 하면서 할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거짓이 들려날텐데요
달님1973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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