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곧 40인대 열심히 관리를 했는대 일도 열심히하구요 누구보다 개인의 시간과 이득보다 회사의 이득은 위해 맡은바자리에서 열심히 살았는대 ... 하늘에서 저한테 준거라곤 좌측 눈 시력을 앗아가내요... 무슨 진료 한번받을라하니 여기 가니 저기 가라 돈은 돈대로 나가고. 신용이 좋지않아 신용카드를 못만듭니다. 정말 힘들어서 그냥 다 포기할까 고민도 했는대. 이 글 쓰는동안에도 마찬가지구요. 와이프가 한마디 해주더군요... 아픈게 너 탓 아니다.. 나랑 우리 아가 고양이들 너만 바라보는대 약해지지마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미안하고, 쪽팔리고 정말 힘이드내요. 이 자리를 빚어 다들 1년에 한번 꼭 눈 검사하세요. 눈이 문제가 터져야 알수있다보니 저도 눈은 검사도 따로 못했습니다. 비용이 비싸야 5만원인대 그걸 못해서 소중한 눈을 잃는다는게 슬프내요... 제가 끝까지 버틸수있을까요. 원인을 못찾아서 아직도 계속 각 종 검사와 진료만 보고 있으니 답답하고... 회사 바쁜대 계속 휴가. 반차 써야해서 눈치보이고 제가 버틸수 있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며 응원글도 부탁드려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T 직군
고생만 했는대 복이 오기는 한쪽눈이 망막 혈관이 터저서 시야가 없어지...
07월 14일 | 조회수 106
스
스파르타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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