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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 수락후 연락두절
제목 그대로입니다. 헤드헌팅도 아니고 본사 직원이 한 포지션 제안을 수락했지만, 수락 이후에는 아무런 연락이 없는 회사들. 무슨 생각일까요? 일단 찔러보고 확인하니 별로였다? 후순위로 찔러보기?
쪼랩개발자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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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서탈...
요즘 지원하는 족족 서류탈락 중입니다... 직무 핏은 맞다고 생각해서, 동일 업무 경험 녹아내 적어도 계속 탈락이네요... 혹시 저와 같았다가 이직 성공하신 분들의 경우, 서류(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첨삭 받으시나요? 경력 서류 관련 추천해주실 만한 첨삭 업체/사이트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temp33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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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일하면서 PL교체 가능한가요?
너무나 고민되어 올려봅니다.ㅡㅡ 프로젝트에 파견되어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저는 PL로 있구요. 회사에서는 제가 이 프로젝트에 경험이 없다보니 경험이 많으신 경력자분을 붙혀주셨습니다. (처음부터 이 분이 PL을 했으면 이런 고민되는 상황은 없었을텐데 그 분은 계약직이니 정규직인 제가 PL을 하라고 대표님이 얘기 하셔서) 그러다 보니 업무관련된 모든 리딩은 그분이 하시고 저는 거의 얼굴마담으로 있는 상황입니다. (대외적인 회의참석 및 문서작업 간단한 일..그 분이 작업 시키는거 하고) 그 분이 업무리딩하고 고객하고 미팅시 주도하고 그렇습니다. 이렇게 같이 업무진행중에 제가 너무 PL 능력이 안되는거 같아 (여러 모로 힘들어서..그 분과도 안맞고) PL을 그만두고 그냥 업무진행만 하는게 가능할까요? 그 분을 PL로 하구요. 아예 교체는 모를까 이게 가능할까요? 정부과제입니다. 작은 회사라 제가 본사로 들어가고 다른 사람을 채울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계속 일은 해야 할거 같은데 심적으로 너무 괴롭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을수 있나요?
날마다힘들어요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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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일 근무 후 무단 지각
몸도 마음도 정말 지쳤네요 .. 프로젝트 기간이 단축되어서 긴급하게 주말근무 중입니다.. 2주차인데 잠도 안오고 버티다 6시에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10시 반.. 전화는 여러 통 와 있고 자괴감이 드네요 ㅠㅠㅠ 정말 왜 이러는지 저도 제가 밉습니다 불면증인지 잠도 잘 안 오고 큰일 났네요 아... ㅠㅠ 정신차리게 따끔하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 오늘 또 지각함 .. 에라 모르겠다 짤라라 그냥 아오 개빡쳐 이번 주말도 또 근무해야하고 일이 없으니까 더 주려고 고민하고 아오 열 받아.. 그냥 화도 나고 짜증나고
E밀러공
금 따봉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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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루팡 추구하는 회사에서 혼자 워커홀릭으로 일하기 참 힘듭니다ㅋ
대기업 it 직군에 있고요. 말그대로 팀 포함 조직 대부분 워라밸 추구하고 시키는 일만하며 굳이 해야하는 일도 먼저 안합니다. 거기서 제 직무는 저 혼자 하고 있고, 계속 개선하고 새로 기획하고 성과내고 하는게 재미있어서 성과 인정 못받아도(평가가 팀장 재량이라 말 잘듣는 사람한테 평가 잘줌) 경험쌓고 포트폴리오 만든다는 생각으로 워커홀릭 처럼 일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 업무 방식에 대해 팀장이나 다른 팀원들이 은근히 불편해 하는게 보입니다. 혼자 성과 내용 이것저것 빼곡히 적어서 제출하고, 다른 팀원들 못하는 프로젝트들 다 직접 맡아서 주도적으로 하고, 그러다보니 혼자 일 너무 많아서 어쩔 땐 야근하면서 일하구요. 때로는 제가 새로 진행하는 업무나 제 개선 의견으로 인해 다른 팀원들에게 관련된 업무가 주어지게 될 것 같으면 오히려 팀장이 불편한 눈치를 주기도 합니다. 분명히 문제가 있어서 개선해야 할 업무들도 나서서 하지 않고, 저를 보며 굳이 왜 일을 만들어서 고생하냐며 한심하게 쳐다보고 있을 팀원이나 다른 협력 부서 사람들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고, 그래도 제 업무는 제가 리드해서 진행할 수 있는 것 하나로 일이 재미있어서 회사에 남아있긴 하는데, 제 커리어에 중요한 프로젝트들 최대한 많이 경험하고 커리어 잘 만들어서 퇴사해야겠습니다.
으이우잉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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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너무 후회된다
안정적이던 회사를 퇴사한지 2년이 흘렀다. 2년동안 백수였다는 뜻이다. 공황장애, 우울증으로 범벅이 된 하루하루를 견디기 너무 어려워 퇴사를 했다. 사람들이랑 밥을 먹던 중에 공황이 와서 온 몸이 딱딱해졌던 그 날.. 너무 무서웠던 그 하루가 뇌 속에 각인되며 공포로 내 몸을 좀먹기 시작했다. 정신과 약을 먹어보며 버텨봤지만, 6개월이 지나니 온 몸이 부서지는 느낌이 들었고 이제 살고 싶어졌다. 그래서 퇴사를 했지만 퇴사를 하니 오히려 하루하루 살기가싫어진다. 우울증인 나를 받아줄 회사는 이 세상에 이젠 없나보다. 그냥 너무 힘들었어도 그 안정적이던 회사를 다녔어야했다. 이제와 후회해도 다시 들어갈 수 없는 그 회사.. 난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지 너무 먹먹해진다.
하루동안이네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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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ㅅ씨엑스
토스씨엑스 관련 내용을 서치중인데 내용이 별로 없네요 회사가 어떤지 알려주세요
@토스씨엑스(주)
마보로시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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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솔루션 세일즈포스에 대해서 아시나요?
CRM계 1위 솔루션이라고 하는 세일즈포스에 대해서 IT 직군에 있는 분들은 해당 솔루션의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국내 정서와 맞지 않는 솔루션임을 느끼고 있는데 세일즈포스 솔루션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쌓아도 될까요? 지금은 툴정도 다루는 수준이지만 개발쪽에 업무를 치중해서 엔지니어로 가볼까 합니다.
사스포칼립스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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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개발자의 고민
스타트업만 돌아다니는 5년차 ML엔지니어입니다. 첫회사는 망하고, 두번째 회사도 권고사직 직전에 탈출했고 지금 세번째 회사네요 현재회사는 11개월정도 다니는 중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내가 그래서 뭘 바라고 쓰는 글일까 싶으면서도 너무 답답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내용이 매우 길 수도 있습니다. A님의 인력관리에 대해서 계속 의구심이 듭니다 그 분께선 지인 채용으로 B 한 분을 뽑으셨고 두분께선 학연으로 이어져있습니다. 그 외에 다른 지인채용으로 모셔온 분은 반년도 안되서 바로 나가셨구요 거기에 앞서 스토리상 등장하는 일반팀원C도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C는 석사를 졸업하고 ML엔지니어로 저보다 연차가 높습니다. 여기서 직급은 A(10년이샇)>B(10년이상)>C(5년이상)순이고 제가 제일 마지막에 팀에 합류했습니다. 0 이 팀은 git과 Docker를 쓸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모릅니다. 안씁니다. 1 - A A님의 간단하게 능력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인공지능에 대해서 잘 모르십니다. Yolo로 프로젝트를 8개월동안 진행했음에 대해서도 모델의 성능평가 지표인 mAP에 대해서 모르십니다. 실제로 8개월이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 저에게 mAP에 대해서 설명을 해달라고 하셔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2 - A 이건 여느 회사와 별다르지 않을 것 같은데.. 우리는 "모델러"다 늘 하시지만 실제 모델개발은 전무하고 빠르면 이주, 좀 오래가면 두달마다 어싸인된 태스크도 바뀌고.. 실제 경력입사 이후엔 모델학습이라곤 Yolo학습 시킨것 밖에 없었고, 그 외에 분류모델역시 모델의 구조적으로 개선하기는 커녕 데이터만 계속 모으자고만 하십니다 3 - A,B,C 데이터를 모으면 뭐합니까.. 관리가 전혀 안됩니다. A님은 B님, B님은 다른 일반 실무진C에게 맡겨두었습니다. 제가 입사 후에 실무진C에게서 이 비정형데이터들을 정리해뒀다는 DB를 인수인계 받았고 여기서부터 거대한 악의 씨앗을 마주했습니다 이전 DB에서 현 DB로 마이그레이션을 하면서 데이터 정리도 진행이 되었다라고 했지만 제가 받은 DB는 한마디로 정말 개판이었습니다. 그때그때 필요하다고 만든 테이블과 의미없는 컬럼들, 이미지경로라곤 되어있지만 이미지가 실존하는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스트링, 중복된 이미지 그로인한 스토리지 용량 부족, 기타 등등 제가 받은 시점에선 이미 얼레벌레 돌아가고 있었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장애상황에 대해서 태깅하는 태거분도 B님도 DB의 불편함을 내비치며 known issue이러면서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데이터관리를 위한 DB를 계속 수정하면서도 Dev와 Prod의 개념이 달라 코드 수정후에 오류가 생기면 라벨링 작업도 일시정지해야했습니다.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왜 그대로 남겨둔건가 싶으면서 입사 후 수습기간에 1차 위기가 왔습니다. 4 C 이 C군의 만행은 3번상황부터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이 분은 코딩을 절대 본인이 하지 않습니다. 모든 코딩은 클로드에게 다 시킵니다. 인수인계를 하면서 물어볼때마다 본인고드의 동작이나 흐름에 대해서 전혀 이해하고 있지 않았고 얼레벌레 돌아가는 척만 하게 해놓고 있었습니다. 5 A, C 올해 들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면서도 데이터수집을 C에게 A님이 전부 맡기셨고, 이 클로드 대주주 및 코드 공장장 C는 수집을 위한 툴을 만들어냅니다. 저는 여기서 새로운 기술을 리서치하고 해당 데이터를 활용할 계획이었습니다. 주간회의에서 보기만 하면 그럴싸했습니다. 일단 파이썬을 쓰던 사람이 다른 언어을 이정도로..? 싶었습니다. A님도 잘 진행되고 있다 판단하고 이대로 가면 된다하고 일을 진행하다가 C의 퇴사소식이 들려옵니다 6 A, C C의 툴 개발은 다했으니 수집하는덴 문제 큰 문제없을 것 같았고, A님이 이것을 제가 인수인계 받는게 좋을 것 같다하셨습니다. 저야 리서치보단 엔지니어링도 접할 수 있는 이 일을 해보고 싶기도 했고 알겠다 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드를 받은 순간, 3번상황이 악몽이 재현되며 의미없는 더미코드, 복사 붙여넣기로 1천줄이 넘어가는 클래스, 디버깅문 그대로 존재, 과거에 썼었지만 사용안한다는 코드, 안써서 지운거 같은 주석문, 수많은 수정이 이뤄졌지만 버저닝되지 않는 툴때문에 사용자마다 다른 툴, git으로 달라니까 웹에서 코드를 복사 붙여넣기로 주는 대담함. 말로하자면 너무 깁니다. 이번에도 전적으로 클로드에 의존하다보니 본인이 뭘 설명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인수인계시간이 너무 답답하여, 인수인계문서를 써달라고 할바에 내가 정리해나가자라는 생각으로 순서도로 툴의 흐름을 정리하고 각각 사용되는 메소드를 하나하나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맡겨두면 계속 딴짓만하고 10개 정리 요청을 하면 6개만 처리하고 다했다고 하길래 어느 날은 회의실을 하루종일 잡고 내가 보는 앞에서 수정하라하고 서로의 화면을 공유하면서 인수인계했습니다. --- 이상 상황공유는 끝났습니다. B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였습니다. 실무급은 아닌 장급인 B역시 할말은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 분을 더이상 '장'의 레벨로 생각을 안하니 생각보다 분노가 사그러들었습니다. 실제 A님은 C와 동일한 연차의 ML엔지니어를 권고사직으로 자르면서 1. 팀내 일반 직원중 가장 높은 페이 2. 연차에 비해 부족한 퍼포먼스 를 언급하셨습니다 하지만 C는 이러한 만행과 클로드와 같이 꾸민 이러한 검은 악행들을 분명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봐왔음에도 불구하고 얼레벌레 진행하며 무신경하게 넘어온 상황이 이해 안갑니다 이런 "책임 없는 쾌락"을 즐기는 사람들때문에 남는 사람들이나 열심히 하고자하는 사람들만 의욕을 잃어가는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실제로 전 지금 11개월차임에도 불구하고 8개월동안 - 기존에 개발중인 프로젝트에서 전무한 히스토리를 역추적 - 권고사직 당하신 분의 코드 인수인계 - 한달짜리 검증용 프로젝트 이 3가지 업무를 메인으로 받았었습니다 모두 제가 시작부터 태스크가 어사인 된게 아니었고, 남의 코드, 히스토리만 받는데 시간을 다 쏟았습니다 최근 3개월, 드디어 처음부터 어사인되어 시작되는 프로젝트였고 이직을 하더라도 하난 제대로 해보고 싶은 마음이었고, 그 과정이 지금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역시 C가 싸놓고간 똥을 받아서 이거 치우느라 리서치한 내용도 다까먹고 있네요... 빨리 끝내고 제 원래 태스크를 하기위해서 퇴근후, 주말도 업무를 계속 보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 과연 얻는것보다 잃을게 많을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uehaizdq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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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AI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있어요
혹시 다른분들 부모님도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AI 나 배워봐라 AI 가 산업을 지배할거다.. 등등 미치겠어요
고민고민합니다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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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최종탈락 때문에 멘탈이 흔들리네요
안녕하세요, 한창 이직 준비중인 7년차 it엔지니어 입니다 올 초부터 본격적인 이직준비를 시작해 지금까지 많은 채용프로세스를 경험했네요 많은 연차와 시간을 쏟으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결과는 6번의 최종면접 탈락과 한개뿐인 잔여 연차 입니다. 최종탈락할 때마다 면접 복기도 해보고 다음 면접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준비한것 같은데 계속되는 최종탈락에 멘탈이 산산조각나네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하는지 길이 보이지않아요. 자신감 넘쳤던 모습도 이제 없고 만약 다시 면접이 잡힌다해도 또 탈락할것이라는 생각에 지원도 못하고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헤쳐나가셨는지 궁금해요...
흑흑2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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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살아남기
안녕하세요 사무직업무를 하다가 아이티에 매력을느껴 이분야로 전환한지 얼마안된 새내기에요 회사에서는 비전공자인거 알고 뽑아주셨고 저도 이제기술직이다 라는 자부심이 있었어요. 하지만 최근 업무가 반강제적으로 바뀌었어요 동료들은 기술스택을 쌓아가는데 저는 서류만 검토하고 있더라고요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비전공자분들이 제대로 실력을 입증하지 않으면 이렇게 비개발업무를 나중에 맡게된다고 하더라고요.(그게싫으면 퇴사) 저도 보조였지만 프로젝트 2.5개정도는 했었는데 회사에서 이런저런 뒷이야기를 들으니 사람은 없고 경기는 어렵고 실무에서 알아서 핸들링할 사람이 필요해서 이런결정을 내렸다는거더라고요 며칠간 심란하고 회사에 정도 많이떨어지고 내가 그냥 적성에안맞고 이쪽이랑 어울리지않는데 잘못선택했나 싶었어요. 업무를 보면서 현타가와서 이리저리 이직준비하고있어요 저는 기술을하면서 다른문서작업도 하고싶은데 ^^; 저도 아직 초급엔지니어라 기술을 쌓고 싶은 맘이 큰데 계속 따로 공부하면서 엔지니어 지원을 해봐도 괜찮을까요?
경쾌한물개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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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때부터 레퍼체크 하는 경우 있나요?
서류만 냈는데 갑자기 팀 동료가 oo지원했냐고 물어봐서요.. 그렇다고 동료가 쓸 만한 회사도 아니라서..
서류유우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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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제외 어떻게 생각하는지?
에이전시에서 UXUI 웹디로 약 4년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잔환해서 데이터보면서 개성/실험한지는 이제 5년인데 프로덕트 경력이 개인적으로 찐 경력같아서 프로덕트 디자인 직무로서 정리할 때 이력서에 웹디했던 경력은 지우고 5년차로 정리하고 쌓아가고 싶은데 문제 없을지 궁금해
하나둘셋넷다섯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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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파이낸셜 분위기 어떤가요?
연봉, 워라밸, 분위기 그냥 궁금해요
@쿠팡파이낸셜(주)
레이키트
억대연봉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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