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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직급이 높아질수록 사무실에서 시끄럽게 할까요?
일 얘기도 아니고 본인들 사적인 얘기를 깔깔대면서 하는데 진짜 상사만 아니면 여러대 치고 싶습니다. 너무 시끄러워요.. 사원~대리급들은 조용히 있는데 과차장급들은 너무 시끄러워요. 어딜가나 그런 거 같더라고요. 예전 사원 때 생각을 못하는 거겠죠..?
먀아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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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넘어서: AI 기반 개발의 진짜 병목은 Why다
솔로 CTO 한 명이 Claude Code와 3개월간 도메인 OS 플랫폼을 만들었다. 마이크로서비스 30개, AI 에이전트 13개, 모바일 앱 3개, 임베디드 펌웨어 30만 줄. 총 110만 줄의 프로덕션 코드. 이 과정에서 LLM 기반 개발의 근본적 트레이드오프를 발견했고, 이를 프레임워크로 정리했다. ## 코딩 머신 함정 AI를 “빨리 코드 짜는 기계”로만 쓰면 what과 how는 나오지만 why가 빠진다. 패턴이 “여기에 핸들러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니까 핸들러를 쓰는 것이지, 새벽 3시 부하 상황에서 그 핸들러가 실패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이해해서 쓰는 게 아니다. 이것은 AI의 실패가 아니다. why를 주지 않은 인간의 실패다. ## CHP 트레이드오프 삼각형 LLM 기반 개발에는 세 변수가 있다. Creative — 새로운 솔루션을 만드는 능력. Hallucination — 그럴듯하지만 작동 안 하는 코드를 만드는 경향. Principles — 출력을 제한하는 규칙과 가이드라인. 이 셋은 동시에 최대화할 수 없다. Creative를 올리면 Hallucination이 동반 상승한다. 둘은 같은 생성 메커니즘에서 나온다. Principles를 올리면 Creative가 죽고 AI는 코딩 머신이 된다. 47개 규칙을 넣은 커널 서비스는 창의적 솔루션을 하나도 못 냈다. 핵심 발견: why 기반의 Principles가 이 트레이드오프를 우회한다. “이렇게 구현해라”가 아닌 “이것이 왜 중요한지”를 주면, AI에게 자기 평가 기준이 생긴다. 드레스 코드와 취향의 차이다. 드레스 코드는 나쁜 선택과 창의적 선택을 모두 제거한다. 취향은 나쁜 선택만 제거하면서 창의적 선택은 허용한다. 철학 문서는 AI에게 “취향”을 준다. ## 도메인별 다이얼 이 트레이드오프는 도메인마다 최적점이 다르다. 모바일 UI는 Creative 높게, 커널 서비스는 Principles 높게, 프로토콜 구현은 Creative 제로. 솔로 CTO의 진짜 병목은 코드 작성이 아니라 이 다이얼을 모든 도메인에서 동시에 보정하는 것이다. ## 실전에서의 효과 코드 한 줄 없이 검증 기준과 판단 근거만 담은 철학 문서를 AI 맥락에 넣었다. 모델 변경 없이, 규칙 추가 없이, 맥락만 바꿨을 때 운영 검증 커버리지가 3배 증가했다. 더 나은 모델을 기다릴 필요 없다. 더 나은 맥락이 필요하다. ## AI가 강해질수록 Why의 가치가 올라간다 AI는 코드 생성을 민주화한다. 엔지니어링 판단을 민주화하지는 않는다. 더 유능한 AI가 더 그럴듯한 옵션을 생성할수록, 그것을 평가할 도메인 전문성이 더 중요해진다. 코딩 머신 함정은 AI의 한계가 아니다. 거울이다.
바이트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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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studio 문의드립니다.
최근 구글 ai 스튜디오로 신세계를 맛보고 있습니다. 문의 드릴건 여론조사 같은 데이터가 들어있는 텍스트(뉴스기사)를 넣고 이미지를 뽑아내면 탄성이 나올 때도 있는 반면에 기가 찬 결과물을 뱉어낼 때가 많더라구요. api는 유료로 사용중이고 프롬프트도 그대론데… 어쩔땐 같은 기사를 넣어도 100점과 10점을 왔다갔다 하며 결과의 편차가 너무 심한데 무슨 해결책이 있을까요? 아니면 구글 ai 스튜디오와 비슷한 웹서비스를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른 툴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ㅠ 일관성이 없으니 배포가 안되네요;;
라면에후추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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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관련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개인적인 발명으로 특허 준비하여 본 출원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출원된 특허를 통해 개발하려는건 S/W이고, 해당 내부에 들어가는 코드 등의 세부적인 기술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기획자입니다. * 세부 내용도 공부해서 알려면 알겠지만, 개발하는데 있어 간섭이 될 것 같아 큰 틀만 공부해서 알고 있습니다. 결국 기술적인 해결을 해줄 수 있는 CTO분을 영입해야하는데, 주변 지인들은 본업이 있기에 파트로 MVP개발도 힘든 상황입니다... 단순 MVP 개발만을 하시는 분을 원하는게 아니라, 뼈대를 만들고 고도화하는 방향을 확인해주고 맞춰줄 수 있는 CTO가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이런분들을 찾는게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물론 마음 맞고 하면 가장 베스트이지만... 금액적으로는 당장 MVP때는 얼마 안되지만 내년 본사업 시작하면서 맞춰줄 수 있도록 성장해야하겠죠... 이러한 고민은 사업하시는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해결해나가셨을까요?
창업고민들어줄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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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이란...
뭔가 딱 이거다! 라고 정하기 어렵네요. 모두 다 만족 하는 조건을 가진 것은 없겠죠? 그렇지만 최대한 조건을 만족하는 것을 찾고 싶으니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ㅎㅎ
태평장사꾼
쌍 따봉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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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내요
닷넷개발자입니다. 웹개발로 넘어가고싶었으나 전환이 쉽지않아 계속해서 윈도우 개발로 업무를 하고있었습니다 운영만 하다보니 성장기회가 없고 매너리즘에 빠지고 일이 재미 없어지고 열정도 잃어 도태되는듯한 기분이 너무 들어 대학원에 진학해서 나름 재밌게 학습하고 졸업했습니다. 직무전환을 기대했습니다. 드라마틱한 이직을 꿈꾼건 아니지만 졸업 후 어떠한 변화가 조금이라도 있기를 환상에 젖어있었나봅니다. 이직이 쉽지않네요 회사에서 성과 인정도 연봉 상승도 졸업 후 이직도 아무것도 좋아진게 없는거 같습니다. 노력에 대해서 마땅히 보상을 받은 기억이 너무 오래되어 자꾸만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ai는 날이갈수록 좋아지고 개발자 설자리는 점점 줄어보이고 설계 능력이 부족한 저는 이길이 맞나라는 의심만 자꾸 듭니다 클로드코드 쓰며 아이텍처를 이해하는과정도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내가 개발자가 맞긴한가 싶습니다. 학력도 의미가 없는거같고 자격증 준비를 뒤늦게하자니 쉽지않네요. 결과에 의미두고싶지않은 사람이었는데 지치기만합니다. 이런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그냥 이래저래 푸념입니다만... 조언주시면 감사합니다
오옹우옹우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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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무능함에 진절머리 난다
라이선스 비용 대비 품질 및 대응이 동네가게 보다 못한 듯
사스포칼립스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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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개발로 mvp 개발중인데..
1인개발로 개인/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존 워크플로우를 그리는 방식이아니고(개발자 아니면 못하니까..) 간단하게 대화방식으로 설계도를 그리고 코드를 만들어내는 방식의 플랫폼입니다. 같은 내용으로 특허도 신청했고(변리사 없이... 나올까요 과연??)(https://www.nextunicorn.kr/company/da769a084c792478) 마음은 사업으로 하고 싶은데 사실 겁이나서 못하겠습니다. 투자도 받아야 하고.. 가족들도 먹여살려야 하고..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플랫폼이 시장성이 있는지 여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 AI 발전이 빠르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것들이 터져 나오니 걱정이 많네요. 뭔가 투자를 받으려고 해도 사업자를 내야 하는거 같고.. 관심있는 기업에 들어가서 팀으로 개발해도 괜찮긴한데.. 사업을 시작하고 하고계신분들은 처음을 어떻게 시작했나요??
에이아이다
억대연봉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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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인데
이직이 안돼요 왜... 다들 그런가요 ㅠ
why404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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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1년 반, 5년차는 무얼 더 해야할까요?
24년 건강문제로 퇴사하고 2개월 정도 쉬다가 구직 시작했습니다 퇴사기간동안 뭔가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25년 초에 8주 정도 외부 활동(DDD, 디프만 같은)을 했는데요 그 이후에는 별다른 활동 없이 기본기랑 실무에서 안써본 기술들 끄적여보면서 개인 프로젝트에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멀티모듈 프로젝트에 하네스를 적용하면서 이전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25년까지 월 1~2회 면접은 꾸준하게 봤지만 1곳 빼고는 면탈이었습니다. 그 1곳은 채용공고 직무를 면접 때 여쭤보니 내용이 너무 달라서 거절한 곳이구요 경기가 안좋은건 알지만 26년 되자마자 서탈은 물론 통보조차 안해주는 곳도 있네요. 중소중견 안가리고 계약직도 jd만 맞으면 넣어보고 있습니다 혼자 공부한걸 이력서에 계속 녹이고있지만 현 시장에 공급이 너무 많아서 경쟁력이 밀린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겠지만 뭐라도 더 해봐야할 것 같은데 작년에 했던 사이드 프로젝트 같은걸 더 하는게 의미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안이 어떤게 있을까요?
구직또구직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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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중소는 이것저것 다 해야하나요?
현재 회사에 신입 개발자로 취직한지 만2년이 다되어갑니다. 계약서를 작성할때, “프로그램 개발”로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1월입사가 아니어서 작년에는 연봉협상없이, 최초 연봉으로 계속 받았고, 올해 연봉협상을 하여 조금 연봉이 인상되었습니다. 현재 회사에 입사 후, 제가 관리하는 프로그램의 납품 업체가 증가했고, 초반에 말한것에 비하여 외근업무가 잦았습니다(처음엔 월1회정도라고 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월4-5회는 다녔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로 저의 연봉이 인상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타 프로그램을 납품하는 엔지니어가 계속 저를 다른 외근지로 데려가셔서 현재 프로그램과는 전혀 상관없는 개발도 아닌, 타 프로그램 엔지니어 일을 저한테 시킵니다. 회사 높은 분의 말로는 이런 일까지 시킬려고 돈을 그만큼 인상해준거다 라고 하는데, 애초에 개발을 하러 들어왔는데… 개발과 다른 일도 해야하나요..?
삐삐약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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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차 개발자 채용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래 공고에 지원을 하고싶은데 정확히 어떤 업무를 하는지 나와있지 않아서여 ㅠㅠ https://talent.hyundai.com/apply/applyView.hc?recuYy=2026&recuType=N2&recuCls=63 현대자동차 웹사이트 개발 및 유지보수 담당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아니면 다른 도메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https://www.hyundai.com/kr/ko/e
@현대자동차(주)
재택회사이직기원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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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자입니다.
4년차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자인데 연봉이 적정한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현재 중소기업 재직 중이고, 세후 약 258 정도 받고 있습니다. (세전은 약 3,300~3,400 수준입니다) 주로 하는 업무는 - 디바이스 bring-up - 카메라 및 영상 스트리밍 (V4L2/GStreamer) - WiFi 등 네트워크 설정 및 튜닝 - 커널 빌드 및 DTS 수정 (필요 드라이버 enable) - 필요 시 간단한 GUI 개발 단순 기능 개발보다는 디바이스 동작부터 영상/네트워크까지 전체적으로 붙여서 동작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졸이고 현재 대학 4학년 재학 중입니다. 야근이 잦은 편이고, 업무량도 많은 편이라 개인 시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세후 258이 적은 금액은 아닌 것 같지만 체감상 여유가 없는 느낌이라 이직을 고려해야 하는 수준인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경력/스택 기준으로 연봉이 적정한 수준인지, 이직 시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포도맛토마토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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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가 일이 된 순간, 다시 시작될 나의 뜨거운 계절
3개월간의 폭풍 같았던 프로젝트가 끝났다. 숨 가쁘게 달려온 끝에 내게 주어진 달콤한 휴가. 하지만 내 몸은 보상 대신 '투병'을 선택했다. 일주일째 링거와 약 기운에 의지해 누워 있으면서, 천장을 보며 자꾸만 되물었다. "나, 왜 이러고 있는 걸까?" 나에게 일은 언제나 즐거운 '놀이'였다. 픽셀 하나를 다듬고, 복잡한 금융 로직을 직관적인 화면으로 깎아내는 과정에서 나는 살아있음을 느꼈다. 휴가 기간 중에도 새벽까지 마우스를 놓지 못했던 건, 누가 시켜서가 아니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의 퀄리티가 내 자존심이었고, 내 존재 이유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서늘했다. 일이 재미없어질 리가 없는데, 왜 자꾸만 에너지가 바닥을 보일까. ​손이 떨리고 어지러운 몸을 이끌고 결국 노트북을 들고 카페로 뛰쳐나왔다. 회사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 겨우 누르고 차가운 공기를 마시며 깨달았다. 나는 지금 '일'이 하기 싫은 게 아니라, **'내가 가장 나답게 쓰일 곳'**을 갈망하고 있다는 것을. 몸이 아팠던 건 아마 마음의 고민이 깊었기 때문일 것이다. 10년 넘는 시간 동안 누군가의 신뢰를 단단히 쌓아오며 팀을 이끌었지만, 정작 '나는 어디서 더 가치 있게 쓰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해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낸 것이리라. ​하지만 나는 안다. 나는 결국 다시 일어설 사람이라는 것을. 링거 바늘 자국이 채 가시기도 전에 "난 아직 살아있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라고 외치는 내 안의 불꽃은 여전히 뜨겁다. 일이 고통이 아닌 즐거운 놀이가 되는 곳, 내 무한 긍정의 에너지가 팀원들에게 신뢰의 씨앗이 되는 곳, 그곳이 어디든 나는 멈추지 않고 찾아낼 것이다. ​ 지금의 이 통증은 더 단단한 마음의 중심을 잡기 위한 과정이다. 나는 여전히 내가 사랑스럽고, 내 곁의 사람들이 소중하다.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긍정의 힘으로 중심을 잡는 '진짜 리더'가 되기 위해, 나는 오늘 아픈 몸을 추스르며 다시 꿈을 꾼다. ​어딘가에 나를 가장 멋지게 활용해 줄 곳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아니, 내가 그런 곳을 만들어낼 것이다. 나는 계속 도전할 것이고, 결국 다시 증명해낼 것이다. ​ 나의 놀이는 이제 막 2라운드를 시작했을 뿐이니까.
기쁜하루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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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은행 IT
은행 IT 계약직 주니어 분을 찾습니다. 계약직이라는 부분 때문에 쉽게 제안 드리지 못하지만 금융권 업무를 배우면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해외 인력들과 함께 일하며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 궁금한 분들은 연락 주세요. 공고를 함부로 게시하면 안 될 것 같아 부득이 게시글로 남겨 봅니다. 궁금한 분들은 개인적으로 연락 주시면 안내 드리겠습니다.
즐겁지아니한가
억대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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