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단순히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이야기나오겠지만 약3개월 뒤부터는 기존 llm들의 추론능력만 빌려서 각자 자기만의 세계를 투영한 ai월드모델을 만들면서 자기만의 개인비서가 한개씩 생길거 같다. (자비스같은 종류? 본질은 다르지만) llm의 기존 ai월드모델 생성법을 거꾸로 사용하여 자기만의 룰을 집어넣어, 어떤llm이 사용하든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 그런 개인화된 ai월드모델을 사용하는 칩셋이 개발되면 더욱 재밌는 걸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상상한다. 오푸스 4.6버전부터 가능성이 보여, 개선중이지만 아직은 몇개의 부속품이 빠진거 같다. 최근 발표자료를 만드는데, 어덯게하면 이런걸 어필할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재밌을거 같아서 적어본다.
다들 자기만의 AI월드모델을 가졋으면 좋겠다.
06월 19일 | 조회수 81
이동호
아이씨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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