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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업을 위해 어떤것들을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정신차리니 3년차 데이터 엔지니어인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저희 부서는 검색엔진을 주로 다루는데 모든 데이터를 검색엔진에 넣어 보관합니다. (따로 정책은 없어서 삭제 혹은 스냅샷으로 저장은 안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주로 Scale up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곤 했지만 현재는 메모리 가격도 많이 올라서 서버를 구입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때쯤 데이터레이크를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아키텍처를 변화시켜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의견을 내긴하지만 너무 큰 작업이라 하시길 꺼려하는거같습니다. 기술적 정체가 되는거 아닌가 싶어 회사도 걱정이 되지만,, AI가 대세인 시대라 제 커리어도 걱정이 됩니다. 이를 사이드 프로젝트로 구현하기엔 목적도 그저 공부용이라 커리어에 도움이 되려나 싶기도 합니다. 제가 느끼기엔 운영 여부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선배님들은 어떻게 준비를 하셨나요?
어떻게되지않을까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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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토브리그와 연봉협상
역량평가 기준 Level에 따른 연봉체계를 어떻게 가져가는것 좋을까요? 1. 연봉(초임3600)+복지(카드크레딧200만원) 2. 기본(최저시급 연봉)+업무수행 성공시 매월 500만원지급 우리회사는 스타드업으로 1인 사업자에서 5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입직원들의 경력과 기술학습 연마의 장이 되어 2~3년차가 되면 대부분 대기업으로 이직이 되는 기업입니다. 사람에 치우쳐진 업종이다보니, 사람의 소중함에 경영이 직원들에 좌지우지 됩니다. 년 매출 3억에서 조금씩 영업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해서 올해 스토브리그와 연봉협상을 앞두고 있는데, 현재 연봉과 복지체계를 직원의 성장과 성과에 맞추어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지난주 직원들의 면담에서 연봉을 상승도 기대하고, 복지비도 식대를 1500원기준으로 월40만원 지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업무역량과 처리 수준은 낮아 프로젝트 수행시 고객에게 매번 사업관리자가 불려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고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나 자기개발을 요구하면 워라벨과 항상 개인사정을 요구하고 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휴가나 연차는 프로젝트에 양보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리소스가 복족해 야근을 하게되고 이를 회사가 업무강도가 높다고 하소연을 하는 직원들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처우를 하면 좋을까요? 매번 기술을 2~3년 가르치고 수행경력(스펙)을 키워주면 경쟁사 또는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상황에서 고민입니다.
kiunsen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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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우리 회사를 공식 웹사이트 기준으로 정확히 읽고 있을까요?
ChatGPT, Gemini, Perplexity에 회사 이름을 검색해보면 생각보다 놀랄 때가 많습니다. 정보가 아예 없거나, 틀리거나, 외부 사이트 기준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공식 웹사이트가 있어도 AI가 그 정보를 제대로 읽고 있는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저희는 기업 공식 웹사이트를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하는 서비스 AAO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에 AI 검색 진단 베타 5팀을 모집합니다. 베타에서 제공하는 내용 ChatGPT, Gemini, Perplexity 기준 회사 정보 진단 구조화 데이터 및 크롤링 상태 점검 진단 리포트 제공 이런 팀이면 특히 잘 맞습니다 공식 웹사이트를 운영 중인 기업 채용, 투자, 영업, 제안서 등에서 회사 소개 정확도가 중요한 팀 AI에서 우리 회사가 어떻게 보이는지 아직 점검해본 적 없는 팀 조건 진단 후 10분 내외의 간단한 피드백 지금은 소수 팀만 먼저 받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폼으로 신청해주세요. 신청 링크 https://forms.gle/gmNsTGWVDUzS7nAZ9
AAO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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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억을 벌었습니다
지난 삼년간 밤마다 암호화폐, 해외선물등을 거래하며 11억 정도를 벌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만 회사를 그만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따박따박 월급나오고 업무강도도 그렇게 높지도 않은데 그냥 주중에 출근을 그만 하고 싶은 게으른 마음인 것 같기도하고 그만뒀을때 심리적 부담감이 커져서 잘되던 거래들도 안돼서 망하진 않을까 싶은 걱정도 있네요. 배부른 소리라서 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테는 말하지 못하는 고민 여기서라도 말해봅니다.
마곽기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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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장인데 기획 팀장과 트러블이 너무 많아요.
저보다 몇달 일찍 들어온 기획 팀장이 업무 시스템화 한다면서 슬랙(소통), 지라(이슈관리), 피그마(기획서관리), 구글(일정관리) 를 다 도입하면서 일하기 너무 조잡하고 번잡스럽게 만드는데, 너무 힘들다고 말 해도 조정을 안 해줍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곰씨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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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코딩하고 싶다
아 코딩하고 싶다 아 코딩하고 싶다 아 코딩하고 싶다 아 코딩하고 싶다 아 코딩하고 싶다
코딩노예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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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가 방통대가는거 어떤것 같아?
인서울 비전공인데 방통대가서 컴과로 학벌세탁하는거 어떤거 같아?
인생망했다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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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병행하며 창업 준비 중입니다, 함께할 개발자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예창패, 창업중심대학 등 정부지원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입니다. 두 가지 아이템을 직접 기획하고 있고, AI를 활용해 MVP를 빠르게 만들고 실제 서비스로 구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획과 사업화는 꾸준히 진행 중이지만, 개발은 혼자서 한계가 있어 초기부터 함께 만들어갈 개발자분을 찾고 있습니다. 단순한 아이디어 단계는 아니며, 정부지원사업 지원을 목표로 사업 방향과 실행 계획을 계속 구체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직장을 병행하면서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가볍게 참여하는 분보다는 실제로 MVP를 만들고 서비스화까지 함께 고민하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완성된 팀에 합류하는 형태보다, 초기 단계부터 같이 방향을 맞추고 만들어가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창업을 진지하게 생각하시거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넘어 실제 사업화까지 경험해보고 싶은 개발자분이라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서로 방향이 맞는지 부담 없이 이야기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꼬마ce9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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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이 자꾸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 이유를 찾았습니다
--- ## 문제 바이브코딩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처음 몇 시간은 신세계입니다. 프롬프트 던지면 코드가 나오고, 뭔가 돌아가는 것 같고, "나 이거 진짜 만드는 건가?" 싶은 순간이 옵니다. 그리고 에러가 나기 시작합니다. 고쳐달라고 하면 다른 데가 깨지고, 30분 지나면 AI가 앞에서 한 말을 까먹고, 1시간 지나면 나도 지금 뭘 만들고 있었는지 헷갈립니다. 다음 날 다시 열면 백지 상태. 결국 같은 자리를 맴돕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면 더 심합니다. 월요일에 하던 걸 목요일에 이어하려면 컨텍스트를 처음부터 다시 세팅해야 합니다. ## 원인 병목이 코드에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기억**에 있었습니다. AI는 세션이 끊기면 까먹고, 나도 며칠 지나면 까먹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기록하지 않으니 프로젝트가 계속 초기화됩니다. ## 시도한 방법 Obsidian을 프로젝트의 장기 기억 저장소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 **Obsidian** — 기획, 설계, 세션 로그, 에러 기록을 전부 마크다운으로 관리 - **Claude Desktop + MCP** — Obsidian 노트를 직접 읽고 설계를 논의하는 "지휘자" 역할 - **Claude Code + MCP** — 설계가 끝난 작업을 실제로 구현하는 "실행자" 역할 Claude Desktop의 컨텍스트 유실 문제는 `날짜_handoff.md` 파일로 세션 간 인수인계를 기록해서 해결했습니다. 새 세션을 열 때 이 파일만 읽으면 맥락이 바로 복구됩니다. 핵심은 **"기록 → 설계 → 구현 → 기록"** 사이클을 반복하는 것이었습니다. ## 결과 이전에 토이 프로젝트 시작하고 3일 만에 폴더 삭제하기를 반복했는데, 이 방식으로 바꾼 뒤 완성 못 했던 프로젝트들이 하나씩 1차 완성 → 배포 → 검수 → 수정의 사이클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1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Obsidian 캔버스로 동시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근 Claude Code에 Auto Memory 기능이 추가됐는데, 이건 AI가 AI를 위해 쓰는 메모이고, 위 방식은 인간이 인간을 위해 쓰는 기록입니다. 서로 보완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 정리 이 워크플로우를 정리해서 위키독스에 책으로 공개했습니다. 전문 무료입니다. **"바이브코딩은 왜 실패하는가 — AI 협업 가이드북"** https://wikidocs.net/book/19307 프롤로그~Ch.22 + 부록까지 있고, 피드백은 각 페이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따끔한 한마디도 환영합니다.
바이브코더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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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백엔드로 장고 많이 쓰나요?
곧 장고로 프로젝트 해야하는데 제가 6년전에 공부했었던게 장고라서 갑자기 궁금하네요 ㅎㅎ
달구리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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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서 AI 도입하자고 난리인데... 사고 나면 책임은 누가 지나요?
최근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의 AI 프로젝트 아키텍처를 진단(Audit)하다 보면, 참 답답한 상황을 자주 봅니다. 사업부나 IT 부서에서는 "우리 AI 모델 성능이 95%다, 무조건 도입하자"고 밀어붙입니다. 그런데 막상 리스크/준법감시 부서에서 "그럼 나머지 5% 확률로 AI가 엉뚱한 고객에게 심사를 거절하거나 불량품을 통과시키면, 그 배상 책임은 오픈AI가 지나요, 아니면 우리 대표님이 지나요?"라고 물으면 아무도 대답을 못 합니다. AI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는 수십억을 쓰면서, 정작 AI의 판단이 현실 행동으로 이어지기 직전에 브레이크를 거는 '통제 게이트(Control Layer)'와 '면책용 로그(Evidence)'를 설계해 둔 곳은 열에 하나도 안 되더군요. 현업에서 AI 거버넌스나 내부통제 고민하시는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귀사의 AI 시스템은 판단 신뢰도(Confidence)가 떨어질 때, 자동으로 실행을 멈추고 담당자에게 결정을 넘기는 '안전장치'가 하드코딩이 아닌 정책 기반으로 잘 작동하고 있나요? 아니면 혹시, 아직도 부서 간 책임 떠넘기기 중이신가요? 현실적인 고충이나 해결 사례가 궁금합니다.
Hamkke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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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넥슨 vs 카카오페이 문의드립니다
도메인이 다른 회사를 단순 비교하는 것이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회사 네임밸류나 간판(브랜드 인지도) 관점에서 보면 어느 회사가 더 좋은 평가를 받는지 궁금합니다. 게임 회사와 핀테크 회사처럼 도메인이 다른 경우에도 개발자 커리어 관점에서 시장에서의 회사 인식이나 브랜드 가치는 어떻게 평가되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연차는 7년차 정도입니다.
아낭디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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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RPA 비중
안녕하세요, 증권에서 계정계 1년(유지보수, 벤더가 주로 프로젝트는 수행하고 sql 데이터 운영위주) 금공에서 인프라 1년(트러블슈팅도 옆에서 많이보긴했지만 벤더가 거의 대부분 책임을 졌었음) 지금 은행에서 RPA를 맡게 되었는데 AI를 맡을수도 있을거같습니다만, AI는 전무해서 천천히 공부하면서 벤더한테 배우라고는 하십니다. 본론만 말하자면, 저는 계정계 업무를 주로 하고싶어서 RPA관련된건 좀 아예 후순위로 미뤄놓긴하는데 RPA(UIpath) 를 좀 더 중심적으로 개발해야하나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하십니까?
FKPK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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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으로 인한 개발파트 분위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근 AI 기술을 실무에 도입하면서 조직 구조나 운영 방식 측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IT 기업이 밀집한 서울 쪽의 실제 현황을 참고하고 싶어 질문을 남깁니다. ​AI 도입 후 업무 효율화로 인해 실제로 기존 인력에 대한 감축이나 규모 축소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인력 감축 대신 직무 전환이 이루어진 케이스가 있다면, 기존 인력들이 어떤 형태의 역할로 전환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런 변화를 겪고 있는 현재 사내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떤가요? ​실제 현업에서 겪고 계신 생생한 이야기와 사례를 나누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븡어싸만입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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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부담감을 이기는게 쉽지않네요
2026년 들어서 연초부터 많은 이슈들이 발생을 했습니다. 거래처의 결제이슈, 그로인한 법무적인 부담감도 계속해서 받고 있구 상사로부터 안좋은 일도 당하기도 했구요. 2025년 한해 정말 후회없을만큼 일에 제 모든걸 쏟아부어가며 우리팀에 든든한 기둥이 되기 위해 힘쓴 사원이었어요.(기둥이 될리가 없지만..ㅎㅎ) 하지만 올해 들어서 저에게 많은 짐이 주어지네요. 이 또한 저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로 제가 버텨내야 더욱 단단하고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던 일들이 한번에 터지고, 업무는 갈수록 늘기만하고.. 이젠 좀 고통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심적으로 여유가 없는거 같아요. 남들 퇴근할때도 저녁8시, 아니 10시까지 남아서 야근하고.. 집에와서도 놓친게 없는지 꼼꼼히 다시 확인하고..12시에 눕고 이렇게 사니.. 이젠 제 인생이 일에 먹혀버린거 같아서 너무나도 무섭고 불안하네요. 새벽에 혼자 멘탈이 무너져 다시 영차영차 힘내려고 합니다.. 단지 너무 힘드네요. 스트레스성 두통으로 일 끝나면 바로 집 침대에 누워서 기진맥진만 하고 있고..많이많이 슬프고 제 스스로에게 많이 미안해요. 새벽에 주저리주저리 글 써서 두서가 없지만.. 저 잘해낼 수 있을까요?
순두부갈비찜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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