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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또는 GCP 인프라 구축 조언 부탁드립니다.
서비스마다 다르겠지만.. 일반 서비스앱이라고 하면 대략 몇명 투입에 구축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대략 비용과 기간 예측을 해야하는데 어렵네요. 경험 있으신 분은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큐리큐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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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SI 프로젝트 에서 RFP가 틀렸을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최근 대형 프로젝트 발주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최신기술의 구현방안이 가끔씩 RFP 내용이 틀리게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커브드텍스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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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사람이 더 일 잘한다고 인정 받는 프로세스
회사에서 일을 빠르게 잘 처리하는 경우 윗선에서는 일의 강도를 확인하지 않고 일이 빨리 끝낫으니 별거 아니구나 라고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을 못하는 사람의 경우 윗선에서는 일을 못해서 만들어내는 딜레이를 보는것이 아니라 일이 정말 어렵고 힘든걸 맡겼구나라고 섵부른 판단을 먼저 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능력없는 윗분들의 경우에는 일에 대해 파악하고 지시하기 보다는 간단한 일도 자신의 성과로 챙기기 위해 보고서나 눈에 보여지는 그래프나 이슈 등을 얼마나 꼼꼼하게 작성했느냐를 더 중점적으로 봅니다. 이런 프로세스로 인해 일 못하는 사람이 실무적인 일보다 자기 자신이 힘들고 어렵다라는 말을 어필하며 회사를 다니는데 회사 입장에선 평가 기준이 능력 없는 윗분들이기 때문에 회사의 정치 상황에 의해 돌아가고 능력 있는 사람들은 인정받지 못하고 떠납니다. 니 이야기야 제발 귀담아 들어
못해먹것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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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화를 못참는 사람들은 뭘까요
작년에 이직한 곳에서 상사 한분의 과한 감정적 행동으로 글올린 적이있는데, 그분은 반복된 행동으로 이동을 당하셨습니다. 그분때문에 다양한 팀과 협력사 분들이 퇴사를 하면서 그분을 찌르고 갔거든요. 문제는 사수.. 그렇게 그 상사를 욕하더니 어느새 똑같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상사는 놀다가 심심하면 사람조지고, 이분은 뭔가 항상 한숨쉬다가 일들어오면 사람조지고 정도의 차이? 충분히 좋게 말해도 될 사항인데 같은/아래 직급/나이의 사람들한테 윽박지르고 화를 내서 저희 시스템 담당하는 현업 등의 직원분들이 그분과 대화를 거부하는 수준까지 왔습니다 그분이 타팀에 전화해서 약 삼십분 ~ 한시간내내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윽박지르면> 그 팀에서는 저에게 답변과 연락을 줍니다.. 그분이 문의한(쏟아낸) 내용의 답변이 다 저한테로만 오는 마법.. 당연 분위기가 그러다보니 각 담당자들 걍 입다물고 개선사항 찾으려고도 안하고(개선가능한 방향 찾아서 공유하려고 해도 되돌아가는건 화니까요) , 가끔은 다른 팀분들이 보복성의 연락을 저한테 돌리는 참사가 생기고 있습니다; 저는 갑자기 하소연과 억울함 토로하는 화를 업무중에 받고있고요; 그리고 당연히 그분의 갑작스러운 욱함은 저한테도 매일 오고있고요. 최근 근처분들이 저 데리고 나가서 괜찮냐고 위로해주는 일이 늘었습니다. 저번주는 자기가 개인사도 있고 요즘 건강이 안좋아서 감정 주체가 안된다 미안하다 사과는 받았지만.. 음 고칠 생각은 없으신거같습니다. 저도 화가 많은 편이지만, 굳이 회사일에 그렇게 감정적으로 대응할 일인지도 모르겠고, 몇시간 내내 윽박지르고 화풀이할 시간에 원인 파악하고 대책 세우는게 낫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실제로 걍 각 담당자한테 상황 공유하고 각자 파악할 내용안내드리고, 다 끝난 다음에 조심해달라고 하고 그다음 배포나 개발 있을때, 이러이러한 점에 대해서 미리 체크 부탁드립니다 이러거든요. 화내봤자 뭐해요; 서로 기분만 상하지 정작 그러는 그분 본인은 시스템 점검, 테스트도 안하고 있는 상황 .. 첨엔 여기서 뼈묻자는 다짐이 > 3년채우자 >1년채워서 퇴직금 받자> 걍나가자 까지 와버렸네요. 싫어하는 사람이랑 똑닮아버린 사수를 보니 저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고 타산지석으로 삼자고 다짐하는 중입니다..
raama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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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9년차 개발자 진로
안녕하세요. 31살에 경력 9년차 된 Java & Spring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대학은 기존에 다니년 4년제 국립대 중퇴 후 학점은행제로 졸업했고, 중간에 현역 병력특례를 다녀서 나이에 비해 경력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경력은 중소 SI 3년 + 병특 3년 + 스타트업 3년(창업도 함) 다녔는데, 병특, 스타트업에서도 SI와 서비스를 병행했습니다. 사실 건실한 서비스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크나 SI를 주로하다보니, 핏이 안맞을까봐 걱정이됩니다. 1) 프리랜서로 전향 2) 중견이상의 SI 정규직 입사 3) 서비스 회사로 이직 위의 세가지 사항 중에 어떤게 가장 나은 선택지 일까요..?
레드마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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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5개월차 책임전가 상사 너무 화가납니다
입사 5개월차 백앤드 신입입니다. 현재 제 직장에 만족하고 있고 직장 사람들과도 원만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한 분께서 저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본인이 해야할 것 같은 업무를(책임이 큰, 업무적으로 신입이 하면 문제가 있을) 저에게 자꾸 넘기십니다 예를 들어, A 프로그램에 들어갈 api 를 만들어야하는데 이 프로그램이 저희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업무를 처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상사분은 저에게 이 프로그램 처리하는 로직을 짜라하시면서 return 값을 알려주시고 현재 프로그램 동작 방식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될 수 있는 조건의 경우... 본인이 정리해서 알려주는 것이 아닌 저에게 일임하여 제 생각대로 처리하도록 한 상태입니다. 이렇다보니 몇 번 문제가 발생했고, 이에 대한 책임은 저에게... 본인의 실수는 이야기 하지 않으시고 만약 상급자가 알게될 경우에는 저에게 "ㅇㅇ씨 왜 말하지 않았어 이런건 말해줘야지 내가 처리하지" 이런식으로 회피하십니다 저는 몇번이고 업무팀에 전화와 문의를 통해 처리 조건을 만들었지만, 비즈니스를 잘 몰라서 실수가 많습니다... 상사는 그럼에도 저에게 계속 업무를 지시하시고 책임 또한 저에게 전가하십니다. 이런 상사의 경우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렉서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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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와 협업
프론트 개발을 많이한 8년차 개발자입니다 저 개발 하는 동안 딱한명 빼고 디자인 업무를 개인적 생각으로 너무 못하는 사람들과 일한것 같습니다 저는 디자이너와 협업하기 위해 디자인 관련서적 영상강의 피그마 포토샵 일러스트 등 가리지 않고 다 학습했는데요 이 저가 만난 디자이너라는 분들은 협업을 전혀 신경 쓰지않고 자기가 이쁘다고 우기면서 계속 일관성 없는 디자인들을 뽑고 그걸또 이쁘다고 좋아라 하는 팀원들을 보며 속으로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저가 본 영상강의중 이런내용이 있는데요 우선 디자이너가 팀과 조인하면 그 팀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주로 디자인 시스탬관련) 그걸 바탕으로 최대한 효율적인면을 고려해서 디자인을 정립하고 최대한 많이 이야기 하면서 개발자 등 관련자와 서로 조율해야한다 인데 대다수 저가 만난 디자이너는 어떻게하면 서로 의사소통 잘되고 서로 윈윈할까 고민없이 내가 그렸으니깐 너는 무조건 만드세요 자세인걸까요 저만 운이 없어서 이런건가요 궁금하네요
몰랑이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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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개발자 잦은 이직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년차 개발자입니다. 현재 잦은 이직으로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1년6개월 - 6개월 - 9개월(현재) 첫회사는 si 회사 1년6개월을 다녔고 폐업으로 퇴사했습니다. 두번째는 6개월 sm 운영업무 였으나 야간반영과 전화업무가 너무 많고, 퇴사하는 직원들의 업무 몰빵에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가 사실 제일 후회되는 부분입니다. 기록을 없애자니 너무 크게 붕뜨고, 넣자니 짧고...) 현재는 9개월째 솔루션(이라하고 거의 si) 회사를 다니고있고 9개월중 6개월정도를 11시 12시 새벽1시퇴근, 주말출근했고 지금은 야근이 조금 줄은 상태입니다. 이직을 결심한 계기는 계속된 야근과 야근을 해서도 못끝낸경우의 회사에서의 개발자탓 때문입니다 ㅠㅠ 슬슬 지쳐가고 있는 찰나에 최근에 경영진으로부터 폭언을 들었는데 이게 약간 지친 와중에 퇴사를 고민하게된 계기가 된거같아요. 지금 퇴사를 하면 너무 짧은 기간으로 이직때 불이익이 너무 클거같은데, 자꾸 폭언을 듣던 그 상황이 생각나서 힘드네요. 1년까지는 참는게 좋을까요..? 이력서가 조금은 지저분해지더라도 이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둔팍스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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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직장에 근무한지는 만으로 10년이 조금 안됩니다. 한 부서에서 딱히 부서이동 없이 시스템운영업무를 해왔는데 얼마전 제조업 IT기획업무로 이직제안을 받았습니다. 현 직장은 4대그룹사의 IT계열사이고, 이직 제안을 받은 곳 또한 4대그룹사의 제조업 계열사입니다. 현 직장 1. 제조업 시스템 운영업무 - 주로 요청받은 업무에 대해서 진행 2. 경기지역 근무 3. 연금등 복지혜택 제외하고 대략 원천 9300정도 과장3년차이나 과장급에 대한 우대없이 사원/대리급만 뺏기지 않기 위해 챙겨줌 4. 점차 운영인력을 줄이려는 경향이나 다른 직무로의 전환도 어려움 5. 워라밸은 완벽하나 성장기회 부재 6. 프로세스 자체가 안정화됨 제안받은 곳 1. 제조업의 시스템을 기획/관리 2. 서울 근무 3. 연금등 복지혜택 제외하고 대략1.2-1.3억 4. 비상장사로 사업 확장 중이라 이직 후 워라밸은 불명확 5. 성장사업이다보니 직접 프로세스도 그리고 셋업을 위해 바쁠 것으로 예상되나 주가되어 내 업무를 진행할 수 있음 요청받은 곳의 업무가 기존에 해왔던 시스템들이고 시스템 기획/관리로 업무 롤이 변경되는 것으로 제안을 받았는데 첫 이직고민이라 직무가 변경되면 새 회사에서도 잘 해낼 수 있을지 막연히 고민이됩니다. 이제 30대 중반이라 처음이자 마지막 이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고민 보다는 고가 맞는 것인지... 의견 부탁드려요ㅜㅠ
파이어어어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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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매니저 여러분, 데이터 공부 어떻게 하세요?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실무를 하다보니 데이터 분석 역량이 정말정말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데이터 공부를 좀 더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은데.. 선배님들 좋은 강의나 추천해주실만한 방법 있으실까요?
커프리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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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비밀번호 눈동자)
앱을 개발하다가 재미있는 걸 발견 했습니다. 비밀번호 영역에 가끔 눈동자 표시가 있는데 서비스 마다 다르게 동작 하는거 같습니다. 눈동자 표시는 눈동자만 있는것과 (눈동자 + / ) 가 있는데 눈동자만 있는걸 기준으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1. 페이스북 : 눈동자만 있을때 비밀번호가 평문으로 보이는 형태 입니다. 현재 상태를 보여주는걸로 눈동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 쿠팡: 눈동자만 있을때 비밀번호가 마스킹되어 보이지않는 형태 입니다. 현재 상태가 아닌 액션을 유도 하는 느낌입니다. 3. 구글: 눈동자는 헷갈리니 명확한 문구를 추가하여 보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갑자기 너무 궁금해서 이곳에 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알려주셔도 좋고 자신이라면 어떤걸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로 가볍게 1 또는 2 만 남겨주셔도 좋고 의견 남겨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도 투표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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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eriiey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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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일까요?
이번에 전산팀으로 관리 업무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it경력은 개발 7년 관리 5년 정도 됩니다 이직한 회사는 개발은 외주가 하고 있었는데 외주업체와 회사와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는 플젝이 있는데 저에게 이걸 개발하라고 늬앙스를 자꾸 주시네요 (입사 3일차)ㅋ 전 예전에 개발을 한 경험이 있지만 이전회사에서도 관리를 했었고 관리업무로 이 회사에 지원을 한거였는데 연봉또한 올리긴 했지만 개발 업무를 한다면 이 연봉에는 오지 않았을 겁니다 이직만이 답일까요?
고고잉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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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멘붕입니다...
경력직으로 이직 했습니다. 연봉도 불만족은 아니고 기업도 탄탄합니다. 계속 입사 인터뷰 때 없던 내용들이 생기네요 팀에 1명 있는데 퇴사자랍니다 (다른 팀원 다 퇴사) 10년 해온 프로젝트를 3일만에 인수인계 받으라네요 받았습니다 사수가 없어졌습니다 업무 프로세스 및 히스토리를 알려줄 사람이 없습니다.... 난감하고 화나고 어이없는 일이 속출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1. 재이직한다 2. 힘들지만 1년은 다녀본다
Jackson7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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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NFT 헬스케어 IT 모임 소개
NFT 핀테크 메타버스 블록체인등 네트워킹에 관심있는 분들의 명함교환을 위한 리멤버 모임주소록을  소개드립니다 다양한 분들과 명함교환하고 네트워킹하기 위한 모임입니다 아래 모임주소록 링크 클릭하시면 참여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여 링크: https://app.rmbr.in/PorocrW0gmb
노션러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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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vs 계약직 고민
it 경력 10년좀넘은 한집 가장입니다 정규직과 계약직 고민중이라 많으신분들 생각 한번 듣고싶어서 글적습니다. 정규직 팀장(?) 으로 백엔드 프론트 언어가 새로 공부해야됩니다.소규모 중소기업입니다. 출퇴근은 지하철 4정거장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계약직 3년정도 사업진행건으로 계약직으로 들어갈것 같고 정규직처럼 4대보험등 다들어가고 연봉은 정규직에비해 1200정도 더받습니다. 추후 사업 하는 회사로 정규직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출퇴근거리는 지하철 8정도거리입니다 백엔드 언어는 기존에 했던 언어이고 프론트는 새로 공부해야되네요 한집 가장이고 나이도 어느정도있다보니 이직에대해서 고민이 많네요 여러분들 의견이나 생각을 알려주시면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개발10년차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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