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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분들 서비스 기획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 배워야할까요?
중소기업 8년차 기획자입니다. 사실 기획자가 문서가 중요한거 당연알지만... 지금까지 다닌 회사들이 문서화보단 빠르게 업무가 진행되길 원하고 회의 바로 탑다운 문화였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하려니 문서같은부분 포트폴리오가 부족하고 정통..?성이 부족해서 취업이 힘든 상황이네요. 뭔가 업무를 잡다하게는 하는데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많이 느낍니다. 책..? 온라인 강의? 유튜브? 모든 다 괜찮습니다 현직에 계신분들이 좋은 정보 주시면 일단 한번 배워보려고 합니다.
생각많은아조씨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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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성공
2년차 프론트엔드입니다. 망해가는 스타트업에서 사수없이 2년간 컸습니다. 돌아보면..이리저리 갈리며 근무했네요 성장을 위해 좀더 규모있는 회사로 이직을 준비했고, 이 불황기에 다행히 성공했습니다. 2년차에 무리한 업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많이 했습니다.. 점진적으로 시키더라고요 . 1년차까진 개발만 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퇴사한 사람들만 있고, 새로운 사람을 뽑지 않으니 디자인,영상편집,콜센터(영업),서류 작성 등등 온갖 일을 다했네요.. 명함 만들어 달라, 배너 만들어달라, 폼보드 만들어달라 부터 시작해서 홍보영상 만들어 달라.. 매일 50개씩 인스타DM 돌려달라.. 잠재고객 들에게 매일 1-2시간씩 전화 돌려라.. 설문조사 만들어서 돌려라….으아악….. 개발자한테 저런거 시켜놓고 개발 일정 밀리면 얼마나 눈치를 주던지. 매일이 내 눈앞의 많은 일들과 등떠밀리듯이 맡은 책임감에 회사가기싫어서 얼마나 힘들던지.. 물론 어느 회사든 힘든이유 많을거고 제가 부족한 부분에서 또 삐그덕 댈테지만 그래도 지금은 좀 후련함을 즐기고싶습니다.. 밤에 자기전에 매일 스스로에게 ‘잘하고있어’ 라며 위로하면서 출근을 준비했는데.. 오늘은 퇴사를 이야기하는 날이라 그런지 떨리면서도 개운하네요. 이직은 또 처음이라 떨리고 걱정도 되지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한 아침입니다.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진심으로 응원해드리고 기운 나눠드립니다..🍀🍀🍀🍀🍀 힘내요 우리모두…
눈물샘
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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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느낌 있으신가요?
경력직 이직입니다. 오늘 1차 면접 봤는데, 면접 질문이 전체적으로 이력서 위주로 프로젝트 등을 물어보시더라구요. 경험 위주로요. 기술 질문은 프로젝트 내용 정도? 왜 이걸 썼나요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어찌저찌 말은 다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좀 긴장을 많이해서 아차차 했는데, 면접관 한 분이 조금 호의적이다라는 느낌을 받아서, 어쩌면 붙을수도..? 정도의 느낌은 받고있습니다. 아주 확신은 안드네요. 여러분들은 느낌이 있으신가요?
바람따라가기
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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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중이지만 인계할사람이 없어요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인계받을 사람이 없는 상황입니다. 내 일상도 뒤로하고 하루 하루, 정말 밤낮없이 주말없이 연락받아가며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별 자잘한 업무까지 전부 떠안고 있는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예스맨이다보니 보고서 짬은 우습게 떨어지더군요. 스스로를 좀 케어할수 있는 회사로 이직하고 싶어 차근차근 알아보니 오퍼는 많이 받았습니다. 개중 다행입니다. 그런데 이와중에, 이 일을 받아갈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임이 구해질때까지 기다려주는게 좋지않나, 하는 생각은 하지만 채용까지 얼마나 기다려야할지 온보딩은 또 누가해줄지.... 이미 건강이 악화되어 10kg 이상 감량된 상황인데도 팀이 걱정되네요. 몸이 안좋으니 정신도 올바르지 못해 필요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과거에 어떤 현명한 판단을 하셨는지, 경험 공유 및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뿝빱패드
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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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커리어 고민
비전공자로 운좋게 IT업계에서 데이터센터( 호스팅 업체 ) 에서 해외영업3년 클라우드 msp 6개월 세일즈 클라우드 벤더 csp (세일즈,파트너세일즈) 3년차인 직장인입니다. 요즘 문득 나이는 먹어가고 연봉도 상승하고 있는 와중에 드는 생각이 아무리 세일즈 라고 해도 엄청난 네임드 래퍼 없이는 앞으로의 커리어에 제한적일수 밖에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어느정도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되기 위한 기초지식을 쌓고 자격증을 준비해서 중소형 스타트업 ( 운이 따라준다면 외국계 벤더사) 에서 엔지니어 실무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이 길로 가는 선택이 앞으로 저의 커리어 발전에 유리할지. 아님 시간 낭비일지 고민이 됩니다 업계 많은 선배님들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클라우드 #엔지니어 msp#csp#aws #메가존클라우드#베스핀글로벌 #naver #nhn #sds
perfume3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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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가 진짜 편한거였네요.
부서 옮기기 전까지는 클라우드에서 직접 전체 아키 잡고 구축 작업도 직접해서 편했는데.. 온프렘 쪽으로 오니까 직접 손댈 수 없는 시스템(방화벽, 네트워크, OS 등)이 많고, 전체 시스템을 구축하는데도 내 선택권(DB를 VM에서 할것이냐 컨테이너로 갈 것이냐..)이 적어서 작업이 불편하네요. 클라우드가 정말 편한거 였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실수도 많고, 그렇다고 그 구조를 쉽게 바꿀 수도 없고 꽉 막힌 기분 입니다.
60개월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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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사전 과제의 의도는 뭘까요
면접 사전 과제가 있어서 퇴근 후 틈틈이 만들어서 제출했는데 정작 면접 중엔 관련 질문이 하나도 없었네요.. 면접은 거의 40분 정도 진행되었는데 사전과제에 관련된 질문은 전혀 없었어요. 그냥 기본 지식 확인용이었던걸까요...?
play012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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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시기 고민입니다.
지금 회사를 3년 넘게 다녔고, 입사 당시에 스톡옵션이 있는데 7월 말일까지 다녀야 행사가 가능합니다. 이직은 저번달 부터 알아보고 있고, 면접 진행 중인 곳이 2군데 있습니다. 환승 이직이 이상적이지만, 어렵다면 조금은 쉬었다가 가고 싶기도 합니다. (아주 세이프한 장치도 있고요) 7월 말 퇴사를 하려면, 6월말이나 7월 초에 통보하는게 좋은데 통보하면 회사에서 바로 내보낼까봐도 걱정입니다. 스톡을 주기 싫어 그런 사례도 있다고 하고요. (친한 동료가 인사팀입니다) 꾹 참고 7월 말일에 받자마자 통보를 해야겠죠? 마음 같아서는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한달 뒤에 퇴사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퇴사 처리 당할까봐 무섭더라고요. 디데이를 세는 기분이라 요즘 너무 힘듭니다.
qwertyyf
억대연봉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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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SI 관련 질문드립니다
현재 금융분야에서 5년차 입니다 은행에 파견나와 SM 재직중이고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금융쪽을 계속 할지 고민중입니다 공공SI 면접을 봤고 운좋게도 합격은 했습니다 주변인들에게 공공이라고 말하면 좀 빡쎄지않냐고 하는데 공공SI 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주실 분 계실까요?
유유윳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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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 pm직군으로 지방 취업할 곳 있을까요?
현재 16년차 서비스기획 피엠 직군으로 일하고 있는데 서울을 벗어나고 싶어서요 이 직군이 대부분 서울경기이지만 그래도 지방의 안정적인 회사로 옮겨갈만한 회사가 있다먼 추천부탁드려요 기회를 노려보게요 ㅠ
도로도로도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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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고싶은데 내 수준으로 이직이 가능한지 객관화가 안되요...
경력 11년이고... 전장쪽에서만 7년. 안드로이드로 2년 유니티 쪽으로 2년.... 나한테 맞는길을 찾는다소 경력이 좀 꼬이긴했는데 업무에서 사용한 스킬은 다양함 c c++ java kotline 당연히 ndk jni쓸수 있고 유니티 했으니 c# 스크립트도 할줄알고... 뭔가 할 수 있는건 많은거 같은데 내가 어디가서 7천이상 받을 수 있읗 정도인지는 확신이 안서네... 지금 있는 회사서는 수석 개발자로 있긴한데 일만 많고 만족스러운 대우는 아닌데.. 또 다른데 가면 이 정도도 안준다는 소리를 회사서 하니까 그런가 싶기도 하고 객관화가안되서 물어봅니다...
베로뻬로베로뻬로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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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된게 없는 경력같아요..
업무 총 경력이 이제 7년차 되는 백엔드 개발자에요. 요새 이직을 준비하는데 전부 서류에서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약 4개의 회사를 옮기면서 기술스택이 많이 바뀌어서. 많이 사용하는 스프링도 이제 조금 (1년 미만) 파이썬도 총 (2년 미만) php 조금.. 이렇게 많이 망가진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후동마키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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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다닌 지 한달 넘었는데 환승이직
하려고 이력서 오픈해놓고 지원하고픈 곳 있으면 지원하려는데 1년 쉬고 입사한 지 2달도 안되서 이력서 올리면 구인하는 회사 입장에서 비호인가요? 상관없다 비호다. 맘에 안들면 또 환승이직 시도할것같다. 참고로 인하우스 회사에서 1인 개발중입니다. 인프라 담당자도 없이 다 해요
삐얗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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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대폭 삭감당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4년차 IT기획자입니다. 해당 회사에서만 4년의 경력을 쌓았고 이번주 초에 연봉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 회사가 매출대비 인건비가 높아 투자자들이 해당 문제로 의구심을 갖고있다는 소문은 들어,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10프로 이상의 삭감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단기간 성과를 낼 자신이 없다면 그만두라는 말까지 들었네요. 인사평가는 중간은 받았고, 개인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이런 상황이 막상 닥쳐오니 당황스럽네요. 그래서 질문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바로 퇴사를 하여, 삭감전 연봉을 유지하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삭감된 연봉으로 이직처를 탐색하는 것이 좋을까요? 선배분들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쿠쿠코코링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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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차 직급은 모르는건 누구한테 물어보나요?
신입때부터 사수없이 잡다한 업무 맡아서 얼레벌레 하다보니 벌써 과장이 코앞인 대리입니다 옆에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당시엔 회사 교육도 없어서 업무하면서 간간히 익힌 내용들이 많아 실상 모르는게 투성이에요 회사에서 간만에 신입왔다고 교육해준다고 해서 낑겨들으면서 질문 하나 했다가 선배가 뭐 이런걸 질문하냐고 남들 다 있는 자리에서 공개면박을 당했습니다 뭘 하나 물어보면 짜증만 내니까 교육때 용기내서 물어본건데, 이게 그렇게 면박받을만한 질문이었나? 이젠 화도 안나고 서러워서 집와서 정말 펑펑 울었네요 억울해서요. 그럼 난 모르는게 생기면 누구한테 물어봐야하나 이젠 더 올라가면 물어볼 연차도 지나는데요 어떡하죠 이젠 화도 안나고 억울하고 서러워요
잘하고있엉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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