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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코테가 더 빽센 거 같아요
여때 중견 중소 서류통과해서 코테 본 경험 중에, 중소 쪽이 좀 당황스러운 일이 많았던 거 같아요. 외국계도 아닌데 문항이 죄다 영어이고, 어떤 곳은 6시간 동안 보도록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프로그래머스 레벨 2-3 수준의 문제 5개를 4시간 동안 영어로 풀라고 해가지고... 사실 고민하면 풀 수는 있겠다 싶었는데, 여때 연습한 경험상 빠듯한 시간에 2-3문제 밖에 못 풀 것이라는 예상, 탈락할 게 뻔하다는 좌절감 때문에 도중에 나왔네요. 반대로 예전에 합격한 중견기업 코테(면탈했지만)는 3시간 3문제, 앞 문제는 워닝업 이런 경우가 많았고요.
신입생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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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팀 직원이 자꾸 제 뒤로 다녀요
첨부 사진처럼 저희팀, 옆팀이 나란히 있습니다. 제 자리가 A이고 옆팀 팀장 자리가 B 문제의 직원 자리가 C입니다. 이 직원.. 문으로 급하게 갈때 자기 상사 뒤로 안가고 제 뒤로 지나가면서 벽을 빙 돌아 출입문으로 갑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 보는데 왜저러나요? 내가 만만한가?
뉴욕걸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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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드네요ㅠㅠ
즉흥적인 판단 갑자기 맘이 안든다고 바꾸고 목적/이유 없는 탑다운.. 생각하는거 멈추고 뇌빼고 용돈벌이라고 생각하려고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후후하라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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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관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직장에서 연봉 3000만원을 받았고 이직하려는 회사의 신입 초봉이 4000만원이라고 합니다. 제가 경력 2년차인데 이직 시 보통 신입 초봉보다 더 받게 될까요? 아니면 이전 직장 연봉(3000만원)에서 조금 더 올려서 받게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문어야끼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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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프런트엔드 프리 전향
si업체에서 6년째 일하고 있고, 프론트는 2년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이미지 처리를 했는데 정부과제로 일하는 것에 흥미를 잃어 직무 전환을 요청했어요 체계없이 일하기, 업무량에 반비례한 보상감(박봉, 4천 중반)으로 퇴사 생각이 들었음에도 버틴 결과가 떨어진 자존감과 피폐한 정신 상태라 이제는 정말 결정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현재 같은 취업시장에서 b2c로의 재취를 노리기보단 프론트 직무 프리로 일하는게 더 가능성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프론트 프리 시장이 어떤지 몰라서 ... 알려주세요) 또, 현회사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들이 마무리 되면 퇴사하고 포폴을 늘리고 싶은데, 뜯어 말리고 싶으신가요 ...?
에혀tue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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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도전하기엔 나이가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뒤늦게 IT 직군으로 진입했지만 회사 일에 치여이런 저런 핑계로 자기개발을 하지 못한 채 30대 후반이 되어버렸는데요. 이직을 하자니 앞선 경력들이 제가 원하던 경력은 아닌 상태입니다. 커리어가 더 꼬이기 전에 다시 마음 잡고 시작해보려 하는데 현실적으로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개발자로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싶고 AI가 저한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현재는 솔루션을 활용한 업무를 하지만 개발자라고 하기에는 민망할정도의 기술력이 필요합니다
사스포칼립스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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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짜리 이직.. 해도될까요..?
5인정도의 소기업에서 6년동안 일한 백엔드로 일하다가 중견회사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연봉 100만원 올려주는 중견 vs 1000만원 올려주는 중소 여러분이라면 어떤 거 선택하시나요? ———- 많은 분들의 여러 의견 감사합니다. 연봉의 현격한 차이에도 불고하고 고민의 이유는 후자의 회사가 사람 갈아서 미치게 하거나 나가게만든다는 얘기를 네명에게나 들었기 때문입니다. 네분은 모두 서로 일면식이 없는 제각기 다른 나이의 남녀분이라서 그렇습니다. 블러인드 보면 이젠 안그런다고 말은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참고하시어 첨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뺍뺍ro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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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없이 입만 살아있는 팀장
하 IT업계 온지 오래 되진 않았지만 제가생각한 IT는 논리적인 느낌이였는데 지금 팀장은 무슨 업무 내용 공유하면 핀트도 하나도 안맞는 이야기하고 자기이야기만 주구장창 하면서 힘들다 징징대고 아무 서론 상황 설명 없이 이야기하면서 이해가냐고 하고 이해 못하면 또 자기 말 이해하는 사람 없다하고 회사내 다른 부서 포함 안까는 사람이 없고 또 지 기분 좋거나 잘맞춰주면 까던 사람도 좋아지고 이게 뭔 구시대적 꼰대 팀장인가 싶네요. 지기분 안좋으면 담배만 맨날 쳐 피러가고 근무시간 중 3분의1은 담배 쳐피는거 같네요. 그래놓고 말 들어보면 지가 다하는거처럼 이야기함 또 타 부서 사람 있으면 우디르 마냥 태세 변환해서 자기어필 겁나 쳐하고 사회생활 하느라 팩폭 ㅈㄴ 날리고 싶은데 꾹 참고 배울점 하나도 없고 맨날 지필요할때 아쉬운소리 하면서 다른사람한테 부탁하면서 그게 능력이라 여기고 다들 비슷한가요? 그냥 막써서 가독성 떨어질 수 있습니다…
습하다악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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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즘 진짜 경기가 안좋긴 한가봐요
글로벌 SaaS 밴더에서 영업하는데 당장 2년 전이랑 지금을 비교해도..... 진짜 이대로는 큰일이다 싶은 생각밖에 안들어요. 당장 짤리진 않겠지만 2년 후엔 뭐 해먹고 살아야될까 걱정에 심란한 요즘입니다 후
리슬링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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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고민이네요…
최근에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받고 있는데 고민되네요… 희망퇴직시 기본급 3개월치 위로금으로 지급한다네요. 저는 세전 연봉 4천 정도, 근속연수는 2.6개월이고요. 그래서 따졌을 때 세전으로 위로금 약 1000만, 퇴직금 약 830만, 실업급여 일 6.6만 *150일로 최대 990만까지 가능하고요… 직군은 데이터쪽인데, 상반기에 이직 시도했을때 요즘 채용시장이 많이 안 좋은걸 체감해서 많이 고민되네요.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땡큐르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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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쉽지 않지만…
si 업계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다 작년에 그만두고 열심히 문을 두드렸지만 계속된 낙방… 모아놓은 돈도 떨어져가고 있고 자존감이 뚝뚝 떨어잘 때즈음 전 팀원이 본인이 다니는 회사를 추천해서 결과적으로는 이직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회사 자체는 저랑 전혀 상관없는 회사지만 우연히 부서가 딱 제가 원하던 업무를 하던 부서였네요 ㅎㅎ 열심히 두드리는 수밖에 없겠지만 문득 그 생각도 드네요 평소에 인맥관리도 잘하자… 모든 취준러 이직러들 화이팅입니다!
말렝이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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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개발자 사이드 프로젝트 관련된 궁금증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중인 주니어 급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들 개발직 하시면서 사이드 프로젝트하시나요? 우선 저는 처음입니다. 아직 진행 된건 아닙니다. 다른 회사의 대표님의 제안이 있어서 간단히 프로젝트 설명을 듣고 하고싶다고 의사를 전달했는데 지금 프로젝트를 하고자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1. 금전적인 부분 2. 개인적인 포트폴리오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럴경우 프로젝트 관련된 금액적인 부분이나 연말에 공제 사항 부분에서 제가 알아야할 사항들을 알고싶은데 알려주실 수 있나요? 문제가 될 부분들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아는역시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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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토스뱅크 질문드려요.
샤워실,수면실있다고 들었는데요. 야간,주말 이용가능한가요?
목말라
억대연봉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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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회사선택 질문
1. 50대까지 다닐수 있는 대기업 si pm 단 지방 파견이 많고 ..3개월, 6개월씩 지방 거주하며 일해야함 연봉도 현재보다 2천 마이너스, 인상룰 매년 1퍼 고정 2. 대기업 계열사 모두가 아는 서비스업 팀장 연봉 현재보다 1천 업, 서울 단 40대 이상이 거의 없고 회사는 적자에 다들 고용안정성은 없다고 일이년 내 이직해야한다 입모아 이야기함... 어떤게 현명할까요 ㅠ
베스딩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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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프리하면서 느낀건데 정규직일때는 프리들은 잘하지도 못하는데 돈만 왕창 받아가네 했는데 프리가 되어보니 물론 저런사람도 있지만 진짜 멋진분들도 많이 만났는데 여전히 현재있는 회사에선 아 나도 프리나 할까 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길래 요즘 프리시장이 얼마나 차가운지를 나가서 느껴보게 하고싶다. 프리하던 사람들이 일 끊겨서 정규직으로 들어들 가던데 프리앞에서 프리나 할까라니 이런걸 감내하는것이 비정규직의 비애겟죠.
유띵i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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