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하면서 느낀건데 정규직일때는 프리들은 잘하지도 못하는데 돈만 왕창 받아가네 했는데 프리가 되어보니 물론 저런사람도 있지만 진짜 멋진분들도 많이 만났는데 여전히 현재있는 회사에선 아 나도 프리나 할까 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길래 요즘 프리시장이 얼마나 차가운지를 나가서 느껴보게 하고싶다. 프리하던 사람들이 일 끊겨서 정규직으로 들어들 가던데 프리앞에서 프리나 할까라니 이런걸 감내하는것이 비정규직의 비애겟죠.
IT 직군
프리랜서
25년 07월 02일 | 조회수 122
유
유띵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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