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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 말 기분 상했다면 비정상인가요?
나 이제 결혼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시어머님이 자녀계획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신가봐. 아직은 뭘 각 잡고 준비하진 않고 그냥 산전 검사만 해봤는데 남편 정자 수치가 안좋더라고. 정자 머리 모양 4퍼가 정상인데 0.5퍼 나는 AMH(난소기능) 2~4가 정상인데 3.45, 정상 난자 75%야 정자는 3개월 단위로 재생성 된다고 해서 남편한테 술담배 좀 끊었으면 좋겠다. 평소 인스턴트, 콜라 많이 마시니 식습관 조절 해라 했는데 이게 잔소리라고 생각하나봐 나는 뭐 자녀가 급한 것도 아니니 천천히 준비해도 되지 뭐.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추석때 약간의 일이 생겼어. 시어머니가 자녀 얘기를 또 물어보셨고 이런 얘기가 나오면 남편 정자 수치가 안좋다고 남편 입으로 얘기하라고 했는데 거기서 또 입꾹닫 하고 있는거지. 근데 시어머니가 "너 자궁이 약하다니?" 라고 하시는거야. 거기서 그냥 내가 남편 정자 수치가 안좋다고 말했고 살짝 서운한 감정이 들더라고. 병원은 가봤니? 결과 어땠니?가 아니라 대번에 내 잘못인거라고 생각하셔서 기분이 좀 그렇더라. 남편은 그거 한마디 했다고 기분 나쁜게 이해가 안된다고 했고 추석 이후 또 자녀 준비 잘했으면 좋겠다. 서로 노력하라는 카톡에 이런 말 안듣고 싶다고 했더니 그럼 다시 우리 엄마랑 연락도 하지말고 얼굴 볼 생각도 하지마라고 극단적으로 얘기하는데 내가 비정상인거야?
ui
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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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맞벌이 신혼부부 대상 저녁 외식횟수
안녕하세요 올해 4월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저흰 맞벌이고 서울에서 직장생활합니다 둘다 퇴근하고 집에오면 보통 7~8시 사이에 오게되는데 다들 집밥대신 외식이나 배달로 저녁을 보내는 횟수가 궁금합니다 주말제외 5일 기준으로 투표 부탁드립니다 평일에 쉬시거나 주 6일 근무하신 분들도 출근하는날 기준으로 투표 부탁드립니다
도니카니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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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없이 일주일을 버텨야 합니다...어쩌죠?
리멤버의 유부남이신 분들께 심각한 조언을 구합니다. 와이프가 사정이 생겨서 일주일간 친정에 갔습니다. 퇴근하고 돌아오니 벌써부터 집이 텅 빈 것 같고... 마음이 너무 허전하네요. 그래서 말인데 이 보고싶은 마음을 달래려면 뭘 해야 할까요? 절대 신나서 여쭤보는 거 아닙니다. 오해 마세요^^ 아... 일주일이 1년 같을 것 같은데 이 외롭고 긴긴밤을 견뎌낼 좋은 방법이 있다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진지합니다.)
코리아넘버원
쌍 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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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졸혼 하자는데 사실은 여자가 생긴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글이 제대로 써질지 모르겠습니다. 어젯밤 20년 가까이 살아온 남편에게 졸혼 하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이도 성인이 되었으니 이제 서로 의무에서 벗어나 집도 분가하여 각자 자유롭게 살아보자는 말.. -예전엔 쓰지도 않던 핸드폰 패턴 잠금 -제 앞에서 안받기 시작한 업무 연락 -잦은 야근과 늘어난 카드값 -조수석에서 발견한 헤어핀 이 모든 의심들에 어처구니 없는 변명을 둘러 대도 모른척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졸혼이네요. ... 이혼하자니 주위의 눈초리도, 법적으로 재산 나누는 것도 복잡하고 싫으니 졸혼이라는 그럴싸한 말로 포장해서 당당하게 만나려는 속셈으로밖에 보이질않습니다.20년 간 아이키우고 가정을 지켜 온 저에 대한 배려는 조금도 없는 너무나도 이기적인 통보입니다. 이 일로 충격을 받아서 졸혼이 아닌 이혼을 선택하고 싶은 맘인데 이제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부러 원하는 대로 해주고 그사이 불륜의 증거를 모아야할지 .. 여지껏 그래왔듯 모른척하고 저도 그냥 이 관계에서 자유로워지는게 스스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일까요..
백도라지탕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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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내로남불을 적어보자
1. TV나 인터넷 커뮤니티 및 기사, 금쪽이 등에서 ‘남에게 폐를 끼쳤지만, 의도한게 아니라서 모르쇠’하는 내용을 보면서 ”인간이 덜 됐다“ 등의 얘기를 함. 아이가 놀다가 실수로 내 눈을 침.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사과해야지“ 했더니, 와이프 왈 ”애가 모르고 한건데“ 시전 2. 내가 외벌이할 당시 퇴근하고 집에와서 조금 쉬고 있으면 ”집에왔으면 애기 목욕도 시키고 양치도 시켜야지 뭐하는거냐“며 짜증냄. 얼마 전부터 와이프 일하기 시작함. 하루는 내가 집에 있는 날이어서 애기 보고 있었음. 와이프 퇴근하고 왔더니 하는 말 ”나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목욕도 안시키고 양치도 안시키고 뭐했냐?“ 위에 적은거 말고도 진짜 많음. 진짜 이럴때마다 속 깊은 곳에서 분노와 억울함이 밀려오며 폭력성이 나올려고 한다. 나 자신도 힘들고, 내가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게 될까 불안해진다. 모두를 위해서 이혼하는게 답인가?
TPM구직중임
억대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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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모님 용돈
매달 부모님에게 용돈 얼마씩 드리나요?
코리아일개미
억대연봉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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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도태되는것에 대한 두려움,,
안녕하세요..! 2달 아기를 키우고 있는 20후반 여성입니다. 아기를 낳기전에는 출근전 운동하고 야간대학원도 다니고 미국주식도 하는 등 굉장히 생산적이게 살았어요,, 근데 육아휴직을 하면서 사회에서 도태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두렵네요.. 그래서 대학원도 계속 쭉 다니면서 논문도쓰고 낮에 남는 시간 활용해서 육아공부할겸 산후도우미 자격증도따고 새벽에 수유하면서 미국주식도 더 열심히해서 수익률도 40% 넘게 유지중인데... 계속 일안하는것땜에 도태되는것 같아 우울하고 두려워요.. 친구들 사회생활하면서 술마시는것도 부럽고ㅜㅜ 이런 마음이 왜 자꾸 드는걸까요... 소소한 자격증이라도 따면 좀 괜찮아질까요?
부동산냠냠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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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도 힘든데 집이 더힘듬
회사일도 힘들고 계속 장기프로젝트라 어떻게 끝날지도 모르는데 아내는 연말에 어디가자 저기가자 계획만 세우고 난 일때문에 스트레스인데
우르츠7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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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엄마인데, 시댁은 제가 일하는 걸 못마땅해합니다
저는 금융권에서 일하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커리어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위치에 있고, 출산 후에도 복귀해서 꾸준히 일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저보다 연봉은 적지만 집안이 자산가라, 시댁 쪽에서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은 편입니다. 문제는 시댁이 제 ‘일하는 것’을 굉장히 못마땅해한다는 점이에요. “이제는 좀 쉬어도 되지 않냐”, “아이도 있으니 가정에 집중하는 게 낫지 않겠냐”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심지어는 직접적으로 회사를 그만두는 게 어떻겠냐는 얘기도 들었어요. 하지만 저희 부부는 생활비를 함께 부담하고 있고, 제 수입이 가정경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저는 시댁의 경제력에 기대어 사는 것보다는, 제 힘으로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단순히 일 자체가 좋은 것도 있지만 제 일을 통해 제 삶의 균형과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시댁 입장에서는 ‘굳이 안 해도 되는 일’로 보이겠지만, 저에게는 제 일을 계속하는 게 제 삶의 일부이자 선택의 문제입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이런 상황에서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제 의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workkkk
억대연봉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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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근 없이 행복한 주말을...
어제 늦은 퇴근 후 집에 갔는데, 아래 책 내용이 제 마음과 꼭 같았습니다. 오늘은 정시 퇴근해서 아이들과 아내와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다들 이번 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힘들지만 행복한 직장생활, 결혼생활 되세요. . "일 때문에 늦은 밤 집에 들어왔던 날, 아이가 어질러놓은 거실 풍경을 보는데 문득 이런 풍경이 있다는 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 아내는 곯아떨어져 있고, 아이는 자석 블록을 이어붙여서 나름대로 집이나 동물 같은 것을 만들어두었다. 나는 다 치울까 하다가, 아이가 다음 날 자기가 만들어놓은 걸 찾을까 싶어 한쪽에 모아두었다. . 언젠가 아이는 더 이상 집을 어지르지않을 테고, 집 안에 아이의 흔적도 남지 않는 날이 올 것이다. 그때가 되면 나는 아이가 온 집에 자신의 흔적을 흘리고 다녔던 때를 그리워할 것 같다. 그저 깔끔하게 잘 정돈된 집에서 느끼는 만족감과, 아이가 어질러놓은 집에서 느끼는 묘한 애틋함은 어딘지 차원이 다르다. 전자가 단순한 미감에 가깝다면, 후자는 사랑이고, 그리움이고, 삶이고, 인생의 진리에 대한 슬픔이고, 그저 인간 생명 그 자체의 감정 같다." - 책 <그럼에도 육아> p.70~71 중에서 . #커리어선넘기
내옆의전략참모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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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인데 건강 관리 포기한 40대 남편, 이혼 생각까지 듭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은 40대 중반입니다. 몇년전에 고혈압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지금 관리하지 않으면 정말 큰일 난다며.. 저도 정말 노력했습니다 남편이 좋아하는건 라면, 스팸, 찌개, 젓갈 등 짜고 자극적인 거.. 입맛에 안 맞는다고 투정부려도 저염식 반찬으로 밥상 바꾸고 집에 와서 누워만 있는 사람 억지로 끌고 나가서 조금이라도 같이 걸었습니다 고혈압에 좋다고 하는 것들도 다 시도해 보고 있는데 남편은 자꾸 잔소리 좀 그만하라고만 말합니다... 술자리는 더 나가면 나갔지 절대 줄이지 않고 담배도 여전히 피웁니다 약도 먹다 말다 합니다. ㅎ 그러다 쓰러진다고 화도 내보고 해보고 애들 생각도 해달라 애원도 해봤지만 돌아오는 건 무성의한 대답뿐 안그래도 제가 걱정이 많은 편인데 남편이 저렇게 막무가내로 굴다가 갑자기 쓰러지기라도 할까봐 무섭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남편 얼굴을 보면 숨이 막힌 것처럼 답답함만 느껴집니다... 이제 너무 지쳐서 이혼 생각까지 드는데 이런 이유로 이혼을 생각하는 제가 나쁜 사람인 건지 아니면 제가 벌써 한계에 다다른 건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날개뼈
쌍 따봉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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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고민
식장 남아있는 시간이 얼마 없어서 일단 식장예약까지 했는데.. 결혼이 계속 고민된다면 미친건가요…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유1후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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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계속 서울에 있어야할지 고민되네요
올해 서른으로 내년 초 결혼을 앞둔 남성입니다 저희 커플은 2년 전 서울으로 상경해 동거중이며 저는 월수입이 세후 300 여자친구가 250 도합 550입니다 빠른 자가 마련을 꿈꾸는지라 조금씩 열심히 재테크 저축을 하고 있는데요 목표에 맞게 내년 지출과 저축액 비율을 재설정하니 앞이 참으로 막막하네요 연애할 때는 크게 막막하진 않았는데 결혼이 다가옴과 동시에 자녀계획까지 하나둘 세워보자니 야… 이게 진정한 어른만이 느끼는 쓴 맛인지요 이거 정말 쉽지가 않네요 현재 월세에 공과금 등 필수고정지출 내년 대비 다시 계산해보니 목표까지 턱없이 멀었더라고요 결국 지출은 더 줄이고 소득을 늘려야하는데… 여기서 더 줄일 지출이 아무리 봐도 없어요 재직중인 회사 연봉인상 상한선으로는 택도 없고 여자친구도 공무원이라 현실적인 어려움이 슬슬 따릅니다 지금도 나름 졸라매고 아둥바둥인데 계획한 아이까지 생긴다면 저희나 아이나 더 힘들어지려나 모르겠네요 죽으라는 법은 없겠지만 차라리 지방으로 내려간다면 컨디션 좋은 자가를 보다 빨리 마련해 아이 키우기도 편리할텐데 서울에서 버티는게 너무 큰 욕심이려나 모르겠네요 사실 서울을 벗어나면 다시 올라오기가 분명 어려워질까봐 끝까지 붙어있으려는데… 슬슬 헷갈립니다 그렇다고 지방으로 내려가면 지금 급여만큼 받기도 어려울텐데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사실 어찌보면 정답 도출이 어려운 푸념섞인 고민인데요 결혼이 다가올수록 현실로 살갖에 와닫네요 아이를 위해서 지방으로 내려가겠다는 생각 편하게 살겠다는 허울좋은 명분인지 스스로를 속이는 기분도 들고요 혹시 비슷한 고민중인 예비부부님들 계시거나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함망남경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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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면 집에서 애 보면 되지"라는 시어머니...
결혼 2년 차, 30대 초반 부부입니다. 남편은 일반 사무직으로 출퇴근하고, 저는 집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요. 아이는 아직 없습니다. 프리랜서라 출퇴근이 없을 뿐이고 내내 집에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마감 일정 맞추고 클라이언트 미팅을 하기도 하고 저도 남편만큼, 어떨 땐 남편보다 더 바쁘게 일합니다. 수입도 나쁘지 않고요. 그런데 시어머니는 제가 집에서 논다고 생각하시는지, 결혼 초부터 아이를 엄청나게 재촉하셨어요... 전화하실 때마다 하시는 말씀이 "너는 복 받은 줄 알아라. 집에서 편하게 일하니 애 낳아도 바로 일할 수 있지 않냐"입니다. 그리고 집에 붙어 있으면 애 돌보는 것도 쉬울테니 둘 이상은 낳으라고 하시고요ㅎㅎ 저희 부부 계획은 2~3년은 더 바짝 일해서 지금보다 넓은 집으로 이사하고, 저도 경력을 더 쌓은 후에 아이를 가질 생각이거든요. 남편과 합의된 부분입니다. 어머님께 이런 사정을 말씀드려도 유난이란 식으로 반응하세요. 결혼 초엔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시간 지날 수록 점점 심해지시는 것 같아요. 저랑 남편 나이도 점점 30 중반을 향해 가고 있으니... 남편이 최대한 나서긴 하는데 그래도 결국 돌고 돌아 화살은 저에게로 꽂히네요... 제 일을 그저 집에서 하는 소일거리, 안해도 그만인 정도로 취급하실 때도 있어서 너무 속상하고 숨이 막히네요....ㅠㅠ 어떻게 해야 어머님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을까 해서 부끄럽지만 제 고민을 올려봅니다.
내모내모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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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선물
안녕하세요. 다음 달이 결혼5주년입니다.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분위기좋은 곳에서 식사하면서 꽃, 편지 + 선물 전하려 하거든요. 아내는 고가의 선물은 정말 필요치않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에 목걸이를 하나 사주고 싶기는 합니다.
clever
억대연봉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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