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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혹시 와이프가 생일선물로 중고 명품 사달라고하면
정떨어지는 포인트일까요?ㅜ.ㅜ 보통 생일선물을 막 거하게 주고받진 않았던터라 망설여져요 둘다 돈 벌긴해도 새 명품을 아무 생각없이 살만큼 사치할 수는 없는 형편이에요 (남편 세후 450, 와이프 세후 350) 갖고싶은 가방이 있어서 중고로 구매하고 싶은데, 중고 사겠다고 말하는게 괜히 남편 기죽이는 일이 될까 싶기도 하고.. 새거 살 형편안되는 주제에 중고로라도 명품을 사고 싶냐고 남편이 한심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싶어서요.. 의견 여쭈고싶습니다!! 가격대는 작은 가방이어서 50-60만원 정도고, 남편한테 다 내달라고 생각 안하고 좀 보태달라고 하려고 해요ㅜㅜㅜ
탕탕후루후루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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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에 다들 뭐하시나요?
안녕하세요. 1월에 예식없이 혼인신고만 예정인 예비신혼부부입니다. 남자친구가 외국인이라 국내에는 저밖에 없구요. 제가 워낙 가족들과 가깝게 지내 남자친구가 한국 들어오기 전까지는 거의 매주 엄마아빠, 이모들과 놀았습니다. 평일에도 퇴근 후에 이모들과 술한잔 하기도 하구요. 지금은 혼자 서울에 독립했다가 남자친구랑 동거중이구요 워낙 어렸을때부터 북적북적 모여지내서 주말마다나 공휴일에 만나서 노는게 제일 큰 휴양이자 이벤트였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남자친구와 같이 지내며 (거의 일년 됐습니다) 가족들을 보러 내려가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서 부모님들이 좀 아쉬워? 삐진? 눈치입니다. 직접 말하거나 하시진 않지만… 어쩌다 한번 내려가면 너무 좋아해서 민망할 정도구요 피곤하니 내려오지 마라고 하시는데 (서울-경기도본가 버스로 2시간 차로 1시간 거리) 크리스마스나 1/1 같은 빨간날이 있으면 내려올거니? 라고 은근히 물어보시긴 하세요… 남자친구도 가족들 만나는 걸 싫어하진 않지만 이모중 한분을 너무 좋아해서 엄마가 살짝 속상해하구요;;;;;;;; 이번에도 신년에 얼굴 보고 올까 했는데 자기 기분 좋은 날에는 저 하고 싶은거 하라고 본가 같이 가자! 이러더니 또 기분 안좋은 날에는 그냥 집에 있자고 하네요 혼자 내려가기엔 집에 남아있는 남자친구가 신경쓰이고 그럴바엔 안가자 싶다가도 엄마아빠 얼굴 보러가고 싶다가도(이제 토/일에 내려가진 않습니다 ㅜ 가족 행사날에나 갔다오는 정도예요) 또 싸우긴 귀찮고 그러네요… 외국에 계신 시댁 가족들에겐 정말 매일 제가 전화하고 사진 보내드리고 하고 있는데 (시댁분들이 되게 좋아하십니다ㅜ) 1/1 같은 날엔 신혼부부님들 다들 두분이서 지내시는지.. 아니면 예의가 있으니 인사라도 하러 가시는지.. 제가 너무 원가정과 분리가 덜 된건지….. 미치도록 재밌는 이모들과 엄마아빠가 밉습니다……. 다들 모하시나요?? 언제쯤 본가와 분리가 되나요??
몽쉘통통말차맛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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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이가 마스크를 절대 안 벗으려고 해요.
기다려주면 나아질까요?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 키우고 있습니다. 코로나 끝난 지가 언젠데.. 저희 아이는 아직도 마스크와 한 몸이네요 ㅠ ㅠ 학교에서도 급식 먹을 때 빼고는 절대 안 벗고 친구들 만날 때도 쓰고 나가요 ㅠ ㅠ 다행히 집에선 벗고.. 여름에 더워하면서도 쓰고 다니길래 안쓰러워서 벗으라고 말만 해도 기겁을 하더라고요... 이유를 조심스럽게 물어보면 "그냥 내 얼굴 보여주는 게 싫다", "마스크 쓴 게 더 낫다"라고 하는데... 한창 외모에 신경 쓸 나이가 돼서 그런 건지... 마스크 벗은 자기 모습에 자신이 없어 보여서 걱정이 큽니다.. 사춘기 오기 전 예민한 시기인데 괜히 벗으라고 억지로 강요했다가 스트레스만 더 받을지 고민입니다. 남편은 놔두면 답답해서 알아서 벗겠지.. 하는데 내년이면 5학년인데 계속 얼굴 가리고 소통하는 게 교우관계나 사회성에 안 좋을까 봐 걱정이에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그냥 모른 척 기다려주는 게 정답일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 ㅠ 결혼생활 얘기라기 보단 아이 얘기지만 여기에도 종종 올라오는 것 같아서 여기에 여쭈어 보네요...
사랑아왜도망가
쌍 따봉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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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의 남편 또는 와이프 불만이 있는 글들이 다르게 보이네요
결혼 생활 중 현재 배우자와 큰 갈등을 겪고 있는데 우연하게 와이프가 나에대한 험담을 하는 내용을 알게되었습니다. 씁쓸하네요, 우리가 처한 상황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런것들은 다 빼먹고 이야기하는게 상처도 많이되고.. 그런다고 괜찮아지는거면 또 다행이겠지만 더 심해질거같고 그렇게 직접 겪으니 남들이 말하는 본인 배우자에 대한 불만, 고민 등의 내용이 얼마나 많은 왜곡과 과장이 된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나 역시도 앞으로 함부로 판단하고 이야기했다간 한 가정을 망칠수도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그냥 마음이 많이 복잡해서 주절주절거려봅니다 이 또한 지나가겠죠...
헬요일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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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신 분들 조언 구해요.. 결혼 상대는 성격, 성향 맞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
혹시 알아보는 분이 계실까봐 본문은 삭제할게요..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두바이안쿠키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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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 말고 내 친구 편드는 남편
너무 서운해서 엉엉 울어버렸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좀 봐주세요. 친구들끼리 모이는 자리가 있었어요. 저 포함 결혼한 사람 둘에 미혼 둘이었어요. 친구가 남편 험담(그냥 웃긴거.. 머리냄새난다 이런 내용이었어요)하면서 깔깔 웃길래 저도 그냥 가볍게 말했습니다. 요즘 남편이 와인장을 집에 들여놔서 못살겠다고요. 저희 남편이 술 좋아하는걸 다들 알고 있어서 그냥 웃으면서 넘길라고 얘기한거였어요. 근데 한 친구(미혼)가 혀를 차면서 '너희 남편 술 먹는 버릇 아직도 못 고쳤구나.' 라고 했어요. 아직도 술 많이 먹냐면서 정신 못 차렸다, 나이도 많은데 술 많이 먹는 사람이랑 뭐하러 결혼했냐고 급발진을 하더라고요. 저도 기분이 확 상해서 감정 섞인 말로 받아쳤고 다른 애들이 말리는것도 뿌리치고 서로 막말을 했어요. 그 친구가 먼저 선을 넘었다 보니까 다른 애들도 제 편을 들어줬고, 그 친구한테 먼저 사과하라고 했고요. 결국 누가 한명 사과하지 않고 분위기가 어색해진채 집으로 헤어졌어요. 집 돌아가면서 술이 깨니까 후회도 되고, 선을 넘은 친구의 막말들이 머리에 맴돌아서 너무 마음이 안 좋았어요. 집에 와서 남편한테 있었던 일을 얘기했어요. 제 편을 들어주기를 기대했던거 같아요. 근데 남편은 제가 원인 제공을 했으니까 친구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할수도 있는거라면서 오히려 그 친구 입장이 돼서 해명을 하는 거예요. 저보고 어른스럽게 먼저 사과하라고 아예 카톡으로 보낼 사과 메시지까지 써주더라고요. 먼저 선을 넘은건 친구라고 내가 왜 사과하냐고 억울해하니까 그러니까 왜 남편 얘기를 안 좋게 해서 원인을 제공했냐, 그 친구가 막말하도록 씨앗을 제공한게 너다. 아무리 작은거여도 남편 험담하는건 누워서 침뱉는거다. 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와인장 들여놔서 못 살겠다는게 이런 말까지 들을 얘긴가요? 진짜 억울한데 말이 안나와서 펑펑 울어버렸어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너무 서운하고 꼴보기도 싫고 회사와서도 감정적으로 진정이 잘 안되네요.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공기 계란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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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혹시 제가 의처일까요?
아내가 언젠가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하고 갑자기 안듣던 멜로음악을 듣기 시작했었어요. 그러다 2박3일 대학원에서 하는 캠프에 갔을때 왠일로 자기전에나 아침에 일어나서 연락들이 거의 없더라구요. 그날 저녁즈음 영상통화를 하는데 옆엔 잘생긴 또래 대학원 생이 있었고 그는 제게 인사했었지만 저는 왠지 불편했었어요. 그 이후로 보통 아이 때문에 수업마치면 바로바로 오던 사람이 9시, 10시, 11시즘 오기 시작했었죠. 화요일, 목요일 규칙적으로요. 물론 본인은 화요일 목요일 일과 병행하여 수업 마치고 공부도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었구요. 한번은 제 패드를 열었는데 거기엔 아내의 카톡이 로그인 되어 있었습니다. 보통 제 패드 빌려주곤 했거든요. 궁금해서 열어보니... 제가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때 그 잘생긴 대학원 생이랑 또 다른 남자애랑 본인 학부때 다니던 혜화동 낙산공원을 다녀오고, 그 둘이랑 또 양평 쪽에 당일 여행 다녀오기로 약속했더라구요. 제게 말도 없이. 심지어는 대학원 뒷산에 그 남자애랑 단 둘이 세시간 정도를 다녀왔던 정황들이 톡에 남아있었어요. 또 저 혼자 퇴근 후 아이보면서 11시까지 기다렸던 어느 화요일은 아내가 바로 그 남자애랑 밥도 먹고 카페에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이건 본인 말이었구요. 다만 본인은 대체 학교사람들 다 아는 공간이고 오픈된 공간인데 뭐가 문제냐, 친구끼리 같이 밥도먹고 커피도 마실 수 있는 것 아니냐.. 이랬구요. 한번은 점심때 전화를 했는데 바로 그 남자애랑 학교근처 태국음식점을 갔다고 해요. 대체 수업듣고 남자애랑 둘이 태국음식점까지 갈일이 뭐있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의심병있는 것 아니냐고 도리어 성을 내더군요.. 사실 그 남자애랑 있었던 일들을 알게 될때마다 저는 부디 그 남자랑 단둘이 있지 마라고 나는 불편하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늘 저를 의심병 있다는 식으로 몰아가고 버젓이 둘이 있는 상황들을 굳이 피하지 않더라구요. 그냥 저는 어느 순간 화장도 짙게하고 옷도 많이 사며, 어느 순간 노출도 하기시작하고, 로맨스 음악들에 푹빠지기 시작하던 차에 본인이 숨기던 남자애를 알게되어 그 점이 불편하다고만 말했을 뿐인데... 그렇게 발견되고 저는 때때로 핸드폰을 제게 보여달라고 정중히 요청하였는데 오히려 절대 보여주고자 하지 않더라구요. 그럴거면 그냥 이혼하자는 식의 협박을 하면서 말입니다. 제가 의처일까요? 아니면 아내에게 정말 무엇인가 있는 걸까요? 바람이라던지. ------------------------------------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단순히 공감을 요하기보다 방법을 찾고자 했던 것인지라 많이 도움이됩니다.
fineone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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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요리 빈도
2014년 결혼 7살 11살 남매둔 45살 자영업 가장 입니다. 한달에 생활비 500 줍니다. 아내는 1살 연상이고 결혼 후 부터 지금까지 주부 입니다. 와이프한테 아무것도 전혀 네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근데 요즘 걱정인건..애들 식사 입니다. 와이프는 배달 음식 아니면 스팸, 계란 후라이, 라면 정도만 합니다. 밥은 일주일에 한두번 하구요, 햇반도 많이 먹습니다. 거의 매일 일식일찬 입니다. 저랑은 살아온 환경이 다른건 이해 하겠지만.. 일주일에 한번 밑반찬 이라도 아이들을 위해 해주면 좋겠는데.. 말하는게 어렵네요. 일주일에 전업주부가 아이들을 위해 몇번 요리해주는게 맞을까요?
조승웁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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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반지에 다이아 필수인가요?
다들 반지에 번짝반쩍한거 있던데,, 저는 그런거 싫어하거든요.. 샴페인골드나 로즈골드 색감으로 다이아같은거 안박고 약간 도톰하고 (금가락지같이) 동글동글한 반지 하고싶은데 이런 디자인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치거드패이아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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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생일을 보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 와이프를 믿고 화난 기분을 풀어야할까요? 아래 글 보시고 의견들 부탁드려요.ㅠㅠ 토요일 제 생일로 어머니과 점심 식사를 하는길이었습니다. 식당예약시간에 쫓겨 운전을 신경써서해야해서 와이프에게 부득이하게 어머니께 전화를 부탁했었습니다. 평상시에는 제가 전화를 해요 두 번 전화를 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않으셨구요. 와이프가 저보고 하라고해서 제가 했더니 바로 받으시더라구요 왜 와이프 전화 안받았냐고 여쭤보니 병원 진료 보는 중이라 못 받았고 나와서 핸드폰 봤는데 바로 전화가 와서 받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화근이 될 줄은 몰랐네요. 와이프도 통화내용을 같이 들었는데 전화가 끊기고 '제가 전화하면 바로 받을 것 같았다고' 말을 하는거에요. 저 말을 듣고 굳이 그렇게 얘기를 했어야했나 싶더라구요. 그것도 제 생일인데요. 이때부터 기분이 나쁘기 시작했습니다. 평상시에도 어른들 불편해해서 사이가 특별히 좋거나 나쁘지 않은 관계이긴한대..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불편함을 티내고 생일인 저를 생각했다면 저런말을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에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와 약속 내내 와이프도 제 눈치를 보며 한마디를 안하더라구요. 그것도 너무 보기 싫었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저녁과 가족들과의 파티를 안하겠다고 했고 다음날 생각을 정리하려 등산도하였으나 생각할수록 화만나네요.. 어젯밤 와이프는 미안하다고하고 저는 사과는 받겠으나 앞으로 양가부모 각자가 챙기고 시부모 이제 더이상 볼 일 없다고했네요. 저도 처가 이젠 안간다고 하고요. 와이프는 자기가 고쳐보겠다 하는데 11년동안 살면서 1년에 한번씩은 이문제로 매년 싸운거 같아요..이제 저도 지치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 와이프를 믿고 화난 기분을 풀어야할까요? 추가글 댓글들을 보니 너무 크게들 해석하시는 것 같아 추가로 글을 씁니다. 운전중 와이프에게 전화를 부탁한 건 모시러가는 길에 몇 분뒤에 내려오시면된다는 통화를 부탁드린거였습니다. 이런 부탁은 어머니와 만날 때 종종했었던 것이고요. 다른 날 어머니가 와이프 전화를 안받은 적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런부탁을 했을 때 안받은 적이 없었는데 와이프가 제가 받으면 받을 줄 알았다는 말이 서운했던 상황이었습니다. 너무 확대해석들 하시는 것 같아 추가 내용 써봅니다. 그렇게 심각한 고부갈등이 있는게 전혀 아니에요~~ 와이프 성향을 알기에 평상시 되도록 어머니와의 만남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연락관련해서도 살면서 일절 얘기한 적 없구요~
불꽃한화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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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골로 이사하자고 하면?
어릴적, 풀냄새, 소키우는 냄새 맡고 자랐습니다. 서울에서 인생의 반절을 보냈는데도, 나이가 들수록 도시에서 아픈곳이 많아지고 어릴적 그 냄새 그 기억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내는 도시 사람이고 당연히 사람은 도시에서 살아야 한다주의라서 반대이지요. 투표로 물어보고 싶습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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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표지에 검은원피스 올려도도까여,,,
올릴맘한 사진중에 하얀드레스입고 찍은 사진보다 검정드레스 입고 같이 찍은게 잘나왓는데 괜찮을까요????
밀라넝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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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집에서 가사분담
셋째가 이제 두돌정도 되었고 어린이집 다닙니다. 둘째부터는 유치원, 초등학교 다니고요 아침에 아이들 같이 챙기고 유치원 등원 시키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보통 7~8시정도 되고 집에오면 아이 재울때까지 쉬지않고 가사분담 합니다. 주말에는 보통 제가 첫째 둘째 맡고 와이프가 셋째 보는 식으로 육아 참여 합니다. 월 500정도 생활비 및 각종 고정비 사용하고 나머지 저축합니다. 휴가는 보통 아이들 케어, 아이들 행사로 대부분 소진합니다. 아침밥은 와이프와 반반정도 준비합니다 저녁은 제가 일찍 퇴근하면 같이 먹고 늦을때는 회사에서 먹고 옵니다. 같이 먹을때는 주로 시켜 먹고요. 와이프는 주부로 지내다가 상담을 배우겠다며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오면 좀 쉬고 싶은데 현실은 재출근입니다. 따뜻한 밥이라도 차려놓으면 좋겠는데 식은 배달음식 먹을때가 허다합니다.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진이 다 빠지고 출근합니다. 아빠님들 저에게 응원좀 해주십쇼
우오오아아어어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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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7년차인데요…
하고싶은 일이 있어 타 기관 신입으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와이프가 반대가 좀 있는데… 어차피 불합격할거라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더 설득하면 좋을까요? ㅜㅜ
illlilii
억대연봉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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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면 달라지는 남편
술이 아니면 일상이 재밌고 선한 사람 술마시면 다혈에 물건을 던지는 등 폭력이 있는 사람으로 변함 달라지길 바래도 되는지 각성을 어떻게 시켜야하는지 매일 깨어나면 순한양처럼 기억이 안난다는 그리고 다정한.. 진짜 원하는건 아니지만 심각하게 이혼까지 생각중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아이가 둘입니다
Hha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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