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 중 현재 배우자와 큰 갈등을 겪고 있는데 우연하게 와이프가 나에대한 험담을 하는 내용을 알게되었습니다. 씁쓸하네요, 우리가 처한 상황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런것들은 다 빼먹고 이야기하는게 상처도 많이되고.. 그런다고 괜찮아지는거면 또 다행이겠지만 더 심해질거같고 그렇게 직접 겪으니 남들이 말하는 본인 배우자에 대한 불만, 고민 등의 내용이 얼마나 많은 왜곡과 과장이 된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나 역시도 앞으로 함부로 판단하고 이야기했다간 한 가정을 망칠수도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그냥 마음이 많이 복잡해서 주절주절거려봅니다 이 또한 지나가겠죠...
남들의 남편 또는 와이프 불만이 있는 글들이 다르게 보이네요
25년 12월 30일 | 조회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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