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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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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c 업계에 계신 인자하신분들
저희는 업력이 얼마 되지 않는 회사고 저는 다른 업종에서 넘어와거관련 업계 정보가 많이 없어 도움을 좀 청하고 싶습니다. 사규관련하여 출장/파견/주재등 보상관련 규정 공유해주실 분들 계실까요?
그래서그러하다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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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회 ?
여러분회사는 신우회 있나요 ? 있으면 어떤식으로 운영하는게 좋을까요?
완전행복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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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인하우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저는 아웃소싱을 이용해서 급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업체에서 보내주는 급여대장을 보고 , 담달부터 내부에서도 금액을 맞춰보는 작업을 해야하는데 **내부에서 급여대장을 보고 어떤방법으로 크로스체크를 해야할까요???** 사실 내부에서도 도와주시는분이 안계셔서 ㅠㅠ 곤란한 상황입니다
고먀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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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중견기업 명예퇴직금 산정 기준을 아시나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통상 명예퇴직금을 어느정도로 산정 받으시나요?? 저희는 중견기업인데 뉴스에 나온 명예퇴직금 산정방식은 대기업들 이라서.. 레퍼런스 찾기가 힘드네요 연봉제분들은 보통 1.명퇴 대상자 : 20년이상 근속자. 잔여정년 1년 이상자 2. 명예퇴직금 산정방식 : 기본연봉×잔여 정년 개월 수 또는 앞과 동일한 식 × 조정계수 이렇게 받으시나요??
가산 노무사
2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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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업무 첨 해봤는데 부담스러워요...
중고신입으로 입사해서 이제 두번째 급여작업 해봤는데 정말 꼼꼼하게 해야하네요 ㅠㅠㅠ 이전 회사에서는 급여 보다는 총무, 관리직무 쪽이라 아예 안해보다가 지난달, 이번달 이렇게 2번 급여작업 했는데 하나씩 빠진게 있네요 ㅠㅠㅠ 사수분은 다음달에 공제 하면 된다고 하시면 된다고 위로 해주시긴 했는데 400여명의 급여를 제가 책임 진다는 생각에 너무 부담스럽고 이사, 전무, 대표님한데 가서 결재를 받아야 한다는 것도 힘드네요 당연히 인사업무 하는 사람이면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스스로 압박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이것도 익숙해 질까요? ㅠ
우주여행
2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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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갈등에 대한 생각 30대 관점에서
저는 40 50대 60대분도 모셔봤고 후임들 20대 30대 보고 느낀점 1. 가끔 말도안되는 일이 있다 ㄴ 그럴때 자신을 분석하고 안에 칼을 갈고 이직한다... 그럼 연봉도 올라가고 삶의 질도 올라감 한국에 회사는 많아요 !!!!! 차만 있다면. 그리고 모든것 자신이 만드는것 2. 사람사이 ㄴ 진정성 있게 대하지만 가끔 말안되는 사람 적당히 선을 귿고... 그냥 말을 안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관계가 바뀜 그리고 업무로 결과 보여주면 윗선도 커버 처줌.. 3. 하기 싫은일 시킨다 (개인적인 심부름등) ㄴ 1. 한번정도 불러도 무시한다..(업무 바쁜척) 2. 아 내가 이런일 하려고 왔냐.. 하면서 이직준비 열심히...그럼 아무래도 더열심히 이직준비함 (경험담)
완전행복
24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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낀 30대로써
회사에 들어가면 짱나는일 많다 어디가든 근데 그것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쓰면 좋음 구린 회사 내 실력부족이요.. 더키우자 그래서 이직 연봉업 자기만족도 되고 좋음 곧 결혼합니다. 화이팅
완전행복
24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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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또는 사옥 매입 경험 있으신 분 도움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후배님들 곧 회사에서 타업종 공장을 매입하여 업종변경 및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글로벌 프로젝트 리더를 통해서 Utilities contract 준비 요청을 받았네요. 수도, 가스, 전기 등과 관련된 부분인 것 같은데… 기존 공급자 정보를 기존 매도인 담당자 통해서 건물 구매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에 인계 받으면 되는걸까요? 건물 유틸리티 관련은 처음인지라… 경험해 보신 분들의 도움이 필요 합니다 ㅠㅡ
MIT문창과
24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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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
저희는 카페를 합니다. 그런데 바리스타들이 장애인 분들입니다. 장애는 15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어떤 장애유형이 제일 취업이 안될까요? 뇌병변장애? 소아마비? 시각장애? 정신 장애가 장애 유형 중 가장 취업이 안됩니다. 히OOO의 장애인 바리스타 수는 150명이 넘습니다. 이 중 70%는 정신장애인들입니다. 정신 장애는 조현병, 조울증, 양극성장애 등을 가지고 있는 분들입니다. 저희는 대표부터 바리스타까지 다 영어 이름을 씁니다. 트레이시는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군인이었고, 폴은 의대를 다니셨고, 쥴리는 산후우울증이 낫지 않고 조현병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티아고는 브라질에서 축구 유학을 하던 축구 선수였고, 데이지는 영국에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조현병이 찾아 오면 모든 게 무서워집니다. 쉽게 포기해 버립니다. 세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함께 지지해주고 격려해 주고 같이 하면, 또 얼마든지 가능해 집니다. 장애인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 선뜻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별 거 아닙니다. 장애인 들과 함께 일하는 조직의 생산성이 오히려 뛰어나다는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아티클도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6SAeIJNZLw&t=350s
이민복 | 핀휠/아트오브
24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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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기 너무 힘드네요
인사업무 7년차 직장인입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역량개발 및 변화의 필요성을 느껴 채용 플랫폼 여기저기 공고 올라오는 곳 마다 이력서 제출하는 중인데, 마감이 2주가 넘어가는 이력서는 열람도 없고 번번이 불합격의 고배를 마시네요.. 다른 선배님들도 다 이러셨을까요? 이력서를 다시 쓰면서 푸념할 곳이 없어 적어봤습니다..
라따따데
24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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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빌딩,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
[팀빌딩] 사업개발, 창업 강의와 멘토링을 하다보면 항상 나오는 질문 “팀빌딩은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어떤 사람과 함께 해야 하나요?” 창업, 혹은 신사업 개발을 위한 TF 구성 등 새로운 일을 계획할때 고객과 시장, 비즈니스모델도 중요하지만, 함께하는 사람, 팀빌딩이 참 중요하다. 이제는 더더욱 혼자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고,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연결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팀빌딩,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 이전에 ‘나’와 ‘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내가 그동안 경험한 것들, 나의 역량, 가치, 네트워크, 기술 등 사업을 추진할때 필요한 역량, 인사이트, 노하우, 기술, 인프라 등 정리하다보면 나에게 부족한 부분들, 필요한 부분들이 보이게 된다.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함께 채워주고, 공동의 목표와 가치를 바라보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 그런사람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다.
가치있는연결
24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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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경력기술서
안녕하세요 32살 남 4년차 종합 건설사 현장에서 관리(총무, 자잘한 자재 구매, 인사, 경리... 통칭=잡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를 맡고 있는 데 좀 더 총무(또는 인사도 함께)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경력기술서를 어떻게 수치로 나타내야 할 지를 모르겠습니다..ㅜ 솔직히 총무 업무도 막 하고 싶은 건 아닌데 나이가 걸려서...자격증 따서 중소라도 회계직무로 전환할 수 있을 까 고민도 되구요..(나이때문에...) 선배님들께서는 총무 경력 기술서를 어떻게 좀 작성하시는 지 조언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휘유우우
24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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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름으로 대표를 부른다는 것
안녕하세요, 저는 히OOO라는 사회적 기업 대표로 있는 이민복이라고 합니다. 그 전에는 구루 OOO, OOO 코리아라는 컨설팅 회사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이 회사들을 거치면서 저는 조직 문화, 건강하고 행복한 회사를 만드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 왔습니다. 조직 문화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지만 많은 것들을 해결해 주고, 구성원들을 동기 부여 시키는 것들을 보아 왔습니다. 현재 히OOO의 대표로 2020년부터 섬기게 되면서 직급 대신 영어 이름(닉네임)으로 소통하는 것을 도입했습니다. 전 회사들에서 배운 것들이지요. 현재 히OOO에서도 영어 이름을 부르는 것은 여러 가지로 긍정적인 일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영어 이름을 도입한 이유는 2가지 입니다. 구성원들과 공유했던 내용을 옮겨 봅니다. <우리는 왜 영어 이름을 쓰나?> 1. 각자가 맡은 업무를 주도적이고 주체적으로 하도록 하기 위해 저는 제임스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앤디입니다. 저의 역할은 대표입니다. 회사를 경영하고 필요한 의사 결정을 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저의 역할입니다. 근데 저와 제임스는 대표니까 더 높은 사람이고 다른 사람인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맡고 있는 역할이 대표니까, 대표로서 해야할 업무와 역할들을 그냥 하는 것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매니저는 매니저의 역할을 하고, 본사 스탭들은 스탭들의 역할을 하는 것 뿐입니다. 다만 우리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나는 대표도 아니고 본부장도 아니니까, 혹은 그냥 매장의 매니저일 뿐이니까 직급 때문에, 역할 때문에, 결정해 주는 일들만 할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는 안됩니다. 더 참여하고, 의견도 내고, 일의 주체가 되어, 주도적으로 자신의 일을 리드해 나가야 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혹은 업무에 대한 결정을 의지할 필요도 없습니다. 내 일은 내가 필요한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고, 내가 나의 의견을 가지고 의사 결정자와 협의를 해야 합니다. (그게 본부장이든, 대표이든) 다른 사람들이 결정해 주기를 바라고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당신의 일이니까요. 그리고 일을 진행할 때에도 "이건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결정을 상대방에게 미루는 것이 아니라. "이건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왜냐하면.." 이렇게 자기 의견을 가지고 덤벼들어야 합니다. 각자가 일의 주체가 되어, 일을 주도적으로 해야 합니다. 팀장님, 본부장님, 이렇게 직급 뒤로 숨고 결정을 그들에게 미루는 것이 아니라, 앤디는 앤디의 일을 하고, 엘런은 엘런의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어 이름을 씁니다. 2. 소통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 나는 입사한지 얼마 안된 신입 매니저인데, 내가 매장 관리하는 본사 담당자도 아니고.. 카페사업본부장에게, 제조사업본부장에게 혹은 대표에게 뭔가 의견을 제시하거나 이야기를 해도 될까요? 영어 이름을 쓰는 이유는 이런 망설임을 없애기 위함입니다. 소통을 함에 있어서 직급이 주는 선입견과 어려움을 없애기 위함입니다. 신입사원도 대표에게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용기를 낼 사람은 용기를 내야 하고, 열린 마음으로 경청해야 할 사람은 또 그래야 합니다. 이런 조직은 그냥 하루아침에 뚝딱 생기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노력들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물론 의견이 수렴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담당자가 현장에서 의사 결정할 사항도 있지만 본사에서 의사 결정을 해야 할 때도 있을 겁니다. 내 의견이 본부장에게, 대표에게 까일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또 그들을 믿고 따라주어야 합니다. 종합적으로 의견을 취합해서 판단하는 게 그들의 역할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과정 가운데에서도 계속 상호 소통을 해야 합니다) 매니저님들은 직접 뵙기가 쉽지 않은데, 카톡이든 다른 방법을 통해서든 계속 소통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이민복 | 핀휠/아트오브
24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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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경력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전 현재 직장(첫회사) 입사 후 4년 5개월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연봉도 4년차에 비해 너무 적고 부서 이동도 잦습니다. 빠른 환경에 적응력은 빠르지만 현재 팀이 과업이 수시로 바뀌다 보니 도저히 적응이 어렵고 마음이 지쳐 퇴사와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4년동안 매일을 야근하고 집 도착하면 저녁 10시가 넘어 자격증 하나 없구요.. 경험이 중요하다 하지만 돌이켜 제가 해왔던 업무들을 적어보니 물경력이더군요 뭘 배웠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회사에서 대부분 노가다 업무, 관리 업무, 문의 업무 등 전부 해왔는데 딱히 이걸 했다라는 성과가 없습니다. 무늬만 대기업인 이 회사에 더 이상의 발전을 바라기는 어려운데 심란합니다.. 24살에 입사해서 28살 첫 회사에서 쉴 틈 없이 달리니 쉬거 싶은 마음도 큰데 주변에서는 이직 시, 공백은 그 어느 회사도 좋아하지 않는다며 회사 다니면서 이직을 권하는데 경력기술서를 보니 착잡합니다.. 몇 번 넣어본 곳도 다 떨어졌구요.. 마음도 몸도 지치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난영ㅇ이
24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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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연결
[연결자 대니] 얼마전 협력사 대표님의 전화가 왔다. “이 사업 준비중이시면 저희가 도와드릴게요. 함께 하시죠” 정부 사업 중 검토 중인 사업이었고, 우리에게 부족했던 영역을 채워줄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에 반가운 전화였다. 하지만 준비하기에는 다양한 일정상 쉽지않겠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고, 전화주신 대표님께 죄송하다고 연락을 드렸다. 연락 드리면서 저희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기업을 연결시켜드려도 괜찮은지 여쭈었고,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다른 기업을 연결시켜 드렸다. 넉넉하지 않았던 제안 일정이었지만, 두 기관은 서로가 가진 “역량”과 “인프라”, “가치”들을 나누며 준비하였다. 그리고 어제 협력사 대표님께 다시 전화가 왔다. “저희 그 사업 선정됐어요. 연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추구하는 “가치” 가 “연결” 되었을 때 시너지 나는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된다. 가치있는 연결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가치있는연결
24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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