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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협기간은 어느정도일까요?
혹시 임협기간이 2년 이상인 경우의 회사도 있을까요? 대부분 1년으로 하는것 같아서요.
김진사
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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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분야 제2Job인 국제인증심사원 도전
HR분야 제2Job인 국제인증심사원 도전해보세요. 저는 인사교육팀에서 20년이상 근무했습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이런 저런 고민한 끝에 인증심사원의 세계가 있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증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시험에 응시해서 합격했었죠^^ 심사원 합격증을 받고 심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기업의 인사교육담당자. 개인정보 보안관련담당자 등과 자주 소통했죠 HR커뮤니티.세미나에 참석하면서 저를 많이 알렸습니다. 그 이후 기업에 심사할 기회를 찾았고 한달에 한번정도는 휴가를 내어서 심사를 해서 경험을 쌓고있습니다. 회사마다 다양한 국제 인증을 받고있습니다. 품질인증.정보보안인증.교육경영인증 등^^ 우리 회사에서도 인증을 받고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우리 회사에 인증을 받으면서 인증의 경험과 공부를 할수가 있어서 좋고 대외적으로는 다른 회사에 가서 인증 심사하는 부분이 커리어 개발하는데 아주 훌륭한 자격이죠. 저는 국제교육경영시스템심사원. BEST HRD심사원을 가지고있고 그외에도 부패방지, 정보보안 인증심사원도 가지고있죠. 여러분들 도전해보세요.^^
인증심사원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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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외국계 대형 금융사의 이상한 채용 프로세스
이곳은 외국계이지만, 주로 일반 개인고객 대상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매우 잘 알려져 있으며 친숙한 기업임. 1. 2024.10.06 일요일 마감인 채용공고에 마감 당일에 리멤버를 통해 지원 함. 2. 바로 다음 날 월요일 오전 10시경, 채용 담당자라 소개하던 어떤 개인 휴대폰 번호로부터 금주에 면접을 진행하자며, 공식 사이트에서 재지원을 해달라고 함. 3. 시키는 대로 공식 사이트에서 재지원 했고, 연락 드리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면접 진행하기로 한 해당 주 동안 아무런 연락 없었음. 4. 약 일주일 가량 경과 한 시점인 2024.10.15에 처음과는 다른 담당자가 면접통보 메일을 보냈다며 확인해달라고 문자를 보냄. 5. 면접 일정이 2024.10.21임을 확인 함. 6. 2024.10.18 필자 가족의 비보(외조모 소천)로 인하여, 바뀐 담당자에게 면접일정 조정을 요청 함. 7. 담당자는 21일 면접을 일주일 후인 28일로 변경하였다며, 금일(2024.10.18) 이내에 변경확인 이메일을 발송하겠다고 함. 8. 그러나, 변경확인 이메일은 당일(2024.10.18) 발송되지 않았으며, 23일 수요일에 다시 물어보니 '담당자가 휴가여서 누락된거 같다'라고 함(담당자가 담당자를 3인칭으로 지칭). 9. 면접 당일(2024.10.28), 채용담당부서 1인과 해당 포지션 관련 실무진 2인이 랩탑을 책상에 두고 앉아있음. 10. 면접의 질문 내용은 대부분이 직무경험 관련 질문이었으나, 필자의 지원서에 기반한 질문은 거의 없었으며, 해당 채용 포지션의 공고에서도 언급된 적 없는 자격요건 관련 질의를 함. 11. 원하는 답변을 듣지 못했는지, 가운데 앉아있던 실무진 면접관 여자분 한분은 몸을 뒤로 빼고 의자에 누운 듯 한 자세로 면접을 진행하기 시작. 12. 그 가운데 여자분은 다소 무례할 수 있는, 다듬어지지 않은 질문을 함(ex. 노력이란 걸 해 본적이 있느냐, 어떤 직무인지는 알고 지원한거냐 등). 13. 직무에 대해 이해한 내용을 답변하였으며, '말씀하신 내용이 맞다'라고 답을 들었지만, 이후 면접관들끼리 면접자 앞에두고 내 이력에 대해 논의하며 임의로 결론을 내리는 모습을 보임(현 재직중인 필자의 회사관련 내용이었으나, 안타깝게도 틀린 내용으로 본인들끼리 결론내림). 14. 마지막으로 더 하실말씀 없냐고 했을 때, '해당 공고의 JD를 보고 내 이력과 잘 맞는 직무라 판단하였고, 실제로 지원 후 검토기간이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서 면접제의가 온 것을 보고 이 포지션이 내게 잘 맞나보다 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대화해보니 다소 어긋난 부분도 있는것 같다'라고 함. 15.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서 면접제의'라는 말을 들은 면접관들 사이에서 잠깐의 정적이 흐름. 16. 지극히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이 포지션의 채용 과정에서 채용담당 부서와 실무부서와의 소통이 사실상 전무한 것이 아니었나 함(채용공고에 명시된 적 없는 직무관련 질문, 전무하다시피 한 지원서 상 내용관련 질문 등). 17. 채용부서는 대강 지원서 상 키워드와 경력, 자격증을 보고 불렀으나, 실무진에겐 이런 논의가 없었던 듯. 그러니, 지원서 제출 후 반나절만에 면접 제의를 한 것이라고 생각이 듦. 18. 결정적으로 면접 불합격 통보 시, 면접 불합격 이메일이 아닌 '서류전형 불합격' 통보 이메일을 보냄. 19. 담당자한테 물어보니, '담당자의 실수로 인해 오발송' 된것이라며 죄송하다고 함(계속 담당자를 3인칭으로 지칭하는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 채용이란게 구인자와 구직자가 서로 맞지 않으면 채용 계약이 성사될 수 없는건 당연하고, 그 과정 중 실수를 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본인 책임을 회피하려는 듯 한 유체이탈 화법, 면접 대상자 앞에두고 기분과 감정을 다 드러내는 아마추어적인 면접 진행, 충분한 사전검토 및 실무부서와의 소통이 부재한 채용진행으로 인한 양측간의 시간낭비... 이런 요소들이 상당히 흥미롭더군요:) 아마 더 적합한 지원자 찜해놓고 시간 떼우러 나온 것 아니었을까요? 이정도의 대형 글로벌 금융사에서 상당히 좋소만도 못한, 저급한 채용 프로세스를 겪어 보았네요. 여러모로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ㅎㅎ
맨하튼부랑자
24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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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의무교육 강사 자격증 취득건
안녕하세요? 법정의무교육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면 될까요? 1. 안전보건교육 2. 장애인인식개선교육 위 2개는 사내 또는 사외 강의시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한번 따서 활용해보고자 합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악착같이끝까지
24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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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고견을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곧 다가오는 인사평가 준비와 관련하여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이직한 지 약 6개월 된 회사에서 처음으로 인사평가 제도를 운영하게 되었는데, 확인해 보니 리더가 실무진을 평가하는 자료만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처음으로 스타트업에 합류하다 보니, 타 회사에서는 보통 어떻게 운영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면평가(동료평가, 상향평가)가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회사가 보수적인 편이라 이를 설득할 자리를 준비하려 합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는 약 80명 규모의 스타트업입니다. 또한, 익명성 보장 측면에서 피플팀이 구글 폼을 통해 평가 양식을 일괄 수령하는 방식을 고려 중인데, 선배님들께서는 익명 관리를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냐옹무무무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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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내 불협화음
안녕하세요, 저는 인사 부서장을 맡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5명인데 이중 저를 제외한 모든 인원이 차장 1명을 불편해하고 힘들어하다 싫어하는 지경까지 와있습니다. (나머지 인원은 대리, 사원) 개인적인 내용을 묻거나 남 뒷담화, 오지랖부리기, 거짓말하기 (말해놓고 안했다하기 등 말뒤집기), 자기 기분 좋을땐 하이텐션, 기분 나쁠땐 키보드 쾅쾅 치기 등 입니다. 나이가 50대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30대여서 나이차도 있고 직급도 차이가 있다보니 직접 말은 못하고 뒤에서 끙끙 대고 있습니다. 문제는 과거 이런 문제로 실제 그만둔 사람도 있고 현재 남아있는 사람들 모두 그 사람때문에 퇴사를 희망 했었다는 점 입니다. 위 내용들의 불만을 듣고 부서장인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업무적인 것이 아닌 개인 대 개인으로써 맞지 않는 부분으로 생각되어 더 어렵네요.......
혼자가좋지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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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되었네요
미국 대선이 그냥 대선이 아니다보니 각 업계들이 영향을 받을 텐데... 일단 저희 업계에는 안 좋을 것 같습니다ㅋㅋㅋㅋ 후.. 임금동결 승진동결되면 퇴사러시 있을 거고 바빠질 거고 ㅜㅠ 무엇보다.... 저도 동결이면 나갈건데..^^
김잉여
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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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담당자 모임 어떠신가요??
채용 업무하고 있으신 분들과 인사이트 공유하는 장이 있으면 해서 모집해 봅니다 !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myrecrui
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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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여자 인사 커리어 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라운지 돌아보니 정말 훌륭하게 스펙 채운 분들 많은 것 같으신데 정말 저는 제 앞이 보이지 않아 이렇게 고견 여쭙고자 합니다ㅠㅠㅠ 저는 임용고시에 실패하고 인사팀 업무 쪽으로 근무를 해왔습니다 인사팀 업무로는 총 4년정도 되었고(다른 업무도 2년정도 해서 이 기간은 뺐습니다. 총 6년정도 됩니다. 최종연봉은 4천정도입니다), 중간중간 모았던 돈으로는 임용고시 재도전 등으로 인사팀(경영지원, payroll) 업무로는 2년 정규 중견 1년 정규 중소 1년 계약직 대기업(경영악화 구조조정으로 정규전환 실패)으로 근무한게 총 인사팀 경력이며 중간중간마다 몇달~1년 공백기도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저 역시 이런 공백과 단기경력들, 이제는 나이와 성별까지 결혼적령기로 기업측에선 마이너스 되어 서류탈락하는거라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앞으로 할 수 있는 업무들 그리고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이쪽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인사팀 정규를 문 두드리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또한 지금 인사팀(급여업무) 계약직 합격한 곳이 있는데 육아휴가대체직입니다. 기간은 1년 반 정도로 이후에는 다시 구직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약 2살을 더 먹게되니 이 곳을 가지 않고 좀 더 이 스펙으로 정규직으로 문을 두드려야할지, 아니면 계약직으로 일단 다니면서 정규직을 도전 계속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아님 이 길을 포기해야할까요? 나아간다면 어떤 자격증이나 공부를 하면 도움이 될지 정말 간절합니다. (전산회계1급, FAT1급은 있습니다) 이미 구멍난 공백기는 메꿀수없고, 제가 공부했던 세월 또 벌어야했던 회사경력은 바꿀 수 없기에 앞으로를 바꾸고 싶습니다. 30대 중후반 여자, 주니어로 가기엔 나이가 많고 시니어이기엔 4년정도의 경력으로 애매한 공백기, 잦은 이직도 많아 정말 어려운 상황인걸 알지만 솔루션을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공백기 질문들어오면, 임용고시에 미련 있어보일까봐 시험준비했다는 말은 하지 않고 커리어 때문에 계속 고민했다 또는 자격증은 아니지만 다른 자기계발을 했다 이런식으로 답변 드리는데 더 좋은 답변이 있을까요?
레뭉이
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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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기업에서 채용 업무하시는 분 계신가요??
채용 관련하여 여쭤볼 내용이 있습니다 !
myrecrui
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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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인사담당자 모임~~~
서로 실무나 회사 얘기 하면서 정보 공유하고 친목 다질 분들 있으신가요 !!! 댓글 달아주세요 ^ㅡ^
언제그만두지
2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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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컨설턴트에서 HR 팀으로
인지도 별로 없는(대기업이랑 협업한 적은 있는, 조직 규모 40명 정도) HR 컨설팅 업체에서 근무한 이력을 기반으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HR팀으로 이직할 수 있나요? 학과가 상경계열이 아니여서 커리어 피봇 목적으로 활용하려 합니다.
hnme
2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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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채용에 대한 스펙 (모집요강) 문의
안녕하세요? 개발자분 채용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막막해서 초창기 스타트 관점에서 봐주세요~ 신용정보 db 개발관련 서비스를 만들때 1.어떤 개발자 부터 필요한지요? 2.어느정도 경력과 스펙을 모집요건 으로 제시하나요? 3.그에 따른 대략 연봉 범위도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쵸오
억대연봉
24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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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동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어요
저는 경영진으로 업무조율과 조직이동이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하고 직원들과 면담을 진행했어요. 참고적으로 우리회사는 규모가 15명이내고 공간도 소팀기준으로 한 공간에 함께 있고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팀이 나뉘는것이지 업무가 다른건 아닙니다. 몇개월간 두팀의 업무균형이 안맞고 또 어느 순간부터 두팀간 업무협업이 원활하지 못하면서 작은회사인데 업무 유연성이 떨어지고 있어서 업무 재배치와 조직이동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두팀의 분위기나 업무스타일 차이가 워낙커서 거부감이 어느 정도는 있으리라 예상했지만 생각 이상의 반응이라 고민이 돼서 의견을 듣고자합니다. 소팀(5~6명)을 책임지고 있는 관리자가 조직이동하면 퇴사할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퇴사하면 3~4명 정도는 따라 그만둘거라고 합니다. 물론 조직이동에 대한 업무적 불만사항은 충분히 나에게 이야기했어요. 본인이 얼마나 공들여 조직을 만들었는지 (지금 조직은 신입기준 3개월정도 됐음) 본인의 상황에 최적으로 구성해 뒀는데 자신의 의견이 존중 되어야한다는 이야기등 충분히 어필은 저에게 했습니다. 물론 저도 이 직원이 퇴사하길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회사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했을때 이동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조직이 바뀌면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말하는 직원의 태도도 많이 불편합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MZ세대들은 이런 사유로 퇴사를 많이 하나요? 추가적으로 기존에 조직이동이나 구성시 회사가 작은 규모인만큼 직원들 특히 소팀 관리자들 의견을 많이 존중했고 수용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두팀의 격차가 너무 생기는것 같아 몇개월간 지켜보다 이번에 처음으로 약간의 강제성?을 갖고 전직원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참고적으로 직원들은 반기는건 아니나 이정도 반응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이 어린 직원들이 저에게 모든 속이야길 하는건 아닐테니 참고 사항으로만 파악하고 있으며 그래도 심각한 반응은 크게 없었어요. 몇일째 고민하고 있어요...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wiselyㅎㅎ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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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거지같은데요?
리멤버 댓글올라왔다고 알림은 정말 많이 오는데 알림 눌러도 제글이나 댓글은 찾을수도 없고, 어떤때는 관심같고 쓴글을 보려고 해도 스크롤만 10분 가까이하다 지쳐 그냥 나가버리는데 개선안하나요?
데빌진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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