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인상, 원징감소.. 이직 어떨까요?
바로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기본급은 증가하는데 원징은 감소하는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이제 딱 만5년 됐습니다, 첫 이직이구요.
1번회사(현회사)(포괄)
- 기본급 4,200
- 고정OT 600
- 식대 240
- 교통비 180
- 상여 1,850
- 복리후생 470
- 성과급 1,000~1,700(변동. 과거6년 평균 300퍼)
> 총합계 8,540~9,240 + @(야근수당)
> 앞으로 줄어들 성과
> 팀장포함 성격이상한 사람 아무도 없음, 모두 합리적
> 회사에서 약간 인정받는 분위기
> 야근시간 23,24,25년 각각 270, 250, 230시간
> 월고정오티 이후 시간만 수당보상(일부포괄?)
> 합병 앞둔 회사라 1-2년정도 업무량 터질예정
> 커리어적으로는 배울게 많은 회사라 생각
2번회사(협의중 회사)(비포괄)
- 기본급 7,900
- 식대 240
- 복리후생 420
- 성과급 200(변동)
> 총합계 8,760 + @(야근수당 조금)
> 이제 막 흑자 전환한 회사라, 성과는 증가가능성?
> 상당히 자유로운 회사(복장, 업무 등)
> 야근 있으나 1번회사보다 확실히 적고, 전부 비포괄
> 직급없는 회사라 승진 인상 없음
1번회사(현회사)는 합병 앞둔 회사라 업무량은 무조건 많아지고, 합병 경험하고싶지도 않아서 2번회사가 아니더라도 연내에 무조건 이직은 할 생각입니다.
양 쪽 회사 모두 복리후생 제외 연고정지급액기준,
1번회사 7,070만
2번회사 8,140만
비율만 보면 15% 인상,,,
더이상 협의가능성은 없는 상태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실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