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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해외 출장 일정 후 여행 허용
안녕하세요. 해외 출장이 잦은 업종에 근무중입니다. 해외 출장가면 연차붙여서 현지 여행으로 놀고오고 싶잖아요? 그래서, 해외 출장 일정 잡을 때, 귀국 항공편을 출장일정 완료 후 여행복귀일로 잡아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불가능한게 맞지만 계열의 여러 회사에서는 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때문에 절차나 법규상 불가능한 것인지. 회사 입장에서 어떤 리스크 때문에 안해주려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회사는 어떤가 궁금해서 투표해봅니다. 참여 및 의견 부탁드립니다. --------------------------------------------------- 비난이 많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지금 회사에 해달라고 하는 내용 아닙니다. 비슷한내용으로 많이 시달리셨을지 모르겠으나, 제가 님들한테 해달라고 한것도 아닙니다. 안되는 이유와 시행하고 있는 이유 리스크 관리가 궁금한겁니다. 여기에 싸우자고 온거 아니시잖아요..... --------------------------------------------------- 회사에서 꼭해줘야하는데, 왜 안해줘? 라고 읽히는것 같아 본문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완벽허당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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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왜 유달리
기업 임원들이나 사업가들은 교수나 전문직을 왜 이렇게 극혐하나요....? 진짜 제 동기가 법무법인 율촌 회계팀 붙었는데 상무가 거기가면 아무것도 배울거없고 따까리만 한다고 사직원 반려시켰네요..
3121john
쌍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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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업무 방식
써치펌 통한 이직 진행 중인데 뭔가 이 헤드헌터분이 미덥지가 못해서 글 남깁니다. 이력서 전달 드린지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 업데이트가 없고, 항상 제가 먼저 물어보면 그제서야 알아보고 업데이트 해주는 느낌이에요. 지금 두곳 채용을 진행 중인데 두 곳 다 이런식이네요;;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보통 서류 제출하고 1-2주 정도는 제가 기다리는게 맞는 걸까요? 물론 지원한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른 헤드헌터분들은 이것저것 정보도 많이 알아봐주시는데 이 분은 너무 연락을 안 해주시는 것 같아서 답답하네요;; 맘 같아선 지원한 회사 공식 홈페이지로 제가 직접 지원을 따로 한번 더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초이군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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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에 꼰대 오는 거 아냐?" — 후덕죽 명장에게 배우는 시니어 온보딩의 정석
스타트업 대표가 시니어 영입 소식을 전할 때, MZ 주니어들의 가장 큰 공포는 '감시자'나 '가르치려 드는 사람'의 등장입니다. 하지만 최근 <흑백요리사>에서 보여준 후덕죽 명장의 모습은 그 공포를 '존경'과 '안도'로 바꾸는 강력한 힌트를 주었습니다. 1. "라떼는" 대신 "지금 무엇을 도와줄까?" 70대의 대가이자 한국 중식의 전설인 후덕죽 명장은 팀 미션에서 리더가 아닌 '팀원'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과거 커리어를 내세워 감놔라 배놔라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젊은 리더의 지시를 경청하고, 묵묵히 채소를 썰고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MZ가 시니어에게 바라는 것은 '훈수'가 아니라, 팀의 구멍을 메워주는 '숙련된 손길'입니다. 2. 권위는 '직급'이 아니라 '태도'에서 나옵니다 방송 중 명장님은 젊은 셰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이에서 흐트러짐 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주니어들이 가장 열광했던 포인트는 "대접받으려 하지 않는 대가"의 모습이었습니다. 시니어가 조직에 녹아드는 가장 빠른 길은 대표가 부여한 직함 뒤에 숨는 것이 아니라, 주니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실무의 병목 구간'에 기꺼이 뛰어드는 것입니다. 3. 대표가 해야 할 '통역'의 기술 대표는 시니어를 영입하며 "이분이 우리 회사를 다 가르쳐줄 거야"라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대신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이분은 여러분이 3박 4일 고민할 문제를 10분 만에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치트키'입니다. 여러분의 성장을 방해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시간을 아껴주러 오신 분입니다." 4. 꼰대와 사부의 한 끗 차이 꼰대는 과거의 성공 방식을 '강요'하고, 사부는 현재의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후덕죽 명장이 보여준 것처럼, 시니어가 가진 '경험 자본'이 주니어들의 고생을 덜어주는 도구로 쓰일 때, 조직 내 세대 갈등은 사라지고 강력한 '원팀'이 만들어집니다. 마치며: 시니어는 '관리자'가 아니라 '부스터'입니다. 대표님, 혹시 MZ 직원들의 반발이 두려워 시니어 영입을 망설이고 계신가요? 진짜 실력 있는 시니어는 주니어를 이기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더 빛날 수 있게 바닥을 다져줄 뿐입니다. 후덕죽 명장의 품격이 팀 전체의 수준을 높였듯, 우리 팀에 합류할 베테랑 또한 대표님의 짐을 덜어줄 가장 든든한 아군이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문화 #후덕죽명장 #흑백요리사 #MZ세대 #시니어영입 #경험구독 #조직문화 #리더십 #세대융합
스타트업꾼
쌍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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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형님들
제발 집에 짱박혀서 투표하지 마십쇼. 달러가치가 올라서 환율이 오른게 아니라 원화가치가 박살나서 환율이 오른겁니다. 버블터지면 나라가 무너지니 돈푼다? 걍 지들 정권땨 그게 터지면 님들같은 멍청한 사람들이 안찍어주니까 똥피하기 하는겁니다. 돈푼다는게 뭔지는 압니까? 채권찍는겁니다. 채권이 뭔지는 압니까? 나라 빚입니다. 근데 그 챠권마저 사줄 사람이 없으니 퇴직연금까지 강제 기금화하는겁니더. 제발 경제문맹들 그동안 나라 발전으로 잘먹고 잘 살앆으면 이제 그냥 방규석에 처박혀계세요 투표하지말고
그래놀라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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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알바하고 살면?
예전 퇴사후 재취직 준비때 알바 투잡 + 부족하면 쿠팡 나가서 달에 300정도 벌고 살았는데 회사다닐때보다 고통스럽지 않았어 이렇게 사는거 어때? 2녀~3년뒤에 부모님이 하시던일 이어할 예정이야
mtz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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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꽤 한다는 전제하에
여자가 불렀을때 남자가 뻑가는 노래 추천좀
IljijllI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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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술마시고 인사불성 잘못 이해 가능?ㅠ
송별회 자리에서 주는 술 다마시고 집 간다고 햇다가 연락 2시간 두절되고 12시 넘어서 집 갔다고 연락옴.. 알고보니 집간다햇다가 2,3차 다 끌려가서 글라스로 주는 술 다 받아먹었대 그래서 어제 엄청 화냈었는데 심지어 오늘 얘기 들어보니까 그날 집가다 넘어지고 그래서 멍들고 짐도 짚앞에 내놓고 들어가고 얘기들으니까 너무 정떨어짐.. 근데 그 전에 이런적은 없고, 송별회라 술 빼기 그래서 그랬다는데 걍... 모르겠고 정털림ㅋㅋㅠ 앞으로는 안그러겟다는데;;
뿡야뿡야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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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AI era Question is the Asset
AI시대의 질문 능력의 중요성을 주제로 랩가사를 써보았습니다. 한번 음미해보시고 반응이 괜찮다면 노래로 만들어보겠습니다. Question is the Asset 요즘엔 손보다 먼저 떠오르는 게 돈이 돼 누가 더 빨리 만드냐보다 누가 다른 장면을 보냐의 게임 기계는 다 잘해 밤도 안 자고 다 처리해 근데 왜 묻는지는 아직 인간 쪽에 남아있네 남들은 버튼을 눌러 난 지도를 그려 같은 도구인데 출발선이 다르지, 그려진 세계가 정답은 넘쳐나 그래서 값이 떨어져 질문 하나 잘 던지면 판 전체가 바뀌어 상상은 취미가 아냐 요즘엔 설계도야 보이지 않는 걸 먼저 본 놈이 보이는 걸 다 가져가 AI는 엔진 난 조종석 속도는 빌려도 방향은 내가 정해, 그게 격 누군가는 결과를 사고 누군가는 과정을 써 나는 질문을 쌓아 내일의 시장을 먼저 열어 말 안 해도 느껴지지 이건 노동의 시대가 아냐 생각의 각도 하나가 몸값을 갈라놓는 밤이야 아무 말이나 던지는 시대에 난 침묵부터 골라 소음 속에서 남는 건 질문 하나뿐이더라 다들 답을 외울 때 난 조건을 의심해 왜 여기서 시작했는지 누가 선을 그었는지 체크해 상상은 도망이 아냐 현실을 재배치하는 힘 보이지 않던 길이 갑자기 입체로 튀어나와, like bim 복붙은 빠르지 근데 오래 못 가 다들 같은 생각이면 그건 이미 값이 떨어졌단 말이야 나는 빈칸을 본다 아직 말 안 된 문장 거기다 의미를 꽂아 다음 판의 초안 기계는 요청을 기다려 난 요청을 설계해 누가 시키는 대로가 아니라 무엇을 시킬지 정해 질문은 방향키 상상은 연료 둘 다 없으면 아무리 빨라도 제자리에서 연소 그래서 난 느려 보여도 먼저 도착해 남들이 결과 볼 때 난 구조를 소유해 이건 재능 자랑 아냐 시대 읽는 방법 손 쓰는 법보다 생각 여는 법을 배웠을 뿐 결국 남는 건 누가 더 많이 했냐가 아니라 누가 처음 그 장면을 머릿속에 세웠냐는 거야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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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같은 두 번째 행복이가 찾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작성해보네요. 예전 연애 시절엔 막연한 불안함에 혼전 임신이 조심스러웠던 적도 있었는데, 참 인생은 알 수가 없나 봅니다. 30대에 접어들어 아내의 난소 건강 문제로 난임 판정을 받았고, 그 힘든 시간 속에 기적적으로 첫 아이가 임신 되었어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8주 차에 계류유산이라는 아픈 이별을 겪었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눈물 나고 사는 게 의미 없게 느껴진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회사에서는 한 주가 지나자 쌓여왔던 업무를 처리하고, 와이프는 어둡고 긴 터널을 혼자 걸었던게 제일 불행했어요. 그래서 저는 사표를 쓰고, 10개월을 간절히 노력한 끝에, 드디어 우리 '행복이'가 다시 찾아와 주었습니다. 어제 7주 차 검진에서 힘찬 심장 박동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절로 광대가 승천하고, 행복해하는 저는 저와 유사한 아내의 얼굴을 보니 비로소 안심이 되더라고요. 아직은 조심스러운 시기이지만, 이제는 아빠로서 더 단단해지려 합니다. 미디어에선 연일 불안한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조금이라도 더 아름다울 수 있도록 제가 가진 작은 힘이라도 보태며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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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긴한데 은근 매력있고 잘생기지않앗나요
나는솔로 29기 영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닮은거같아요
e73jfjfu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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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무실과 인터넷 제휴 마케팅하기
https://link.inpock.co.kr/twins8908 고양시에서 부동산 사무실을 오랫동안 운영해 왔는데 경기가 없어 쿠팡파트너스 제휴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제휴마케팅이라서 일 할것이 별로 없을 것 같아 시작했는데 일을 하다보니 일이 점점 많아 지네요. 쉬운 일은 찾아 나섰는데~~ㅋㅋㅋ 불경기에서 탈출 하려면 열심히 일하는 수밖에 없다는 걸 이번에도 느낍니다. 화이팅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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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준한
개인적으로 버거운 반년이었습니다. 역할은 갑자기 커졌고 직원들은 너무 가열차게 달려와서 여기저기 아프고 지치고 수도 줄었고... 일시적으로 PM 부족한 자리 몸빵도 하고 퇴사 고민하는 분들 잡는 면담도 하고 조직 재건의 무기를 얻어내는 협상도 하고 머릿수 키우기 위해 인터뷰도 하고 아가들 피드백주면서 성장도 시키고 리서치하고 분석도 하고 인사이트 뽑아서 슬라이드도 쓰고 영업도 하고 새로운 역할로 얹어진 행정 업무들도 하고 외중에 많은 조직원 한분한분의 힘듦과 부정의 마음을 계속 들어주고 새벽에 자는 아이들 보고 집에서 나와 퇴근하면 내일인 상황이 계속 되는중 생각이라는걸 하기 시작하면 부정의 소용돌이로 빨려 들어갈것 같아서 그냥 했습니다 그리고 살기위해서 안하던걸 해보자 했죠 안가던 길로 출근하고 안먹어본 것들 먹고 안입던 옷입고 안하던 짓도 해보자 그렇게 커뮤니티도 한번 시작해봤어요 세상사람들 이러고 사는구나 보는것도 좋고 상대적으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아직 블라인드만큼 미친 사람들이 많이 안보여서 좋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Rien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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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오늘 회사명이 경영관리팀에서 경영지원팀으로 바뀌었는데 무슨 의미일까여....? 상사들 표정이 안 좋습니다
3121john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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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소개팅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파스타는 너무 진부하니까 다른 음식점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ㅣㅣi
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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