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4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짧은 기간 이직이 잦은 편이 었습니다. 입사하자 마자 팀장님, 사수가 떠나 2년 동안 혼자 업무하든지..다른 곳에서는 직장 내 이유없는 폭언 괴롭힘이라던지 그런 안좋은 사유 들로요. 저는 늘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메일 하나를 쓰고 보고서 하나를 쓰던 전화응대를 하던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만 제 노력을 알아 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이렇게 하는걸 내가 아니까 후회 없이 일했습니다. 제가 생각 했던 업에서 제일 좋은 곳에 입사하여 2년째 있는데요. 날 알아주는 곳에서 일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 한지 모르겠습니다. 가이드와 피드백이 확실하고 욕설 없고 기본적인 상식이 있는곳에서요. 2년간 매일 11시, 12시 퇴근하고 집에서도 주말에도 자료 준비 하는 나날들이지만 제가 하는 것을 인정 받는게 너무 행복 했습니다.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이 있다", "기본기를 잘 쌓은 것이 보인다", "믿고 맡길수 있다" 라는 그런 인정이요. 금전적 보상도 노력 한만큼 받는 다는 느낌도 처음 받아보네요. 현직장 이전 3개 직장에서는 공황증세, 위경련으로 응급실도 자주 갔지만 지금은 완치가 됬어요. 일하는게 행복하다는 것을 처음 느끼고 있습니다. 터널이라는 것은 끝이 있기 마련이 더라구요. 힘든 나날들 보내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래도 끝이 있으니 힘내시길 바라면서 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날 알아주는 회사에서 일한다는것
03월 20일 | 조회수 424
그
그만떠남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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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하기전생각부터
1시간 전
자랑을 가장한 이직권고글
잘 봤습니다
더욱 분발하여 좋은 직장
구할때까지 노력해보겠습니다!!
자랑을 가장한 이직권고글
잘 봤습니다
더욱 분발하여 좋은 직장
구할때까지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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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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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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