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담배피고 지하철 타시는분들 왜 마스크 안쓰세요?
담배냄새좀 빼고 지하철 타주세요 마스크쓰고 본인 담배냄새는 본인이 다 마셔주세요 마스크쓰고 타는데도 갓 핀 담배냄새가 너무 독해서 마스크안에 가득 채웁니다 마스크 열고 새로운 공기로 환기시켜줘야해요 너무 괴롭습니다
파가니니
은 따봉
5시간 전
조회수
781
좋아요
20
댓글
16
직무 전환으로 육휴대체 계약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바이오 관련 회사에서 1년 차로 재직 중인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무가 잘 맞지 않아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고 있고, 마침 전환하고 싶은 직무로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파견직, 약 1년 8개월) 포지션에 최종 합격해 이제 최종 오퍼만 남은 상태입니다. 연봉은 현 직장 대비 약 30% 정도 인상될 예정이라 조건 자체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걱정되는 점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계약직으로 한번 가면 이후에도 계약직만 돌게 된다”, “육휴대체/파견 경력은 다른 회사에서 정규직 경력처럼 인정받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요. 안정적인 정규직을 다니다가 육휴대체 계약직으로 옮기는 선택이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위험 부담이 큰 선택일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직무 전환 관점에서 이런 형태의 계약직 경험이 실제로 경력으로 얼마나 인정되는지,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제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을 내리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ㅇ009
12시간 전
조회수
180
좋아요
3
댓글
5
36일차: 워싱턴은 "다음날" 타격으로 휘청, 테헤란은 포위망을 뚫었는데/
36일차: 워싱턴은 "다음날" 타격으로 휘청, 테헤란은 포위망을 뚫었는데/김단비 전략 및 지정학적 평가 (2026년 4월 4일 토요일 | 전쟁 36일차): 오늘 우리는 워싱턴이 최악의 악몽에서도 상상할 수 없었던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36일차는 단순한 공습의 이야기가 아니라 "제국적 침식"의 이야기입니다. 이란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함대를 동원했던 미국은 오늘날 이란의 방공 미사일에 격추된 조종사들을 찾기 위해 이란 사막을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테헤란은 유럽의 침묵과 미군 폭격기의 영공 폐쇄를 대가로 호르무즈 해협을 건너는 몇 척의 유조선을 제공하는 교묘한 "지정학적 책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편, 텔아비브에서는 "완충지대 계획"이 점차 "죽음의 덫"으로 변해가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이란으로부터 섬뜩한 경고를 받고 있습니다. 이란 대사관을 공격할 경우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 외교는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는 경고입니다. 이 중대한 날의 사건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첫째: 미국의 드라마... "이란 혁명수비대에 붙잡힌 조종사들"과 트럼프의 몰락 * F-15와 A-10 스캔들: CNN의 확인과 악시오스의 보도에 따르면 F-15E 전투기와 A-10 전투기가 격추되었고, 수색 작전 중 블랙호크 헬기가 손상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미 공군의 위신은 심각하게 훼손되었습니다. 이란은 드론뿐만 아니라 최신형 미국 전투기(현재까지 유인 전투기 7대)까지 격추하거나 손상시키고 있습니다. * 구출 작전인가, 함정인가?: C-130 수송기와 특수부대를 동원한 미국 측의 조종사 구출 시도는 곤경에 처했습니다. 한 명은 구출됐고, 나머지 한 명은 혁명수비대에 억류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을 진정한 "인질" 위기에 직면하게 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란의 방공망을 파괴하겠다"는 그의 모든 공언을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 트럼프의 내부 붕괴: CNN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무소속 유권자 지지율이 닉슨 전 대통령의 사임 직전 지지율보다 10%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미국 국민이 사상자와 폭등하는 유가만 가져오는 전쟁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었음을 보여줍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테헤란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노력보다 백악관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 펜타곤의 반란: 한 미국 군 관계자가 (악시오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전시 육군 참모총장 해임을 "미친 짓"이라고 묘사한 것은 트럼프의 자살적인 계획을 거부하는 군 내부의 분열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둘째: 테헤란의 책략... "호르무즈 해협 석유로 유럽을 매수하다" * 결정적인 외교적 타격: 뉴스위크지는 이란과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5개국 간의 비밀 협정을 폭로했다. 테헤란은 이들 국가가 미군에 대해 영공을 폐쇄하는 대가로 프랑스 유조선, 일본 유류 운반선, 오만 선박 3척과 같은 유조선의 통행을 허용했다. * 서방 진영 해체: 테헤란은 워싱턴이 "수많은 폭탄"으로 실패한 것을 "한 방울의 석유"로 성공시켰다. 프랑스는 호르무즈 해협을 전략적으로 고립시켰으며, 이를 통해 개입을 거부하는 국가들과는 평화적인 "협상 무기"로, 적들에게는 위협적인 무기로 활용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이 프랑스가 "평화적인 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은 이러한 현실을 인정한 것입니다.) 셋째: 레바논의 참혹한 전쟁터… 이스라엘의 새로운 악몽, "완충지대" * "무기 경제"의 회복력: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전쟁을 수개월간 장기화하기 위해 "무기 경제" 전략을 펼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헤즈볼라는 하루 200발의 로켓을 발사하고 있는데, 그중 70%는 지상군을 섬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군은 어느 지역에서도 안정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 악화되는 이스라엘의 갈등: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헤즈볼라 무장 해제)과 군 장교들의 인정(무장 해제는 불가능하며, 4km 후퇴시키는 데 만족해야 한다) 사이의 모순은 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예디오트 아흐로노트(이스라엘 일간지)가 헤즈볼라의 "급격한 발전"(특히 자폭 드론 공격)을 인정한 것은 헤즈볼라가 여전히 전술적 주도권을 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라샤프에서 이스라엘 군인 두 명을 저격한 사건은 정밀 타격 능력을 입증합니다). 넷째: "대사관 방정식"과 기반 시설 표적화 * 섬뜩한 경고: 이스라엘이 이란 남서부 마흐샤르의 석유화학 공장을 공격하고 위기를 해외로 확산시키려는 시도를 반복하자, "카탐 알 안비야" 본부는 "우리 대사관을 공격하는 것은 이 지역에 있는 이스라엘 대사관을 합법적인 공격 대상으로 만들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역 수도에서 정보 및 외교 전쟁의 전선을 열어젖힐 위험이 있습니다. * 기술적 맹점 지속: 아마존의 바레인 AWS 지역 서비스가 완전히 중단된 사건(일부에서는 재정적 영향을 축소하려 하지만)은 중동에서 서방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입니다. 이는 이란의 진정한 목표(기술적 영향력 제거)입니다. 요약: "인질 딜레마" 이후의 전망은? 우리는 "이란의 요구 조건을 강요하는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 미국: 트럼프는 존립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조종사들이 격추되고, 장군들은 반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유럽 동맹국들은 영공을 폐쇄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더 이상 군사적 결단력을 발휘할 수 없으며, "레바논에서 2~4km를 파괴하겠다"는 발언은 미국의 실패에 대한 이스라엘의 보상에 불과합니다. * 저항의 축: 적에게 계속해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이란이 (미국이 제시한) 48시간 휴전을 거부하고 파키스탄에서 미국 관리들과의 회담을 거부한 것은 테헤란이 "숨 돌릴 틈을 주는 휴전"이 아니라 자신들의 조건에 따라 전쟁을 종식시키는 "포괄적 합의"를 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략적 전망 워싱턴은 조종사가 테헤란의 공개적인 협박 카드가 되기 전에 그를 구출하기 위해 수색 및 구조 작전(특공대 작전 포함)을 강화할 것입니다. 만약 이 계획이 실패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무모한 확전으로 인한 막대한 결과를 감수하거나, 이란에 막대한 양보를 요구하는 국제 중재에 굴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레바논에서는 이스라엘의 제한적인 침공 시도가 계속될 것이며, 이에 맞서 이란은 매복 공격을 감행하고 메르카바 탱크를 파괴하여 레바논 내 위기를 더욱 심화시킬 것이다. 주변부 동향: * 예산 우선순위 변화: 미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등 현재 진행 중인 분쟁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제 초점은 첨단 방공망에 취약할 수 있는 값비싼 유인 전투기에 수백억 달러를 쏟아붓는 대신(F-15와 A-10 격추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무인 항공 시스템(드론), 극초음속 무기, 인공지능(AI)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 군 간 정치적 갈등: 자체적인 6세대 전투기 개발 프로그램(NGAD)을 진행 중인 미 공군과 F/A-XX 프로그램을 보유한 미 해군 간에는 항상 예산 갈등이 존재합니다. 의회는 종종 유사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중 예산 지원을 삭감하는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 기술 개발 과제: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은 전례 없는 공학적, 기술적 과제(고도 스텔스 기술, AI 통합, 레이저)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 국방부는 기반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지 않고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려 한다(위험 완화). 요컨대, 미 국방부는 미래의 전쟁은 값비싼 유인 전투기가 아니라 높은 화력과 집적도를 갖춘 저렴한 무인 무기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워싱턴은 현재 이 교훈을 뼈아프게 배우고 있는 듯하다.
김광호 | 삼영기술
55분 전
조회수
57
좋아요
1
댓글
0
점심때 말 안하고 밥만먹는 팀원
제목 그대로 점심때 밥만 먹는 신입이 있습니다. 입사한지 네달쯤 된것 같습니다. 말좀 하며 먹자고 코멘트하면 선넘는 참견인가요? 전 팀장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가로수옆국화
1시간 전
조회수
315
좋아요
1
댓글
15
결혼 잘한 언니오빠들아
난 객관적이쁨이 아니야 나이는 20중후 근데 남자들은 이쁘고 귀염고 몸매좋고 피부좋고 커리어 좋을수록 좋잖아 난 다 애매하거든 내가 종합적으로 5의 여자라는걸 파악했어 결론적으로 2년동안 피부과 몸매 커리어에 미친듯이 파서 29살에 결정사가고 30살에 결혼하는거 어떻게 생각 아니면 결정사 들어가서 한 사람을 오래만날까 아니면 모든걸 상위권으로 끌어올리고 29살때 만날까 둘다 병행하는게 생각보다 쉽지않은 것 같아 문제가 지금은 빚도 있고 마이너스 29살에는 빚 갚고 돈 1000만원 거우 있을 것 같아 남자들 입장에서는 누굴 선택할지....
뀨까
2시간 전
조회수
686
좋아요
3
댓글
10
BLE/Wi-Fi 개발하시는 분들, 재현 안 되는 이슈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요즘 BLE나 Wi-Fi 기반 장비 개발하시면서 간헐적인 연결 끊김이나 재현 어려운 이슈 때문에 시간 많이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로그로는 안 잡히는데 실제 환경에서는 문제가 반복되는 경우가 있어서 이 부분 어떻게들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RF 구간 패킷을 직접 캡처해서 시간 흐름 기준으로 통신 과정을 한 번에 보는 방식으로 원인을 빠르게 찾았다는 사례를 몇 번 접했는데, 기존 디버깅 방식이랑은 접근 자체가 좀 다르더군요. 혹시 비슷한 방식으로 분석해보신 분 계시면 경험이나 의견 공유해주시면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관련 장비(Ellisys)를 접해볼 수 있는 환경은 가지고 있어서 필요하신 분 계시면 가볍게 테스트해보실 수 있도록 데모 환경이나 기술적인 부분은 공유드릴 수 있습니다.
ellisys
1시간 전
조회수
65
좋아요
0
댓글
0
장모님을 본인 애 키워줄 사람으로 보는 남편
집 구할때부터 친정이 가까워야 한다며 집에 빈 방이 장모님 방이라며, 애 낳으면 우리엄마한테 넘기고 싶어 계속 이딴말을 하는데요 대체, 애 낳는 것도 여자가 해 애 기르는것도 여자 집에서 해 본인은 뭔 생각으로 두명 낳자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본인 어머니는 애 볼줄 모르고 김치 담글줄 모르고 다 할 줄 모르면서 저한테 강요하는건 잘 하시거든요 ^^^빡치게 애 갖기 전인데 무슨 약속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은 애 얘기 계속 하고 전 지금 삶에 부담스러워서 엄두가 잘 안 납니다 남편이 애 잘 못 볼 것 같아요….. (실제로 시어머님, 본인 딸 자식 안 돌봐 주시고요)
illiliij
12시간 전
조회수
732
좋아요
6
댓글
7
와이프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믿기 힘든 광경을 목격하고 배신감에 손이 떨려 글을 씁니다. 평소 와이프는 자기 관리 철저하고, 퇴근하면 샐러드나 닭가슴살만 먹는 갓생 그 자체인 사람이라 늘 리스펙트해왔습니다. 저더러도 같이 다이어트하자고 해서 제 식단 관리도 와이프가 해주고 있습니다. 저 엄청 먹보인데 와이프 덕분에 살이 많이 빠지긴 했어요 근데 오늘, 출근하려고 나왔다가 두고 온 게 있어서 다시 집에 들어갔는데.. 공기청정기 필터함 뒤에서 와이프가 주섬주섬 뭔가를 챙기고 있더라고요. 제가 "여보, 거기서 뭐 해?" 하니까 와이프가 비명을 지르며 주저앉는데, 촉촉한 황치즈칩이 손에 들려 있는 거예요? 나 그거 진짜 먹고싶었던 건데. "그게 거기 왜있어?" 하고 필터함 뒤를 보니까 촉촉한 황치즈칩 뜯은 박스, 새 박스, 초코파이 박스까지... 알고 보니 와이프는 제가 출근하고 나면 간식을 꺼내서 혼자 모닝커피 타임을 즐기고 출근을 했던 겁니다. 제가 출근 시간이 한시간 정도 빠른데... 그 사이 혼자서 맛있는 걸 다 먹고서는 저는 그런거 못 먹게 했던 거죠. 제가 그렇게 돼지냐고요? 돼지 정도는 아니고 살집이 있긴 했어요. 와이프 덕분에 살이 많이 빠진 것도 맞고요. 근데 이건 너무 배신감이 들잖아요. 나 빼고 매일 저렇게 맛잇는 걸 먹고 있었다니 내가 뭘 잘못했다고! 너무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와이프가 울먹이기까지 하대요. 자기는 한 입 주면 다 먹어 버리잖아... 하면서. 출근 늦을까봐 나중에 얘기하자 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괘씸합니다. 어떻게 3년을 같이 산 남편한테 과자 한 입 주는 게 아까워서 공기청정기 뒤에 창고를 만들죠? 식탐 가스라이팅 아닙니까 이거?
콰앙하고터짐
4시간 전
조회수
1,405
좋아요
6
댓글
12
재테크 어떻게하시나요?
안녕하세요 30대 초중반 유부남입니다. 작년에 결혼하면서 모아둔돈은 다 쓴상태에요 ㅜ 아파트 매매하고 인테리어다해놧고, 차량도 이번에 새로 구매했습니다. 대출금은 없습니다.. 애를 낳지는 않을계획입니다. 저는 연저펀에 매달 50 SNP 넣고있고, ISA에 166만원정도 나스닥 100, 퇴직연금도 70%는 SNP 30%는 디폴트옵션으로가지고있습니다. 와이프는 연저펀에 매달 50씩 슈드를 사는중이구요 나머지는 안전자산으로, ISA에 펀드, 그리고 정기예금에 묶어둔다합니다. 저도 바로 빼다쓸수있는돈으로 cma에 1000정도는 가지고있는대, 너무 장기로 돈이 묶이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ㅜ 현금성자산 비중을 좀더 늘리는게 좋을까요? 아파트 점프도 고려중인대, 미장에 넣은거 그당시에 하락장이면 빼기도좀그렇고하네요 ㅜ 고민이많습니다. 앞으로 30년정도는 더일할계획이기도하고, 은퇴도고려해야되고요 ㅜ 조언부탁드립니다.
캐드쟁이
1시간 전
조회수
165
좋아요
1
댓글
3
회사에서 자리에서 전화했다고 혼났어요
팀장님은 맨날 자리에서 아들이랑 전화하고 아들 선생님이랑 전화하고 그러는데 제가 자리에서 전화했다고 뭐라고 하시네요? 팀장님은 자리에서 크게 웃으면서 전화하실 때도 있고요. 다들 보통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입니다. 근데 저는 아주 잠깐 개인 전화 받았다고 바로 예의를 모른다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엄마 병원 예약 때문에 5분도 안되게 전화한거였는데요. 젊꼰 대리님이 팀장님께는 뭐라고 못하니까 저한테 그런거 같습니다. 순간 팀장님은요…? 라는 말이 목까지 올라왔는데 그냥 참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추운 날에도 복도에 나가서 전화하고 들어오고 그랬는데 오늘 보니까 저한테 지적했던 대리님이 자리에서 전화하고 계시더라고요 이게 맞나요?
아모니카
3시간 전
조회수
828
좋아요
8
댓글
6
경쟁사에 거래처 가지고 나가면
소송 및 더러운 꼴이 날까요 대리급에서 신규아이템 150억 이상 만들어내면 과장특진시켜준다기에 밤새가며 120억 이상을 만들어서 올해 기대하고 있었지만 진급자에 제 이름이 없네요.. 조용히 다 가지고 경쟁사로 가거나 에이전트 사업을 하는 등 나가는게 어떨까 하는 마음이 너무 셈솟습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kkgchkk
11시간 전
조회수
1,469
좋아요
57
댓글
17
비상장과 상장
전자에서 후자 가기가 매우 어렵나여?
회붕이
1시간 전
조회수
27
좋아요
1
댓글
0
결국은..
악한 마음씨는 타인을 속이기 위해 시작되지만, 결국 신뢰를 잃고, 관계를 잃고, 기회를 잃을 것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8시간 전
조회수
218
좋아요
4
댓글
1
회사에 정이 떨어진걸까요..?
9년차입니다, 회사가 생기고 얼마안되서 입사한 경우라 대표님, 이사님 다음입니다. 중소라 대표, 이사, 팀장, 직원 순입니다.. 회사가 여러번 지역을 옮길 때도, 입사 당시와 업무가 달라져도 사람 좋아로 버티며 팀장까지 달고 아래 많은 직원들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회사가 커지는 걸 보며 뿌듯하기도 했고 나름 업무도 좋아해서 에이스니 뭐니 소리 들으며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근데 요번에 대표 지인으로 한명이 입사하고서 회사가 싫어졌어요. 일단 새로 입사한 분과 급여적인 부분은 제가 당연 높고 많이 차이난다고 그냥 사람만 봐달라고 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제가 어쩌다 그 직원의 급여를 봐버렸습니다. 10만원차이,,, 심지어 그 직원이 입사한지 아직 1년도 안되었고 대표 지인이라는 이유로 요번 연봉 협상에서 100만원 이상의 급여인상이 있었네요. 저는 회사가 커지고 살짝 어려워졋다며 10만원 인상이었는데.. 그리고 업무적으로도 저한테 말해서 대표한테 가야하는데 지인이라는 이유로 그냥 다이렉트로 가서 말하고 통보로 돌아오네요. 물론 그 업무는 제가 다하는거.. 이게 한번 자각하니까 회사가 싫어진 기분이예요, 한 곳에 오래있다보니까 이직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겟고 자존감은 점점 떨어지는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쫑오옹
1시간 전
조회수
346
좋아요
5
댓글
2
친할머니네 재개발지 증여
치매를 앓은지 13년 정도 된 친할머니를 본가에서 모시고 있습니다. 제 아버지는 4남매(2남 2녀) 중 장남이고, 저 또한 3형제 중 장남입니다. 친할머니께서 살던 작고 오래된 지역이 재개발이 되고 있으며, 제게 아파트 분양권을 증여하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치매 노모를 모시고 있으니, 장남 장손인 저에게 증여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아버지는 생각하고 있으나 저는 그저 형제들 주기에는 아까우니 저를 방패로 삼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동시에 저는 부모님 및 형제들과 사이가 매우 안 좋기 때문에 증여를 받고 싶은 마음이 없었으나, 최근 변호사를 찾을 일이 있어서 볼 일을 보는 김에 위 상황을 여쭤봤습니다. 증여를 할 시에 무조건 친척들로부터 원상복구 소송이 들어온다면서 절대 받지 말라고 변호사가 그러더군요. 대학까지 어찌저찌 졸업하게 해줬으나..고시 공부할 때도 다른 형제들 뒷바라지 하느라 공부도 못했고, 운 좋게 취직했으나 취직하자마자 원룸 보증금도 없던 제게 돈을 빌리려하고.. 가정사를 다 언급하기 어렵지만, 손절이 확실시 되는 현실이 서럽네요. 저는 결혼도 연애도 직장도 제대로 이룬 게 없어서 현실이 막막합니다.
피아니스뀨
동 따봉
1시간 전
조회수
105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