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차입니다, 회사가 생기고 얼마안되서 입사한 경우라 대표님, 이사님 다음입니다. 중소라 대표, 이사, 팀장, 직원 순입니다.. 회사가 여러번 지역을 옮길 때도, 입사 당시와 업무가 달라져도 사람 좋아로 버티며 팀장까지 달고 아래 많은 직원들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회사가 커지는 걸 보며 뿌듯하기도 했고 나름 업무도 좋아해서 에이스니 뭐니 소리 들으며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근데 요번에 대표 지인으로 한명이 입사하고서 회사가 싫어졌어요. 일단 새로 입사한 분과 급여적인 부분은 제가 당연 높고 많이 차이난다고 그냥 사람만 봐달라고 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제가 어쩌다 그 직원의 급여를 봐버렸습니다. 10만원차이,,, 심지어 그 직원이 입사한지 아직 1년도 안되었고 대표 지인이라는 이유로 요번 연봉 협상에서 100만원 이상의 급여인상이 있었네요. 저는 회사가 커지고 살짝 어려워졋다며 10만원 인상이었는데.. 그리고 업무적으로도 저한테 말해서 대표한테 가야하는데 지인이라는 이유로 그냥 다이렉트로 가서 말하고 통보로 돌아오네요. 물론 그 업무는 제가 다하는거.. 이게 한번 자각하니까 회사가 싫어진 기분이예요, 한 곳에 오래있다보니까 이직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겟고 자존감은 점점 떨어지는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회사에 정이 떨어진걸까요..?
04월 06일 | 조회수 474
쫑
쫑오옹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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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M INT
방금
중소기업의 성장과정에서 흔한 경우입니다.
이제 외부 자극을 받았으니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볼 시간입니다.
회사가 사람 귀한줄 모르고 글쓴이를 함부로 대하거나
새로 입사한분이 능력이 넘치거나 둘중 하나겠죠?
자.. 선택의 시간입니다.
중소기업의 성장과정에서 흔한 경우입니다.
이제 외부 자극을 받았으니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볼 시간입니다.
회사가 사람 귀한줄 모르고 글쓴이를 함부로 대하거나
새로 입사한분이 능력이 넘치거나 둘중 하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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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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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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