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할때부터 친정이 가까워야 한다며 집에 빈 방이 장모님 방이라며, 애 낳으면 우리엄마한테 넘기고 싶어 계속 이딴말을 하는데요 대체, 애 낳는 것도 여자가 해 애 기르는것도 여자 집에서 해 본인은 뭔 생각으로 두명 낳자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본인 어머니는 애 볼줄 모르고 김치 담글줄 모르고 다 할 줄 모르면서 저한테 강요하는건 잘 하시거든요 ^^^빡치게 애 갖기 전인데 무슨 약속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은 애 얘기 계속 하고 전 지금 삶에 부담스러워서 엄두가 잘 안 납니다 남편이 애 잘 못 볼 것 같아요….. (실제로 시어머님, 본인 딸 자식 안 돌봐 주시고요)
장모님을 본인 애 키워줄 사람으로 보는 남편
04월 05일 | 조회수 104
i
illiliij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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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움직이는모든것
방금
딸이 애를 안보니 반품 요청 하는 듯.
딸이 애를 안보니 반품 요청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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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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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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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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