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이오 관련 회사에서 1년 차로 재직 중인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무가 잘 맞지 않아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고 있고, 마침 전환하고 싶은 직무로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파견직, 약 1년 8개월) 포지션에 최종 합격해 이제 최종 오퍼만 남은 상태입니다. 연봉은 현 직장 대비 약 30% 정도 인상될 예정이라 조건 자체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걱정되는 점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계약직으로 한번 가면 이후에도 계약직만 돌게 된다”, “육휴대체/파견 경력은 다른 회사에서 정규직 경력처럼 인정받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요. 안정적인 정규직을 다니다가 육휴대체 계약직으로 옮기는 선택이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위험 부담이 큰 선택일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직무 전환 관점에서 이런 형태의 계약직 경험이 실제로 경력으로 얼마나 인정되는지,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제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을 내리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직무 전환으로 육휴대체 계약직 괜찮을까요
04월 05일 | 조회수 650
ㅇ
ㅇㅇ009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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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달달기관포
04월 06일
육휴대체 계약직 절대 가지마세요
다른분들이 하는말이 맞습니다
육휴로 자리비운 사람 일 그대로 다 시키고
정규직 전환을 미끼로 희망고문 및
가스라이팅 하면서 엄청 부려먹고
그사람 복귀하면 바로 정리해버려요
일은 일대로 시키고 필요없음 정리하는데
다른곳 가면 경력인정 못받아요
육휴대체 계약직 절대 가지마세요
다른분들이 하는말이 맞습니다
육휴로 자리비운 사람 일 그대로 다 시키고
정규직 전환을 미끼로 희망고문 및
가스라이팅 하면서 엄청 부려먹고
그사람 복귀하면 바로 정리해버려요
일은 일대로 시키고 필요없음 정리하는데
다른곳 가면 경력인정 못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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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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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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