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공화국] LG전자
이번 사건이 발생한 대기업은 산업계에서는 갑질로 잘 알려진 기업이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갑질이 한국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나라들도 심하다. 그럼에도 체감상 한국이 심하다 느껴지는 건, 역설적으로 한국인들이 대체로 순하고 치안이 안전해서 그렇다. 그렇기에 갑질을 악용하는 자들이 갑질을 ‘심하게’ 선을 넘게 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힌국인들이 하듯 갑질을 하면
1)험한 동네에서는 총을 맞거나
2)엘리트 동네에서는 평판으로 조짐을 당해서 주요 언론에 실명 보도되어서 사회적 매장을 당한다
어느 경우던 큰 타격이라 갑질을 너무 심하게 못하는 것이고, 해도 갑질의 댓가로 지불헤야 하는 비용과 댓가가 크다.
반면, 한국은 갑질의 하는데 지불하는 비용이 아직 서구 대비 낮아서 갑질이 끊이지 읺는 것이다.
LG전자 사태는 그동안 LG의 심한 갑질이 업계에 널리 알려 졌던바 터질게 터졌다는 평이다.
미국이 총기 사고로 총기 자유화에 대해 말이 많지만, 반면 심하게 갑질을 하는 것을 제어하는 측면도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LG그룹 구광모 회장이 예전 민주당 당대표를 잠깐 하던 20대 박지현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명함을 건내던데, 얼마나 정치인들에게 갑질을 당했으면 그렇게 했을까 한다. 그렇게 하니, 갑질을 할 때는 심하게 하나 보다, 갑질 당했을 때 기억에서.
정치인들이 각성해서 갑질을 하지 않고, 모범을 보여 사회 전체적으로 갑질이 줄어 들고 갑질하는 자들은 사회적 매장이 되도록 엄격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 예를 들면 보좌관에게 폭행을 가한 자들은 공천을 안 준다던가 그런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양당 모두 그런 자들을 공천하니 갑질이 사라지기는 커녕 어떤 면에서 더 심해지는 것이다. 정치인들의 위선적 태도가 갑질의 최상부에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갑질은
-대기업의 중소기업 기술탈취 등 온갖 갑질
-위력에 의한 성폭력
-정치인들, 관료들의 기업 뜯기
-대기업 회장의 재털이 던지기
-법조인들의 기업과 민간인들 뜯기
-군인, 법조인들이 구두에 술 부어서 먹이기와 이를 흉내내는 민간인들
-정치인들의 보좌관 폭행, 괴롭힘
등 심각한 범죄들이다. 그냥 막말하는 것과는 차이가 크다. 문제는 갑질은 사회적으로 전염성이 커서, 갑질을 당한 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다시 갑질을 하는 악순환이 계속 된다는 것이다.
LG그룹 회장은 나이도 젊으니, 기업 문화를 일신하여 갑질 없는 기업으로 변모시킨다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긍정적 평가를 받고 기업 이미지와 기업 가치가 올라갈 것이다. 기술 기술 외치지만, 실상 기술이란 것도 특수한 기술 몇을 제외하고 큰 차이가 없고 금방 카피가 된다. 특히 컨슈머 제품 영역에서는 브랜드 이미지가 핵심이다.
당연히 잘못되고 있어서 안 되겠으나, 치룰 댓가가 예상되는데 얼마나 갑질을 당했으면 저랬겠나 하는 추측도 드니, LG는 대기압으로 반성해야 한다. 이번에도 근본 원인을 파악하지 않고 가해자 탓으로만 돌린다면 향후 유사 사태가 안 발생한다고 장담할 수 있을지.
한국이 많은 장점과 대단한 경제성장에도 최고자살 최저출생인 근본 이유는 부동산 보다는 갑질이라 본다.
사람과 사람간에 예의가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갑질 하는 자들은 언젠가 그 이상의 갑질을 당해 댓가를 치루게 됨을 알아야 한다. 사필귀정이다.
늙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후회하는 바 중 하나가 남들에게 친절할 것 하는 것이다. 왜냐면 아무리 돈, 권략이 있어도 늙으면 신체가 약해지고 사람들에게 외면 받아서, 을이 되기 때문이다. 정신도 멀정하지 못해 돈이 많아도 가족 또는 간병인에게 맞기도 하고 갑질을 당하게 되기에 스스로 한 갑질에 대해 후회가 생기는 것이다.
지금은 절대 후회 안 할 것 같아도 예외없이 늙으면 한다. 그러니 LG 임직원들 갑질 그만 해라.
참고로 중소기업들은 퇴직한 LG 임직원들 절대 채용하지 마라. 실력도 없고 거짓말 하고 속이는 자들이 많다.
하긴 실력있는 사람들이 LG를 가겠나, 삼성 현대 에스케이를 가겠지. 처우나 기업 분위기 등. 그렇다고 현대차가 갑질을 덜 하는 건 아니고 LG 못지 않다. 현대차에서도 비슷한 일이 안 일어날 것이라고 자신은 못 하지 않을까?
대기업들도 글로벌 기업 외치는데 갑질 그만하는게 회사 발전에 더 좋지 않나 한다.
갑질을 당했을 때, 경찰에 신고한다고 경찰이 조사해 주는 경우도 드물고, 약자들이 보호 받을 방법이 적다.
사실 스타벅스 사태로, 분명 스타벅스 코리아가 잘못한 것이나, 그것에 대해 매장직원에게 가서 회풀이 하는 자들은 솔직히 스타벅스 코리아의 경영진 보디 못한 인간들이라 보인다. 그렇게 분노할 것이라면 정용진 회장에게 직접 가서 화풀이를 하던가 그럴 용기는 없고 힘 없는 매장직원들에게만 회풀이. 한국인들이 대부분 사대주의에 비겁하니 갑질이 심하고, 대신 최고자살 최저출생으로 약자스럽게 보복하는 듯 하다.
5.18 떠들어도 정작 그 주범들인 전두환과 노태우를 모두 처벌 못 하고 풀어 준 한국인들 아닌가. 소리만 지르고, 약자들에게 회풀이 하고 정작 주범들에게는 처벌도 못 하는 비겁한 한국인들. 탓할 수는 없다 독립운동한 사람들은 자손까지 피해를 보고, 친일 부역자들과 군사독재 조력자들이 잘 사는 것 보며, 사람들이 비겁헤 지지 않을 수 없다.
도대체 민주진보 정당이 집권을 이번까지 4차례 했는데 변한게 무엇인가.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모두 풀어 주고. 그러니 갑질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처벌을 안 받으니.
윤석열은 최소 전두환 노태우 보다 죄가 낮고 밥조 카르텔로 풀려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니, 다시 쿠데타 시도가 언젠가는 있을 것이고 그때는 아마도 막지 못 할 것이다.
노태우 자식을 주중 대사로 임명한 현 정권이 스타벅스에 격노하는 건 너무나 이중적으로 보인다. 그냥 갑질 일 수도. 힘 있는데 뭐라 하나. 5.18 유가족이라면, 모르겠으나 추측건데, 어느 한 편이 덜 모욕적이진 않을 것 같다
갑질하는 대기업 임직원들이나 정치인들이나 결국 다 자리에서 물러난다
화무십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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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론에 보도된 LG전자 관련 주요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관련 핵심 사례와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1. LG전자 마곡 R&D 센터 협력업체 직원 흉기 난동 사건 (2026년 5월)사건 개요: 2026년 5월 27일 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협력업체 소속 60대 직원 C씨가 LG전자 임직원 2명(40대, 5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주장과 입장:가해자 주장: C씨는 경찰 조사 및 영장실질심사 과정에서 해고 통보에 대한 분노와 함께 "2년간 원청 직원들로부터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협력사 직원이 원청과 같은 공간에서 근무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사측 입장: LG전자 측은 "해고 통보나 직장 내 괴롭힘, 하대 등 부당한 언행을 가한 정황은 현재까지 확인된 바 없다"며, "가해자에게 단순 다른 업무를 제안했을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2. 내부 감사팀 직원의 '갑질' 법원 인정 사건 (2025년 하반기)사건 개요: 과거 LG전자 감사팀 직원 A씨가 내부 감사 과정에서 임직원을 상대로 정도를 넘은 강압적인 태도를 보여 진정이 제기된 건입니다.법원 판결: 법원은 A씨가 조사 과정에서 피조사자들에게 반말과 조롱을 하고, 프린트물과 볼펜을 집어 던지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사실을 인정했습니다.결과: 이로 인해 해당 직원에 대한 회사 차원의 징계가 내려졌으며,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기업 내부에 만연한 우월적 지위 남용 문제가 지적되었습니다.관련 보도 링크:사건의 자세한 내용과 공판 상황은 중앙일보 및 채널A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