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릴 때 꿈이 엄마였고, 당연히 딸 엄마였어요. 근데 아들 낳아서 중2구요. 지금은 뭐 편하죠 둘째 낳고 싶었는데 남편이 딸이라는 보장없고(결혼전 궁합봤는데 둘이 낳으면 열이 아들이라함) 셋이 좀 넉넉하게 살자고 해서 포기하고 살다가 아쉽다가.. 요새는 넘 딸 갖고 싶어요. 둘이서 가진것 없이 결혼했고 지금은 뭐 맞벌이다보니 순자산 20억은 넘기긴 했어요. 당분간은 벌거고 금융자산도 있으니 늘긴 늘겠죠?? 딸 아니면 어쩌냐는데 괜찮아요 저 착한 딸이자 애교많고 능력 괜찮은 아내인데 저닮은 딸 또는 늦둥이 아들도 오케이인데요 지금 아들도 다정한 편이지만… 그냥 아쉬워요 ㅠㅠ 남편은 여전히 반대인데 제 나이가 있다보니 산부인과라도 가보자하는 중이에요. 여러분 의견이 궁금해요
저 46세(만 44세 ㅋ) 남편 44세 늦둥이는 어렵나요?
05월 30일 | 조회수 421
절
절세미녀
억대연봉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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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직쟁이야
1시간 전
자산있으면 더 후회하기전에 얼렁 서두르새요
46세면 31살 첫째 출산한건데 중2면 아직도 멀었으이 이제라도 얼렁 서두르세요
- 고1학년 딸아이 80년생 아빠가 응원랍니다
자산있으면 더 후회하기전에 얼렁 서두르새요
46세면 31살 첫째 출산한건데 중2면 아직도 멀었으이 이제라도 얼렁 서두르세요
- 고1학년 딸아이 80년생 아빠가 응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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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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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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