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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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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3잔 먹은 알바생, 점주 고소로 합의금 550만원
https://youtube.com/shorts/F5v7f_COnsg?si=YgaN1Zal64M7uglT 정말 화가 나네요... 점주가 크게 업보를 치렀으면 좋겠네요... 방법이 없겠지요...?
강원도로가자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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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곧 40대 중반이 된 싱글여성입니다. 월급 350만원 정도되는 중소기업 사무직 과장이에요. 가난한 집에 태어나 아슬아슬 인서울 대학나오고 휴학도 몇번해서 20대 후반 쯤 취업, 기술도 없이 걍 사무직 15년차 입니다. 부모님의 사이가 원만하지 않았고(두분도 경제적인 사유로 이혼은 x) 가정형편도 어려워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 결혼은 못했고, 몇번의 이직도 해봤지만 월급도 크게 오르지 못했고, 일찍 혼자살기 시작해 모아둔 돈은 겨우 1억5천 정도 됩니다. 10년 간 강아지 1마리와 함께 살고있고 원룸을 전전하지만 자유롭고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앞으로 너무 무서워요... 부모님도 한번씩 많이 아프시고 그때마다 저도 큰돈이 들어갑니다.(두분도 모아둔 돈이 없으셔요.) 그러다 보니 돈이 모이질 않고, 저도 점점 몸도 마음도 쳐지고 무서운 마음이 들어 이제야 유튜브 보면서 경제공부 해보고 있네요. 회사도 중소도 아닌 소기업에 가까워 혹시나 앞으로 사라질수도 있고 짤릴수도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 기댈데가 없다는 두려움이 가끔식 엄청 들어요. 회사에서 몇몇이 짤릴때마다 마음이... 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제가 뭘 어떻게해야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이겨낼 수 있을까요?! 여기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말해봅니다.
러차헤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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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0~32살에 모은돈
결혼 전제하에 만날때 여자 30~32살 나이에 모은돈 오픈할때 어느정도면 그래도 잘 모았다 수준일까요? 물온 회사나 자취여부에 따라 천차만별이긴 하지만요..
캔븣이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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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퇴출될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 코트리부아르한테 0대4패배 충격적이네요.. 브라질전 0대5 패배에 이어서 학습 능력이라는 것보다는 자존심과 내가 맞다는 걸 보니 다시 떠오르는 우리 팀장...읍읍.. 매번 실험하신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공대생보다 더 많은 실험을 하시는 듯한데 2026년은 그냥 버려야하는게 맞겠죠?
갑틀러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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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부모님께 전화연락
결혼 3개월차 되는 신혼부부입니다. 혹시 배우자의 부모님께 서로 따로 전화를 드리나요? 저는 와이프 부모님께 아직까지는 따로 전화를 드리진 않고, 와이프가 장모님 장인어른과 통화 할 때 가끔 껴서 전화를 하곤 하는데요.(와이프도 저와 동일) 저는 서로 부모님께 따로 연락드리는건 지극히 자유라고 생각하고, 강요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했으니 이전과 달라진건 많지만 의무적으로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양가 중에 한 쪽 어머니께서 결혼한지 3개월이나 되었는데 따로 전화 한 번을 하지도 않고, 서로의 형제를 부르는 호칭에도 꼭 이렇게 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가득하셔서 쉽지가 않네요. 물론 양가 부모님께 예의를 차려야하고, 존중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의견을 강하게 어필 하실 때마다 솔직하게는 왜이리 대접을 받으려고 하시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팅통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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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상황에 해결방법이 있나요?
저는 제조회사 7년차 재경팀 과장으로 근무중입니다 저희는 가족회사로 모회사대표 아버지 자회사대표 아들로되어있습니다 저는 매일 송금할 명세서를 작성해서 모회사로 결재받으러 가고있습니다 모회사에 인사총무쪽으로 여직원이 입사했고 몇차례 여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지던중 저와 새로온직원이 취향이 다르다생각들어 더이상의 모회사 여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지지않았구 그 새로온 여직원과 가장친하게 지내던 여직원에게 이야기를 전해들은건 82세의 모회사 사장과 그 여직원의 감사의뜻으로 돈을받았구 따로 점심을 먹은거를 듣게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 자회사 관리부술자리에 그 새로온 여직원이 우연히 참석하게되었고 그 자리에서 자재팀장을 강제로 뽀뽀하면 엉덩이를 만지는 행위를 목격하게 되었구 그다음날 카톡으로 한번더 그런행동하면 남편에게 알리겠다는 문자를발송했구 사장님과 점심먹는걸 목격하게되었구 그 여직원이 저에게도 사장님이 계속적으로 톡을보내고 전화를한다는 고민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저랑 친하게 지내는 직원들과의 술자리에 제가 그 여직원이 사장님한테 돈을받았다는 이야기를하게되었고 그자리에 있던 여직원이 그걸 당사자인 여직원에게 사실확인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사장님방에서 결재를 받고 나가려는 저를 밀치며 그 여직원이 들어와 사장님께 사장님 저 좋아하시냐고 저랑무슨사이시나고 해영하라고 이야기하였고 저는 오해가 있었던거같다고 그자리에서 이야기를했습니다 그부분에대해 저는 사과했고 그 여직원은 사장님께그날바로 사과전화드렸고 퇴사한다고 했더니 저를 짤라준다고 있으라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리고는 저를 전적동의로 모회사로 오라고하며 그 여직원을 자회사로 제 업무를하게한다고합니다 현재 저는 그 여직원에게 모든결재를 받게되는 시스템이 진행되었고 그 여직원이 저에게 모회사남자직원들이랑 잤냐구 특정이사님과 잤냐는 톡을받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회사대표에게 말해야겠다는 톡을받았습니다 현재 수치심으로 사직서를 직장내괴롭힘 성희롱으로 제출했고 노동부에도 신고한상태입니다 사직서는 처리되지않은상태이며 관리부 이사님께서 조금더 버티라는 면담만 진행한상태입니다 제가 할수있는게 어떤게 있을지 고민되어 글올려봅니다
힘들다옹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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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연락 온 합격 연락??
금요일 밤9시쯤 모르는 전화로 와서 안 받았는데... 추후에 문자가 없길래 무시 했어요 !!!! 근데 토요일 오전에도 전날에 왔던 똑같은 번호로 왔었는데... 문자 없이 자꾸만 전화만 하길래 안 받았거든요!? 두번이나 안 받아서인지.. 결국 그쪽에서 “저번주에 면접봤던 회사라면서 제가 합격해서 이틀 뒤인 월요일에 출근 해달라는 문자였습니다” 제가 주말에 연락 온게 찜찜해서ㅎㅎ 생각하느라 답장을 안 하고 있던차에... 모르는 번호로 또 전화로 2번이나 오더니.. 문자는 안 보내더라고요........ 찜찜이 커서 두시간 뒤에 결국 출근 포기믄자를 보냈는데...... 거절하길 잘 한게 맞을까요....?..
달감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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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또는 사이버대학교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한 초대졸입니다! 최근에 학력때문에 회사 지원이 막히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4년제 학위를 따면 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싶어 도전해볼까 하던 중에 궁금한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방통대는 전 2년제 졸업생이니 편입으로 3학년부터 들을 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3학년부터 들으면 총 2년의 학비를 내면 되는데 수업료+교재료 해서 1년에 100만원 이하로 든다는게 맞나요? 정확한 비용이 궁금합니다. 2. 저는 현재 재무회계로 3년의 경력이 있고 재무회계 경력 외에서 경영지원, 영업지원까지 해서 총 약 8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4년제 학위까지 있다보면 저의 경력을 살려서 대기업이나 더 좋은 회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넓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실제로 방통대나 사이버대학교를 나왔을 때 4년제를 인정받아 좋은 기업에 이직하는데 도음이 될까요? 실제 4년제를 나온 친구들과 경쟁했을 때 혹시 전혀 경쟁력이 없을까 싶어 걱정이 됩니다. 돈과 시간과 노력을 들여 다는건데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저는 이전에 공학계열의 과를 나오긴 했는데 혹시 다른 과로 편입을 하면 공부나 추후 이직 시 불리한 부분이 있을까요? 현재도 재무회계 분야가 아닌 마케팅기획이나 미디어분야쪽에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서 다른과로 수업을 들을까도 싶은데 사실상 3학년부터 듣는거다보니 수업 따라가기가 어렵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오히려 지금 하는 일과 전공이 달라져버리면 추후 직무변경을 하지 않을 시 4년제 나온 학력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 있습니다. 4. 저는 현재 방통대를 다닐까 생각중이긴 한데 사이버대학교와 방통대가 어떻게 다른지 어떤게 저에게 더 유리하고 추후 이직을 할때 더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현재 사이버대학교 또는 방통대를 나와서 4년제 학위를 뽑는 대기업, 중견기업 등 좋은 회사를 다니고 계시거나 실제로 방통대, 사이버대학교를 나와서 커리어 업이나 전환에 성공하신 분이 게시다면 과감없이 경험 공유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장캐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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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3개월만에 퇴사 고민
30대 중반, 기존 경력 4년에서 탈출을 고민하던 중 전혀 다른 직무로 이직을 하게 되어 2개월 째 근무중입니다 3개월 수습 기간이 있는데 업무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전체적인 회사 분위기, 문화, 그리도 무엇보다 팀장님 성향과 맞지 않아서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토요일에도 출근 생각만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힘드네요ㅠㅠ 지금 퇴사를 통보하면 수습 끝나는 때에 계약을 하지 않게 될텐데 이러면 추후에 이직을 할 때 제가 수습에 떨어진 것처럼 보이게 되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ㅠㅠ 이런 경우에는 그냥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는게 나은걸까요? 요즘 같은 시장에 그냥 일 자체가 어렵지 않은 거에 만족하면서 다녀야 하는게 맞는건지도 고민이 되네요..
핫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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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씩 세개회사 재직경력 이력서에 쓰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7년차 직장인입니다. 경력 초기에 6개월씩 세개의 직장을 다녔습니다. 이직횟수 질문이 너무 많이 들어올것 같아 이 세개의 직장을 이력에서 날려버리려 합니다. 혹시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실까요?? 그리고 만약 면접에서 해당기간 공백에 대해 물어보면 그냥 사실대로 답변하는게 나을까요??
가즈아아3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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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반 퇴사 후 5개월만에 이직 성공 했습니다
해외에서 제품 수입하여 유통하는 회사를 다니다가 회사대표의 안일한 생각의 결과로 지적재산권 이슈가 발생하여 지난해 10월말일 자로 실업급여+위로금(3개월치 월급)으로 퇴사했습니다. 해외 공급처에서 빡쳐서 일시적으로 공급을 중단해서 할 일이 없어졌거든요. 11월, 12월은 어차피 공고도 많이 안나오니 여행이나 다니자해서 여행다니다가 올해 1월부터 알아보고 4번째 회사 면접만에 합격했습니다. 환승이직말고 퇴사하고 회사 알아본게 한 4년만인데 나이도 나이지만 정말 예전보다는 더 어렵더라구요. 특히 앞에 언급한 대표의 과실로 인해 7개월만에 전직장을 나가게 된게 크리티컬 했습니다. 제가 면접 때 말을 해도 뭔가 안믿어주는 느낌이랄까 ㅋㅋ 지금 들어간 회사도 전직장 전전직장 레퍼체크 두 군데 했는데 조마조마하더라고요. 결국엔 연봉올리고 들어가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긴 했는데 어휴 이젠 나이도 나이인지라 당분간 이직 생각은 접어놔야겠어요.
르라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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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어야 여행이지
가끔 네비를 꺼버리고 그 때그때 좋아보이는 길을 즉흥으로 갑니다. 이게 저는 그렇게 재미있더라고요 ~ 잃은 길에서 우연히 만나는 골목 잃은 길에서 우연히 만나는 간판 우연히 만나는 그 미지의 풍광들 혹시 길을 잃은 분들이 계신가요. 이불 안에서 평생보낼 것이 아니라면, 그 의문의 낯선 골목이 자신을 성장시킬 껍니다. 이직도 해보고, 쫓겨도 나보고, 모함도 당해보고 성공도 해보고 할 수있는건 다해보세요. 여행은 길을 잃어야 제맛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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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금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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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예비신랑과 언쟁이 있었는데, 제가 선을 넘은건지 조언 부탁드려요
일단 상황은 저희 신혼집 중도금 오천만원을 시어머님이 주시기로 했는데 말을 바꾸셔 못받게 됐습니다. 천만원 주셨네요. 갑작스레 구멍이 나버린 돈이니 예비신랑이 본인 이모께 손벌리고 누나한테 빌리고 제 돈까지 탈탈 마련했어요. (한 3천이 제 돈+ 누나한테 갚을 돈이고 친정에는 시댁에서 중도금 해줬다고 거짓말했어요) 돈 갑자기 못주신거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집계약이 작년 6월이었구요 아직 경제활동 하고 계셔서 올해 결혼 하실 때 보태주시겠거니 생각했어요. 근데 예식 다가와도 얼마 지원해주겠다 이런 말씀이 없으신겁니다.. 그래서 신랑한테 돌려서 현금 증여 잡힐거 우려되시면 예식장 비용 선결제 해도 된다는 식으로 말씀드려봐라 했어요. 주실돈이 없다고 그러셨대요. 그런데요. 시어머님이 여행을 엄청 좋아하셔서 해외여행을 일년에 세 번은 가십니다. 저희 지원 못해주신다고 하고 일본여행을 가셨고, 저희 신혼여행일정에 유럽여행을 잡으셨어요. 유럽 다녀와서도 어디갈지 정해 놓으셨구요 제 입장에서는 지원해주실 돈이 없다고 하시면서 여행에 비용 쓰시는 모습이 좀 의아합니다. 안보이게 쓰셨으면 모르겠는데 여행을 가시니 얼마를 쓰시는지까지 보여요.(여행말고는 돈 거의 안쓰시고 근검절약하세요) 그래서 신랑한테 솔직하게 말을했어요. 얼마를 지원받는지를 알아야 우리가 결혼준비를 하는건데, 시댁에서는 얼마 준다고 얘기도 안해주고, 더 못준다고 하면서 여행잡으시는거 기분 나쁘다구요. 저는 그래서 신랑한테 시어머니께 이렇게 말씀드리라했어요. 금전 지원 못해주는거 다 드러난 사실인거고 이번해까지만이라도 여행 잡는건 좀 지양해달라구요. 신랑이 이 얘기를 듣더니, 제가 매번 이런 돈 얘기 꺼낼때마다 왜 난 가난한 집에 태어났을까 라는 생각밖에 안든대요.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면 본인도 저희 친정한테 기분 나쁜거 얘기해야한다구요 제가 선넘은걸까요? 제 입장에서 계산적으로 생각하는 제 자신이 답답하기도 합니다. +친정에서는 5천 받았습니다. 돈 나갈 날짜 물어보시더니 깔끔하게 맞춰 주셨습니다.
큐르쿠크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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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나 버스 가운데 암레스트
기차나 버스를 타도 그리고 공연장에서도 이렇게 먼저 팔을 얹고 잠을 자거나 목적지까지 끝까지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남자이지만 특히 남자들이~~ 이럴 경우 선빵이 맞는지 이런 사람은 혼자만 살아 왔는지 잘모르겠네요
마인드콘트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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