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개월차 되는 신혼부부입니다. 혹시 배우자의 부모님께 서로 따로 전화를 드리나요? 저는 와이프 부모님께 아직까지는 따로 전화를 드리진 않고, 와이프가 장모님 장인어른과 통화 할 때 가끔 껴서 전화를 하곤 하는데요.(와이프도 저와 동일) 저는 서로 부모님께 따로 연락드리는건 지극히 자유라고 생각하고, 강요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했으니 이전과 달라진건 많지만 의무적으로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양가 중에 한 쪽 어머니께서 결혼한지 3개월이나 되었는데 따로 전화 한 번을 하지도 않고, 서로의 형제를 부르는 호칭에도 꼭 이렇게 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가득하셔서 쉽지가 않네요. 물론 양가 부모님께 예의를 차려야하고, 존중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의견을 강하게 어필 하실 때마다 솔직하게는 왜이리 대접을 받으려고 하시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배우자 부모님께 전화연락
03월 29일 | 조회수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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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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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그 시대 부모님은 백번 말씀드려도 못받아들이시는 분 많으세요. 하물며 본인자식도 이해못하는걸 배우자는 이해할까요? 어찌보면 이해의 영역이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중간에서 커트해주시고 직접 통화하게 하는 일은 차단해야할 것 같아요.
그 시대 부모님은 백번 말씀드려도 못받아들이시는 분 많으세요. 하물며 본인자식도 이해못하는걸 배우자는 이해할까요? 어찌보면 이해의 영역이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중간에서 커트해주시고 직접 통화하게 하는 일은 차단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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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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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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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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