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는게 맞겠죠?

03월 11일 | 조회수 392
아자차카타파

4년일하다 아이낳고 경력단절이다가 지금회사는 2년정도 됬습니다. 이회사는 마인드가 너무 구식이라 여직원은 자금해야하고 좀 있어보이는일은 남직원이 해야한다 주의다보니 제 업무를 지키는데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어요. 그중 하나는 회장님 가족 자제분이 포지션도 없는데 갑자기 입사를 했고, 그때 자금하던 여직원이 육휴를 가게되었어요. 그자제분은 신입이었고 전 경단이지만 그래도 경력이 있었고,저는 당연히 새로운분이 자금을 대신할줄 알았는데 저보고 하고 제가 하던 부가세신고 결산전까지의 홈택스와 대사작업등 마감업무를 주라고 해서 부장님과 다투고 억지로억지로 제일을 지켜냈습니다. 그뒤로는 저는 더이상 새로운 업무를 배울순 없었고 회의나 감사등 모든곳에사 배제되었어요. 투명인간이었죠. 그러고 10개월뒤에 새로운 중간관리자분이 들어왔고 그분이 저에게 일을 많이알려주시겠다 하셨고, 정말 한줄기 빛같았고 조금은 숨통 트이며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중간관리자분이 다른곳으로 금방 이직하게 되었어요ㅠ 역시나 다오라고 하더니 중간관리자분이 저에게 인수인계를 좀 해주시려고 했더니 둘다에게 해주라며 그 자제분에게는 자금만할꺼냐 새로운일도 많이 배워야지 하시더라구요.. 또다시 예전처럼 투명인간이 되고 저보다 늦게들어오고 경력없어도 연봉은 그직원을 더 올려주고 일도 그직원에게 가르쳐주려고 하는 차별을 받으며 버티는게 맞나싶어요.. 너무속상해서 주저리주저리 길어졌네요..ㅎㅎ답답해서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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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따봉
    내가뭐라했어
    방금
    안타깝게도 회사에서 정한 방향성을 역행하면 회사에서 키워 줄리가 없죠... 문제 있는 회사라면 이직하시는게 맞겠고 문제 없는 회사라면 나에게 질문을 던져보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안타깝게도 회사에서 정한 방향성을 역행하면 회사에서 키워 줄리가 없죠... 문제 있는 회사라면 이직하시는게 맞겠고 문제 없는 회사라면 나에게 질문을 던져보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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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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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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