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명 되는 작은 회사에 있다가 100명 정도 회사로 옮긴 신입인데요... 선배들이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차가운데 직장생활이 원래 이런걸까요? 1. 제 이름으로 안 불러주고 신입이라고 부르세요 (그래도 이건 괜찮아요) 2. 점심시간, 스몰토크에 안 껴주세요 첫날에도 다들 점심 약속이 있으셔서 나가시고 저는 멀뚱히 앉아있다가 편의점에서 대충 때우고 그 다음부터는 눈치보면서 따라 나가는데 제가 옆에 있든 말든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제가 가끔 대화에 껴보려고 웃으면서 말 한마디 얹으면 정적이 흐르다가 "아... 네 그렇겠네요" 이러고 다시 자기들끼리 얘기해요.. 3. 저희 팀 자리가 가로로 길어서 출근하면 맨 안쪽 팀장님부터 한분한분 인사드리는데 팀장님 말고는 인사를 안 받아주세요 다른 분들 오시면 인사 받아주시거나 먼저 "오셨어요~" 이렇게 하시는데.. 4. 말씀하신걸 이해 못해서 다시 물어보거나 일을 잘 못해가면 면전에 대고 한숨을 쉬세요.. 그 외에도 신입인데도 챙겨주는 느낌은 거의 없어요 제가 사회생활에 적응을 못하는지 퇴근하면 몸이 막 아파요 이러다 보니까 그냥 예전 회사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회사는 작아도 대표님이 저를 예뻐해주셨거든요.. 큰 곳으로 간다고 하니까 잘됏다고 응원도 해주셨는데.. 제가 안 맞는 옷을 입고 있는걸까요?
큰 회사는 원래 이러나요?
04월 15일 | 조회수 1,536
만
만지작만지작
댓글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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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업클로스앤퍼스널
2일 전
꼴같잖은 텃세로 보이는데 아닌가요? ㅎㅎ
꼴같잖은 텃세로 보이는데 아닌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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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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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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