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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손절당했습니다
어제 친구에게 손절당했습니다. 친구는 30중반 무경력 백수입니다. 기나긴 고시생활이 실패로 돌아갔고 얼레벌레 들어간 회사들도 계속 1~2개월만에 퇴사하더라구요 매번 저는 응원해주면서 자소서첨삭도해주고 도움될만한 정보가 있으면 전달해줬어요 어느날 친구가 회계팀은 경리수준에서 머물다가 끝이라면서 위로 올라가고싶은데 어떤직무를 가야할지 고민이다라고 하길래 저는 주변 회계팀에 다니는 친구와 지인들한테 물어보고 그건 사실이 아니고, 회사마다 달라서 우선 들어갈 수 있다면 들어가라고 했어요. 그런데 매번 이 얘기를 할때마다 뭔가 불쾌해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어제도 다니던 알바를 1개월만에 갑자기 그만두더니 자기 인생망한거같다. 자소서를 3주동안 80군데 넣었는데 한곳도 안됐다길래 힘내서 더 써봐라 자소서도 수정해봐라 분명히 기회는 있을거다 라고했거든요 (예전에 자소서 첨삭해줄때보니까 자소서 진짜 너무 이상하게 써서 왜 서탈했는지 알겠더라구요) 근데 진짜 객관적으로 비아냥댄적도 없어요. 비아냥거릴 것도 없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내가 그걸 안해본거라고 생각해 진짜? 나도 할만큼 했어' 라고하면서 자기를 세상물정 모르는사람 취급하지말고 계속 똑같은 해결책 내놓지말라고 예전부터 너랑 계속 대화하면서 불쾌했다면서 사과를 하라면서 연락하지말자고 하더군요 그냥 애가 많이 힘든가보다해서.. 사과를하고 대화를 마쳤습니다. 참.. 마음이 여러모로 찝찝하네요 저도 입에 풀칠하기 바쁜데.. 은연중에 친구를 무시하는듯한 뉘앙스를 풍겼나? 싶다가도 전 진짜 그런적이 없어서 억울하네요 이렇게 인연이 하나 사라졌네요
에ㅎ휴
동 따봉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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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제 경력이 물경력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9세로 커리어에 대한 깊은 회의감이 들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원가산정 연구원 4년, 그리고 개인 사정으로 인한 5년의 공백기 후 공공 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4년을 일했습니다. ​컨설턴트라는 직군에서 버텨왔지만, 연이은 회사의 경영 이슈로 퇴사를 겪으며 냉정하게 제 위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직무 변경을 고민해 봐도 딱히 하고 싶은 일도, 내세울 만한 '필살기'도 없는 전형적인 물경력이라는 생각에 눈앞이 캄캄합니다. 이대로 가면 정말 인생의 바닥을 찍을 것 같다는 공포감이 듭니다. 제 경력과 나이로는 사기업으로의 이직은 어려울까요? ​혹시 본인의 경력이 부족하다고 느꼈을 때 어떻게 돌파하셨나요? 그래도 해오던 일을 붙잡고 전문성을 쌓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무언가 다른 길을 찾아야 할까요? 따끔한 조언 한마디가 간절합니다.
쟤니죄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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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전형 합불 여부 확인 요청해도 될까요?
리멤버를 통해 2월 28일이 마감이었던 공고에 2월 25일에 서류를 제출하였습니다. 3월 5일에 서류를 열람했다고 한 뒤 이후 진행이 없는 상황입니다. 탈락이겠거니 생각이 들다가도 꼭 가고 싶은 회사라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지원하였는데 답변이 없으니 답답한 마음입니다. 다만 지인이 규모가 큰 회사는 서류 검토만 한 달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기다려봐야 하나 싶은데, 차주 화요일까지 연락이 없다면 리멤버 측을 통해 문의 넣어봐도 괜찮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쉽지않다정말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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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천 국비 강사 vs 대기업 과장급
30대 중후반이고 여자입니다- 공대 석박사 했고 현제 인공지능 쪽 국비 강사입니다- 대감집 오퍼가 왔는데 여러모로.. 고민이 많습니댜 ㅠㅠ 일단 국비 강사는 프리랜서이고 복지 따위 없지만 ㅋㅋ 강의비가 높습니다- 캐바캐라고들 하기는 하시지만, 월 2천정도 받습니다- 뭐 더 적게 받으시는 분들도, 더 받으시는 분들도 많은거 잘 알고 있습니다- 수업은 6개월씩 맡는데, 3년정도 중간 텀 없이 계속 강의는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중간에 한두달씩 쉬었음!! 처음에는 금전적인 부분만 보고 시작했는데(강의 6년차), 대감집 오퍼 와서 보니 흔들리기도 하네요.. 물론 ㅋㅋㅋ 이정도 금액 맞춰줄 수 없는 거 잘 압니다 ㅋㅋㅋ 아니 택도 없긴 한데 복지도 있을거고.. 소속감도 쩔거고, 나의 성장(?)도 있을거라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대감집에 계시는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나의 성장 혹은 나의 커리어(?)가 인생에서 얼마나 큰 의미를 차지하실까요.. 뭔가 소속감도 좋고 복지도 무시할 것들은 못되겠조..???
미니니듀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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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믿고 썼는데..
평소에 토스뱅크 증권 너무 잘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다른 분들은 피해보시지 말라고 글 남겨봅니다. ​1. K패스 앱에 바로 등록하지 마세요 (실물카드 받을 때까지 혜택 다 못받습니다) 3월 16일에 K패스 신청하는데 앱에서 "토스에 바로 등록하면 편하다"고 안내가 뜨길래, 곧바로 모바일 등록을 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실물 카드를 받기 전까지 쓴 대중교통 내역은 K패스 환급 대상이 아니다'라고 하네요? 발급 화면에는 이런 치명적인 내용이 있다고 하는데.. 저처럼 그냥 넘기다가 피해받지 마세요 바로 등록해서 쓴 사람들은 며칠 치 혜택 그냥 허공에 날리는 겁니다. ​2. 고객센터 첫 상담원의 응대... 이거 알고 너무 황당해서 바로 채팅 상담 걸었습니다. 정책 다시 확인해달라, 사전 안내 화면 캡처 좀 해달라, 배송이라도 좀 빨리해줄 수 없냐 물어봤죠. 근데 첫 상담원이 다짜고짜 다 안 된다고 채팅상담에서는 사진보낼 수 없다 담당자와 통화 연결도 거절하더라고요. ​너무 화가 나서 유선 고객센터로 다시 전화해서 담당자와 연결됐는데, 여기선 또 말이 다릅니다. 이미 자기들도 이 안내 부족 문제를 인지하고 있고 관련 문의도 많다면서, 카드 조기 제작이랑 배송 단축해주겠다고 약속하더라고요. 채널마다 말 다른 것도 참... ​3. 약속해놓고 하루 종일 연결 안되는 팀장 이후에 카드 제작 지연된다고 연락이 왔길래 통상적인 기간(7~10일)이면 감수하겠다고 좋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19일 아침 8시에 배송 일정이 정확히 언제쯤인지 알고 싶어서 담당자와 콜백을 남겼어요. "오후 1시 이후에 전화 주겠다"고 확답까지 받았는데... 저녁 6시가 다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채팅 1번, 유선 1번 더 남기면서 재촉했는데도 저녁 7시가 넘도록 연락이 없어 ​저녁 늦게 연락 와봤자 택배사 업무 다 끝나서 확인도 안 될 게 뻔하잖아요? 결국 헛웃음만 나와서 제가 다시 고객센터 전화 걸어 콜백 취소해달라고 하고 상황 마무리했습니다. 카드 발급 받으실 때 꼭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었던사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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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가 비슷한 이직의 경우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이직할 곳은 회사상향 직급상향 이고 현 회사보다는 비전있음 7시간 근무제 성과급 비중이 큼 현회사는 비전은 없다봐야하고 8시간 근무지만 이직할 곳보다 가까워요 성과급도 변동이 없고 거의 고정입니다 (늘어날 기대도 없음) 성과급 포함해서 급여가 거의 비슷하다면 옮기시나요? 즉, 성과가 더 나온다면 + , 적게 나오면 -입니다. 커리어를 위해 옮기는게 좋을지, 급여 최우선으로 보고 스테이가 좋을지... 어떤 선택하실지 궁금합니다.
BACHA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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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물어보던가, 안가면 5 가면 10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시즌만 되면 늘 나오는 이야기가 있죠. 바로 축의금 얼마가 적당한가 하는 문제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매번 “누가 맞다, 누가 틀리다” 식으로 싸우기보다는 통계와 사회적 분위기를 기준으로 보면 어느 정도 공감대가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무난하고 부담이 덜한 기준이 참석하면 10만 원, 참석하지 못하면 5만 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보는지, 세 가지 정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최근 설문조사에서 확인되는 직장인들의 평균 인식(2025년 기준 인크루트 설문조사를 보면, 직장 동료 축의금으로 10만 원이 적정하다는 응답이 61.8%로 가장 높았습니다. 참석 시 10만 원은 이제 꽤 보편적인 기준으로 자리 잡았고, 불참 시 5만 원은 여전히 무난한 선택지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식대와 물가가 많이 오른 만큼, 참석하면서 5만 원을 내는 것은 다소 부족하게 보일 수 있다는 인식도 예전보다 강해진 것 같습니다. 2. 절대 금액보다 중요한 건 내가 속한 조직의 분위기입니다. 사실 5만 원이냐 10만 원이냐보다 더 중요한 건, 내가 속한 조직의 소득 수준과 문화입니다. 통계적으로도 직장인들의 월평균 경조사비 지출은 대략 13만 원 안팎, 월 소득 대비로는 약 3~5% 수준으로 이야기되곤 합니다. 조직의 연령대나 연봉 수준이 높으면 기준선도 높아질 수 있고, 반대로 그렇지 않은 곳은 조금 더 유연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내 기준만 고집하기보다, 같은 사무실이나 팀에서 보통 어느 정도 하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결국 회사 생활에서는 조직의 평균에 맞추는 게 가장 무난하고, 평판 관리에도 유리하다고 봅니다. 3. 경조사비는 개인 취향보다 ‘관계의 예의’에 가깝습니다. 경조사는 단순히 돈의 많고 적음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 서로 돕고 챙기는 상부상조의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통념에서 너무 벗어나는 금액은, 본인 입장에서는 절약일 수 있어도 주변에서는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참석하고도 3만 원을 내는 경우처럼요. 이런 건 괜한 구설이나 오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주니어라면 혼자 판단하기보다, 사수나 가까운 동료에게 “보통 얼마 정도 하세요?” 하고 한 번 물어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괜히 튀지 않으면서도 예의를 지키는 방법이니까요. 정리하면 축의금에는 정답이 없지만, 지금 분위기에서 가장 무난한 기준은 참석하면 10만 원, 불참하면 5만 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관계의 친밀도나 조직 문화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다만 괜히 혼자만의 기준으로 크게 벗어나기보다는, 통계와 조직의 평균치에 맞추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덜 욕먹는 선택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떡개구리
동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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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알아주는 회사에서 일한다는것
안녕하세요 현재 4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짧은 기간 이직이 잦은 편이 었습니다. 입사하자 마자 팀장님, 사수가 떠나 2년 동안 혼자 업무하든지..다른 곳에서는 직장 내 이유없는 폭언 괴롭힘이라던지 그런 안좋은 사유 들로요. 저는 늘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메일 하나를 쓰고 보고서 하나를 쓰던 전화응대를 하던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만 제 노력을 알아 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이렇게 하는걸 내가 아니까 후회 없이 일했습니다. 제가 생각 했던 업에서 제일 좋은 곳에 입사하여 2년째 있는데요. 날 알아주는 곳에서 일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 한지 모르겠습니다. 가이드와 피드백이 확실하고 욕설 없고 기본적인 상식이 있는곳에서요. 2년간 매일 11시, 12시 퇴근하고 집에서도 주말에도 자료 준비 하는 나날들이지만 제가 하는 것을 인정 받는게 너무 행복 했습니다.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이 있다", "기본기를 잘 쌓은 것이 보인다", "믿고 맡길수 있다" 라는 그런 인정이요. 금전적 보상도 노력 한만큼 받는 다는 느낌도 처음 받아보네요. 현직장 이전 3개 직장에서는 공황증세, 위경련으로 응급실도 자주 갔지만 지금은 완치가 됬어요. 일하는게 행복하다는 것을 처음 느끼고 있습니다. 터널이라는 것은 끝이 있기 마련이 더라구요. 힘든 나날들 보내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래도 끝이 있으니 힘내시길 바라면서 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만떠남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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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임원면접
안녕하세요. 어제 한회사에 2차면접으로 임원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대표님과 1대1로 면접을 진행하였고 영업팀 지원을 하였습니다. 인생 첫 2차면접이였는데 압박면접이 이런걸까요...? 눈이 왜이렇게 작냐. 사시가 있냐. 남자가 술,담배는 왜 안하냐. 술,담배를 안해서 친구가 없을것같다 등등.. 눈은 원래 좀 작습니다. 술담배는 안하지만 친구들과 술자리는 같이 참석하여 시간을 보낸다 이런식으로 대답하였는데. 기분이 매우 찝찝하네요.. 이회사가 이상한거겠죠...?
요를레히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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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형 문서이미지 AI 자동 검증에 대한 수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금융 하청쪽에서 비정형 서류(임대차계약서, 등기부등본등) 심사 업무를 하고 있는 실무자입니다. 일을 하다보니 이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개인적으로 LLM 기반 문서 자동 인식 PoC를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만들면서 느낀 건 비전모델의 문서인식 정확도보다 요건정의와 검증 로직이 더 어렵다는 점이었는데, 다른 산업군(보험, 의료, 법무, 물류 등)에서도 비정형 서류 자동화에 대한 수요나 시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업에서 체감하시는 수준이나 경험을 나눠주실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간ocr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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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층 사람을 좋아하고 있어요. 근데 다른 회사.
그분은 제 존재는 알지만 이름은 모르시겠죠. 그나마 용기내서 목례를 하기 시작했고, 그래서 그분도 마주치면 제게 목례를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회사는 다르지만,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같은 층을 쓰고 있어요. 이름이 궁금해서 귀를 쫑긋 열어두고 있다가 다른 분들이 그분을 부르는 걸 듣고 알게 됐습니다. 알아냈다 이름..! 그날 얼마나 신이 났었는지! 가끔 커피 마시러 갈 때 마주치면 너무 떨려요. 탕비실에 둘만 있는 떨림. 이런 기분 너무 오랜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고백했다가 이상한 사람 될까봐 고백도 못하고 바라보기만 하고 있어요. 회사가 달라서 업무적으로 엮일 일도 없는데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 우선은 친해져야 다음을 생각할 수 있잖아요. 미친척하고 말을 걸어 볼까요? 탕비실에 단 둘이 있으면 말을 걸까 말까 진짜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용기를 못내고 맙니다. 그래서 결국 여기에라도 소리치게 됐네요. 판교 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일하시는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당신. 제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 제가 말 걸어도 너무 놀라진 말아주세요.
21stboy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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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처음 등록해보는데 프로필에 사진 등록 필요한가요?
선배님들 조언을 구해봅니다 이직 한번도 안해보고 처음으로 리멤버 등록해보는데 사진 등록할지 말지 고민중에 문의글 써봐요!
투더문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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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직원들;;;
갈라치기라고 보일 수 있는데 객관적으로 봐줘 중견기업 사무직에서 재직 중이고 여직원들은 그냥 경리 계약직으로 왔다가 정규직 전환된 지 얼마 안되었음. 근데 뭐 업무 문의나 서류 자료 달라할 때 마다 자리를 비움 그러고 2-30분동안 어디서 뭘 하는지 모름 종종 전화하길래 한마디 하면 업체에서 전화왔다는데 뭔 경리주제에 업체랑 2-30분동안 통화하는 지 노 이해 그리고 계약직에서 전환된 지 얼마나 되었다고 꼰티 개부림 건설업이라 남초 회사 문화가 워낙 수직적이고 군대식인건 이해한다만 지 일과 연관된 일을 협조 요청해도 표정에서부터 다 꼰티부림 그리고 자꾸 뭔 챙겨감 거지마냥 우리 세탁실 탕비실 화장실에 재고로 사둔 비품을 자꾸 가져감 후 금요일이지만 개 빡쳐서 넋두리 해봤어… 커리어우먼들 힘내시고 몇 저런 월루들 때문에 오해 많이 사는거 알아 힘내자 모두
룡꾸룡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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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더의 정치질에 당하고만 있기 너무 힘들어요
말 그대로 입니다 성과가 바로 보여질 수 있는 업무는 본인이 예뻐하는 직원에게 주고, 성과측정이 불분명한 자투리 업무만 배정해줍니다. 점심먹을 때 에도 본인이 편애하는 직원들만 데리고 다녀요 나머지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평소에 흡연할때도 본인은 예쁜직원 둘셋씩 끼고 나가서 흡연하고 오면서 제겐 나가는것도 자제하라고 윗선에서 흡연으로 말나온다고 합니다. 지난달엔 신입직원 3명이 들어왔습니다 전체인원 자리배정을 새로 했는데 리더가 자기 주변으로 예뻐하는 직원들 앉히고 나머지는 다 좌천하는것 처럼 구석으로 몰아버렸습니다 자연스레 생긴 팀 내 파벌에서 (원래는 5대5비율) 팀장님이 예뻐하는 그룹인원이 더 많아졌어요 업무 배정도, 식사도, 회식도 전부 다 감정소모가 심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회사 자체는 문제가 없다는거에요 회사는 계속 다니고 싶을만큼 좋고, 향후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리더가 문제입니다 인사팀이나 윗라인에 이야기하고싶은데 말도 못꺼낼거같아요 어떻게 꺼내야할지도 감이 오질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버티는게 능사일까요? 일단은 지금 환경에서도 최대한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아무리 이렇게 노력해도 업무 배정에 후순위가 되어버려서 성과가 잘 나지는 않아요 다녀야할까요 버텨야할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 리더는 24년까지는 저희팀에서 팀원으로 계속 있다가, 25년 2분기 인사이동되면서 리더로 승진했어요 1년째 같은 행보입니다 회사만 바라보고 버텨도 되는걸까요.. 영업 직군이라 성과가 중요한데.. 24년까지는 우수하게 평가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25년 리더 바뀌자마자 성과는 깔아주다싶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렇게 계속 버티면 제 커리어는 더 나빠질까요? 고민이 많습니다
밍맹뭉맹몽
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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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관리하는 브라우저입니다
크롬 점세개누르면 맨아래 조직에서관리하는브라우저라고 뜨는데 이게 어떤기능인가요? 1.회사계정이 아닌 개인 구글 계정으로 크롬을 써도 모든 내용이 공유되는건가요? 2.직원 모니터화면을 실시간 원격으로 오너가 다 볼 수 있는 기능인가요?
하하8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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