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 말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알고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상황 1) 집에 사둔 오렌지가 떨어져서 '이제 오렌지가 없네, 또 살까?' 라고 했더니 돌아온 대답. "난 안먹었어." 상황 2) 남편이 재택근무라 저녁을 합니다. 국이 짜길래 '짜다'고 했더니 불평할 거면 밥안할거라고 합니다. 말의 뉘앙스따라 다르게 전달되겠지만 짜다고 한건 일상적 어투였습니다. 상황1은 본인은 아무 뜻없이 하는 말이라고 하고 상황 2의 저는 불평하는거라고 하니 대화가 안되네요. 이런 상황이 자주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남편 말에 대한 대답
03월 16일 |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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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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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
떠그라이프
56분 전
평소 대화 주제가 대체로 그런가요?
그리고 장은 주로 같이보나요 아님 배달 시키나요?
평소 대화 주제가 대체로 그런가요?
그리고 장은 주로 같이보나요 아님 배달 시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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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외대
작성자
32분 전
대화는 회사생활이나 이런저런거 얘기하는데, 다른사람에 대한 판단은 잘 하는데 본인에 대한 판단은 다른거 같아요.
대화는 회사생활이나 이런저런거 얘기하는데, 다른사람에 대한 판단은 잘 하는데 본인에 대한 판단은 다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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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외대
작성자
31분 전
오프라인 장은 같이보거나 남편이 혼자 보기도하고, 이번 과일은 제가 온라인으로 산거예요
오프라인 장은 같이보거나 남편이 혼자 보기도하고, 이번 과일은 제가 온라인으로 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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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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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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