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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85일 (남긴) 일기
아침에 정말 가기 싫은 회사 생각을 하며 무겁게 몸을 일으켰다.. 역시나 몸이 천근만근... 그래도 둘째의 웃는 모습을 보며 힘을 얻는다... 스트레칭을하고 물을 마시고 옷을 챙겨입고 전철에 몸을 실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 그런데 오늘은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들을 보며 에너지를 얻었다.. 열심히들 사는 우리네 인생..나를 포함!! ㅋㅋ 출근하면서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불편한 사람을 마주쳤지만 어차피 85일 이 후에는 남남이니 그냥 웃었다.. 아침에 여라가지 일을 하는데 이전에 내가 알던 숫자와 다른 이야기들이 나와 조금 당황했지만 어차피 내가 85일 후에는 책임질 숫자들이 아니라 그냥 수정했다.. 아 이제는 왠만한 실수는 그냥 넘어가자...어차피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는 이런 혼란스럽고 매일 무언가 바뀌는 상황에서 힘들테니... 점심은 간만에 다른 팀원들과 먹었는데 여행이야기, 결혼 이야기등을 하니 소화가 정말 잘 되었다.. 일 이야기만 안해도 소화제 100개는 먹은듯..^^.. 오후에는 머리가 많이 아팠지만 그냥 참고 일했다.. 무리한 부탁과 요청이 아니라면 그냥 해 주기로 했다.. 맘이 편해졌다... 저녁으로는 내가 이 우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어덮밥과 선토리 맥주 한잔 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의 중압감 보다는 다른 직원들과 웃으면서 더 많은 에너지를 받았다.. 이런 날도 있어야지!!! 그래도 85일 후면 모두 바이바이!!!!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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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잘못을 저한테 뒤집어씌웟습니다
주간회의때 제가 기획안을 상사한테 보여드렸고 상사가 지시한대로 내용 수정하여 고객에게 전달을 했습니다 근데 고객이 수정한 내용에 대해서 조금 화가났나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상사가 갑자기 저한테 내가 언제이렇게 수정하라고했냐면서 저보고 고객한테 사과를 하라는겁니다 ;;; 따지려다가 그냥 에휴;;;; 대들어서 뭐하나 해서 그냥 제가 사과했습니다. 이런경우에 다들 어떻게하시나요??
빙그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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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장에게 정떨어지는거 정상일까요?
예전일이긴 한데 보이스피싱을 당한적이 있어요 정확히는 제3자 보이스피싱이라고 당근으로 금 팔았다가 구매자가 대포통장에서 입금을 해서 금감원에서 계좌 정지시키고 피해자 환수를 하며 대포통장명의인 등재를 하니 마니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돈 날린건 둘째치고 금감원 뭐 소명하느라 엄청 애먹고 반차쓰면서 은행 소명하고 변호사 상담받고 정신없었거든요 금감원 소명이 안되면 대포통장명의인으로 향후 몇년간 등재된다고 해서요 그래도 제 업무 할 것은 다 쳐내면서 이 문제도 해결하고 있었어요. 그때는 SI 개발/PM이어서 제 개발일정이나 협력사 일정관리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당시 팀장님이 조용히 부르시더니, 돈 천만원 날렸다고 회사 생활까지 망칠 필요는 없지 않느냐, 자꾸 이렇게 반차 쓰면 고과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네가 동분서주한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겠냐, 그냥 포기하고 회사에 충실하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겁니다. 당시 담당 은행원 안내로는 이거 처리못하면 향후 5년간은 신규 상품 개설 영향 및 여러가지 불이익이 생긴다고 해서 열심히 처리하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완전 서운하더라구요 아무튼 금융 사고는 잘 해결되었고, 금감원에 제기한 이의신청도 받아들여져서 잘 끝났는데 회사에 정이 없어져서 3개월만에 이직해버렸습니다. 반차는 2주일에 3번정도 오후반차로 썼어요. 당일반차도 아니고 늦어도 하루전엔 올린거였는데.. 님들같으면 어떠셨을까요?
인생망했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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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 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전 회사 퇴사 할 당시, 제 평가가 좋았던 터라 여러 사업부에서 제안 받고 윗 분들이 다 나서서 붙잡아 주셨는데 처음 옮기기로 한 사업부는 내부 사정으로 취소 되고 다른 곳들은 포지션이 불명확해 커리어 쌓기 어려울 것 같아 모두 거절하게 되었거든요 ㅠㅠ 몇 개월 안 다녔던 곳인데도 기억에 남고 미련이 많이 남습니다 후회도 많이 했구요 나중에 좋은 기회 되면 꼭 다시 보자 하고 나왔는데 계속 생각이 나네요.. 저한테 마지막으로 제안했던 포지션이 신사업이었고 아무것도 없는 제로베이스에 하반기나 되야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 같다고 그거 기다리면서 또 아예 다른 부서에 가라는 제안이라 거절했거든요 사람 안 뽑혀서 골머리라 하셨고.. (당연히 아무것도 없으니ㅠ 어떤 제춤 런칭 할건지 카테고리도 안 정해졌어요..근데 중-고연차를 바라시니 잘 안되시나봐요) 계속 채용 공고 올라오긴 하는데 추후에 혹시 다시 찔러 볼 기회가 있을지….. 저는 퇴사한 지 한달도 안 됐어요,, 사람도 회사도 너무 좋았거든요ㅠㅠ 뒤늦게 별 생각이 다 드네요
눈사람은녹지않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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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커리어 고민 나누고 리멤버 발간 도서 <업> 받으세요! 🎁
자신만의 관점으로 일을 재정의한 15인의 기록, 커리어 전략서 <업>을 드립니다. 지금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고 특별한 선물을 받아보세요. 🔔 EVENT 1. 팀장님이 글 쓰면 팀원 전원 증정! <업>을 먼저 읽어본 리더들은 말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들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고요. 리더의 백 마디 말보다 더 깊은 울림을 줄 <업>을 받아보시고, 팀원들과 우리 팀만의 '업'을 새롭게 정의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참여 대상: 팀원들의 커리어에 관심이 있고, 조언이 필요한 팀장/리더 - 참여 방법: 팀원들과의 에피소드나 격려의 메시지, 팀 리딩에 대한 고민 등을 게시글로 작성 - 당첨 인원: 총 20팀 선정 (팀원 수만큼 증정, 팀당 최대 10권) 🔔 EVENT 2. 모든 직장인을 위한 도서 증정! 커리어에 대한 고민, 경험담, 혹은 나만의 일하는 태도와 기준 등 커리어와 관련된 어떤 글이든 환영합니다. 일의 관점을 바꾸어, 자신만의 '업'을 정의하며 나아간 15인의 기록이 담긴 <업>을 통해, 회원님들의 고민과 선택에 확신을 더하고 커리어의 다음 이야기를 써 내려갈 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 참여 대상: 리멤버 회원 누구나 - 참여 방법: 커리어 관련 글을 자유롭게 게시글로 작성 - 당첨 인원: 총 100명 선정 🎁이벤트 상세 안내 📍경품: 리멤버 발간 도서 <업> 📍상세보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303873 📍참여 기간: ~ 3/31(화)까지 📍당첨 발표: 참여 게시글에 운영자가 직접 댓글로 개별 안내 📍배송 일자: 당첨 안내 후 정보 입력 시 5영업일 이내 발송 💡글을 올리실 때 제목에 [이벤트] 머리말을 달아주시면 운영자가 더 빠르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의 커리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본인 확인 절차: 원활한 경품 발송을 위해 닉네임, 리멤버 가입 휴대폰 번호, 배송 정보상의 휴대폰 번호를 대조합니다. ※위 정보가 일치하며, 운영자가 작성하신 게시글에 직접 당첨 댓글을 남긴 경우에만 도서가 발송됩니다. ※정보가 불일치하거나 본인이 아닐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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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쌩퇴사하고 이직 준비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퇴사 고민으로 지난 10월 리멤버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30대 초반으로 6년 정도 첫 회사에서 특진도 하고 팀장도 달고 나름 인정 받았으나... 장거리 출퇴근과 사내 정치, 점점 맛이 가는 경영진 등 스트레스로 고통받다 작년 12월 쌩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경력을 허투루 쌓진 않았는지, 아직 제안도 많이 받고 있고 이전 회사와 비슷한 규모에 좀 더 집과 가까운 회사로 연봉을 올려 합격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직임에도 괜찮은 조건으로 합의해주셨고, 제가 마음만 먹으면 배울 것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배부른 고민일 수 있겠지만... 아직도 마음 한 켠에서는 좀 더 도전해봐야 하지 않을까? 여길 포기하더라도 더 큰 회사를 지원해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안정과 돈을 쫓아 가는 건 아닌지, 이 다음 40대, 과/차장급이 되어 이직을 하게 된다면 이 결정을 후회하진 않을지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선배님들이 계실까요? 이전에도 여기서 많은 조언을 받아 이번에도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Felted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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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눈치챈 팀장
뭐를 걸린 건 아니고 그냥 감으로 눈치채신거같은데요 문제는 저한테는 직접 얘기 안하고 팀원한테 저 이직준비하는거같다고 하셨더라구요 이럴 경우 보통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사실 이직준비하는건 맞습니다. 최종합격 발표날때까진 철판깔고 개인사정이라고 하고 다닐 생각이에요
김치써대기
금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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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퇴소 일주일 후, 남편 일주일 해외출장ㅠㅠ
(게시판 바꾸어 다시 게시!) 저희같은 월급쟁이들.. 회사결정이면 어쩔수없다지만ㅠㅠ 계획대로 출산하면 조리원 퇴소가 4/17인데, 남편이 4/24부터 일주일간 해외출장을 간다네요.. 이미 회사랑 여러차례 얘기해봤으나 방도가 없어 시간도 못 바꾸고, 대체자를 보낼 수도 없을 것 같다고 어렵사리 말 꺼내는데 흐규🥲 출산이 저때쯤이란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원래는 3월 출장을 가려다가 밀려서 4월에 간다는 던데 ㅜㅜ 제가 3월출장때도 그래도 조산위험은 없다하니 걱정말고 잘 다녀오라고 해줬는데 오히려 밀려서 출산 일주일 후에 간다하니 서럽네요 ㅠㅠ 물론 산후도우미랑 친정엄마찬스로 40일 정도는 괜찮을 거 같지만 이해해주는 것 말곤 방법이 없겠져..? (가장 큰 회사 그냥 태그)
@삼성전자(주)
핑크페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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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입사 전 복리후생
최종합격 했는데 복리후생을 면접시 물어보지 못해서 문자로 물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ㅠㅠ
ililjsis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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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초반....
회사 대표와 문제로 곧 퇴사를 해야 합니다. 적지 않은 나이 오십대초반,,, 4년전 서울에서 부산으로 다시 귀향했는데, 결국 4년만에 다시 서울로 올라가야 할 듯 합니다. 부산에서는 아무리 찾아봐도 제가 갈만한 회사가 없더군요. 큰 맘먹고 부산으로 내려 왔을땐, 인생의 후반기를 고향에서 뼈를 묻으리라 생각했는데. 먹고 살게 없으니 다시 올라 가야 되겠지요.. 하지만 힘들게 결심해서 내려왔는데 다시 올라가야 된다는 자괴감과, 다시 서울에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막막함이 잠못들게 하네요.. 나이때문에 쉽지 않은 재취업과 지방과 너무 큰 차이가 나는 주거비용에 한숨만 나옵니다. 제가 내려왔던 4년전과는 완전 다른 상황이더군요. 스스로 아직 할수 있을 거라고 자위하고 있지만, 현실이 녹녹치는 않습니다. 몇년만 있다가 다시 고향으로 내려올까하는 생각이 들지만, 한번 올라가면 내려오기가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생활비나 주거비용이 지방과 너무 큰 차이가 있어 생활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그래도 머.... 어찌 되겠지요... 이래저래 한숨만 나오고 잠 못 이루는 날입니다....
노마디안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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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랑 재밌어서
회사에 남는 건 진짜 어린 생각이죠? 팀원들이 다 너무 잘 맞고 모난 구석 없는 분들이에요. 대표만 빼고요. 이제 갓 30대 되는 어린이 맞아요..
쿼투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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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숙소 혼자 가보신 분?
연초에 들었던 복지샵? 휴가샵인지 잊고 살다가 다른 동료가 그걸로 호캉스 간다고 해서 들어가봤는데 감성 숙소 이런 곳도 많아서 처음으로 혼여 가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마당 있는 곳이 가고 싶은데 다 2인 기준에 너무 커보여서…혼자 가도 되겠죠? 자취생인데 혼여는 처음이라 괜히 무섭네요 ㅎㅎ 이번에 괜찮으면 포인트 있는 걸로 몇번 가려는데 40만원으로 걍 호캉스 가는 게 나을까요..ㅠ
듀찌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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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제인지 친구가 문제인지 ..
중학교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많이 붙어다니다보니 사생활을 속속들이 알게되는데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파트너가 있어요. 여자친구랑 이제 5년넘게 .. 사겼고 결혼 얘기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뭐 제가 여자친구랑 친하다거나 한 그런 사이는 아니지만 최소한 소개를 시켜준 이상 제 앞에서는 적어도 그런 얘기를 자랑스럽게 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은거죠. 뭐 남자들 사이에선 그런말 있잖아요 젊을때 많이 놀아봐야 늦바람 안들고 잘한다고 여기에 적용되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안그런다고 해서 내가 정답이고 친구가 오답인가 ? 비단 이런 연인과의 도리 문제를 떠나 과연 사회 전반적인 측면에서 나는 친구의 저런 문제를 손가락질 할수있는 도덕적인 사람인가 ? 나도 거리에 침도 뱉어보고, 법인카드로 몰래 고기도 사먹어 보고 그렇게 착한 깨끗한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사실 친구랑 이 주제에 대해 얘기를 나눠본적이 있어요 OO이한테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다 큰 성인인데 제가 너 나쁘다라 하는것도 서로의 가치관이 다를수도 있는 문제니까 거기서 대화는 다른 주제로 넘어갔어요 이런걸 보면서 스트레스 받느니 십년도 넘은 친구를 멀리해야하나, 난 왜 친구 여자친구를 보면서 죄책감이 들어야하나, 여자친구한테 거짓말 하기 싫은 내가 왜 여자친구한테 내 친구를 거짓말로 감싸주고 있나 .. 또 말하면 친구 배신한거같고 끼리끼리로 프레임 씌워지는게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우문현답 같은데 남자니까 그럴수있다, 제가 예민한건지, 궁금하네요
봉주르쉐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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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게시물에 사진 여러장 못 올리나요?
제곧내입니다 커넥트 게시물에 한 장 밖에 못 올리는게 맞나요? ㅠㅠ
짐짐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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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어떻게 정해야할까요?
이직 회사가 결정되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퇴사 얘기를 하려고합니다. 이런 경우 퇴사 시기를 보통 어떻게 잡으시나요?
예뚜민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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