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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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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없으면 결혼 못하는 걸까요
91년생 남자입니다. 여러 사정이 있어 돈을 많이 모으지 못했는데요. (도박, 과소비, 음주 등 X) 집안 사정도 넉넉한 편은 아니구요. 상황이 괜찮아진 뒤로는 한 5천 정도 모았습니다. 물론 결혼하고 넉넉히게 살기에는 적은 금액이라는 건 압니다. 더 착실히 모아나가서 결혼 하려 했는데, 여자친구는 결혼은 힘들것 같다면서, 이별을 알렸습니다. 무조건 1억 넘게 모으고 결혼하는게 다들 정석인건지... 먼저 결혼 골인하신 분들,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한국축구화이팅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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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계약연봉 낮아짐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하려는데요 이전직장에서는 인센은 따로 없었습니다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현재 계약연봉보다 -500인데 보장인센이라고 년 2회 무조건 나오는 비용이 꽤 됩니다.. (최소가 70퍼부터 보장이더라구요) 최소를 받으면 현재 연봉에서 약간 높아는지는 정도고 최대를 받으면 꽤 많아지는 구조인데.. 역제안 하려니 계약연봉 말고 인센붙은 총급여를 기준으로 제안달라고라시네요.. 그러면 계약연봉을 조금만 올려도 총급여가 엄청 높아지잖아요..? 아무리 보장 인센이라지만 계약연봉이 낮아져서 다운그레이드되는 기분인데..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나중에 이직할때는 결국 -500된 계약연봉에서 다시 협의를 해야하는거죠? 보장인센은 회사마다 받아들일지 아닐지 모르는거구요?? 그외 환경(출퇴근소요시간 재택 등)은 이직하는 하는 곳이 조금 더 좋습니다 의견부탁드려요 ㅠㅠ
stardrop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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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내괴롭힘 신고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3년 근무한 회사입니다.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기존 인사통이었던 사람이다보니, 교모하게 빠져나가고 사람을 미치게하네요. 녹취나 자료가 없는 상황에 며칠전 이런 사건이 있었고, 직장내 괴롭힘이 성립될 여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근무중인 회사는 유연근무제를 운영하여 사건 당일의 저의 출근시간은 오전 7시 37분 퇴근시간은 오후 4시 37분에 해당됩니다. 외부 미팅이 오후 2시 -3시에 있어 파트너사(3사)와 함께 미팅 장소에서 만나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퇴근시간 다될즈음 회의가 마무리되고, 그즈음 저의 핸드폰도 밧데리가 다되어서 꺼질 위기였습니다. (오래된 기종이라 팀원들은 제 핸드폰 밧데리 문제를 모두 잘 알고있습니다.) 회의 마무리된 후에는 통상적으로 외근 후 직퇴를 하게되므로 퇴근을 합니다. 핸드폰 밧데리가 나간 후 집에 도착해서 충전을 할때까지 4시 38분부터 제게 많은 슬랙이 옵니다.(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 4:38분 미팅은 잘 끝나셨나요? 미팅 내용 보내주세요. - 8:25분 저의 퇴근시간 체크를 하고 또 슬랙을 남기기 시작합니다. 금요일 저녁 9시즘에 저런 슬랙을 보는 기분이란 너무 더럽네요. 업무 외 시간, 퇴근 후에 지속 슬랙 연락하는 행위, 퇴근 시간도 체크하고 반복적인 슬랙을 보내고, 회의록을 작성해보내라.. 등등 (평소 저는 외근후 당일 바로 회의록을 보내나, 당일은 노트북이 없어 집에 와서 작성후 회의록을 보낼참이었습니다.) 너무 싫고 너무너무 소름끼칩니다. 저 사람때문에 퇴사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퇴사할 맘이기도 하구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요. 저 분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할수있을까요? 이런 일이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진 않지만, 업무 외 시간에 계속 메일보내고 하는 일이 최근 잦아져서요. 고민 상담 도와주세요.
아기거북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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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다가 저한테 x발년아 라고 한 남자친구
제가 화나게해서 그렇다고 너무 흥분했었다고 미안하다는데 사과 받아줘야할까요...? 욕한건 사귄지 5년만에 처음이라 너무 충격이에요
lxmccm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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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9년 전 토익 성적 서류에 기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직 3-4년차 주임 직급입니다! 글로벌대기업 > 중견기업 재직중인데, 얼마전에 대기업 면접 제의를 받게 됐습니다. 영어와는 관련 없는 직무라, 굳이 외국어 성적 기재는 필요 없는데요! 8-9년전 응시한 토익 성적(7년 전 만료)을 굳이 기재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통과했고, 임원 면접만 남겨두었는데 기재하지 않는 게 좋을까요...? 면접 일정이 급하게 이루어져 기존 제 이력서로 1차 면접 시 제출했고(기재했음) 2차 면접은 해당 기업 홈페이지에 기입해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괜히 9년간 자기개발하지 않은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llllla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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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위치추적
와이프가 위치추적을 하는거를 알게되었습니다. 차량에 애플 에어태그 를 트렁크 밑에다 숨겨놓은거를 알게되었는데 형님들같으면 어떡하시렵니까 저는 부끄러운짓 일절 한거 없으며 평소 일/집만 반복하는 집돌이입니다
118282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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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무례한 장난 대처법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무례한 장난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전 일한지 2년 좀 안되었고 석사경력까지 해서 연차로는 4년차인데요 요새들어 부서에서 비슷한 연차사람들이 너 4년차잖아 이제 선배네 이런말들을 많이 합니다. 이게 제가 듣기론 가벼운 장난은 아닌거같고 일 제대로 하라고 눈치주는거같은데 이렇게 무례한 말엔 어떻게 대처할까요? 저런 말을 들으면 저의 일머리가 없는 자격지심과 함께 당황스럽고 자존감이 떨어져 제대로 대처하지 못합니다. 회사는 다 경쟁상대니까 상대방도 그걸 알고 계속 말하는거겠죠?
아기상어1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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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나도 모르게 직원처럼
사회생활 거진 20년 되어가는데, 일을 하다보면 일못하는 직원도 겪고 하잖아요? 근데 집안일을 같이 하다보면 간혹 제 아내가 일을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나도 모르게 직원 혼내듯 혼내네요. 반성 중인데, 잘 안 고쳐져요. 연애때는 집안 일 하려고 만난 것도 아니고 사랑스러워서 결혼한 건데, 점점 그렇게 됩니다 흑… 추가로… 와이프가 급할 땐 난 전화 바로 받는데, 내 급할 땐 연락두절이네요 아놔 진짜 아오!!!
사표내는제이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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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워킹맘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정년퇴직 전까지 커리어하이 찍을 1년을 보낸다면 언제가 좋을까요?
르르라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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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2달차면 안정기다vs연애 초다
남친이 썸 때는 먼저 볼 뽀뽀하고 손 안잡아주면 삐지고 주 2회(주말 다), 설연휴, 삼일절도 다 만났는데요 최근엔 길 걸을 때 주머니에 손 넣고 걷고 전화도 잘 안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안하고 뽀뽀 키스도 안하고 (할 만한 곳을 안 가긴 함) 그리고 섹스할 때 애무 제가 말 안하면 안해주고 본인만 받는데 너무 빨리 싸요; 지금 adhd 약 먹고 +좀 우울한 거 같다고 그러고 다이어트 한다고 밥도 잘 안먹는데 저만 밝히는 여자 된 것 같고 금사식 아니라면서 벌써 식은 것 같고 그런데 제가 이상한가요… 전 연애초라 안정기라는 남친 이해도 안가고 이대로면 서운한 것만 쌓여가다 걍 헤어질 것 같아요 불안형에 짧은 연애만 반복하는 제 문제도 있는데 다른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00ㅇ0
은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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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가 경력직 이직 1등 플랫폼인가요
주니어경력이라 3년되었어요 기업문화가 70년대 80년대 문화라 진절머리가 나서 쌓아놓은 성과로 포폴만들고 가려는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꿈꾸는하마
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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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재건축 조합들 진짜 더러운놈들
ㅋㅋㅋ 으휴… 구축 살면서 이런 업자들이랑 엮어본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일텐데 참 저열한 것들이에요 진짜. 자기 집에 조합설립한다하면 절대 여지 주지 맙시다
브람
쌍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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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는 어떤 편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연봉이야 전직장 베이스로 협상인 것 같은데, 계약연장은 잘 되는편인지 연봉은 물가상승률 만큼 재계약시 올려주는지, 공채와 성과급 차등, 복지 차별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soojoo
억대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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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 정도의 결혼생활은 하시나요?
결혼한지 5년 좀 안됐고 아이는 없습니다. 결혼 초에 배우자가 크게 신뢰를 깨는 행동을 했던 적이 있고 그 때문에 한 1년은 미친 사람처럼 살았는데, 그래도 그간의 정과 친정부모님의 만류, 사회적 체면을 생각해 내가 참고 잘 살아보자고 결심한 후 이것까지는 제가 감수하기로 했습니다. 그 이후의 삶에서 딱히 배우자가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몇년동안 부부관계가 없고, 아무리 힘들다고 말해도 대화도, 상담도, 치료도, 어떤 노력도 안 합니다. 어쩔 수 없다, 바쁘다를 반복하며 하루에 12-16시간씩 회사에서 보내고 오고 주말에도 어물쩡 변명식으로 통보하며 출근을 합니다. 그래서 사소한 대화를 포함해서 부부가 같이 보내는 시간이 일주일에 6시간이 채 되지 않습니다. 배우자가 정서적인 대화가 안 됩니다. 일상 대화도 못하고, 문제에 대해 서로 생각과 감정을 이야기하고, 해결책을 찾고, 솔직한 마음을 터놓는 행위가 일절 불가능합니다. 회피형 성향이 너무 심해 30분 이상 진지하게 대화를 하면 그 뒤로 그냥 침묵하고 입을 닫습니다. 대화가 유의미한 결론에 이르지 못한 채 여러 관계의 문제가 몇 년째 곪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껍데기 뿐인 가정생활을 유지하느니 제가 죽던지 혼자 살던지 해야겠다고 말을 했더니, 본인은 이혼하기는 싫지만 솔직히 저를 공감도 못하겠고 무슨 노력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본인도 이제 벽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 뒤로는 그래서 뭘 어떻게 하자는 건지 아무 대화가 없습니다. 다음날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혼자 생활을 이어나가는 배우자를 보면서 이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10년, 20년, 30년 계속되면 저 뿐만 아니라 제 자녀의 부모로서 정서적으로 결핍을 크게 안겨줄 것 같다는 생각에 앞으로 가족계획도 세우지를 못하겠습니다. 배우자는 제가 너무 불만이 많고 싫어하는 게 너무 많다고 합니다.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제는 내가 유별난 건지 아니면 상황이 더 이상 견디기 어려울 만큼 나를 짓누르는 건지 이성적으로 판단할 에너지도 남지 않아있습니다. 우울감이 너무 심해서 제 대인관계는 이미 몇년 전부터 사막같네요. 다 그만 두고 싶은데, 모든 결혼생활이 이정도는 힘든가요? 다들 이정도는 견디고 살면서 또 사회에 나오면 밝게 웃고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하나요?
T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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