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아내를 나도 모르게 직원처럼
사회생활 거진 20년 되어가는데, 일을 하다보면 일못하는 직원도 겪고 하잖아요? 근데 집안일을 같이 하다보면 간혹 제 아내가 일을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나도 모르게 직원 혼내듯 혼내네요. 반성 중인데, 잘 안 고쳐져요. 연애때는 집안 일 하려고 만난 것도 아니고 사랑스러워서 결혼한 건데, 점점 그렇게 됩니다 흑… 추가로… 와이프가 급할 땐 난 전화 바로 받는데, 내 급할 땐 연락두절이네요 아놔 진짜 아오!!!
사표내는제이지
9시간 전
조회수
2,037
좋아요
19
댓글
27
투표 경력직 9년 전 토익 성적 서류에 기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직 3-4년차 주임 직급입니다! 글로벌대기업 > 중견기업 재직중인데, 얼마전에 대기업 면접 제의를 받게 됐습니다. 영어와는 관련 없는 직무라, 굳이 외국어 성적 기재는 필요 없는데요! 8-9년전 응시한 토익 성적(7년 전 만료)을 굳이 기재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통과했고, 임원 면접만 남겨두었는데 기재하지 않는 게 좋을까요...? 면접 일정이 급하게 이루어져 기존 제 이력서로 1차 면접 시 제출했고(기재했음) 2차 면접은 해당 기업 홈페이지에 기입해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괜히 9년간 자기개발하지 않은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llllla
어제
조회수
1,487
좋아요
12
댓글
7
육아하면서 석사 가능할까요?
30대 중반 직장인이고, 서울 소재 경제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둘이고, 한명은 12월 출산 예정입니다. 다름 아니고, 사내 학술연수제도가 있어서 한 번 써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직장 병행 석사를 함에 있어 애가 둘이면 사실상 물리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해서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와이프는 육아참여가 가능하면 하라는데…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lilii
억대연봉
36분 전
조회수
57
좋아요
2
댓글
1
이사가 대표를 무시하고 함부러 말하면 어떻하나요?
7년째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회사가 성장하는 동안 같이 고생도 많이 했고 고마운 마음도 큽니다.그런데 처음 같이 일할때부터 기분이 왔다갔다했고 기분에 따라 상대방에게 말을 함부러 했습니다.그래서 주변사람들이 항상 눈치를 봤고, 자기가 항상 옳고 자기가 제일 일을 많이 하고 잘하고 고생한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제가 대표이나 무시하는 말투를 쓰고, 할말 안할말 가리지 않고 한다는 겁니다.입사후 2년뒤부터 조금만 힘들어도 타 직원들 앞에서 그만둔다고 합니다.이제는 다른 직원들도 그럼 저도 그만둘래요~~라고 합니다. 그동안 고생했기에 이해하려 했으나 직원들도 점점더 많아지고(처음엔 5명이었으나 현재 150명정도) 있는데 이런 사람과 같이 일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며칠전 당사 본사 사무실 이전으로 이사를 하는데 직원 단톡방에"대표님,몇년째 쓰지도 않는 쓰레기 짐 정리 좀 하세요"라고 올렸더라구요.사실 이글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제 짐은 제가 정리할거니까 그대로 두라고 했는데 쓰레기짐이란 표현을 쓰면서 얘기하는게 맞나요ㅠ 저도 7년째 이해하려하나 요즘 한계에 다달았습니다.자기는 10년 딱 채우고 퇴사한다는데 10년까지 같이 일할수 있을까요?
A가1234
2시간 전
조회수
407
좋아요
1
댓글
11
리모델링/재건축 조합들 진짜 더러운놈들
ㅋㅋㅋ 으휴… 구축 살면서 이런 업자들이랑 엮어본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일텐데 참 저열한 것들이에요 진짜. 자기 집에 조합설립한다하면 절대 여지 주지 맙시다
브람
쌍 따봉
20시간 전
조회수
1,011
좋아요
7
댓글
3
남자분들만해당
남자분들해당
탐정사
1시간 전
조회수
212
좋아요
2
댓글
0
회사에서 무례한 장난 대처법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무례한 장난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전 일한지 2년 좀 안되었고 석사경력까지 해서 연차로는 4년차인데요 요새들어 부서에서 비슷한 연차사람들이 너 4년차잖아 이제 선배네 이런말들을 많이 합니다. 이게 제가 듣기론 가벼운 장난은 아닌거같고 일 제대로 하라고 눈치주는거같은데 이렇게 무례한 말엔 어떻게 대처할까요? 저런 말을 들으면 저의 일머리가 없는 자격지심과 함께 당황스럽고 자존감이 떨어져 제대로 대처하지 못합니다. 회사는 다 경쟁상대니까 상대방도 그걸 알고 계속 말하는거겠죠?
아기상어1
9시간 전
조회수
1,903
좋아요
23
댓글
18
이런 부부 사원들 어찌해야 현명한 것인지요?
부부가 한 부서에 근무하면서 애기 땜에 교대로 출근을 30분 늦게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원들이 정상 출근을 안해도 제재할 방법이 없어요. 어찌하면 좋을 까요?
그리곤
6시간 전
조회수
1,085
좋아요
5
댓글
15
투표 요새 직장인 여성 적정나이는? 전 32살..
걍 적당한 외모에 키 160정도임요 32살이고.. 남친없는데.. 요새 결혼에 대한 생각이. 아직 늦은건 아니죠?
날아라뚱
1시간 전
조회수
128
좋아요
0
댓글
0
이직시 계약연봉 낮아짐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하려는데요 이전직장에서는 인센은 따로 없었습니다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현재 계약연봉보다 -500인데 보장인센이라고 년 2회 무조건 나오는 비용이 꽤 됩니다.. (최소가 70퍼부터 보장이더라구요) 최소를 받으면 현재 연봉에서 약간 높아는지는 정도고 최대를 받으면 꽤 많아지는 구조인데.. 역제안 하려니 계약연봉 말고 인센붙은 총급여를 기준으로 제안달라고라시네요.. 그러면 계약연봉을 조금만 올려도 총급여가 엄청 높아지잖아요..? 아무리 보장 인센이라지만 계약연봉이 낮아져서 다운그레이드되는 기분인데..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나중에 이직할때는 결국 -500된 계약연봉에서 다시 협의를 해야하는거죠? 보장인센은 회사마다 받아들일지 아닐지 모르는거구요?? 그외 환경(출퇴근소요시간 재택 등)은 이직하는 하는 곳이 조금 더 좋습니다 의견부탁드려요 ㅠㅠ
stardrop
11시간 전
조회수
1,525
좋아요
5
댓글
8
신한은행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는 어떤 편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연봉이야 전직장 베이스로 협상인 것 같은데, 계약연장은 잘 되는편인지 연봉은 물가상승률 만큼 재계약시 올려주는지, 공채와 성과급 차등, 복지 차별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soojoo
억대연봉
어제
조회수
1,342
좋아요
9
댓글
6
보험사 이직 관련
안녕하세요. 현재 96년생 여자 손해사정 자회사에서 장기보상 6년차로 재직 중입니다. 원수사가 목표였지만 번번히 떨어졌었어요. 아무래도 학벌이 원수사 평균에 비해 낮으니 (지방 4년제) 손사 자격증이라도 있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른 보험 자격증들도 있지만 사실상 자소서 채우기용 정도라 생략하겠습니다. 요즘 자회사 신입사원들도 대부분 다 손사는 있어서 .. 학벌이 높지 않은 이상 원수사 입성은 어렵다는 현실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원수사 입성이 정말 꿈이어서 혹시 경력직으로 이직은 어떤지 .. 아니면 신입으로 재도전은 어떨지 고민이 됩니다. 관련해서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이 계시면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
fflaii
1시간 전
조회수
127
좋아요
0
댓글
0
연애 2달차면 안정기다vs연애 초다
남친이 썸 때는 먼저 볼 뽀뽀하고 손 안잡아주면 삐지고 주 2회(주말 다), 설연휴, 삼일절도 다 만났는데요 최근엔 길 걸을 때 주머니에 손 넣고 걷고 전화도 잘 안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안하고 뽀뽀 키스도 안하고 (할 만한 곳을 안 가긴 함) 그리고 섹스할 때 애무 제가 말 안하면 안해주고 본인만 받는데 너무 빨리 싸요; 지금 adhd 약 먹고 +좀 우울한 거 같다고 그러고 다이어트 한다고 밥도 잘 안먹는데 저만 밝히는 여자 된 것 같고 금사식 아니라면서 벌써 식은 것 같고 그런데 제가 이상한가요… 전 연애초라 안정기라는 남친 이해도 안가고 이대로면 서운한 것만 쌓여가다 걍 헤어질 것 같아요 불안형에 짧은 연애만 반복하는 제 문제도 있는데 다른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00ㅇ0
은 따봉
12시간 전
조회수
1,738
좋아요
30
댓글
15
돈 많이 없으면 결혼 못하는 걸까요
91년생 남자입니다. 여러 사정이 있어 돈을 많이 모으지 못했는데요. (도박, 과소비, 음주 등 X) 집안 사정도 넉넉한 편은 아니구요. 상황이 괜찮아진 뒤로는 한 5천 정도 모았습니다. 물론 결혼하고 넉넉히게 살기에는 적은 금액이라는 건 압니다. 더 착실히 모아나가서 결혼 하려 했는데, 여자친구는 결혼은 힘들것 같다면서, 이별을 알렸습니다. 무조건 1억 넘게 모으고 결혼하는게 다들 정석인건지... 먼저 결혼 골인하신 분들,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한국축구화이팅
9시간 전
조회수
2,423
좋아요
45
댓글
33
대표 때문에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합니다
10년차 회사생활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어떤 사정으로 현재 대표가 투자를 통해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하고 있는 사업도 괜찮았고, 직원들도 다 좋았습니다. 근데, 이 대표가 들어오면서부터 회사 운영 비용에 대해 심각할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직원들 복지들도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하나둘씩 다 없애고 있습니다. 연봉이나 인센도 강화한다고 해놓고, 연봉은 연 2퍼 수준이고, 인센도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로 주고 있습니다. 업무 강도는 늘어나고, 직원들 쪼는건 더 심해지고, 직원들 비용을 좀 뭐 쓰거나, 매출 떨어지면 회사의 운영자금이나 손실을 초래한다는 둥, 그런거에만 신경쓰고 직원들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뭐 이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안타까운건, 모든 직원들이 “우리들은 돈 벌어오는 기계로 대표가 생각한다” 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무슨 대표 주관 사업 회의를 2주에 한번씩하고, 회사에 넣는 운영자금에 대한 이익이 생기려면 이 정도 해야하니, 사업계획을 밥먹듯 상향 수정합니다. 그러니, 인센도 결국 못받게 되고,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는 커녕 “어차피 인센도 못 받을거 받는만큼만 일하자” 라는 마인드로 회사를 다니게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업무가 힘들더라도 회사를 나가고 싶고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지치고 매번 스트레스만 받고, 왜 이 회사에 있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 현재 연봉은 40대 초반 7천초반인데, 이직 준비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마음 같아서는 그냥 때려치고 싶네요. 솔직히 주요사업이 해외사업이라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제가 하고 있고, 그 외 회사 전체적으로 관여하는 일들도 하고 있습니다. 그냥 때려치는게 맞을까요? 정신적으로 미추어버릴거 같습니다.
진크르텔
1시간 전
조회수
176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