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거진 20년 되어가는데, 일을 하다보면 일못하는 직원도 겪고 하잖아요? 근데 집안일을 같이 하다보면 간혹 제 아내가 일을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나도 모르게 직원 혼내듯 혼내네요. 반성 중인데, 잘 안 고쳐져요. 연애때는 집안 일 하려고 만난 것도 아니고 사랑스러워서 결혼한 건데, 점점 그렇게 됩니다 흑… 추가로… 와이프가 급할 땐 난 전화 바로 받는데, 내 급할 땐 연락두절이네요 아놔 진짜 아오!!!
아내를 나도 모르게 직원처럼
04월 05일 | 조회수 1,795
사
사표내는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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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5시간 전
영화감독 장항준씨가 가장 가까운 내 가족에게는 최고로 대우해준다 했어요. 그래야 남도 내 가족을 함부로 안대한다고요. 대부분 가장 가까운 엄마, 아빠, 아들, 딸 ... 가족에게 쉽게 화내게 되고 저 역시도 그러지 말자 다짐하면서 잘 안고쳐지긴 하죠. ㅠ.ㅠ
영화감독 장항준씨가 가장 가까운 내 가족에게는 최고로 대우해준다 했어요. 그래야 남도 내 가족을 함부로 안대한다고요. 대부분 가장 가까운 엄마, 아빠, 아들, 딸 ... 가족에게 쉽게 화내게 되고 저 역시도 그러지 말자 다짐하면서 잘 안고쳐지긴 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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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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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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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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