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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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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대표를 무시하고 함부러 말하면 어떻하나요?
7년째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회사가 성장하는 동안 같이 고생도 많이 했고 고마운 마음도 큽니다.그런데 처음 같이 일할때부터 기분이 왔다갔다했고 기분에 따라 상대방에게 말을 함부러 했습니다.그래서 주변사람들이 항상 눈치를 봤고, 자기가 항상 옳고 자기가 제일 일을 많이 하고 잘하고 고생한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제가 대표이나 무시하는 말투를 쓰고, 할말 안할말 가리지 않고 한다는 겁니다.입사후 2년뒤부터 조금만 힘들어도 타 직원들 앞에서 그만둔다고 합니다.이제는 다른 직원들도 그럼 저도 그만둘래요~~라고 합니다. 그동안 고생했기에 이해하려 했으나 직원들도 점점더 많아지고(처음엔 5명이었으나 현재 150명정도) 있는데 이런 사람과 같이 일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며칠전 당사 본사 사무실 이전으로 이사를 하는데 직원 단톡방에"대표님,몇년째 쓰지도 않는 쓰레기 짐 정리 좀 하세요"라고 올렸더라구요.사실 이글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제 짐은 제가 정리할거니까 그대로 두라고 했는데 쓰레기짐이란 표현을 쓰면서 얘기하는게 맞나요ㅠ 저도 7년째 이해하려하나 요즘 한계에 다달았습니다.자기는 10년 딱 채우고 퇴사한다는데 10년까지 같이 일할수 있을까요?
A가1234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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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너무 무서워서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막 팀장 직책을 달게 된 초보 팀장입니다. 팀장이 되고 나서는 주말 내내 쉬어도 쉰 것 같지가 않더라고요. 실무자일 때는 제 앞으로 떨어진 일만 기한 내에 쳐내면 그만이었는데 막상 책임자가 되고 나니 월요일 아침 출근 직후에 감당해야 할 압박감의 차원이 다르네요. 주말 동안 쌓인 타 부서의 업무 협조 요청 조율해야 하고, 오전 임원진 주간 회의에 들어갈 보고 자료도 세팅해야 하고, 팀원들이 이번 주에 처리할 업무 분배와 이슈 체크까지 한꺼번에 쏟아질 텐데... 그 아침의 아수라장 속에서 제가 막힘없이 의사결정을 내리고 팀을 이끌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숨이 막혀서 도저히 맘 편히 누워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지금 한두 개라도 미리 처리해 두고 월요일 아침의 멘붕을 막아보자는 심정으로 주말에 미리 쳐낼 수 있는 업무를 지금 정리하고 있네요. 뭐 위에서 지시한 것도 아니고 야근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순전히 초보 팀장인 제 스스로가 월요일 아침의 스트레스와 책임감을 덜어보려고 소중한 휴일 저녁을 갈아 넣으며 미리 매를 맞고 있는 셈이네요. 머리로는 휴일엔 온전히 쉬어야 팀을 이끌 원동력이 생긴다는 걸 아는데 현실은 늘 책임감과 불안감에 쫓기듯 끌려다니는 것 같아 자괴감이 듭니다. 연차가 쌓이면 이런 중압감도 점차 무뎌지고 요령이 생길까요?
아삽으로부탁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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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결혼하고 애낳고 2026년 기준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세자녀 가구 아빠입니다. 기본사항은 이렇습니다. 출생연도: 1989년도 결혼: 2017년 첫째: 아들 (18년생) 둘째&셋째 : 딸 (20&24년생) 사회생활 연봉 2400만원으로 시작 연봉 3000만원 때 결혼했고 첫째 돌 때까지는 안산에서 전세로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주변 친구들 모두 결혼도 안했고, 다들 왜하냐 애낳면 개고생이다 하고 저를 볼 때마다 ㅉㅉ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사회 분위기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애 낳고 둘째 3살 때까지 개고생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외벌이라 직장생활 잣같아도 퇴사도 못하고 처자식 책임지는 것 고려해야 해서 여러모로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과 내가 하나가 되었고, 회사가 곧 나, 내가 곧 회사처럼 살았습니다. 그러고 셋째도 생겼습니다. 아내는 좋아했지만, 저는 부담스러웠습니다. 월세에 식비도 오르고 모든 게 다 올랐을 때라 월급 벌어거 남는 게 없었습니다. 이 와중에 애 셋이라고 생각하니 막막했습니다. 이직 자리를 아무리 알아보지만 저와 맞는 직장 구하기도 쉽지 않았고, 동종업계도 좁아서 계속 다니기 쉽지 않았어서, 해외로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근데 간절했던 건지 운지 좋았던 건지, 동남아에 취업을 하게 되었고, 저는 지금 인도네시아입니다만, 지금은 솔직히 애키우는 게 왜 죽을만큼 힘들었을까 하고 셋째 우는 소리도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결국은 애가 힘든게 아녔구나, 내가 경제적으로 부담스럽고 힘드니까 애 우는 소리가 괴로웠구나. 한편으로는 첫째와 둘째에게 잘 웃으며 대하지 못한게 참 미안하게 느껴집니다. 근데 여러분, 꼭 결혼해서 아이 낳으세요. 인생 답 없는 것 같고, 사회가 빡빡한 건 사실이지만, 지금 이 시점에 느끼는 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건 그래도 나를 사랑해주는 아이가 있다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그리고 외벌이에 세자녀 부모가 아녔으면 과연 여기까지 왔을까 싶습니다. 아마 이직도 밥먹듯 했을 것이고, 결국 제 자신의 기치를 떨어뜨렸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연봉 8500으로 2년전에 비해 연봉이 4500만원 뛰었습니다. 사실 제가 여기 있어도 되나 싶지만, 아이 셋의 간절함이 인사부에 좀 통한 듯 하네요. 혹시 결혼이나 육아에 고민이 있다면 감히 추천드립니다. 힘든 건 맞는데 그 만큼 행복합니다. 적막함 속 외로움이 뭐였나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나를 찾고, 나를 안아주고, 나를 믿어주는 가족이 있는 게 나에게 큰 힘이 됩니다. 요즘 많이 힘들지만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사표내는제이지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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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본인 남친 욕하는 글 쓰는 분들은 무슨 심리인가요
40~60대 남자 어르신들한테 내 편 들어달라고 징징거리는 건가요? 그런 남자랑 만나는 본인도 딱히 잘난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본인 무덤 파는 일 아닌지...
ㅕㅛㅁ매2
은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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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무례한 장난 대처법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무례한 장난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전 일한지 2년 좀 안되었고 석사경력까지 해서 연차로는 4년차인데요 요새들어 부서에서 비슷한 연차사람들이 너 4년차잖아 이제 선배네 이런말들을 많이 합니다. 이게 제가 듣기론 가벼운 장난은 아닌거같고 일 제대로 하라고 눈치주는거같은데 이렇게 무례한 말엔 어떻게 대처할까요? 저런 말을 들으면 저의 일머리가 없는 자격지심과 함께 당황스럽고 자존감이 떨어져 제대로 대처하지 못합니다. 회사는 다 경쟁상대니까 상대방도 그걸 알고 계속 말하는거겠죠?
아기상어1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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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보고용 대시보드 기획하고 차트 그리느라 진 빠지는 분 계신가요? ㅋ
전략/기획 업무 하다 보면 데이터 로우 파일은 산더미인데, 이걸 임원 보고용으로 예쁘게 시각화하고 인사이트 뽑아내는 작업에 시간 다 쓰게 되더라고요. ㅋ 저도 20년 동안 현장에서 데이터 분석하고 전략 짜면서, 매번 똑같은 차트 작업 반복하는 게 너무 비효율적이라 아예 **'기획자용 자동화 툴'**을 하나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제작 배경: 실무 전문가 부부의 협업 결과물] 외국계에서 수출 로지스틱 실무를 담당하는 아내가 데이터 구조 보완을 위해 직접 로직을 설계했고, 저는 전략 영업 입장에서 매출 추이, 판매 비중, 지역별 점유율 등 기획 보고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KPI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체 대시보드 뷰를 다듬었습니다. 어제 타 커뮤니티에서 잠깐 나눔 했었는데, 화력이 너무 좋아서 홍보 과열로 강퇴까지 당했네요. ㅋ 이미 자사 실무 데이터를 넣어보신 분들이 **"데이터 구조가 전혀 다른데도 시각화가 완벽하게 된다", "1초 만에 인사이트 요약이 되니 소름 돋는다"**며 극찬해 주셨습니다. (첨부한 이미지 보시면 기획자 입장에서 대시보드 퀄리티 감 오실 겁니다.) 저처럼 보고서 지옥에서 탈출해 좀 더 '전략적인 고민'에 시간을 쓰고 싶은 기획자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ㅋ 👉 혹시 어떤 툴인지 궁금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슬쩍 정보 드릴게요!
킹대시보드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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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부 사원들 어찌해야 현명한 것인지요?
부부가 한 부서에 근무하면서 애기 땜에 교대로 출근을 30분 늦게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원들이 정상 출근을 안해도 제재할 방법이 없어요. 어찌하면 좋을 까요?
그리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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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없으면 결혼 못하는 걸까요
91년생 남자입니다. 여러 사정이 있어 돈을 많이 모으지 못했는데요. (도박, 과소비, 음주 등 X) 집안 사정도 넉넉한 편은 아니구요. 상황이 괜찮아진 뒤로는 한 5천 정도 모았습니다. 물론 결혼하고 넉넉히게 살기에는 적은 금액이라는 건 압니다. 더 착실히 모아나가서 결혼 하려 했는데, 여자친구는 결혼은 힘들것 같다면서, 이별을 알렸습니다. 무조건 1억 넘게 모으고 결혼하는게 다들 정석인건지... 먼저 결혼 골인하신 분들,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한국축구화이팅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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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 이간질 하는 놈 상대하는 방법 좀..
회사에 망나니 칼춤추는 놈이 있음 대표 임원 다 구워삶아서 중간에서 직원 이간질 시키고 밑에 직원들은 무능력자ㅂㅅ을 만들어 퇴사시킴 벌써 그 밑으로 4명은 퇴사함 약삭빠르고 인사통이라 얘를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겠음 처단할 방법이 있을까? 쌍욕이라도 박고싶다 도와줘
썬바디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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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재건축 조합들 진짜 더러운놈들
ㅋㅋㅋ 으휴… 구축 살면서 이런 업자들이랑 엮어본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일텐데 참 저열한 것들이에요 진짜. 자기 집에 조합설립한다하면 절대 여지 주지 맙시다
브람
쌍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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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 ; 아름다운 선물 ㅡ 광주 전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오늘 한달간의 광주 전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역시나 많은 부분들을 배우고 함께 해주신 작가님분들 그리고 관계자분들 그리고 우리 ATO 식구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좋은 모습으로 멋진 전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ARTENT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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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계약연봉 낮아짐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하려는데요 이전직장에서는 인센은 따로 없었습니다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현재 계약연봉보다 -500인데 보장인센이라고 년 2회 무조건 나오는 비용이 꽤 됩니다.. (최소가 70퍼부터 보장이더라구요) 최소를 받으면 현재 연봉에서 약간 높아는지는 정도고 최대를 받으면 꽤 많아지는 구조인데.. 역제안 하려니 계약연봉 말고 인센붙은 총급여를 기준으로 제안달라고라시네요.. 그러면 계약연봉을 조금만 올려도 총급여가 엄청 높아지잖아요..? 아무리 보장 인센이라지만 계약연봉이 낮아져서 다운그레이드되는 기분인데..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나중에 이직할때는 결국 -500된 계약연봉에서 다시 협의를 해야하는거죠? 보장인센은 회사마다 받아들일지 아닐지 모르는거구요?? 그외 환경(출퇴근소요시간 재택 등)은 이직하는 하는 곳이 조금 더 좋습니다 의견부탁드려요 ㅠㅠ
stardrop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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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나도 모르게 직원처럼
사회생활 거진 20년 되어가는데, 일을 하다보면 일못하는 직원도 겪고 하잖아요? 근데 집안일을 같이 하다보면 간혹 제 아내가 일을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나도 모르게 직원 혼내듯 혼내네요. 반성 중인데, 잘 안 고쳐져요. 연애때는 집안 일 하려고 만난 것도 아니고 사랑스러워서 결혼한 건데, 점점 그렇게 됩니다 흑… 추가로… 와이프가 급할 땐 난 전화 바로 받는데, 내 급할 땐 연락두절이네요 아놔 진짜 아오!!!
사표내는제이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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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도 마감 보고서 그리느라 밤새실 건가요? ㅋ (장비 영업 20년 차의 나눔)
매달 마감 때마다 엑셀 로우 데이터랑 씨름하며 차트 그리느라 퇴근 못 하는 영업맨들 많으시죠? ㅋ 저도 필드에서 장비 영업만 20년 구르면서, 보고서 비주얼 잡느라 날린 밤만 수백 일입니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이번에 작정하고 **'실무용 대시보드 자동화 툴'**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외국계 기업에서 수출 로지스틱 실무를 담당하는 아내가 업무 보완을 위해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저는 20년 영업 짬바를 녹여 **영업자에게 진짜 필요한 핵심 데이터(매출, 판매수량 추이, 담당자별 성과, 지역별 비주얼 비중 등)**를 한눈에 분석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 구조를 다듬는 역할을 했습니다. 수출입 현장의 디테일함과 영업 현장의 인사이트가 합쳐진, 그야말로 '실무자 맞춤형' 툴입니다. ㅋ 어제 다른 단톡방에 잠시 나눔 했다가 화력이 너무 좋아서 강퇴까지 당했네요. ㅋ 이미 자사 데이터를 넣어보신 분들이 **"1초 만에 대시보드가 뽑히는 거 보고 소름 돋았다", "보고서 품격이 달라진다"**며 극찬해 주셨습니다. (첨부한 이미지의 리얼 후기들을 확인해 보세요!) 광고라고 생각하시면 그냥 지나치셔도 되지만, 오늘부터라도 보고서 지옥에서 탈출해 칼퇴하고 싶은 영업인들이라면 딱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커피 두 잔 값으로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ㅋ 👉 댓글로 "정보 궁금합니다" 남겨주시면 크몽 링크 슬쩍 드릴게요!
킹대시보드
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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