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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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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신 선배님들 고견 여쭙습니다
저는 3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있는 워킹맘입니다. 낳은지 일년이 채 되지않은 자녀가 하나있고 회사일로 늘 바쁜 남편이 하나 있습니다. 현직장은 제조업상장사... 다닌지 4년정도되었고 하는일이 많이 없습니다. 종종 상사의 잡도리에 후달리지만 하루종일 평화롭게 아무일없는날도 있고..늘 칼퇴에 집도 가까워서 6:30전에 하원시킬수있습니다. 하지만 업무상의 발전이 없습니다. 연결회계를 해보고싶지만 담당하시는분이 계시고 저는 다른 자잘한 보고들만 하게되어 커리어가 정체되는 느낌입니다. 최근 집이랑 1:30정도 먼 거리에있는 타회사에서 이직제안을 받았습니다. 예전회사에서 같이일한적 있는 팀장님이 제 근성이나 일하는 스타일을 마음에 두시고 제안을 주셨는데 연결회계도 해볼수있는 자리라 고민이 됩니다.. 아기가 아직 어려서 바쁜남편을 대신해 육아에 좀더 집중해야하는 시기인것 같아 고민입니다. 제 개인적 욕심이라면 이직해서 야근하고 부딪히면서라도 해보고싶은데 그럴 시기가 아닌것 같아서 인생을 길게 살아보신 분들의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 남깁니다.. 일도 육아도 나쁘지않게 해내는 엄마가 되고싶습니다. 자녀에게 미안하지도 부끄럽지도않는 멋진 엄마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개미와베짱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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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원징 4300 에서 세전 5800부르는거 넘 오바인가?
올해 경력 5년차 영업팀장 밑 소속의 영업 전략 (외국계 현대차부품 2차사 중견) 원징 기준 4300 기본급 붙은 포지션은 대표 직속 라인 전략기획 FP&A실적, 예산, KPI를 다루고 대표 의사결정에 직접 기여하는 BA직무 커리어 상 임원 트랙 가능성이 높은 인큐베이팅 포지션이라 판단. 그래서 연봉 5,800만 원을 요구해도 되는지 고민 중. (붙은 곳은 렌탈장비 사업체에 직원 200명 유럽계대기업 자회사. 산업특성상 단가를 막 올릴수없는 산업군이라 연봉자체가 딱 중견 수준) 상승률 35 퍼 부르는 전례가 없을 듯 한데 이거 아니면 현직장도 너무 stable하고 직주근접에 스테이해도 되긴 하는데 성장해야할 시기인듯 해서 이직 시도 최종 합 연봉 협상단계야.. 해드헌터는 5500 가자고 하는데..어떤거같아..?
ilililpj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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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0 중견 vs 중소 (해외영업) 도와주세요 ㅜ
나이가 40에 접어드니 이제 신중해야 할때라 고민에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ㅜㅜ 1. 현직장 이직 5개월/연봉 영끌 7500(명절 휴가 상여 포함 얼추) 직원 350명/ 매출 2200억원대 모기업이 1조 좀 넘음 해외영업이라고 해서 왔는데 종일 PSI 만 관리중 실제 법인영업이라 영업업무보다는 법인 지원 및 관리 업무가 대다수, 특히 숫자에 취약해서 너무 힘들긴하나 워라밸도 좋고 팀원들도 좋음. 매출은 계속 상승세 2. 전직장 1년8개월 업무 / 연봉 7000 (상여 없음) 직원 250명 / 매출 1000억대 최근 외국계인수 (외국 본사가 3조라고 듣긴했으나..) 주 업무는 프로젝트성, 입찰기반, 전시회참여 등 적극적인 해외영업업무, 출장이 잦은편 위험적인 상황은 인수된지 몇달 안되서 앞으로의 방향은 불투명 해외영업이라함은 나중에도 결국 실무 중심의 경력이 필요할텐데, 지금 기획처럼 숫자만 관리하는 업무가 도움이 될까요..? 기본적으로 꼼꼼한 스타일이 아니라 매일매일이 챌린지임 (날마다 스트레스에 불면증 오기 시작) 전회사 처럼 실무중심으로 업무를 더 배우면 차라리 중견/중소로 나중에 이직할때 낫지 않을까 하는데 중견급 갈수나 있을지.. 나중이면 40대 중반일텐데 요즘 전체적으로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 전회사 제안이 와서 너무 고민됩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 드려요
숑숑이야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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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전쟁터이고 회사밖은 지옥이다
보통 그러하나 회사가 지옥일땐 회사밖이 전쟁터일때도 있습니다 너무 자신을 그 회사에 가두어 병생길때까지 몰아넣진 마세요 세상은 넓고 다른 회사는 수천만개입니다
테피케광
금 따봉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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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J 남자 분 중 연애 상담 해주실 분
기프티콘 드리겠습니다!
eya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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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오늘 엄청 큰 이슈가 있잖아요?
님들은 통과 통과안됨 직장인들의 솔직한 생각을 듣고싶네요. 물론 어디서 어떤 이슈인지는 구체적으로 말씀 안드리겠습니다만(싸움방지) 그냥 투표로 들어보고싶네요
고로어드
은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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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아마존 거주자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아마존 거주자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 . . . . . . . . . . . . . . . . . . . . . . 존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 연봉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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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도 될까요?
35살 남자입니다 현재 이곳에 근무한지 1년 3개월 주임 직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댜 퇴사를 하려는 이유는 영업부서로 근무하다 제가 정신과 약을 먹을 정도로 매일 마다 상사의 가스라이팅을 심하게 당하고 그뿐만아니라 상사 자기기준에 제가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다른직원 제외하고 저만 연차 사용이 불가하기도 하여 상사와 면담하여 정신과 약물 복용까지 말했지만 역시나 나아닐 기미는 없어 결국 인사담당자와 상의 하여 타부서로 이동 하였습니다 타부서는 영업부서와 다른 출하관련 부서로 물건을 포장뿐만아니라 지게차로 운반을 해서 출하하는 업무였습니다 부서를 이동하면서 소문도 같이 따라 오기 시작하여 타부서 사람들도 위로 해주지 말정 저를 정신과 약먹는 사람으로 생각해 점심만 되면 저에게 약먹었냐고 매일 같이 물어보면서 일하는네네 불안하고 집중이 잘안되는 상황입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지쳐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데 지금 나이의 1년3개월의 경력으로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좋은회사가고파
쌍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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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고민 좀 들어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중소기업 반도체 장비사 cs 엔지니어로 7개월 일하고 있는 신입입니다. 일 한지 2~3개월 때부터 방진화가 저랑 안맞아서인지 발이 너무 아파 병원을 가보니 족저근막염이라 하더군요. 나름 치료하면서 버텼는데 이제는 일상생활에서도 지장이 있을 정도라 버텨서 될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회사에 퇴사 의사를 냈습니다. 혹시나 타 부서에 TO가 있는지는 여쭤보고 크게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구매팀에 TO가 있다고 해서 너가 원하면 위에서 상의해서 전배시켜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현재 고민되는 부분이 다음과 같습니다. 1. 구매팀(특히 중소기업 구매팀)에서 일하는게 괜찮은지... 주로 메인 업무가 부품업체와 네고가 될 것이라고 하셨는데 점점 일하면서 다양하게 배우겠지만 커리어적으로 괜찮을지 고민됩니다. 1-1. 그리고 구매 경험이 다른 직무에서 도움이 될지, 또 면접관 입장에서 선호하는지도 궁금합니다.(지금 생각은 구매로 완전 전향보다는 일단 당장 퇴사하면 붕 뜨니까 일하면서 이직하자라는 마인드라 그렇습니다.) 2. 일을 해보니 저는 랜치로 볼트를 조이고 장비의 level을 맞추는 등의 일 자체는 저랑 크게 안 맞는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데이터랑 부품 현황 관리(정리), 장비 에러가 나고 이유 분석(추정) 같은 일은 저랑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성향의 일을 하면서 현장에 크게 나가지 않는 직종이 뭐가 있을까요... 질문을 제가 하면서도 참 수준이 그런데 정말 잘 모르겠어서 궁금합니다.
vvnvv
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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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3일차..
4개월 공백기 후 이직을 했습니다 회계팀 입사 3일차인데 다들 집에 안 가더라구요.. 이번만 그런가 했는데 6시가 넘었는데 다른팀원분들도 안 가시고 가시는 분들운 소수.. 회계팀은 계속 야근하는 거 같습니다.. 눈치보다가 6:20분쯤 퇴근하는데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 당연히 저도 바쁘거나 시즌때면 야근하는 거 할 수 있습니다 인수인계를 받다보니 정말 일이 많더라구요 옆 팀원분은 항상 8시 넘어서 가더라구요 전임자분이 3년 넘게 일하셨는데 파일 봤는데 6시 정각 퇴근이 한 달에 몇 번 없네요.. 배울 수 있는 건 정말 많은 거 같은데 매일 6시 넘어서 퇴근하면 힘들 거 같아서요.. 워라벨이 구래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ㅠㅠ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 아직 계약서는 작성 안했습니다
냥냥냥냥냥냥
금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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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경력 4대보험 기준/경력증명서 기준
안녕하세요, 이직시 경력증빙때문에 고민이되어 글을 남깁니다! 이번에 이직을 하는데 4대보험 자격득실 확인서를 제출하라고하더라구요. 다만 제가 이전직장에서 처음 4개월정도를 4대보험 없이 계약직으로 근무해서 4대보험상에는 이력서랑 경력이 4개월정도 차이가납니다. 경력증명서에는 이력서랑 동일하게 나와있어서 두개 같이내려고하는데 이 경우 인정을 안해주거나 경력을 잘못 적었다고 문제삼을수 있을까요? 4대보험 기준으로 적을껄.. 첫이직이라 잘 몰라서 신경쓰이네요ㅜㅜ
명란구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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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토목현장 24년차 40대중반 입니다 학력은 전문학사 토목과 졸업이고 자격증은 토목제도기능사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자수첩 토목고급 입니다 현장(시공, 측량등), 공무(캐드,엑셀,한글,설변등) 다 가능합니다 연봉은 얼마정도 받을수 있을까요?
Balhae
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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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점점 더 예민해지는 사람들… 저만 느끼는 걸까요?
오늘 아침 3호선에서 겪은 일입니다. 좌석에 앉아 평소처럼 출근 중이었는데, 옆에 앉은 어떤 여성분이 계속 욕설을 하며 제 다리를 밟더라고요. 하필 다친 다리여서 조심스럽게 "발 좀 밟지 말아주세요"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내가 발 내밀어서 밟은 거다"며 더 격하게 반응했습니다. 전혀 그런 적 없었고, 그냥 일반적인 자세로 앉아 있었을 뿐인데요. 그분은 굉장히 흥분한 상태로 말을 쏟아냈고, 저는 순간 위협을 느껴 말을 더 이어가지 않았습니다. 결국 교대역에서 내리며 계속 욕설과 또 발을밟고 가셨는데, 겉으로 평범해보이는 20대 직장인이 그렇게 급변하는 걸 보니 당황스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요즘 출퇴근길에 유독 예민하거나, 분노를 쉽게 터뜨리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은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삶이 팍팍해진 탓인지, 아니면 점점 더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건지... 다른 분들은 요즘 지하철이나 출근길에서 어떤 경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하아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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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라는 곳이 참
회사는 - 소문이 나면 직원들은 소문대로 반응하여 움직이고 - 연차 사용해도 눈치주고 - 상사가 자기 기분 나쁘다고 이유없이 갈구고 -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왕따시키고 - 상사가 요구란 업무는 처리했지만 자기 방식대로 안했다고 ㅈㄹ하고 - 직급 높으신 어르신들은 자기 자리 지키려고 안간힘 쓰고 - 사장이라는 새끼는 연봉 올려주기 싫어서 협상을 3달이나 미루고 - 점심시간때 회사식당에서 밥 안먹고 나가서 먹는다고 사장이 ㅈㄹ하고 - 가기싫은 회식 자리 모두 참여로 강요하고 - 드릅게도 가기 싫은 회식자리에 팀장 시키 맞장쳐주는데 아까운 시간 낭비하고 - MZ라는 이유로 ㅈㄹ하고 회사라는 곳에서 참 돈벌기 드럽게 힘드네요
좋은회사가고파
쌍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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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고싶은데
이동을 너무 하고 싶은데 방법을 진짜 모르겠어요 ㅠ HR에 이동하고 싶다 자리가 있으면 연결 부탁 드린다고 말해두는건 어때요? 도움이 안될가요?
이동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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