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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기자(10년차 이상이나 기자출신 편집장) 생각을 절대로 공유해선 안돼.. 그저 본인 기사에 충실하는게 살아남는 법
moonlig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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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욕하는 직장 상사
저는 입사한지 n년 차 저희 팀 직장 상사(부장)는 이제 한달됐습니다 다른 직원들도 저희팀 부장보더니 첫인상부터 한 성깔 할 것 같다고 했고 본인 입으로도 성격 더럽다, 조급한 편이다 라고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부장이 저한테 소리지르고 화내고 그랬기에 이미 사내에 부장 소문은 많이 안 좋습니다 본인도 그걸 의식했는지 이제 다른 보는 눈 의식하지 않고 소리지르려고 회의실로 소집해 쌍욕 박으며 불같이 화를 냅니다 제가 의문인 점은 이전에 재직한 직장상사들이랑 일했을 때는 이런 일이 전혀 없었단겁니다 너무 힘듭니다 하루하루가... 맘같아선 당장 퇴사하고 싶은데 현실에선 제가 책임져야할 것들이 떠오릅니다 화낼만한 일이 아닌데도 화부터 버럭버럭내는 상사가 무서워서 입을 다물면 또 입다문다고 화내고 제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면 그건 또 그것대로 화냅니다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고구마생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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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10월 출산 예정.. 이직 고민 중입니다.
올해 10월 첫아이 출산 예정입니다. 와이프는 출산휴가, 1년 육아휴직 후 복직 예정이고 저 또한 출산일에 맞춰 현직장에서 배우자출산휴가와 최소 3개월 이상의 육아휴직을 계획중이었습니다. 휴직계획은 가까운 동료와 직속상사에게만 얘길 해둔 상태였구요. 회사에선 나름 인정받아 중요한 프로젝트에도 들어갔고, 올 초 진급도 했습니다. 아직 연봉협상 시기는 아니어서 직급만 올라간 상태입니다. 대표에게 신임도 받고있던 중이라 연봉을 얼마나 올릴까 행복한 고민중이었는데 갑자기 상황이 역전되었습니다. 회사 자금사정이 좋지 않다라는것은 대충 알고는 있었으나 갑작스런 장기근속자들의 단체퇴사와 경영악화가 맞물렸고 당장 다음달 급여도 정상지급이 어려울수도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왔습니다. 그 와중에 제 휴직 얘기가 대표에게까지 전달된것인지 분위기가 점점 저에게 불리한 상황으로 흘러가고있습니다.. 저에 대한 이상한 뒷말이 나오기까지 하더군요.. 알고보니 대표는 본인 맘에 안들면 어떻게든 이간질해서 직원들을 내보내왔었고, 당장 현재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워낙 중요하다보니 마무리될때까진 회사는 제가 필요한 상황이긴 합니다만 미래를 예측할 수 없으니 많이 불안합니다. 단순히 연봉협상에서 유리한 고점을 취하기 위함인지 정말 휴직을 주고싶지않아서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직하자마자 새 직장에서 배우자출산휴가를 받는것도 쉽지않을듯 하고, 출산휴가까지만 약 6개월의 시간을 어떻게든 버티는게 나을지 고민이 큽니다. 출산휴가를 놓친다면 한창 손이 많이 갈 신생아시기에 와이프 혼자 두는것도 미안하고 그 예쁜 아기 모습을 제 두눈으로 담지 못하는 시간도 아쉬울듯합니다. 어쩌면 정말 회사가 어려워져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퇴직처리가 될 수 도 있을듯 하구요. 선배님들의 현명하신 조언 부탁드립니다.
와글와글도롱룡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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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과중
업무 시작한지 한달 조금 안됬습니다 아직 실수도 많고 배울게 많은뎅 업무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실수할까바 겁나고... 제대로 옆에서 봐주는 사람도 없어서 이걸 회사에 상담을 요청해도 될까요?? 너무 고민됩니다ㅜ
도비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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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공격>>1년을 버텨서 쌩퇴사까지
예전회사에서 알던사이인데, 몇년 뒤에 직무 바꿔서 같이 일하자고 오퍼가 왔습니다. 해보고 싶던 직무라서 고민하다가 입사하기로 했고, 입사 결정되자마자 기념으로 저녁 같이 먹자더니 좋아한다. 이전부터 그랬고 그 사이에 몸매도 더 탄탄해진것같다, 라는 등… 공격을 날렸습니다. 술마시고 계속 손도잡는데 그래도 남자라 무서워서 슬쩍 빼기만 하다가 집엔 택시타고 왔고, 이전 회사를 정리하고 입사 확정을 지은 단계라서 다음날 고백에 대한 거절의사만 밝혔어요. 나이 차이 15살 넘게 나요 직무를 변경해서 입사한거고, 계속 하고싶은 직무라 그래도 경력을 채우려고 꾹 참고 버텼는데 들어오고 나니 원래 이야기됐던 거랑 다른 프로젝트만 할당되더라구요. 이건 뭐 작은 회사 특성상 그럴 수 있으니 그렇다 치고.. 연차 한 달에 한 번씩 나오는거 모아서 중요할 때만 하루씩 썼는데, 연차 다녀 올 때마다 조금씩 일찍 출근했는데도 매번 출근하면 여직원 한 명과 그 남자가 먼저 출근해 있었고, "연차를 쓴" 저를 대신해서 갑자기 밤샘근무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근무 태도가 별로고 모두가 너를 싫어하고 나도 너에게 실망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제가 먼저 웃으며 말 걸때까지는 두 달이고 세 달이고 인사도 무시하고 업무상 해야할 말도 전달을 안 합니다. 그러다보니 외부적으로도 사과할 일이 많아지고 제 업무에도 타격이 오더라구요. 그래도, 그래도 이직 시장도 어렵고 경력이 너무 애매해서 참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새벽 출근을 마다않고 하던 태도 좋은 여자 직원과 사귀는 사이더군요(증거 많이 있습니다). 둘은 20살 넘게 차이나구요, 유부남도 아니고 미성년자도 아니니 법적으로 문제될 건 없지만.. 저한테 고백하고 그럴 때도 이미 사귀는 사이였구요 ㅋㅋㅋ 저같아도 남자친구가 새벽에 도와달라고 하면 회사 갔을 텐데, 둘 사이도 모르고 스스로 진짜 열정이 없나 의심했던 시간이 아까워요 제 업무까지 하나씩 빼서 직무도 다른 그 여직원에게 주는 걸 보고, 이건 그냥 나가라는 소리다 생각하고 퇴사합니다. 1년 버티며 지내는 동안 위경련, 임파선염, 방광염에 소화불량, 불면증을 달고 살다가 퇴사 선언하고 이제야 깨지 않고 잠을 자요. 이직 시장이 어렵다고 하지만, 더이상 버티는건 자해같아요. 지금도 바로 옆에서 둘이 새로운 사람을 뽑으면 어디 자리배치를 할 지 떠들고 있네요^^ㅋㅋㅋ 답도없는 쌩퇴사가, 나를 지키는 일이었다고 믿고 열심히 다음을 준비하려합니다 ㅎ
응우위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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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국 해외취업 문의
경력은 10년 이상이며, 동종업계는 아니고 중국 제조업 공정개발쪽에서 머리사냥꾼한테 팀장급으로 면접 제의가 왔네요.. 인조손톱 제조로 유명한 것 같아(데싱디바) 처우는 계약 연봉 9천~1억, 성과급500~600% 자녀 국제학교 지원(연 5천만원), 주거비 지원 정도해준다는데 워낙 정보가 없는 기업이고 가게되면 평생 중국 붙박이여서 고민됩니다. 현재 목표하는 기업 준비로 퇴직한 상태여서 가릴처지는 아니지만 일단 면접은 볼까요?
희망퇴직고민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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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꾸 '안좋은 선례'를 남긴다는 팀원,, 고치라는건가요?
팀원이라 썼지만 평사원 레벨에(직책자 X), 저보다 직급 높고 나이 1n살 많으시고 입사년도는 제가 3년 더 빠른 그런 관계입니다(저도 경력직 입사) 자꾸 저보고 안좋은 선례를 남긴다, 이러면 나중에 본인만 힘들다, 적당히해라 하시는데 조언이라 생각해보려 했지만 갈수록 아니꼽게 느껴집니다... 예를들면 이런겁니다. 1. 팀장님께 ㅇㅇ업무를 받았습니다. 원래 관행대로 하면 되는 업무지만, 팀장님께서는 '왜?'를 5번 물어보고 대답을 하나라도 못하면 전체에 대해 불신을 가지는..? 그런 타입이십니다. 그래서 나름 국내/해외 가이드라인 찾아서 보고서 3장에 레퍼런스만 20장찾아서 보고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만족하셨는데, 나중에 커피타임에서 이 분께 '본인이 잘 한 줄 알지? 이번에 안좋은 선례 남긴거야' 하셨습니다. 2. 일과 후 회사 어학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인어학성적이 많이 올라서 어쩌다보니 팀내에서도 알게 되었는데요(환급 위해서 회사시스템에 등록했고,, 이걸 교육팀에서 좋은 사례로 임원보고했다고 함). 그걸로 또 "진짜 다른사람들 생각 안하네" 이런 이야기도 들었구요 3. 자격증도,, 취득하고나서 회사에서 자격증축하금을 받으려면 해당 자격증이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된다는 서류를 부서장님께 받아야합니다. 그냥 가서 받았는데 이게 또 부서에 퍼져서,, 팀장님께서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시고 그러는 와중에 이 악물고 "적당히하라고 좀" 이런 말도 하셨었어요. 그 밖에도 제가 보고서를 만들거나 자료 작성할때 계속 뒤에서 '안좋은 선례', '나중에 본인만 힘들어진다'를 반복하세요. 제가 효율적으로 업무하지 못하는건가 싶어서 힘 풀고 보고서 작성했더니 그건 앞장서서 비난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본인 보고서는 힘 엄청 빡 줌,, 열심히 일하지 말고, 회사 교육복지 쓰지 말고, 자격증 취득한거 티내지말고 그냥 설렁설렁 다니라는건지 아니면 그냥 제가 하는 모든게 아니꼬와서 그러시는건지,, 오늘도 적당히 해라, 안좋은 선례다 이런 이야기 4번은 더 들은 것 같아요. 저 빼고 다른 팀원들이랑 커피마시러가고 그러시네요..
미키20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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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1시간..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가고 싶던 곳에 채용공고가 올라왔는데 출근 시간이 버스타고 45분정도 걸려요 출근시간이라는 걸 감안하면 대략 1시간 걸린다고 생각해야될 것 같은데 이정도면 괜찮을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도보 20분 차로 10분 걸려서 솔직히 생각으로는 버틸 수 있을 것 같은데 현실은 또 그렇지 않으니까요… 조언부탁드려요
깡깡신입
금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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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5 미팅하실 여성분 구해용
4/5 토요일 홍대 앞에서 5대5 로테이션 미팅 하려고 합니다 여성분 한분이 급하게 취소하셔서 한 분 구해요! 아래 링크로 신청주시면 됩니당 https://smore.im/form/sWscttiYpf
로팅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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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연봉협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런 저런 불행과 안좋은 상황이 겹쳐 2년 물경력 약3년간 공백기가 생긴 취준생입니다..! (공백기동안 놀지 않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번에 중소 최종면접까지 간 곳에서 불러주셨는데요! 그런데 제 주제에 연봉에 미련두면 안된다는 걸 알지만.. 자취중에다 요즘 물가, 이후 연봉협상에 대해 생각하니 미련이 생기더라구요...ㅜㅜ 1차 면접시 직전 연봉과 희망연봉을 물어보시길래 3주간 다니고 (납득가능한 사유가있어) 나온 회사에서 3200을 받았다. 말씀드리니 그럼 3200주면 다니겠냐고 물으셔서 더 달라고 할 수 없는 입장이라.. 다니겠다 했습니다 (아니 이때 누가 안된다고 하겠습니까ㅠㅠㅠ) 그런데 보니 신입초봉이 적어도 3500은 되는거 같더라구요.. (모든 채용 사이트에 고졸 최저 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했는데.. 3200으로 준다고 결정하셨다더라구요.. 저의 직무가 이것저것 업무량이 많아서 그래도 조금은 감안해주시겠지 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혹시 제가 인사 담당자님께 초봉기준에 대해 여쭤보고 관련해서 제 연봉에 대해 문의드려도 괜찮을까요..?? 문의드린다면 면접때 3200괜찮다 해놓고 왜그러냐 그러시면 어떻게 답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디브헤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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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기부
포인트를 기부할 수는 없나요?
산쵸리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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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과의 면담
안녕하세요 팀장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데 면담 때 이걸 풀어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두 팀장이란 사람이 업무에 방향성도 못잡고 매번 말이 이랬다 저랬다하면서 책임도 안 지려고 하고 그러면서 위에서 까이면 와서 난리치더라구요 나이 50다되는 양반이 편가르기하면서 쟤랑 놀지마라 어째라 하는데 같은 어른으로서 그런거에 동참하고 싶지도 않고 그래서 독고다이로 좀 살았습니다. 그런 모습에 자기한테 안 맞춰줘서 그런지 어느 순간부터 트집이란 온갖 트집은 다 잡으면서 뭐만 하면 짜증 및 탓만 하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대뜸 팀장이 면담을 하자고 하는데 사실 전 팀장이 저한테 업무에 대해서 말할 때 업무에 대한 건설적인 얘기가 아니라 감정 분풀이를 위한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면 회사사람이고 그래도 저한테 팀장이니 좋게좋게 지내고 싶습니다. 솔직한 마음으론 면담에서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시는지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하고 싶은데 이렇게 말도 맘에 안드는 사람이 말을 했을 때 기분나쁘게 받아드릴 사람인게 100프로 보여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네네 알겠습니다 하고 말아야하는 걸까요?
댜댜댜댜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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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라운지가 가장 현실적인 답변을 주는것 같아 글을 쓰네요. 우선 저는 현 회사에 입사 한지 3년차 입니다. 중견에서 중소로 이직을 했구요. 기존 인원 대비 연봉이 많다는 사유로 그동안 5%정도 연봉이 상승했네요. 진급 또한 나이, 경력 등 이런 저런 사유로 인해 누락되고 있습니다. 업계 대비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것도 사실이고 이직이 쉽지 않은 업종이다 보니 이직 또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회사에 남아 처우 개선이 될 수 있게 노력하는게 맞을까요?
취취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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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실패한거 같네요
대기업 계열사에서 12년 근무하다가 아주 좋은 조건으로 스타트업 팀장으로 입사했습니다. 현재 상사로 모시는 전무가 면접 때 저에게 모든 권한을 줄테니 대기업 비슷하게라도 절차와 프로세스를 구축해달라고 부탁을 했었습니다. 그 말을 믿고 입사했고 입사 3개월차인 현재 전무는 저의 의견은 하나도 듣지 않고 이상한 방향으로 절차를 만들어가고 저의 업무와는 무관한 업무만 시키네요. 아무리 조언을 해도 듣지를 않고 오히려 저를 말 안듣는 놈으로 몰아갑니다. 자기 맘대로 할거면 대기업 출신은 뭐하러 채용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떤 스텐스를 취하는게 좋을지 여쭈어봅니다. 1. 전무랑 관계를 유지하며 계속 조언한다. 2. 눈귀입 다 닫고 뇌를 빼버리고 전무가 시키는거 하고 다닌다. 3. 전무랑 대판 싸우고 마이웨이로 고집부리면서 일한다. 4. 다른데 알아본다.
스케버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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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이직 현실적 조언부탁드립니다.
수도권 경영학과를 졸업해 현재 연결기준 매출 4조인 중견기업 지주회사 재무팀에 신입부터 입사해 7년째 재직중(대리3년차) 입니다. 다음과같은 업무와 연봉을 받고있는데 어느정도 규모의 회사로 이직하고, 연봉을 어느정도 높여가는게 현실적인지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 연봉 : 계약연봉 약 5000만원 + 성과급고정 약 600만원 - 업무 바로 위가 이사직급(팀장님)이어서 지주회사 별도법인 재무업무 총괄하여 업무하고있습니다. 1. 20년도부터 별도법인 결산 및 재무제표작성 (총괄작성) 2. 20년도부터 회계감사 대응 및 분기기말 검토,감사보고서 작성(총괄담당) 3. 법인세 세무조정(23년도부터시작해 아직 부족합니다) 4. 국내외 자회사자료 취합하여 사업보고서 작성(제가 전체작성하고있습니다) 5. 월결산후 경영진 보고자료작성 6. 월마다 자금수지계획 작성 등 기타 자금업무 이직에대한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팝코니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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