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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선배님들~~~새해 인사 드립니다~~
올해 가장 잘한 일은 인XX SNS를 끊은 것이었어요. 허세, 인성 다툼, 관심을 위한 자극적인 영상+글 모든게 피로했어서 인터넷 디톡스를 마음 먹고 실행했는데 리멤버 만큼은 품격있는 조언을 해주는 선배님들이 참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설계자랑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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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한해가 정신 없이 지나갔네요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해피 뉴 이어~~
건강을지킵시다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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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새해 인사
쉬는 날인데 새해 인사 드려야할까요?
라라라ㅏ라라ㅏ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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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 울정도로 회사가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환승이직을 하고 싶어서 퇴사는 안하고 있는데 점점 더 견딜수가 없어요 한번 울면 진짜 진이 빠질 정도로 울어서 회복하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몇번 다른 회사에 합격했지만 연봉이나 여러가지가 안맞아서 가진 못했는데 차라리 거기라도 갈걸 왜 거절했는지 뭐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너무 후회됩니다ㅠㅠ 지금이라도 그냥 퇴사하고 정신건강 회복하고 이직준비 다시 할까요? 이렇게 사느니 연봉 깎아서라도 가는게 저한테 이로울거 같네요...
fgdgg
은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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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개인적으로해도되나요?
6월에 이직했는데 개인적으로 연말정산할수있나요? (이직한회사제출 안하고)
임원니
쌍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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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현재 20대 후반이고 직장에서 일한지는 4년차입니다. 대학교 1년 휴학 후 인턴하다가 정직원 제의 받아서 일하고 있습니다. 22년도 후반부터 꾸준히 이 회사에 있으면서 사람들도 꽤 많이 바뀌고 현재 팀 분위기는 너무 좋아요 팀원분들도 제가 막내이고 나이차이도 많이 나서(4~17살 차이가 나요) 저를 많이 예뻐해주십니다. 팀뿐만 라니라 연계된 팀 사람들은 또래라서 잘 어울리고 있고 타팀 분들 한두분하고는 친분을 쌓고 있어요 일을 하면서 재미도 있고 적성에 맞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4년차인 제가 모르는 부분도 너무 많고 자책하는 일도 많아지면서 일을 계속 해야하는지 고민이 드네요.. 올해 초중반에는 삶의 의미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면서 쉼이 필요한거 같은데 막상 퇴사 하려니 퇴사하고 쉬다가 재취업을 하려면 공백기간동안 스펙도 있어야하고 퇴사한 이유도 생각해야하니 퇴사가 망설여지더군요.. 20대 후반에는 해외여행 한달살기 등 하고싶었는데 퇴사하고 하자니 재취업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어서 불안하네요.. 인생 선배님들 인생에 현타가 왔을때나 불안하고 우울할때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마시마로닮은꼴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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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 선배가 너무 나댑니다
이제 3년차된 제 직장 선배가, 기존 직원들의 연이은 퇴사 및 부서이동으로 지금 부서 차석이거든요? 그러다보니, 기존 차석이었던 사람이 하던 7억정도 되는 사업 PM업무를 맡게 됐어요. 근데 이게 뭐라고, 연말되니까 부서원들한테 뭐 편지쓰고 그러는데, 솔직히 이제 3년차인 주제에 좀 지가 차석이라고 나대는것 같아서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렇게 느끼는게?
입shut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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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면접엔 어떤게 필요한가요
40대후반이고 사무실에서만 일했던 본업에서 더이상 설 자리가 없어서 알바라도 해야겠어서 편의점, 주방보조 등등 그냥 초보가능이라고 적혀있는건 가능한한 지원하고 있어요 근데 나이가 있어서...아 다 그렇진 읺겠지만... 허리랑 무릎 관절이 안좋아요 그리고 성격상 사람 상대하는거보단 컴퓨터랑 일하는게 맞아요 그래서 판매직 지원하는것도 용기가 필요하고 주방보조할려면 허리 다리 다 부러질 각오해야되요 이런것도 문제지만 면접이 젤 문제 같아요 본업은 거의 20년 가까이 해서 나름 면접에 자신이 있는 편이었는데 이젠 경력단절된 나이많은 여자일뿐이라 그런지 면접이 부담이 많이 되더리구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멍해보이고 똘똘해 보이지 읺을꺼같단 생각이... 알바 면접땐 어떤 자세가 필요할까요 어제 큰 식당 면접봤는데 10시간을 거의 서서 일해야한데요 먹고 살려면 뭐라도 붙잡아야하는데 10분이상만 서 있어도 허리 무릎이 아픈지경이라 아무리 생각해도 가면 안될꺼같아요 오늘 큰 오락실 면접을 봤는데 제가 고객응대해야한단 말에 표정관리를 못해서 아 안써주겠구내 싶었어요 얘기가 좀 두서가 없죠? 여기 가입한지는 좀 됐는데 글은 첨 써봅니다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의식 수준이 생각보다 좋은거 같아서 용기내 글 올려봅니다 벌어논 돈 다까먹고 이젠 진짜 무슨 일이라도 해야하는데 할줄 아는거 없어서 너무 막막합니다 너무 우울하고 어제 오늘 자꾸 울컥울컥하네요 어디 얘기할데도 없어요
티스푼S2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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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석 핑크색 의자
임산부석 - 저 - 빈자리 이렇게 앉아 있었고 아저씨 한 분이 앞에 서 계셨는데 제 옆 빈자리에 안앉더라구요? 그래서 금방 내리시나보다 했는데 임산부석 비자마자 앉으시네요.... 왜죠? 도대체 왜죠? 이런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 뭐랄까 비워두는게 의무는 아니고 오면 비켜주면 되고 비임산부도 많이들 앉고 하지만... 굳이 굳이 다른 빈자리가 있는데 임산부석에 앉는건 무슨 마인드인거죠? 분홍좌석이 이쁜건가ㅠㅠ 사진은 작년 대전에 볼일있어서 갔다가 놀라서 찍은 사진 제목 : 지하철 한 량이 텅텅 비었는데 굳이 거기 앉아있는 그대
다이루어질지니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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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프로포즈 받고싶죠?
남자친구랑 결혼하고 싶어요 사귄지 얼마 안됐을 때부터 제가 매일 결혼 플러팅했어요 장기연애도 해본 적있지만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내년 상반기쯤 프로포즈할까 싶은데 뭘 주의해야하고 어떻게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참고로 남자친구도 저랑 결혼의사가 있어요... 제 남자친구는 귀여워요 (키가) 크고 소중한 사람이고요 어서 빨리 같이 살고 싶어요ㅠㅠ 애처럼 썼지만 저는 진심이에요... +손가락 사이즈 몇호인지 대충 알거든요 제가 계략을? 꾸며서 알아놨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반지를 못껴요... 반지 착용도 답답해할 것 같아요 그래서 반지를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됩니다
밀크프라푸치노
쌍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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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혹시 와이프가 생일선물로 중고 명품 사달라고하면
정떨어지는 포인트일까요?ㅜ.ㅜ 보통 생일선물을 막 거하게 주고받진 않았던터라 망설여져요 둘다 돈 벌긴해도 새 명품을 아무 생각없이 살만큼 사치할 수는 없는 형편이에요 (남편 세후 450, 와이프 세후 350) 갖고싶은 가방이 있어서 중고로 구매하고 싶은데, 중고 사겠다고 말하는게 괜히 남편 기죽이는 일이 될까 싶기도 하고.. 새거 살 형편안되는 주제에 중고로라도 명품을 사고 싶냐고 남편이 한심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싶어서요.. 의견 여쭈고싶습니다!! 가격대는 작은 가방이어서 50-60만원 정도고, 남편한테 다 내달라고 생각 안하고 좀 보태달라고 하려고 해요ㅜㅜㅜ
탕탕후루후루
금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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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 때 직전 회사 연봉 기준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복지카드로 월 20만원씩 식대주는데 이직할 때 금액 포함해서 말해도 되나? 무조건 건강보험 기준으로 해야하나?
맥도날드냠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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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니어 영입, 대표가 먼저 체크해야 할 5가지 질문
"시니어를 모셨는데, 생각보다 시너지가 안 나네요. 역시 우리랑은 안 맞는 걸까요?" 현장에서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만나며 자주 듣는 고민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들여다보면 '시니어 그 사람'이 문제인 경우보다, 조직과 대표가 그를 맞이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영입한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시니어 채용은 마법의 지팡이가 아닙니다. 준비된 팀이 그들을 맞이할 때 비로소 강력한 엔진이 장착되는 것입니다. 첫 시니어 영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아래 5가지 질문에 먼저 답해보시기 바랍니다. 1. "우리가 진짜로 맡기고 싶은 '미션'이 정의되어 있나?" 단순히 "경험 많으니 알아서 잘해주겠지"라는 기대는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투자 유치를 위한 IR 고도화', '영업 프로세스 셋팅', '인사 체계 구축'처럼 구체적이고 명확한 미션이 있어야 합니다. 미션이 흐릿하면 시니어는 방황하고, 주니어는 그를 '사공'으로만 느낍니다. 2. "C레벨과 시니어 실무자 사이의 R&R이 구분되어 있나?" 대표나 기존 창업 멤버가 쥐고 있는 권한을 어디까지 넘겨줄 것인지 미리 정해야 합니다. 시니어가 합류했는데 사사건건 대표의 최종 승인을 받아야 한다면, 그의 숙련된 판단력은 쓸모가 없어집니다. "어디까지가 그의 영역인가"를 팀원들에게도 명확히 공표해야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의사결정과 보고 체계를 바꿀 준비가 되었나?" 주니어 중심의 팀은 '메신저'나 '구두 보고'로 빠르고 유연하게 소통하는 데 익숙합니다. 하지만 대형 조직의 시스템을 경험한 시니어는 '문서화'와 '절차'를 통해 리스크를 줄이려 합니다. 이를 '느리고 답답하다'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조직의 근육을 만드는 과정으로 수용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4. "보상과 기대치를 솔직하게 정렬(Alignment)했는가?" 스타트업이 대기업 수준의 연봉을 줄 수는 없습니다. 대신 시니어가 원하는 가치(성취감, 지분, 유연한 근무 환경 등)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우리가 줄 수 있는 것과 줄 수 없는 것"을 채용 전 단계에서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이탈 리스크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5. "6개월 뒤 무엇이 바뀌면 '성공'이라고 정의할 것인가?" 막연한 성과가 아니라 구체적인 성공 지표(KPI)가 필요합니다. "매출액 얼마 달성"도 좋지만, "영업 팀의 제안서 통과율 20% 상승" 혹은 "사내 보상 규정 완비"처럼 그의 합류로 인해 바뀌어야 할 실질적인 변화를 미리 약속하세요. 결국 시니어 영입의 성패는 대표의 '자기 객관화'에서 시작됩니다. 시니어를 '가끔 들러 훈수 두는 사람'이 아니라 '등 뒤를 맡길 진짜 동료'로 쓰고 싶다면, 우리 조직이 그 베테랑을 받아들일 수 있는 단단한 토양을 갖췄는지부터 점검해 보십시오. 준비된 팀에게 시니어의 경험은 가장 값싼 비용으로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최고의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시니어채용 #스타트업리더십 #HR전략 #팀빌딩 #히어로잡 #경험구독
스타트업꾼
쌍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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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지방 도시가스 안전관리 vs 교보생명 영관
도시가스회사는 워라밸이 알아주고 교보생명 영관은 다른 보험사에 비해서 연봉은 적지만 지점장 나가면 돈은 많이 번다고 들었습니다. 급여차이가 생각보다 엄청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도시가스사 초봉 6천 교보생명 지점장 나가기 전까지 6천 둘 다 정년은 보장되어 있는것 같구요 지방 살아서 근무지는 걱정안되는데 나이가 이제 30대라 어딜 선택할지 고민이네요ㅠㅠ
금요일토요일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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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타이틀이 경력에 실제로 어느정도 도움이 될까요?
매출 3조 중견기업 A랑 매출 5천억 대기업 계열사 B에 모두 오퍼레터를 받은 상황입니다. 급여는 둘다 비슷하고 복지는 B사가 더 좋습니다 문제는 A사는 안정적인 회사인데 반해 B사는 이름값만 좋을 뿐 해당 계열사의 업계가 요즘 상당히 힘들어서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업무 커리어도 A사에서 하는 업무가 커리어적으로는 더 연계가 됩니다 근데 아내는 올라가는 건 힘들어도 내려가는 건 쉽고 93년생이니 아직 젊다면서 구조조정 걱정하지말고 대기업 타이틀이 있는 B사에 가라고 하네요. 회사를 옮기더라도 대기업 타이틀이 결국 경력에 도움이 될거라고 하는데 와닿지가 않아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몽환의바쿠야
은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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