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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사회생활하며 생긴 한을 어떻게 푸시나요?
분노가 치밀어올랐던 순간들, 10년이 되도 잊혀지지 않네요. 뇌에 깊게 박혔나봐요.
르르라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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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헌터에게 타사 합격 소식을 전할지?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이직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헤드헌터 통해 이직을 처음 진행 해보게되어, 궁금한 게 있어 글을 남깁니다. 혹 헤드헌터에게 타사 전형 진행 여/부에 대해 알려야하나요? [현재 이직 진행 현황] A 회사: 직접 지원 / 합격 후 연봉 협상 진행 중 B 회사: 헤드헌터 통해 지원 / 2차 면접 예정 A 회사, B 회사 둘 다 너무 매력적이고 가고싶습니다만, A 회사에 관심이 더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우선 연봉까지 비교해보고 결정하자. 라는 생각이 들어 계속해서 B회사 전형을 진행 중에 있긴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든 궁금증은, 헤드헌터에게 타사와 처우협의를 진행 중인 사실을 알려할지 궁금합니다. 최초 연락할 때에 다른 회사에 지원했는지와 같은 건 안 물어보셨어요. 그래서 굳이 말 안 했는데, 이제는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최종 결정 후에 말을 하는 게 나을지요?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최소7시간은자라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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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연애
여러분들은 회사다니시면서 이성을 어떻게 만나세요? 전 제가 모자란건지 아니면 만날 기회가 없어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오죽하면 블라인드 소개팅도 나가보고 시에서 주관하는 남여소개팅도 나가보는 데 여러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탕수육부먹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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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초안 작성 및 이력관리 앱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에 다니면서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취업 준비를 돕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취업할 때 가장 불편했던 점이 * 어디에 지원했는지 헷갈림 * 면접 일정 관리가 어려움 * 합격/불합격 기록이 흩어짐 * 결과가 언제쯤 발표 되는지 알수 없는 불편함 이었습니다. 그래서 지원 현황과 취업 과정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내일의 나” 서비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현재는 앱과 웹 모두 사용 가능하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실제 취준생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주요 기능 ✅ 지원 기업 관리 ✅ 채용 진행 단계 관리 ✅ 면접 일정 기록 ✅ 취업 준비 커뮤니티 ✅ 무료 이력서 AI 초안 작성 (유료 AI사용) / 대기업 합격자 이력서 분석 사용해 보시고 * 불편한 점 *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 * 버그 등을 자유롭게 알려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웹 : https://www.naeilna.com/ 앱도 구글플레이스토어에 등록까지 완료되어 있어 불법이나 계정 해킹등 문제 없으며 걱정되실 경우에는 이메일로 편하게 가입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나 전문 앱 개발자가 아닌 설계엔지니어로써 제가 지원할때마다 불편하고 필요하다 싶은 기능만 넣었습니다!
인생사으릅다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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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직원1명 여직원1명 같이 출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성분들 아래 투표한번 부탁드립니다 여성분들 남직원1명 여직원1명 출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박람회때문에 직원 2명이 함께 출장을 가야하는 상황이 가끔 있어요. 회사가 부산쪽이라 서울 박람회 참여하면 보통 박람회기간 3일동안 부스에서 응대하고 퇴근후 회식같은거 없이 바로 각자 방에서 자고 다음날 일하고 그러거든요. 스타트업회사다보니 많은인원이 자리비우기는 어렵고 마케팅팀 팀원2명이 박람회 참여하는데 이게 꼭 동성이어야할까요? 뷰티쪽이라 여성분들이 비율적으로 지원을 많이하시는데 면접을 보다보니 남자직원이랑 두명이서는 국내든 해외든 호텔 각방은 당연한거고 회식도, 저녁식사도 같이하는거 없이 6시에 바로 각자 방으로 헤어지는 출장이라도 참석못하겠다해서요.. 동성끼리는 국내도 해외도 언제든 가능하다고합니다 다 떠나서 숙박해야하는 출장은 아무리 같은팀 팀장이든 사수라도 남자랑 단둘이는 못가겠다고 하는 면접자들이 더러 있어서요. 해외는 이해가 되긴하는데 국내도 여자분들은 좀 그런가요? 아니면 극소수의 면접자들 생각일까요? 여자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good에프터
동 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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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를 그만 두는게 맞을까요
석사 후 임상통계 경력 4년쌓다가 임상시험 디자인 또는 RWE, 인과추론쪽에 관심 많아서 생물통계 전공으로 박사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박사 3명 중 1명은 무직 백수라더군요.. 괜히 불안해지고 막막하네요
wssx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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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세무사분들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부모님 소유의 아파트에서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경매를 통해 제 명의로 빌라를 낙찰받아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기존 아파트를 담보로 받은 주택담보대출이 있는데, 은행에서 현재 세대 기준으로 1가구 2주택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다음 달까지 대출을 상환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제 상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부모님 명의의 아파트에서 부모님과 함께 거주 중 최근 제 명의로 경매 빌라를 매수하여 소유권 이전 완료 부모님은 기존 아파트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을 보유 중 은행에서는 현재 세대가 1가구 2주택이 되었으므로 대출 규정에 따라 다음 달까지 상환이 필요하다고 안내함 이와 관련하여 아래 사항이 궁금합니다. 은행의 안내가 법적으로 반드시 대출을 상환해야 하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대출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세대분리, 전입신고 변경, 또는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가장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상담받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잘난내가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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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기다려: 안 보이던 별도 뜨는 시간 따로 있지
요즘 리센느의 역주행을 보며 생각한다. 세상은 금수저, 다이아몬드 수저를 부러워하지만, 정작 마음으로는 언더독을 응원한다. 사람들은 단순히 어려운 환경의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실력을 갖추고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 묵묵히 노력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리센느는 대형 기획사 출신이 아니었지만 좋은 음악과 꾸준한 노력으로 결국 대중의 선택을 받았다. 출발선이 부족하다고 포기하지 말자. 세상은 공정하지 않지만, 생각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리고 때로는 그 응원이 역주행이라는 기적을 만든다. https://youtube.com/shorts/KRDEaViHq10?si=rC_IokqHzJktUXYM
@(주)더뮤즈엔터테인먼트
Matrix
쌍 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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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남직원1명 여직원1명 두명출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박람회때문에 직원 2명이 함께 출장을 가야하는 상황이 가끔 있어요. 회사가 부산쪽이라 서울 박람회 참여하면 보통 박람회기간 3일동안 부스에서 응대하고 퇴근후 회식같은거 없이 바로 각자 방에서 자고 다음날 일하고 그러거든요. 스타트업회사다보니 많은인원이 자리비우기는 어렵고 마케팅팀 팀원2명이 박람회 참여해여하는데 이게 꼭 동성이어야할까요? 뷰티쪽이라 여성분들이 비율적으로 지원을 많이하시는데 면접을 보다보니 남자직원이랑 두명이서는 국내든 해외든 호텔 각방은 당연한거고 회식도, 저녁식사도 같이하는거 없이 6시에 바로 각자 방으로 헤어지는 출장도 참석못하겠다해서요.. 다 떠나서 숙박해야하는 출장을 아무리 같은팀 팀장이든 사수라도 남자랑 단둘이는 못가겠다고 하는 면접자들이 더러 있어서요. 해외는 이해가 되긴하는데 국내도 여자분들은 좀 그런가요? 여자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good에프터
동 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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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울산에 다시 갔습니다
월요일 강의는 2주만에 울산에서 현장 리더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60년대생 형님들도 많이 계셔서 분위기 좋게 잘 마쳤습니다. https://youtu.be/Zoo2Np3-CtI?si=ljJHW09FGMKDtPWH #현장리더 #유쾌한리더십 #김주연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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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을 겪을 줄은 몰랐습니다. 살다살다 별일을 다 겪네요..헤드헌터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3년차 사원입니다. 이번에 좋은 포지션이 나서 헤드헌터를 통해서 지원하였고 1차 면접 합격 후 2차 면접을 진행하여 대기중이 었습니다만, 맨 처음 인사담당자분으로부터 이번주 월요일(오늘)까지 내용을 공유해주겠다 하셨고, 저번주에 혹시나 하여 헤드헌터 분께 내용을 확인해보았습니다만, 금주(이번주 기준 저번주)까지 회신을 받기로 하셨다고 하셨고, 조금 기다려 금요일 밤(퇴근시)에 내용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물론 그때도 답이 없다고 하셔서, 원래 이야기가 나왔던 월요일까지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5시반, 6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어 헤드헌터분께 직접 연락을 하였습니다. 전화는 바로 ars로 넘어가고, 문자를 하여도 보시지 않았습니다. 1시간 정도 씨름하고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회사 인사 담당자 분 번호로 전화를 걸어 확인요청을 드렸는데 이미 목요일 12시30분에 결과가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전화, 문자를 또 남겼지만 연락두절 메일까지 한번 보낸 상태입니다. 내일 아침에도 아마 다시 확인을 하겠지만 현재 저는 몹시 당황스럽고 화가나는 부분이 크네요.. 저도 나름 헤드헌터분들과 많이 보고 연락을 주고 받고 좋으셨던 분들이나 조금 맞지않는 다는 느낌을 받는 분들은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굴욕적인 태도를 당한것은 처음이라 너무나 화가 납니다.. ㅋㅅㅌㅍ..정말 유감스럽고 실망입니다. 이게 헤드헌터 업체인지 아니면 그냥 동네 중매가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확히 제가 합/불인지조차 모르는 상황입니다. (업체에서 목요일 12시반에 연락완료라고 받았기에 더 묻지 않고 일단 종료) 어떻게 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는게 너무 속이 쓰립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을까요? 오늘밤 잠은 다 잔것같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천불이 끌어오르네요.. +)다음날 전화해보니, 결과는 이미 나왔는데 가끔씩 1차 협의자가 처우 도중에 나가는 경우가 있어서 보결을 노리고 1주일 정도 텀을 두려고 했다고 합니다. 듣고 있다가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허탈함이 장난이 아니네요.. 일이 안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이런 농간까지 당하고 있으니 의욕이 팍 꺾입니다.. 지금 회사도 퇴사하고 싶어지네요..
레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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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너무 억울합니다. 인사팀과 법무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문제가 잘 해결되어 후기 올립니다. 대다수의 분들은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셨으나 일부 극단적 정치성향을 가진 계정들이 악플을 남겼는데 아쉽게도 그들이 원치 않는 결과가 나온거 같네요.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https://link.rmbr.in/0a4g26 ------------------------------------------------ 현재 마케팅 회사에서 팀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평소 저를 잘 따르는 여직원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마치고 커피를 테이크아웃해서 사무실로 돌아왔는데 남자직원들 두 명이 웃고 떠들며 박스를 옮기고 있더군요. 무슨 재밋는거 하는지 이 형도 껴주라~ 라며 물어보니 머뭇거리다가 퇴근 후 올림픽 공원에 시위 참여하러 갈 준비를 했다고 하네요. 평소 행실이나 비즈니스 매너도 갖추지 않은 놈들이 저렇게 행동하니 어이없어서 회사에서 개인용무를 하는 정신 머리는 누구한테서 배웠냐고 혼 좀 냈죠. 이후 냅두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전무님께 이를 보고한 뒤 오후에 업무 마무리하고 퇴근하라는 지시를 내렸죠. 그랬더니 저한테 퇴근 전에 이렇게 하는 법이 어디 있냐며 시위 못나가게 하는거 아니냐고 대들더군요. 너희들이 마땅히 회사에 왔으면 주어진 업무를 하는 것이 도리인 것이다라고 말해도 계속 본인 말들만 하기에 무시하고 어떻게든 마치라고한 뒤 퇴근을 했죠.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에 와보니 인사팀에서 저를 호출하더군요. 남직원 두 명 중 한 명이 저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했다는 겁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당당했기에 제가 겪은 일들을 모두 다 말했더니 인사팀이 공감은 하지만 신고가 들어온 만큼 행정상 절차는 밟아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제가 도움 받고 싶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회사에 필요한 업무를 준 것을 가지고 개인적인 보복이라고 신고를 했는데 제 경우에도 적용되는건지요? 2. 이 일이 있고 나서 금요일 퇴근 전에 저희 팀 전체를 대상으로 회사에서 개인 정치적 성향을 띠는 행동이나 언행을 해선 안 된다고 주의하는 메일을 보낸걸 가지고 이 남직원은 자신을 지목해서 수치심을 준 행동이라 하더군요. 이게 직장 내 괴롭힘이 될 수 있는 건가요? 3. 제가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어서요. 이렇게 개인의 정치 성향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회사라는 특성을 무시한 채 말하고 시위 나간다고 하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적법하게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회사생활 20년 넘게 하면서 이런 일은 처음 있어서 참 당황스럽네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꽃미남팀장
쌍 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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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주기 늦어서 불안해하는 남자친구
2년 만나면서 생리가 항상 규칙적이었는데 이번달에 일주일 정도 늦으니까 엄청 걱정하고 불안해하더라고요 어제 아침부터는 기운도 없다 하고 우울해하길래 왜 그러냐 했더니 임테기 지금 해 보면 안 되녜요. 그때가 저녁이어서 아침에 하는 게 정확하다 내일 한다고 했는데 오늘 밤에도 하고 내일도 하라고 편의점에서 사오래서 사왔는데 당연히 한 줄이었고요 안에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배란일 아니라고 멋대로 하더니 그래놓고서는 막상 임신했을까봐 불안해하는 게 맞나요 ? 만약에 두줄 떴으면 어떡하려고 했냐 하니까 아직 너랑은 아닌 것 같다, 지금의 너랑은 결혼까지 하기 싫다 하는데 이게맞나요? 나이도 띠동갑 넘게 차이나고 더군다나 저는 올해 대학교 복학하고 안에 싸 달라고 한 것도 내가 아닌데… 막상 임신했을까봐 며칠 내내 불안해하고 우울해하는 건 남자친구예요 어제 저녁에 그 일 있고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연락 안 하고 있는데 제가 기분 안 좋은 티를 팍팍 내니까 지금 자기랑 싸우려고 그러는거냐고 하는데 어제 저한테 니가 여태 연애하면서 잘못한 것들은 생각 안 하냐 니가 바뀌면 나도 너랑 결혼을 하고 싶겠지만 니가 안 바뀌는 걸 어쩌냐… 이렇게 말들 했는데 이런 말을 듣고도 평소처럼 대하면 그건 사이코패스 아닌가요?
sisiw
은 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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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업무시간에 ㅇㄷ보는 팀장..
우연찮은 기회에? 팀장의 업무 중 일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새벽부터 나와서 밤 늦게까지 일하셔서 부하직원으로 눈치는 보이지만, 정말 열심히 하는 팀장이시다 하면서 리스펙 했었는데.. 새벽에 출근하자마자 한편 때리고, 시간에 한두번 정도씩은 야동이나 야사갤러리 쭉 훑고 나오더라고요.. 회의 다녀와서 한번, 업무지시 내리자마자 또 한번, 남들 다 일할 때 점심 먹고 와서 점심시간 내내 컴퓨터 앞에 앉아계셔서 본인 리듬에 맞춰 일하려고 밥도 따로드시는구나 했는데,, 점심시간 1시간 내내 야한거 보시고ㅋㅋ 덕분에 팀장님의 숨겨진 취향까지 알게 돼버렸습니다. 남달 다 퇴근한 후에도 늦게까지 남아서 보다 가셔요.. 알게된 경위는 팀내 공용으로 사용하는 구글계정으로 로그인하신 상태로 보셔서 내활동이 다른사람한테 다 노출된거에요.. 팀원들도 다 알고 있는데,, 이거 본인한테 말해줘야하는지.. 아니면 인사과에 말해야하는지.. 오늘도 발기차게 일하시다가 저 불러서 업무지시 내리니까 기분이 더럽네요..
ㅎ힣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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