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리센느의 역주행을 보며 생각한다. 세상은 금수저, 다이아몬드 수저를 부러워하지만, 정작 마음으로는 언더독을 응원한다. 사람들은 단순히 어려운 환경의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실력을 갖추고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 묵묵히 노력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리센느는 대형 기획사 출신이 아니었지만 좋은 음악과 꾸준한 노력으로 결국 대중의 선택을 받았다. 출발선이 부족하다고 포기하지 말자. 세상은 공정하지 않지만, 생각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리고 때로는 그 응원이 역주행이라는 기적을 만든다.
열심히 살자: 리센느의 역주행이 증명한 것
06월 29일 | 조회수 65
M
Matrix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