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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고 싶습니다
52세 남성 이구요 바이어, 구매 업무만 20년 커리어인데. 진짜 일을 계속하고 싶은데 세월과 나이라는 허들에 자꾸 ㅠㅠㅠ 많은분들의 조언좀. 아울러 구매에 있어서는 자신 있습니다. 저를 필요로 하시면 댓글도 환영 합니다.
쐬주에해삼한토막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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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황이면 퇴사하시나요
35살 올해 결혼했고 대출 없고 아직 육아계획은 없습니다 원래 회계사 6년 공부했다가 해외영업 일하는데(영끌 5천) 업무+사람스트레스가 커져서 이번에 편두통으로 응급실 다녀오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현재 대출 나가는건 따로 없고 가족사업 잘 풀려서 근로소득 제외 월 500정도 제 앞으로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회사에서 주인의식 가지라고 압박하는데, 가지려고 해보다가 응급실까지 찍고오니 이게 맞나 싶네요 가족사업은 부모님 명의로 하시는데 이래저래 건물 계약끝날때까지 하면 차후 4년동안 현금 25억정도 남을 것 같습니다 현 상황에서 회사 그만두고 가족사업 잘 될때 세무사 따놓으려고 하는데, 여러분 같으면 퇴사 하시나요? 퇴사한다면 한달 전 통보가 국룰인가요?
krakow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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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도둑들 공기업 개혁 - 철도
이전 글에서 한전의 방만 경영으로 사라지는 세금에 대해 적었다. 힌전과 자회사들 임직원은 30%이상 줄여도 오히려 더 잘 운영될 것이다 철도공사 철도공단은 한전보다 더 비리가 심하다고 보인다. 상대적으로 감시도 한전보다 약하다. 공기업들 중 비리로는 최고이다 국토부야 비리가 많은 정부 조직으로 유명하다 별칭도 여럿이다 현기차 로비대로 한다고 현토부 - 다른 나라 다 하는 자율주행 막고 있다. 미국에서 웨이모, 테슬라, 아마존 Zoox 등은 이미 활발히 하는데. 웨이모는 중국 지커 수입해 운행 철도는 비리 그 자체이다. 정부가 박멸하여 세금 도둑질 못 하게 해야 한다. 연금은 고갈이라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___ [기자수첩] 코레일 불법하도급 비리 내부감사도 미적되나 '소보수' 수의계약 공시 누락 의혹… 사실이면 경영평가 흔들 2026-07-25 인천=유영재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불법 하도급과 수의계약 의혹 등을 잇따라 보도하자 코레일은 "내부적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이제 공은 코레일의 몫이다. 취재 과정에서 드러난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면 명확하게 해명하면 된다. 반대로 사실이라면 관련자에 대한 엄정한 감사와 책임을 물어야한다. 취재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의혹이 특정 지역이나 특정 본부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러 제보자들은 일부 전·현직 직원과 특정 업체 간 유착, 학연·지연·인맥을 통한 특혜 관행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는 일부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코레일이라는 방대한 조직의 문제다. 철도는 국민의 발이다. 폭우와 폭설, 각종 재난 상황에서도 새벽을 가리지 않고 현장에 투입돼 열차를 정상 운행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코레일 직원들이 있다. 국민들이 코레일을 신뢰하는 이유도 바로 묵묵히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의 위법 행위가 조직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사례는 공공기관에서 반복돼 왔다. 성실하게 일하는 대다수 직원들까지 피해를 보는 것은 국민과 조직 모두에게 손해다. 취재 과정에서 가장 심각하게 제기된 의혹 가운데 하나는 '소보수' 수의계약 공시 문제다. 한국철도공사 계약업무처리 시행세칙에 따르면 소보수 공사는 일정 금액 이하에서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그러나 수의계약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계약명, 계약내용, 계약금액 등을 공공기관 경영공시시스템(ALIO)에 공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시 실적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도 반영된다. 그런데 제보자는 "최근 5년간 공사와 용역 분야 소보수 계약 약 1500억 원 규모가 공시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만약 일부 누락이 아니라 수년간 공시 대상이 전반적으로 빠졌다면 이는 단순 행정착오로 보기 어려운 사안이다. 공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면 경영평가의 국민소통 분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코레일은 2020년 고객만족도 평가 조작 논란으로 해당 평가점수가 0점 처리된 전례가 있다. 이번 의혹 역시 사실로 확인될 경우 경영평가 전반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국민권익위원회도 지난해 공공기관 수의계약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퇴직자와의 계약 제한, 퇴직자 여부 확인 절차 마련 등을 권고했다. 이는 수의계약이 신속성과 효율성을 갖는 제도인 만큼 특혜와 이해충돌을 차단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다. 몇몇 전·현직 직원과 특정 업체를 감싸다가 조직 전체의 신뢰를 잃을 수 있다.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기업 내부가 이렇게 썩었다는 건 혈세 낭비가 심각하다는 거다. 즉시 내부감사와 수사를 통해 환부를 도려내고 한다. 감사도 미적대다간 다가오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더 쌘 철퇴를 맞게 될 것이다. ____ [데스크 칼럼] 폭풍전야 국가철도공단 철도비리 의혹 관련 사정기관 수사 전망 윤경찬 기자 기사입력 2025/12/12 [11:38] 국가철도공단에 대한 ‘철도 비리 의혹’과 관련해 사정기관 차원에서 대대적인 수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 기자가 만난 복수의 핵심 관계자들은 이미 수사에 대한 방향과 밑그림은 그려졌고 사실상 윗선에서 승낙만 떨어지면 수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기획재정부를 시작으로 전 부처의 주요 정책과 내년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업무보고 종료 후 정부 차원의 대대적인 인사도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사정기관이 철도공단에 대해 들여다볼 내용이 무엇인지는 알려진 것은 없다. 다만 철도공단은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많은 논란이 제기된 만큼 만약 사정기관에서 수사에 대한 의지만 확고하다면 철도공단 차원에서는 어느 하나 조심스럽지 않은 것이 없을 것이다. 지난 국정감사에서는 이성해 이사장 자전거 비품 구입 문제를 비롯해 철도공단 전관들의 철도기업 재취업 문제 등이 논란이 됐고 국토부 감사도 진행됐다. 특히 작년 11월 이미 임기가 끝난 임종일 부이사장은 1년 이상 출근을 이어오고 있고, 이성해 이사장도 국토부에 사표를 제출했지만 수리가 되지 않은 채 불편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토부에서는 대통령 업무보고 이후 본부 국장급 및 지방국토관리청장에 대한 대대적인 물갈이 인사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국토부 인사를 시작으로 소속기관은 물론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쓰나미급 인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사정기관이 내사 과정에서 철도공단과 관련해 어떤 ‘철도 비리 의혹’을 인지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대략 어떤 부분에서 수사가 진행될지는 어렴풋이 짐작은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동안 철도공단이 발주한 기술형입찰 사업의 심의과정을 들여다볼 가능성이 커 보인다. 왜냐하면 철도업계 사이에선 ‘기술형입찰 사업’을 두고 많은 이권이 작용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고, 실제로 일부 사업의 기술형입찰 심의 결과를 보면 ‘몰표’로 승패가 결정되는 등 쉽게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뒷말도 무성하다. 철도공단에 대한 수사는 기술형입찰 심의과정과 결과를 연결고리로 삼아 마치 땅속에 깊이 박혀 있는 나무뿌리처럼 전방위적으로 퍼져나갈 것이다. 이 같은 분위기에서 현재 정부 부처와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인사는 현재 올스톱 상태로, 철도공단 또한 마찬가지다. 다만 철도공단은 명예퇴직 대상인 1968년생 본부장급 직원들에 대한 명예퇴직 신청은 12일까지 받고 있지만 명퇴 시점은 내년 1월 1일이어서 이들은 지금보다 강화된 취업제한 때문에 연매출 10억 원 이상의 관련기업에는 재취업을 할 수 없다. 만약 명퇴 신청을 하지 않고 자발적 퇴직을 할 경우 약 1억 원 상당의 명퇴금을 받을 수 없어 이들로서는 난감한 상황이다. 국토부의 대통령 업무보고는 12일 진행된다. 대통령 업무보고 후 이달 말경 국토부는 철도공단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 결과에 따라 국토부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알 수 없을 뿐더러 사정기관의 수사 방향도 감사 결과가 일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철도공단은 말 그대로 폭풍전야인 상황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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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엔 왜 메타인지가 안되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본인이 궁금하다고 이거 왜 안되냐며 엔지니어들에게 계속 물어서 회의 시간을 30분동안 더 쓰는 애나 본인이 핵심인재라고 생각해서, 앞으로 1년 내 성과 낼 자신은 없지만 연봉은 인상해야한다고 우기는 애나... 남의 표정 안좋다고 그 사람 상사한테 dm으로 표정 썩었으니 관리하라고 보내는 다른 팀 사람들이나...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여기가 회사인지 아니면 중학교인지...
세뷔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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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어떤식으로 대처하나요?
안녕하세요 운동 연기만 하다가 취직한 31살 입니다 오늘 회사랑 맞지 않는다고 다른회사 알아보래요 이럴경우 제가 이득을 취할수 있는 부분이 뭐가 있을까요? 당장 나오지마라는 아니고 시간을 준다고 하네요
똥파뤼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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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사는 다들 어떠신가요?
최근 회사에 인원들이 다소 나가고 새로 들어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나이대가 차장급에서 대리, 과장급들로 변경되었구요. 그런데, 같은 부서는 아니더라도 통로에서 이동하면서 다 마주치는데 다른 부서 직원들하고 이상하게 인사를 먼저 절대 안합니다. 낯설어서 그런가? 싶어 인사를 먼저하면 "아...네..."이게 다입니다. 저는 찾아가서 인사하는건 오바라고 볼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 하지만, 오가면서는 하는게 마땅하다 주의인데 다들 어떠신가요?
스텝바이스텝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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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 안되고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32살 수술하면서 정규직으로 다니던 곳 퇴사하고 6개월 쉬다가 파견직으로라도 가서 커리어 이어보자 하다가 퇴사하고 10개월째 백수입니다. hr이라서 그런가 채용공고도 포지션도 많이 없고 기껏 잡은 면접들도 잘 안되더라구요. 이제는 진짜 너무 지치고 무력감만 느끼네요 요즘..하 참 힘드네요
드웅만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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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언..
리더가 듣기 좋은 말만 찾기 시작하면 구성원들은 문제를 보고하기보다 숨기기 급급해지며, 결국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는 심각한 위험으로 번지게 되는듯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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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 직무이동을 할 경우, 연봉을 깎기도 하나요
직무이동을 하고싶은데, 이동하면 아예 신입처럼 처음부터 배워야할거같아요. 지금 연봉은 낮지가 않은데.. 관련된 경력이 없는채로 직무이동을 할 경우, 연봉이 깎이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cjeksk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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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 패키지디자인으로 전향하고싶은데
연봉은 유지하면서 전향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 내부 직무이동 2. 패키지디자인으로 신입으로 취업 사실 1번이 제일 간편한 방법인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cjeksk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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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나와있지만 고민입니다.
만39세로 이직하기 쉽지 않은 나이임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에서 몸에 이상이 느껴질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고민이 큽니다. 재직 중인 회사에서도 5년차이고 더이상 다닐 수 없어서 퇴사만이 답임을 알고 있지만 회사 구해놓고 나가야함을 알고 있어 꾸역꾸역 버티고 있습니다. 이직을 준비한지는 아직 한달이 안되었으나 매일 회사를 가는게 고역입니다. 새벽에 회사생각 때문에 잠이 깨고 잠을 청하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고 회사생각을 안하려해도 제 의지대로 되진 않네요. 이럴때는 회사생각을 어떻게 없애는지 어떻게 극복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신거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에 너무 몰입했던 거 같아 올려주신 글들처럼 가볍게 넘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운동과 취미생활도 하고 있긴했는데 조금 더 빡세게 하면서 회사를 벗어나보려고 합니다. 같이 공감해주시고 고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숨만에효
금 따봉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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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예쁜 여자랑 사귀거나 결혼한 분들은 어찌하나요?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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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바쁜거알아도 서운한걸 어쩌죠
저는 사내연애 커플인데요.. 저도 입사한지 1년반된 주임, 남자친구도 1년정도 된 주임입니다.. 비밀연애중이고 회사가 큰편이 아니라 비밀로 하고있어요.. 저는 사무직, 남자친구는 영업직이라 휴대폰이 2개이고 비밀연애라 개인폰을 잘 사용못하는것도 압니다.. 그리고 일을 배우는 입장이라 높으신분들한테도 자주 불려가고 외근도 자주해서...같이 일은해도 답장이 빠르진 않아요ㅠ 같은층을 사용하고있어서 바쁜거 눈에보이기도하구요.. 그래서 끝나도 데려다주려고하고 배려도 엄청 많이해줍니다ㅜ 근데 이번에 제 생일에 1박2일로 출장일정이 잡혀서 그럼 그 전주에 데이트하자! 라고 즐겁게 푼 상태였는데.. 그 주말에 병원에 간다고 하더라구요..저한테 말해줬다고하면서.. 저도 병원을 듣긴했는데 그 주인지 몰랐어요ㅠ 그래서 그 다음주들을 다 다른일정을 잡았어서 생일당일에도 그 주에도 같이 시간을 못보내고 생일달이 흐지부지 넘어갈거같아서 서운합니다ㅠㅠㅠ 생각해보니까 100일도 그냥..남자친구가 병원가느라 연차쓰고해서 못만나고 해서 그냥 넘어갔더라구요..ㅠ 100일 안챙기는사람도 많고..그래서 이성으로는 그냥 어쩔수없지..하는데 감성적으로는 계속 서운함이 쌓이고 그러는데... 어떻게 좋게 제 감정을 갈무리하거나 좋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ㅠㅠㅠ 남자친구가 화났냐고 계속 물어보는데...화난건 아니고 서운한데..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겠네요......
진짬뽕순한맛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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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1인분도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 한마디 듣고자 글 씁니다 (혹시 몰라서 게시물 펑 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ㅠㅠ)
청국장냄
은 따봉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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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유튜버 주식발언 주간 현황 (8/24~8/30) 선장님 찬양글
경제 유튜버들이 이번 주 방송에서 "간다/빠진다" 한 말, 그날 지수 종가로 채점함. "따라수익" = 그 말대로 이번 주에 따라 샀으면 지수 기준 수익이 얼마나 났나. 이번 주 전체 판정 30건, 적중률 77%. 다들 무난했음. 이번주 따라수익 랭킹 (이번 주 판정된 것만) 🥇 E트렌드 · 따라수익 +5.4% · 적중 100%(5/5) 🥈 삼프로TV · +5.0% · 100%(4/4) 🥉 웅달책방 · +1.6% · 75%(3/4) 증시각도기TV · +0.7% · 67%(4/6) 미국주식 에디 · +1.0% · 100%(1/1) 전인구경제연구소 · +1.0% · 100%(1/1) 알렉스(알상무) · +1.0% · 100%(1/1) 한국투자증권 · +1.0% · 100%(1/1) 박종훈(바이킹스) · +0.7% · 100%(1/1) 깨비증권 마블TV · +0.7% · 100%(1/1) 오선 · 0.0% · 100%(1/1) 올랜도킴 · -0.7% · 0%(0/1) 슈카 · -0.7% · 0%(0/1) 소수몽키 · -1.0% · 0%(0/1) 존버나드 · -1.0% · 0%(0/1) ※ ( )는 이번 주 판정 건수 · 따라수익 = 말대로 따라 샀을 때 지수 기준 수익률(단순합산) 이번 주만 보면 E트렌드가 5개 다 맞히면서 1등인데 통산으로 보면 얘기가 다름 👉 통산 따라수익·통산 적중률·채널별 발언 원문·판정 근거는 여기서: humanindicator.kr (투자권유 아님, 그냥 '한 말 vs 결과' 팩트체크임)
선장님사생팬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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