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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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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집샀는데 부모님 도움 안받고싶어요ㅠ
신혼부부 둘이 알뜰살뜰 모으고 특히 남친이 잘모아줘서 결혼전 내집마런 성공했습니다 근데 중도금은 주담대러 상환도못하규 그러다보니 중간 중도금 일부를 각자 부모님께 손벌리고 빌려야하네여ㅠ 양가 부모님도 다들 형편이 좋지도않고 말씀꺼내기가 죄송하네요… 물론 갚을거지만 이왕 손안벌리고 시작한거 둘이 다 해결하거픈데 마이너스 주식도 중간에 다 팔기도 아쉽고 여러모로 아쉽네요ㅠㅠㅠ 제가 돈좀 열심히 더모을걸 싶고ㅠ
밀라넝
금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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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에서 피고의 개인정보 등을 파악하는 방법! 사실조회신청!
채무자(피고)의 주소 및 주민등록번호등을 알고 있는 경우에는 지급명령을 통하여 소송을 신청할 수 있지만, 채무자(피고)의 주소 및 주민등록번호등의 개인정보를 모르는 경우에는 일반민사소송을 신청하고 법원에 사실조회를 신청하여 채무자의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조회신청은 강제성은 없기 때문에 조회를 요청하는 기관에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해관계가 없는 이동통신사나 은행이 조회기관인 경우에는 법원의 촉탁에 협조적이기 때문에 유용한 방법입니다. 사실조회시 통신사를 모르는 경우에는 통신사 3곳 및 별정통신사 모두 신청하며, 금융기관(은행) 등의 경우에는 본점을 상대로 신청하면 됩니다. < 담아온 글 > 언제나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010-6886-4520 연락 주세요.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ShxgPn) 로 바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상담지( https://forms.gle/8CuFYZKwSj42Ux2S6 )를 작성해 주시며 확인 후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미수금회수컨설팅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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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에서 피고의 개인정보 등을 파악하는 방법! 사실조회신청!
채무자(피고)의 주소 및 주민등록번호등을 알고 있는 경우에는 지급명령을 통하여 소송을 신청할 수 있지만, 채무자(피고)의 주소 및 주민등록번호등의 개인정보를 모르는 경우에는 일반민사소송을 신청하고 법원에 사실조회를 신청하여 채무자의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조회신청은 강제성은 없기 때문에 조회를 요청하는 기관에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해관계가 없는 이동통신사나 은행이 조회기관인 경우에는 법원의 촉탁에 협조적이기 때문에 유용한 방법입니다. 사실조회시 통신사를 모르는 경우에는 통신사 3곳 및 별정통신사 모두 신청하며, 금융기관(은행) 등의 경우에는 본점을 상대로 신청하면 됩니다.< 담아온 글 > 언제나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010-6886-4520 연락 주세요.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ShxgPn) 로 바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상담지( https://forms.gle/8CuFYZKwSj42Ux2S6 )를 작성해 주시며 확인 후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미수금회수컨설팅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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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정기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설 연휴에 뭘 할까 고민하다가, 얼마 전 유퀴즈에서 박성준 관상가님이 "운이 안 풀릴 땐 관악산에 가라"고 했던 게 생각나서 다녀왔습니다. 사실 작년 연말부터 이상하게 하는 일마다 좀 꼬인다 싶었거든요 ㅎㅎ 저도 이번에 알게 된 건데, 관악산의 강력한 불의 기운이 막힌 운을 뚫어준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연주대에서 같은 소원을 세 번 빌면 이루어진다는 속설도 있고요! 마침 연휴 내내 서울 날씨가 봄처럼 맑고 따뜻해서 등산하기 딱 좋았습니다. 원래도 인기 많은 산이지만, 방송 여파인지 명절이라 그런지 정상에 사람이 정말 빼곡하더라고요. 정상석이랑 인증샷 찍으려면 줄을 한참 서야 해서, 저는 쿨하게 정상석 단독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코스는 사당 능선을 타고 올라가서 관악산역 쪽으로 하산하는 루트로 잡았습니다. 와... 근데 사당 능선이 생각보다 길고 엄청 가파르더라고요. 대신 전망이 탁 트여서 가슴이 뻥 뚫리는 맛은 최고였습니다. 고소공포증 있으신 분들은 비추입니다... 특히 정상 부근 암릉길이 제법 험해서 도중에 포기하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저도 등산 초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나가던 등산객분들이 도와주시고 할 수 있다고 외쳐주신ㅋㅋㅋ 덕분에 무사히 정상까지 갈 수 있었네요. 산에 오면 생판 모르는 남인데도 서로 돕고 화이팅 외쳐주는 모습 덕분에 인류애 충전하고 가는 것 같아요. 저는 너무 힘들어서 소원은커녕 사진도 제대로 못 찍었답니다. 정상까지 가는 게 너무 힘들다보니... '이 고생을 하면서도 생각나는 소원이라면 진짜 간절한 거겠구나, 그 의지라면 뭘 해도 이루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소원이 이뤄진다는 말이 생겼구나~ 하고 생각했네요ㅋㅋㅋㅋㅋㅋ 대신 하산길에 연주암 들러서 향초 하나 켜고 소원 빌고 왔네요! 더 더워지기 전에, 답답한 일 있으신 분들은 기분 전환 겸 관악산 한번 다녀와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하산하고 파전에 막걸리는 진리죠...
바닐라빈라떼
쌍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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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안 맞는걸까요? 인생이 너무 꼬인 것 같습니다
저는 나이가 29인데 지금까지 1 년 이상 다닌 회사가 없습니다. 일단 졸업을 26에 했고 첫번째 회사는 파견 계약직이었습니다. 취업준비하면서 알바 처럼 하려고 했지만 포괄임금제 + 잦은 야근으로 바로 한두달 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학원 강사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한 스타트업에 붙어서 8개월간 다녔습니다. 그만 둔 이유는 업무가 불분명했고, 대표의 폭언으로 정신병 걸린 것 같아 나왔습니다. 특히 특정한 직무가 아니라 정말 그냥 중구난방식의 업무가 내려왔고 영어를 못하는 저를 대표가 너무 미워했기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공백기가 너무 길어지고, 이러다가 도태될 것 같아 파견계약직으로 호텔에서 잠시 일했고 금방 그만두었습니다. 이유는 출퇴근 시간이 왕복 4 시간이었고 숙소가 있다고 했지만, 제대로 된 숙소가 아니였습니다. 네번째는 채용연계형 인턴인데 6개월 후 정규직 전환을 못했습니다. 이건 자의가 아니라 타의니 넘어가겠습니다. 다섯번째는 정규직으로 들어갔고 제약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약영업 일 자체가 힘들어서 힘든건지… 아니면 제가 문제인지, 일도 너무 힘들고 또 하기가 싫습니다. 우울증 온 것 마냥 일의 의미도 모르겠고… 일에서 얻는 효용감 같은게 전혀 없습니다. 지금 다닌지 8개월 정도 됐네요… 근데 일이 너무너무 하기 싫습니다. 다른 일을 찾냐? 그러기엔 또 너무 무기력합니다. 약간 우울증 같긴 한데, 내가 조직생활이 안 맞나? 아니면 직무가 내 적성에 안 맞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너무 잦은 이직, 진짜 괜찮은 회사에 못 들어가서 그런건지… 아니면 버티지 못하는 제 잘못인지… 좀 제 적성에 맞는 일을 찾으면 괜찮을까요? 너무 무기력한 하루입니다..
고독한맹수
쌍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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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부장님은 명절 끝나자마자 또 샤우팅이네요;;
진짜 락커라도 하셨나… 명절 끝나자마자 회사분위기 곱창내네;; 진짜 머기업에서 일을 어떻게 배웠길래 육두문자에 욕에 소리지르고 진짜;;
성기사코코몽38
동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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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후유증 이겨내고자 고양이자랑 또함
동영상 못올리는게 넘 슬프다
링링링고랭고
쌍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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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의 유통기한은 없다 — 리텐션과 재계약의 기술
지난 칼럼들을 통해 우리는 시니어를 찾고, 검증하고, 영입하고, 온보딩하고, 성과를 확인하는 법까지 다뤘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대표님들이 가장 늦게, 가장 당황하며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 분이 떠나겠다고 하면, 우리 어떻게 됩니까?" 영입에는 수십 시간을 쏟으면서, '이미 검증된 사람을 잡는 일'에는 놀라울 만큼 무방비인 팀이 많습니다. 1. 시니어가 떠나는 세 가지 순간 시니어가 조용히 짐을 싸는 이유는 돈이 아닙니다. 역할이 고착되어 새 도전이 없을 때, 직언이 세 번째까지 무시당했을 때, 그리고 자신의 기여가 조직의 다음 단계와 연결되지 않는다고 느낄 때. 이 세 가지입니다. 30년을 달려온 사람에게 '의미 없는 시간'은 어떤 보상으로도 보전되지 않습니다. 2. 도요타와 유니레버가 은퇴자를 다시 부르는 이유 도요타자동차는 2024년 8월부터 시니어 재고용 제도를 전 직종으로 확대하여 70세까지 고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신입을 더 뽑는 것도 방법이었지만, 품질 문제가 연이어 터진 상황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기능을 전수할 시니어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신입 10명이 매뉴얼을 읽어도 해결 안 되는 것을, 30년 차 한 명이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며 전수하는 것. 이것이 도요타의 결론이었습니다. 영국 유니레버는 더 파격적입니다. 2019년 시작된 'U-Work' 프로그램은 참여자에게 일하지 않는 달에도 월 고정 수당을 지급하고, 연금 등 복리후생을 유지하며, 다른 회사에서 동시에 일하는 것도 허용합니다. 실제로 한 공장 관리자는 은퇴를 앞두고 U-Work에 합류하여 후임을 코칭하면서 유연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떠나거나 남거나'의 이분법 대신, '연결 상태를 유지하는 제3의 선택지'를 만든 것입니다. 3. 스타트업 리텐션의 핵심: 역할을 '갱신'하라 도요타의 제도나 유니레버의 구조를 그대로 복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원칙은 같습니다. 경험 있는 사람이 계속 기여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 6개월 차에 초기 미션 완수율을 점검하십시오. 80% 이상 달성했다면 축하할 일인 동시에 위험 신호입니다. "할 일을 다 했다"는 느낌이 이탈의 시작이니까요. 대표가 먼저 '다음 챕터'를 제안하고, 시니어의 역할을 개인 실무에서 멘토링과 시스템 구축으로 전환하십시오. "이 조직에 내 흔적이 남고 있다"는 소속감이 가장 강력한 리텐션입니다. 재계약 테이블에서는 연봉 숫자보다 서사가 먼저입니다. "우리가 함께 만든 것"과 "앞으로 함께 만들 것"을 이야기하고, 풀타임이 부담스러우면 주 3일이나 프로젝트 단위 같은 유연한 선택지를 제시하십시오. '전부 아니면 전무'일 때, 시니어는 '전무'를 선택합니다. 마무리하며 영입은 시작이고, 온보딩은 과정이며, 리텐션이야말로 경험 자본의 진짜 수익률을 결정합니다. 시니어에게는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다만, 역할에는 갱신 주기가 있을 뿐입니다. 지금 곁에 계신 그 시니어,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이야기"를 나눈 게 언제입니까?
스타트업꾼
동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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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제안 왔는데
리멤버 통해서 회사에서 스카웃 제안 와서 답장 했는데 2주 동안 답변이 없어요;; 그리고 몇일 뒤에 보니까 해당 포지션으류 공고 올라와 있네요 뭐죠...
hjbarahj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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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제회 분들은 이럴까요??
전 상사분도 중앙회 다니시긴 했는데..흐미 충격적이네여😶‍🌫️ [Blind]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보셨어요? [받은 글] 어쩌다 밝혀진 공제회의 민낯 (블라블라) https://www.teamblind.com/kr/s/4gd25bmt
ililli09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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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
지금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대신 '덕'을 쌓는 데 집중해야겠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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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제작에 영상 제작 및 편집까지 15만원이라면 하실건가요?
기한은 이틀이고, ppt 제작에 필요한 시장 조사부터 ppt, 고객용 대본까지 납품해야됩니다. ppt안엔, 자체 제작한 영상 1분짜리가 필요하고요. (영상소스 제공 X, ai로 만드시거나 직접 찍으셔야 합니다) 아, 디자인은 깔끔하면서, 세련되고 MZ스럽게 해야된답니다. ppt주제는 2026년 헤어, 패션, 컬러, 네일을 3분안으로 다루되, 헤어를 집중적으로 다뤄야한다고 합니다. 1분짜리 영상 역시 2026년 헤어, 패션, 컬러, 네일 트렌드가 전부 종합해서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고객님께서 퀄리티 보시고, 맘에 드시면 15만원이고, 맘에 안들면 10만원이래요. 아, 이 업을 전문적으로 하지 않으면 페이는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음... 전 안될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분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ㅎㅎ;;
세뷔
금 따봉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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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고민..
3년 반 연애 후 올해 11월 결혼 예정인데, 남자친구는 우리집에 자주 들어와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었는데, 예비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집앞에 내가 가도 차 한잔 마시고 가란 말 한번도 없었고, 집에 한번도 가본적도 없음. 근데 예비 시댁은 상견례 날짜만 재촉해요... 결혼이 얼마 안남았는데 이건 아니다싶어서 남자친구에게 이야기했는데 집이 더러워서 안데려간거라고 이야기하던데....이 결혼이 과연 맞을까요...그 이후에도 안부르네요...ㅎㅎ 음...그리고... 연애중에 생일선물 아울렛에 직접 데려가서 사주는데...결혼하신 선배분들 이런 시댁 어떤건가요...
21511157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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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감싸고 도는 엄마
어렸을 때부터 엄마에게서 오빠와 차별로 키워졌어요 아빠는 저를 많이 이뻐하셨지만 무관심했고 부모님의 반복된 싸움과 엄마의 차별로 많이 힘든 시절을 보냈습니다. 20살되자마자 독립한다는 다짐으로 버텼어요. 오빠는 오냐오냐커서 버릇이 없고요 이제 36살인데 아직도 제대로된 직업도 없고.. 버릇도 없고 가정교육도 못받은 티가 납니다. 이게 심해서 말해주면 제가 예민하다느니.. 아이러니하게도 밖에서는 눈치를 너무 많이 보고 못어울려서 중간이 없어요 가족들은 편해서 그렇다는데 정도가 있는데 이기적이고 자기맘대로고.. 친척들도 제가 첫째로 착각할 정도로 오빠로서 하는게 하나도 없고 어디가면 당연히 제가 내고.. 저한테 일일이 물어보고 아직도 애기같아요; 근데 아직도 엄마는 오빠를 감싸고 돌고 아픈손가락이라며 싫은 소리도 못하고 좋은 소리만 해줍니다. 지금은 오빠랑 아빠랑 둘이 살고 다 나와있는데 오빠랑 엄마랑 잠깐 지낼때 엄마도 스트레스 받아했으면서 아빠는 왜그런다니 욕만하고.. 이런 가정환경 때문에 결혼생각을 하더라도 막막하고.. 이런 환경까지 생각하면 제가 눈을 낮춰서 만나야할까 이런생각도 들고.. 경제적인 부분도 있지만 이럴 때 진짜 너무 짜증도 나고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엄마가 철이 많이 든것도 아닌것같고요 .. 제가 말을 안하면 친척들이 아무도 몰라서 좀 얘기를 해도 저만 불평많은 애마냥 비춰지는 것 같아서 그것도 싫고요..ㅠ ㅠ 어렸을 때는 나몰라라 해놓고는 이제 사회생활하고 돈좀 벌고 하니 미래생각해서 잘해주는것 같아서 그것도 낯설고 짜증도 나고.. 근데 동시에 인정욕구가 있는 저도 짜증나고 ㅋㅋㅋ 하지만 이런 명절때 같이있으면 여전히 저한테는 관심도 없고 오빠만.. 휴 명절 하소연이였어요.. 앞으로는 그냥 잠깐 있다 가야겠어요
ililjsis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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