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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피드
산부인과 진료로 인한 연차 사용시 사유 솔직히 말해야 할까요
자궁 용종 제거 수술로 2-3일 정도 쉬려는데요 연달아 쉬면 사유를 팀장한테 알려야해요 여자 팀장이면 사실대로 말할텐데 남자 팀장이라서요 솔직히 말할지 아니면 대충 수술해야한다고 하고 쉴까요? 둘러대면 괜히 아픈 이미지로 보일까봐 걱정이라서요 (팀장이바뀐지 한달도 안됐어요)
히융피융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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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구함] 30대 후반, 40대 초 여성
새벽감성 또는 수면부족의 힘으로 썼던글 오후되고 펑합니다 부끄럽습니다... ㅠㅠ
씨즈b
쌍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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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너무 안좋다는 이유로 차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쯤 한번 고백했다가 상대방이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었고, 이후에 말이 없어서 며칠전에 다시 고백함. 결론은 여러 이유로 고민했는데 자기는 피부가 안 좋으면 남자로 안보이는거 같대. 그거 말고는 다 괜찮아서 혹시 피부과 다니면서 노력할 생각 있는지도 물어보려고 했는데 자기가 너무 쓰레기 같이 느껴져서 차마 그렇게 말 못했다고 함.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나는 노력할 생각도 있다고 했는데 자기가 미안해서 안되겠다면서 깜. 걔가 자세하게 말 안하려는거 내가 꼬치꼬치 물어서 얘기한거라서 할말은 없는데 ㅈㄴ 현타온다. 계속 거울을 보게 되더라고. 나는 나이에 안맞게 화농성 포함 여드름도 지금까지도 나고 여드름 흉터들이 있어서 피부가 좀 안 좋은 편임. 나도 고쳐보려고 클렌징 좋은거 쓰고 피부 관리하는 유튜브도 많이 보고 있고 한때 피부화장도 해본적 있는데 피부 뒤집어져서 그 이후로 화장은 안함. 피부과는 기본 백단위로 깨진다는데 한번 가봐야되나
뤼필
쌍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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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옷에 신경을 안써요
남자분들은 원래 신경을 잘 안쓰나요? 니트에 보풀이 엄청 올라와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입고 나오고, 소매 실밥이 풀려있거나 심지어 단추가 떨어져있어도 그냥 입고 나옵니다. 저는 은근 그런 게 신경쓰여서 대화하면서도 계속 쳐다보게 되는데 본인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 보이더라고요. 실밥은 끊어주기라도 하지 보풀은 하나하나 떼줄수도 없고... 한 번은 조심스럽게 말해본 적도 있습니다. "이거 보풀 좀 심한데…" 그랬더니 남자친구는 "이거 원래 이런 옷이야!"라고 당당하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때 뭔가 ‘이 정도는 신경 안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구나’라는 걸 알게 돼서 반쯤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랑 만날 때 말고 회사에서 중요한 자리 가거나 모임이 있으면 또 멀끔하게 입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좀 묘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이건 그냥 저랑 있을 때 일상적인 옷을 많이 입어서 그런거겠죠?) 아무튼 마음 같아서는 옷장 정리 싹해서 낡은 옷 내다버리고 새로 사주고 싶은 심경입니다. 제가 좀 간섭해도 되는 부분일까요?
산미조아
쌍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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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글에 이어서 휴직 조언
번아웃와서 조언을 구하는 글을 썼는데 다양한 방법을 작어주시면서 모르는분들도 이렇게 조금이나마 날 도와주려고 하는구나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번주 수요일~다음주 화요일까지 직장 임원(제 바로 윗분)이 휴가를 가신대요. 이 타이밍에 저도 같이 휴직 하려고 합니다. 집에 누워만 있고싶다. 일주일 핸드폰 끄고 회사일 생각 안하고 있고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뭐라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번아웃이 감당하기가 어려워서 쉬어야할것 같습니다?" 뭐하나 제대로 생각하기 힘든 정신상태라 깔끔한 문장이 안나와서 조언 구합니다.. 임원분은 저더러 1월 홈페이지 개편 프로젝트 마치면 2월중에 유럽여행 다녀오라는 얘기를 하셨던정도로 장기휴가에는 흔쾌하신 입장이실것같아요. 다만 프로젝트 시작도 못하고 쉰다고 하는게 문제죠. 지금 정신머리로는 홈페이지 못만들겠어요... ㅋㅋ (번아웃 요인은 회사 업무과중 장기화를 버티던 와중에 부모님과 의절한게 큰 트리거가 됐습니다. ㅎㅎ.... 삶의 이유를 하나 잃은 기분인데 그렇다고 마냥 퇴직할 순 없겠어서 휴직이 갈급하네요) 휴직은 25년도 이월된 휴가+ 26년도 연차 쓰면 될것같아요. 휴직이라는 단어 대신에 휴가 쓴다고만 할까 싶기도 하네요. 연차는 25년도에 11개정도 남았고 이건 이월 안되나봅니다... 절반정도만 연차수당으로 주고 나머진 소멸시키자고 하셔서 알겠다했어요. 25년도 휴가일도 못썼었어요. 4일인데 3일 남았습니다. 이거는 26년도 2월에 쓰라고 하셨었습니다. 근데 이마저도 그냥 임원 말하는ㅊ대로가 법이되는 상황이라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여차하면 26년도 휴가+연차 써야할것같아요. 요즘들어 머리도 걱정될정도로 많이 빠지고 어제는 잠도 3-4시간만 들고, 오늘은 일찍 자보겠다고 9:30에 누웠는데 3시간만에 눈떠져서 잠이 도저히 안와서 끄적입니다.. 임원분께 드리기 적합한 멘트 추천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밈밈이
금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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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이직 해야할까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급여가 높은 대신 하는 일의 전문성을 쌓기보다 다양한 일들을 해야해요 경력 커리어를 생각하면 이직해야되는게 맞다 싶으면서도 최근 면접도 8번은 봤는데 다 떨어지고 시장이 안좋다네요 이제 결혼도 앞두고 있어서 커리어, 내가하는 일에 대한 미래 보다는 현재 안정이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더 나이들어갈수록 커리어 쌓고 팀장 달고 해야하는데 저에게는 먼 얘기같아보이네요…
스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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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상황안좋은데 병가
제목그대로 회사상황이 안좋아서 반강제 퇴사하신분들도 많고 부서차원에서도 위험한상황입니다... 저역시도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위험한 상황임을 인지하고있고요.. 대출금이 있어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했는데 하필.. 최근 출근하다가 뼈골절이 되어 출근하기도 조금힘드네요,, 재택요구는 고사하고 휴가쓰기도 눈치가보여서 못썼고 이젠 휴가를 받아줄상사도 없습니다. 병원을못가 아픈건알았지만 제상황도 뒤늦게알았고 상태가심해졌는데... 이런상황에서 병가를쓰게되면 퇴사권유를받을까요.. 능력있는분들도 퇴사권유받는 시점에 아픈직원은 더필요없을것같고요... 먹여살려야할가족이 있는데 몸이우선이라해도 그렇게된다면 힘들것같아서 고민이됩니다,, 가차없이 자르려고 불을켜고있는 인사팀이 원망스럽기도하고요ㅋㅋㅋ.. 좀 힘들어서 푸념이 섞였는데 그냥 객관적으로 회사입장에서 그렇게나올 가능성이 있는지 한번여쭤보고싶어요.
ssdkd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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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 눈빛
대학 동기 남사친이 있는데 20년 전에도 절 뚫어지게 쳐다봐서 좀 놀랐었거든요. 왜 절 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는지 약간 ㅇ_ㅇ 이런 느낌으로. 최근에 우연히 재회했는데 여전히 절 그렇게 쳐다보는 거에요. 남자분들은 여사친을 왜 그렇게 쳐다보나요? 1. 여사친에게 마음에 안드는게 있다 2. 여사친에게 경쟁심을 느낀다 3. 여사친이 싫다 4. 여사친을 보고 있지만 속으로 딴 생각을 하고 있다
프레리
쌍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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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무서워요
출근할 생각만 하면 전날부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그냥 침대에서 우울해하고만 있어요... 원래 정말 밝고 해맑은 성격이였는데 회사때문에 말라가고 있는것 같습니다...ㅠㅠ 어쩌라고 마인드로 일을 대하고 싶은데 8년차 직장인이여도 아직 내공은 많이 부족한가봅니다.. ㅠㅠ 평생 이렇게 살려하니까 너무 막막하고 우울합니다. 운동도 가보고 책도 읽어보고 다른 거 다 해봐도 그때뿐이지 회사로인한 근본적인 걱정과 우울함은 그대로 인 것 같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묵참김밥
금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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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로 수익형 웹을 만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원래 앱 개발만 10년해온 앱 개발자입니다. 새해가 되면서 예전과는 달라진 내가 되기위해 새해 초 부터 ai를 이용해서 수익형 웹페이지에 도전해보고싶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회사일만 하느라 앱 개발하면서 제대로 수익형 앱 같은거 만들어서 광고도 못달아봤는데 replit이란게 나와서 해보다가 신기는한데 배포가 좀 제한적이여서 claude code랑 github cloud flare 연동해서 정적페이지 하나 20분만에 뚝딱 만들고 광고달아서 배포까지 완료했네요. 비록 대단한 페이지는 아니지만 새해에는 달라진 내가 되기위해 한 번 도전해봤는데 성취감이 좋네요 애널리틱스에서 페이지뷰도 나오고! 여기계신 리멤버인들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는 건강이 최고니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바 꼭 달성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페이지도 방문하시고 광고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올해 힘차게 시작해봅시다! https://jonyae-jonjal-test.pages.dev/ 휫타올림 굽신굽신
휫타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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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때 안친한 사람까지 죄다 부르는...
저와는 비교적 친한 사이의 대학 동기가 있는데 결혼식날 보니 평소 연락하거나 안부도 모르던 동기들을 죄다 불렀더군요... 그중 저와 연락을 자주 하는 동기들도 있는데 그들도 최근에 연락이와서 청첩장을 받았다는 반응인데... 원래 이런 건가요 기혼자님들
피클몽키
은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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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얘기를 안꺼내는데 마음을 모르겠어요
저는 95년생이고, 남자친구는 91년생이에요. 우리는 지금 만난 지 1년 조금 넘었고, 30대에 시작한 연애라 그런지 처음부터 비혼이 아니라는 점,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걸 서로 확인하고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가정사, 급여, 가지고 있는 자산(부동산·저축금액), 앞으로 살 곳 같은 현실적인 얘기를 초반부터 자주 꺼냈어요. 남자친구는 근무지를 비교적 쉽게 옮길 수 있어서, 제 본가와 직장 쪽으로 옮기려고 일부러 더 힘든 부서로 이동하기도했네요 그러면 다음 인사이동 때는 원하는 곳으로 보내준다구요 또 남자친구는 이미 집이 있는데, 신혼특공 무주택 기준을 맞추려고 집을 팔까 고민하기도 하고, 청약 일정도 같이 보면서 이야기해요. 지금 집이 신혼을 시작하기엔 환경이 썩 좋지 않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런 걸 보면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는 건 알겠어요 그런데 정작 ‘언제쯤 결혼하고 싶은지’, ‘우리는 어느 시점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 이런 구체적인 이야기는 없어요 그러다 보니 우리가 왜 이렇게 현실적인 이야기만 하고 있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남자친구의 진짜 속마음을 모르니까 저도 자꾸 선을 긋게 되고요. 예전에 장기 연애를 하다가 결혼 얘기를 하던 중 결국 헤어진 경험도 있어서 더 조심스러워요. 이제 주변에서도 결혼하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생기다 보니, 남자친구가 나와 결혼하고 싶다는 확실하고 적극적인 마음이 없다면, 오히려 지금 정리를 하고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을 만나는 게 맞는 건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얼마 전에는 친구 부부와 같이 만났는데, 제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친구 남편이 남자친구에게 “결혼 준비 안 해?”라고 물었더니, 남자친구가 “아직 만난 지 1년도 안 돼서~”라고 넘겼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는 정말 1년이 되기 전이긴 했어요.) 아무튼.. 이런 상황에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할지… 무슨 마음인건지 새해부터 어렵네요
뿡야뿡초
은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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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2세 남자입니다..
파혼한지 4개월이됐는데 어디서 여자를 만나서 결혼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결정사 가면 좀 나을까요? 34이전엔 결혼하고싶은데... 가능성있나요
dldldl
금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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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가득 30대 중반남 소개팅 다녀왔습니다~
그냥 어디 푸념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대나무숲처럼 끄적였는데..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분들이 좋아요와 따뜻한 격려의 글 보내주셨더라고요ㅠㅠㅠ 나운다.. 우선! 용기내서 다녀왔습니다 결론은.. 이성적인 확신이 안 드신다고..^^ 까임(?) 그래도 정~말 몇 년만에 머리에 기름(왁스)칠도 하고 며칠 운동하고 구두도 신고 예쁘고 착한 여성분과 제철방어 먹으면서 소맥한잔 데이트했습니다~ 방어랑 소맥 먹으니까 10만원 나오더라는ㅎㅎ 그래도 너무 잠시나마 즐거웠기에 제가 샀습니다! 근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게 내가 지금 돈이 없어서 연애도 결혼도 못하고 있는 게 아니구나 하고요 소개팅에서 월급은 얼마고 차는 뭐고 집은 어디냐 이런 얘기는 일절 없었거든요 돌이켜보니 빚을 지고 난 이후로 몇 년 동안 제대로 된 옷 한벌 신발 한 켤레 산 적 없고 미용실은 나이스가이나 블루클럽 가서 잘랐고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 때는 술과 야식을 사들고 나만의 도피처인 넷플릭스로 달아났고요 겨우 일어나 회사에 좀비처럼 출근하기 일쑤였어요 소개팅 며칠 뒤 동료들과 거나하게 마시고 술이 좀 부족했는지 편의점에서 맥주 4캔과 짜짜로니랑 카스테라 빵을 사들고 가고 있었는데 어느 밝은 조명 아래 전신거울에 비친 저를 봤어요 아.... 내 모습이 이렇구나 부모님께서 잘생긴 유전자 물려주셔서 (키는 작아요) 대학 신입생때는 1학년 킹카 군대시절에는 중대에서 가장 훈훈외모 로 불리며 여자친구가 항상 있었거든요 전신거울에 비친 저는 회사 유니폼을 입었고 기름묻은 신발에 밑창도 떨어져있고 머리는 아저씨컷에 은은하게 옆머리 새치도 있었어요 열심히 벌었던 돈이 없다는 것 하나가 스스로를 자책, 싫어하게 만들었고 관리할 이유도 관리할 필요도 없게 한 것 같아요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누군가에게 빛나게 보일 것이고 나를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나게 되겠다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정년없는 일용직 지게차 상차사원으로 일하시는 아버지와 엊그제 한잔 했는데 술이 무척 약해지셨더라고요 그리고 식사전에 물티슈로 코를 푸시는데 시커먼 먼지가 얼굴에 가득하신 것을 보고는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일하지 않으셔도 될텐데 미완의 아들이 장가가는 것을 보셔야지 마음 놓고 노후를 즐기실 것을 알기에 저는 올해 미친듯이 열심히 일하고 한 분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돈을 쫓지 않고 자기계발에 매진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올해는 저를 사랑하고 아껴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노답(현재는!) 30대 빚총각의 푸념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름 즈음에는 좋은소식 들려드리겠습니다 😀♡
행복미래그리미
쌍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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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 졸업반 직무 고민...
올해 2월 졸업하는 전자공학 전공생입니다 학점은 3.9/4.5 학교는 sky분교입니다 학부연구생은 안했고 영어는 토스 ih 수상경험은 2번있고 교외1번 / 교내1번입니다 엔지니어로 취업하려하니 직무 역량 쌓은게 없고 수상경험도 다 발표 위주로 역할을 맡아 기술적 역량은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여태 반도체 수업만 주구장창 들어서 산업군은 반도체를 희망하나 직무를 기술영업을 해야할지 Cs엔지니어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김봉방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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