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반 연애 후 올해 11월 결혼 예정인데, 남자친구는 우리집에 자주 들어와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었는데, 예비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집앞에 내가 가도 차 한잔 마시고 가란 말 한번도 없었고, 집에 한번도 가본적도 없음. 근데 예비 시댁은 상견례 날짜만 재촉해요... 결혼이 얼마 안남았는데 이건 아니다싶어서 남자친구에게 이야기했는데 집이 더러워서 안데려간거라고 이야기하던데....이 결혼이 과연 맞을까요...그 이후에도 안부르네요...ㅎㅎ 음...그리고... 연애중에 생일선물 아울렛에 직접 데려가서 사주는데...결혼하신 선배분들 이런 시댁 어떤건가요...
결혼 고민..
02월 18일 |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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