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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업무역량의 의미는?
많은 분들이 AI를 사용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AI 가 대신 해준 정리, 요약, 분석, 시각화 이런 것들을 자기 실력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AI를 사용하는 것과 내가 잘 모르거나 할 수 없는 영역의 일을 대신 시키는 것은 분명 다른 것인데도요. 지시 받은 업무는 일단 AI에 묻고 빨리 처리할 방법을 거기서 찾는 것은 일상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효율적 업무를 위해 AI를 사용하는 것은 이제 필수가 되어가고 있지만,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AI가 제공한 결과물을 검증해보고 분석하고 보완할 부분을 찾는 노력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AI를 쓰면서도 좀 더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쓰면 너무나도 좋을 것 같은데 단순히 자신의 편함만을 위해 AI에 매달리는 분들이 늘어난다는 것이 안타까운 요즘입니다.
직장생활그까이꺼
금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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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똥냄새 나는 썸남 ..어떻게하죠
친구 결혼식을 갔다가 괜찮아 보이는 분이 있어서 눈여겨 보다가 결혼식 이후 한 1년 지났나? 결혼한 친구와 모임에서 만나 그얘기를 했습니다. 너 결혼식에서 괜찮은 분을 봤는데 소개받고싶다~소개해달라. 그래서 친구도 흔쾌히 그분을 소개시켜 주었고. 저희 둘은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만남 때는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외모도 괜찮아 보였어요. 그때까진 몰랐죠...근데 만취상태라 그분이 저를 지하철로 바래다주는데 옆에 가까이 붙으니 그분이 대답할때마다 커피냄새술냄새?담배속썩는 냄새가 믹스된 향이 코를 찌르는겁니다...윽 인사불성 만취였는데도 그향이 느껴졌어요. 술을 많이 마셨고 술마시면 그툭유의 알콜 냄새가 있거든요. 흡연하시는분들은 더더욱 냄새가 나구요. 그래.. 술땜에 그런걸꺼야 이해하자 나도 날 수 있어..하고 넘겼습니다. 이후 두번째 만남.. 낮12시부터 만났는데..웬걸 만나자마자 코찌르는향이 시작되는거예요ㅜㅜ그분이 향수를 뿌리시고 왔는지 향수와 그 역겨운 냄새가 같이 나는데.. 향수향이 묻힐 정도였습니다. 또 말도 2절 3절하는 스타일이라 끊임없이 얘기를 쏟아내는데 냄새는 갈수록 심해지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정면을 안보게 되고 자꾸 먼곳만 보고 최대한 떨어져서 걷구요.. 근데 냄새만 빼면 착하고 매너있고 결혼 상대로는 괜찮거든요ㅜ 그래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저는 요새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냄새에 많이 민감해지더라. 페브리즈는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템이다. 이런식으로 돌려돌려 말해봤습니다. 근데 그렇게 말해서는 못 알아들으실 것 같더라구요. 집에 와서도 순간순간 그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옷에 밴 느낌ㅜㅜ 오늘 또 만나자고 하는데 🤦 고민입니다. 부모님께 이런 상황을 설명드렸더니 그 입냄새를 맡고 하루종일 같이 다니면서 버틸 수 있겠니?껄껄 하고 웃으시더라구요. 전 심각한데 말이죠ㅜㅜ 직접적인 표현 말고 우회적으로 돌려 얘기해도 상대방이 기분 안나쁘고 알아들을 만한 표현 좀 추천해주세요ㅜ 또 속냄새? 개선이 진짜 가능한건지도 궁금합니다ㅜㅜㅜ 경험담도 좋습니다ㅜㅜ 당장 오늘 데이트를 앞두고 있는 터라 두서없이 급한대로 적어봤는데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nmha
쌍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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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증하는 방벙
억대연봉 인증 뱃지 어찌받는지 알려주실분 있나요? 어디서 인증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
MDuKing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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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같은 셀장 때문에 진급 누락이라면 퇴사가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9년차 직장인입니다 한 회사에 근속 했고, 승진 누락되고 저보다 나이 어린 셀장이 진급년차도 아닌데 진급을 했습니다. 직급은 같았어요. 셀장은 경력 입사자였고 이래저래 위의 편애를 많이 받는 인물이긴 했습니다. 셀장이랑 팀장이 짝짜꿍하여 입김에 의해 이상황이 된 거 아닌가 생각이 안들 수가 없습니다. 육아휴직이 발목을 잡은 걸까요? 셀장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니여도 끌고가는 업무가 많긴 했습니다. 윗사람들이 많이 찾는 주요 인물이긴 했구요, 어떤 부분에서 월등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러니깐 셀장이겠죠. 그 자리에서 그건 당연한 퍼포먼스라고 봅니다. 야근을 많이 하긴 하지만 실력은 비례하지 않기도 하잖아요? 올해 제게 주요 업무가 주어지지 않았어도 맡은 바 성실히 했고, 제 업무 안에선 성과를 냈다고 봐요. 근속년수도 제가 압도적이구요. 셀장만 챙기는 팀장보고 의욕이 떨어졌던 건 맞습니다. 하지만 앞에선 티 안냈고, 팀원들도 제 승진을 확신했었어서, 당연히 승진될거라고 생각한 게 오산이었습니다. 저는 조직의 장 같은 거 되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육아도 해야하고....일단 저희 회사는 육아휴직 년수를 상관하지 않고 진급년차를 적용하는 회사인데, 누락이 된 게 셀장 때문이란 생각이 지워지지 않네요. 셀장도 저를 불편해하는 눈치라 이번 승진을 너무 바랬던 탓일까요. 지나면 별일 아니겠지만 제 승진 확신하던 팀원들 볼 면목도 없습니다. 퇴사가 답일지 고민됩니다.
klovel
금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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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초에 지원하면 언제 연락와?
이번주에 몇군데 지원했는데 이력서 확인만하고 지원한 회사에서 연락이 잘 안오네 연말 연초라서 이해는 하는데 기다려야겠지?
릿츠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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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마지막 직장을 퇴직하고 1여년, 긴 시간을 구직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금주 금요일에 근로계약서 서명을 하고, 근무를 시작하자는 제안을 받았고. 어제 첫 출근이자 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였습니다. 누구나 들으면 "와" 라고 할만한 대기업을 같이 진행하고 있었고, 12월이 지나가기 전 답을 주기로 약조를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기업을 같이 보고 있다 말을 하였기에 그러한 약조를 받았었지요. 허나 12월이 지나 신년이 밝았음에도 답변을 받지 못하였고, 결국 어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첫 근무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지하철을 탄 순간, 처음보는 번호로 연락이 왔습니다. 누군가 잘 못 걸었겠지 하며 받은 전화에서는. "축하드립니다. ㅁㅁㅁ 기업 최종 합격을 안내드리고자 연락드렸습니다, 오퍼레터와 근로계약서를 이메일로 전달드리오니 1월 5일까지 서명하시면 됩니다" 아... 큰일이 나버린 겁니다. 대기업에 합격이 되버렸습니다. 처우가 너무 달랐습니다. 차라리 오퍼레터를 열지 말걸. 머릿속에 계속 숫자가 떠다닙니다. 9장... 9장... 아... 3분의 1이나 높아... 아 제길 9장! 여기서 여러분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대기업으로 간다고 어제 서류에 사인한 회사에 말해도 될지요..? 아무리 봐도 무례한 이야기라고 생각되는데, 머릿속에서 숫자가 떠나지 않습니다. 3장이면, 3장이면 미친 부동산 값을 어느정도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을 할 때 또는 급여를 받더라도 "아 그때 그 오퍼를 받았더라면" 이라는 후회를 하지 않을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서명도 했고, 업계의 선배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제가 입사 취소를 하겠다 말해도 되는걸까요?** ------------------ 후기. 기업에서 요청받은 채용검진과, 팀 빌딩을 위한 식사를 먼저 진행하는 등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낸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주간글에 등록되었다는 메세지를 받았는데, 너무 당황스럽더라구요. 까마득한 사회 후배인 제 고민이 이렇게나 많은 선배님들의 관심을 끌게 될거라곤 말이죠; 선배님들의 조언 덕분에 후회없는 선택을 내린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제 행운이 선배님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구리스도 올림.
구리스도
금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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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인사고과 팀장이 작성한 내용입니다. 이직한 회사 8개월차입니다. [핵심역량] [직군 / 관리역량]
망고만두
동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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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차장
1,2절만 하면 되는데 3,4 절까지 하는 차장이 있습니다. 잡일 관련 실수가 하나 있었어요. 부장님께 보고해서 사과 + 수습도 다 했는데, 부장님도 괜찮다고 하셨고요. 제가 책임지겠다고 보고 드렸는데, 부장님께선 주니어가 왜 책임을 지냐. 본인이 책임자니까 책임지겠다고 하시고 너무 죄송했어요. 그런데 이 꼰대 차장님은 오전에 한 번 (심지어 그 땐 저보고 책임지라고. 본인은 책임 못 진다고 하고) 오후에 같은 소리를 또 하시고, 퇴근 전에 한 번 더 혼내시더라구여. 혼낸 이유도 본인이 본인 일로 본부장한테 깨져서.. 상사한테 깨진 걸 저한테 화풀이하는 말이었습니다. 차장님 왈, 머 이런 실수 또 하면 너 진급 못 하고 회사에 적응도 못 할 거고 진급 못 하면 다른 부서도 못 갈 거고 등등. 웃기더라고요. 실수 한 번으로 지난 성과를 모두 부정하고, 저보고도 일도 자기보다 없지 않냐고 하는데 본인은 차장이고. 저는 주임이고. 부장님은 제가 일을 많이 잘 했다고 작년에 고과 A도 받고 부장님 상무님께도 칭찬 받고 특히 부장님께 적극적이고 전문성 있다고 칭찬도 받았거든요. 퇴근하면서 울었어요. 너무 분해서요. 남들이 보기엔 알아주는 대기업이라 이런 걸로 퇴사하면 안된다고 말리던데, 근데 진짜 꼰대 영포티 차장님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zetyhd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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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7개월 신입
안녕하십니까 시행사 7개월차 신입입니다 진로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제가 원래 건물 하나 완판시키는게 꿈이여서 부푼 마음을 안고 시행사에 입사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일이 없습니다 ㅠㅠ. 검토 검토 검토 검토 검토 열심히 하고 임대사업장 업무 가끔 도와주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희 회사는 없지만 문제사업장이라도 있어서 그런거라도 다뤄보고 싶네요 ㅠㅠ 월급을 받아도 되나 싶습니다. 꿈도 자기자본 비율 올라가면 불가능할거 같네요 ㅠㅠ 그래서 진로를 변경해서 신탁사나 운용사쪽 가보고 싶은데 어떤쪽이 더 현실적일까요? 중고신입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경력을 살려봐야 하나요? 신입으로 지원하면 어떤걸 준비해야하고 경력을 살려야 한다면 어떤쪽을 좀더 파야할까요?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스펙 30초 중경외시 학사 부동산 석사 투운사,자산운용전문인력 토익900 회화못함
인생은뭘까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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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다니는 초년생 진로고민
안녕하십니까 시행사 7개월차 신입입니다 진로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제가 원래 건물 하나 완판시키는게 꿈이여서 부푼 마음을 안고 시행사에 입사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일이 없습니다 ㅠㅠ. 검토 검토 검토 검토 검토 열심히 하고 임대사업장 업무 가끔 도와주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희 회사는 없지만 문제사업장이라도 있어서 그런거라도 다뤄보고 싶네요 ㅠㅠ 월급을 받아도 되나 싶습니다. 꿈도 자기자본 비율 올라가면 불가능할거 같네요 ㅠㅠ 그래서 진로를 변경해서 신탁사나 운용사쪽 가보고 싶은데 어떤쪽이 더 현실적일까요? 중고신입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경력을 살려봐야 하나요? 신입으로 지원하면 어떤걸 준비해야하고 경력을 살려야 한다면 어떤쪽을 좀더 파야할까요?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스펙 30초 중경외시 학사 부동산 석사 투운사,자산운용전문인력 토익900 회화못함
인생은뭘까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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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는 눈물
안녕하세요. 모두 따뜻한 저녁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별일 없이 잘 지내는 사람인데, 요즘은 아무일이 없는데도, 갑자기 깊은 생각에 잠기면서 눈물이 그렇게 흘러요. 업무 스트레스? 당연히 있어요. 근데 감당할수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 세월의 흐름에 따른 호르몬 문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울적하다. 이런 기분이 아니라, 그냥 계속 눈물이 흘러요. 티나면 안되니깐 그럴땐 안경을 부랴부랴 쓰거나, 마스크를 눈 바로밑까지 올리거나, 앞머리로 눈을 가리거나 티안나게 가리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닌것 같구.. 원래 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지나? 결혼도 안하고 혼자라서 그런가? 어떤 부재에서 오는 슬픔인가? 싶다가도. 딱히 슬프지도 않아요. 무엇을 하고싶다. 무엇이 기대된다. 무엇이 실망스럽다. 무엇이 화가난다. 이런것도 없이 그냥 눈물만 흐르는거예요. 그래서 전, 이유를 찾기보다는 이런 상태를 우선 감당?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감당하는게 좋은건지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구구절절 글을 남겨봅니다.
nothing0
은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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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계약시 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ㅜ
현재 월세 보증금 4000/35 계약이 거의 99% 완료입니다. 이삿 날에 잔금만 치르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사진및 영상과 같이 콘센트가 불안하여 중개사님에게 문의 드렸더니 입주 후에 다시 얘기 하자는데 입주하면 잔금 다치르고 중개비도 전부 완료 된 후인데 문제가 없을까요? 저런 경우 (당장 4일 뒤 이사) 수리 되기 전까지 잔금 안치뤄도 문제 없나요? 그리고 창가 주변 벽지가 누런 물띠가 보여 누수 이야기 했더니 이것도 입주 후에 비오고 나서 보고 이야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전에는 그랬지만 나중엔 안그러는 경우도 있다면서요.. 이런 경우가 실제로 있나요? 나중에 나몰라라 할까 걱정되어 문의 올려봅니다. 그리고 최우선변제금 내용 의무적으로 안내해야 한다고 하던데 이것도 제가 보증보험 들 때 임대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걸 특약에 넣어 달랬더니 그제서야 이지역 최우선변제금 안내를 해주더라구요 (최우선 변제금 4800만원)
올곧게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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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한테 세금계산서 서류정리해서 주나요?
반기별로 카드 계좌 영수증하고 전자세금계산서도 일일이 프린트해서 목록하고 같이 첨부해서 갖다주는데 다 이렇게 하시나요?
그레이프프루트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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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왠지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 쓸쓸하네요. 저처럼 여린 사람들은 상처 받을 일이 너무 많아서 단단해져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늘 주변에 섭섭한게 많은 것 같아요. '어떻게 저런말을 저렇게 쉽게 할 수 있지..?' 등등 저는 기본이 타인에 대해 알던 모르던 존중이라는게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요즘엔 그 생각을 하며 살면 하루종일 섭섭해야할 일들이 많아 내가 생각하는 건 맞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맞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버리고 조금 더 이기적으로 생각해야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런데 또 그건 잘 안되더라구요. 늘 바보처럼 살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내가 모르는 따뜻하고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분들이 많을 것이라는 뜬구름 같지만 아름다운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보겠습니다. 내일은 또 바보가 되겠지만서도요.
둥글둥글동굴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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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2020부터 수익
5년동안 겨우 3.5억 밖에 못벌었네요..반성합니다. 더 길게길게 끌고가야됨…그간 시드는 30배 정도 커졌고 올해는 보수적으로 1.5억 정도 수익 기대해봅니다. 국장이 답입니다. 양도세 20프로+환차손 토나와요.. 올해 코스피 5000 화이팅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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